에일리언 9(Alien 9) 고화질판 자막

그래? 여기는 3명이나 있어. 뭐 Lucky~란 기분이지만...

 

응... 그래? 헤헤헤... 괜찮아. 진짜로(?) 해버리면 져버리는걸... 올해는 정말로 우왓 하고 말하게 해줄테니까...

이제부터야 이제부터...

 

미유~

늦었어~ 지각이라고~

미안...

 

안녕

 

오늘은 떨어져있어...

아침자습 놀겠네 대책위원씨.

 

오랜만이네. 우주선 떨어져온거...

일주일만이네... 계속 떨어져오지 않았으면 좋았을걸...

 

오지 않으면 지루해서 죽을 것 같아서..

카스미짱은 좋아서 이 위원을 하고 있으니까 괜찮지만...

 

자... 서두르지 않으면 히사카와 선생님에게 혼날꺼야.

 

普通(ふつう)じゃない朝(あさ)が來(き)て 평범하지 않은 아침이 와서

ナイフの刺(さ)さったハ-トがうずく 나이프로 찔린 하트가 아파와

寢坊(ねぼう)したい現實(げんじつ)が 늦잠자고 싶은 현실이

引(ひ)き摺(ず)るパザマと 目覺(めざ)め始(はじ)める 땅에 끌리는 파자마와 눈뜨기 시작해

 

誰(だれ)かがひろ ひろげた 翼(つばさ)にいつも抱(だ)き締(し)められ 누군가가 별친 날개에 언제나 껴안겨져서

本當(ほんとう)は本當(ほんとう)は守(まも)られたい 사실은 사실은... 지켜지고 싶어.

 

だ け ど 하 지 만

 

斷然(だんぜん) 절대

誰(だれ)にだって氣持(きもち)いいこと 누구라도 기분 좋은 일

きっと 분명

大人(おとな)なんてそう言(い)うこと 어른이란건 그런 것

 

チャイムが響(ひび)けば始(はじ)まる今日(きょう) 차임이 울리면 시작되는 오늘

淚(なみだ)も笑顔(えがお)も分け會うカ-ぺ- 눈물도 미소도 만나는 카페

好(す)きよ好(す)きよ好(す)きよ今はまだ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지금은 아직

 

絶對(ぜったい) 절대

變(か)わり出(だ)したこの體(からだ)も 변해버린 이 몸도

もっと 더욱

熱く(あつ)して驅(か)け拔(ぬ)けたい 뜨겁게 해서 달려가고싶어

完全無缺(かんぜんむけつ)だいくつだよ 완전무결은 재미없어

どこか壞(こわ)れてるくらいがいい 어딘가 부서져있는 정도가 좋아

先(さき)へ先(さき)へ先(さき)へ步いてく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걸어가는

That sweet hot day.

 

가위 바위 보!

 

깜짝이야...

 

이 우주선... 어디에서 온걸까...

 

유리!

저.. 유리. 에일리언 있어?

아니... 역시 아무데도 없어.

이상하네요... 우주선에도 없어. 목격자도 없어. (원래는 目擊證言(もくげきしょうげん)목격증언 입니다만.. 좀 이상해서 임의로 의역)

대체 어디에 있는걸까.

학교 바깥에 나간 건..

그런건 아니에요.

어쨌든 당분간 경계를 계속하죠.

쉬는시간은 각 담당지구를 제대로 순찰(Patrol)할 것. 괜찮겠죠?

네!

 

유리. 꽤 익숙해진 모양이네.

그래 그래. 전보다 무서워하지 않게 됐고.

그..그럴까...

조심하는게 좋아.

익숙해지기 시작하는게 제일 무서우니까

 

6학년 동백나무반 이와나미 히로시. 혈액형 B형. 취미 트럼펫.

 

쿠미짱은 그렇게 말했지만... 이제 나 혼자도 괜찮아.

나 혼자서... 에어리언을 잡아볼거야.

 

이대로 발견되지 않는다면... 방과후에 남는건가... 싫다..

 

유리! 유리!

 

최근.. 점점 풀죽어 있네...

 

나... 노려지고있는것 같아...

노려져? 누구한테?

 

에일리언...

 

6학년 동백나무반 나미키 마나부. 혈액형 B형. 취미는 테크노.

 

쿠미짱 카스미짱... 쿠미짱 카스미짱...

 

6학년 히로나카 토모야. 혈액형 B형. 취미 먹기.

 

(이거 무슨 소린지 모르겠음 -_- 기합같은건가..)

 

왜.... 왜 나만이 노리는걸까...

 

적당히 좀 해! 언제나 언제나 언제나 언제나 남의 뒤에만 숨어서. 지금은 한마리씩이니까 괜찮지만. 많이 나오면 어쩔꺼야?

도대체 이런 녀석따위 조금도 무섭지 않잖아!

 

울지마!!

 

(오오타니상~)

오오타니상.

 

어디에 있었어? 보그가 도망쳐버렸다고요.

자. 잡아오세요.

  네..네.

 

그럼. 힘내세요. 오오타니상.

대단해...

좋아. 힘낼래.

귀찮네.

우습게 보지마.

못해먹겠네.

농담이 아니네.

 

찾았다.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

 

쿠..미짱.

 

자기가 뭔가 해봐.

 

쿠미짱 도와줘....

 

이런 꿈 뿐...

 

그만두고 싶어..

 

제작자 : 두리버언 E-Mail : drising@netsgo.com / drising@nownuri.net / drising@shinbiro.com

 

자~ 이쪽 이쪽

기다려

 

유리. 일요일인데 뭘 멍 하니 있어?

친구한테 연락했어?

친구?

무슨 소릴 하고있어. 오늘은 네 생일이잖아...

 

잊고있었어...

최저다... 최저의 해다...

 

쿠미짱.

뭐야. 와있었네 카와무라상.

전화했어.

 

미안해.

 

혼자서 오다니 치사해

하지만 딱 잘됐네.

모두 함께 가면 유리도 기뻐할거야. 꼭.

 

쿠미짱 역시 신경쓰고있었구나.

별로 신경쓰고있지... 않았어.

조금... 말이 지나쳤나 라고... 어제.

그래서.. 조금 걱정이었으니까...

 

쿠미짱?

 

돌아갈래.

 

뭐..뭐야 카스미.

카스미.. 왜... 잠깐.. 카스미.. 놔줘... 왜그래... 카스미..

 

알았어. 카스미. 안돌아갈게.

 

야호 유리.

미유... 카스미짱...

 

쿠미짱... / 카와무라상...

 

저... 생일... 축하해.

 

찬스라고... 올해는...

 

작년도 제작년도 2년간 아무도 되지 못했는데...

올해는 한번에 두명.

 

잘 하면 세명도 될거야.

메코는 아직 괜찮아... 내가 있는 곳은 4년간 아무도 되지 않아서...

제3 초등학교 담당으로써는 괴롭다고...

 

하지만... 세명모두 되기에는 한명 문제아가 있어...

그렇다고 해서... 공격형 에일리언을 쓰는건 너무 빨랐던거 아냐?

아. 토리카라(?) 하나요.

 

제6 초등학교의 마치코에게는 지고싶지 않단 말야.

내일부터 더 엄하게 하지 않으면...

자. 촛불 꺼.

 

축하해.

 

재미없어.

 

메일...

 

품절?

으... 재고 있다고 했으면서...

너무 제대로 안해...

 

아직 이 애들이 쓸 수 있으니까 됐나...

 

매일아침 매일아침. 내 앞에서 한숨쉬는거 그만둬줘...

 

하지만.. 하지만 유자나무씨(?)가 늘어버린걸...

 

뭐야 여기 보고있어..

에일리언에게 씌이고나서 저 세명 이상해... 곤란해...

 

편지.. 전해져왔어.

  모테모테상. 방과후 쇼핑 가자. 힘내 - 미유 -

 

최근말야... 뭘 해도 재미없지 않아?

재미없어 재미없어.

역시 에일리언 씌이는거 이외에 재밌는거 없네.

없어 없어

 

역시 이녀석이 제일이구나.

 

그래서. 오늘부터 에일리언의 먹이주기를 오오타니상 혼자서 해주세요.

 

선생님. 오오타니상 혼자선 무리에요.

괜찮아요. 오오타니상은 제일 언니니까. 네?

 

유자나무씨가 또 하나 늘었다.

 

그렇구나...

응. 그러니까 미유. 먼저 돌아가.

기다릴래. 약속이잖아? 쇼핑에 가기로. 빨리 해치워.

 

고마워.

 

에일리언 지옥이다...

 

에일리언 대책위원이 생긴건 몇년?

2002년 캘리포니아가 최초.

제1기 접촉(Contact)은?

1998년 10월

정답!

어라. 너희들 아직 있었어?

선생님이 남아있을테니까. 이제 돌아가도 괜찮아요.

아뇨. 유리가 끝날때까지 기다릴래요.

그래...

 

화성인이 발견된건?

2008년 9월

정답! 완벽해. 이정도면 사회 테스트 100점. 틀림없어.

 

왜 나 혼자서 하는거지...

 

모두 하면 훨씬 빠른데도...

 

다음은 물쪽의 에일리언들인가... (제게 들리기엔 すいそん-강가의 마을 로 들립니다만 의역)

미유 기다려줄까나...

 

역시... 역시 무리였어.. 이런 당번...

이걸 사서 바다에 가면 유리.. 조금은 기운 낼까?

 

무서워... 무서워...

유리...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안돼요. 오오타니상. 무서워해서는 안돼.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를 계속 쳐야하는 내가 더 무서워~ 으억...)

도망쳐선 안되는거야.

용기를 내서 쓸데없는 공포를 극복하는거야.

그렇게 하면 너도...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누군가... 도와줘...

 

최악...

 

괜찮아... 괜찮으니까... 울지마 카스미...

 

유리....

 

유리...

 

보그...

 

유리?

 

어떻게 된거야? 그거...

 

미유...

 

유리....

 

유리...

 

그러니까 말했잖아... 너무 빠르다고....

에~ 조금은 위로해줘... 이렇게 의논하고 있잖아...

이번 일. 벌써 위에선 큰 소동이야.

어쩌면.. 교사 교체... 할지도.

정말?

 

정말.

時(とき)どきこの體(からだ)が 때때로 이 몸이 (똑같은 한자를 두번 쓸때 쓰는게 있는데 -_- 표시가 안되는듯)

喜(よろこ)びなのか 悲(かなし)しみなのか 기쁨인가 슬픔인가

分(わ)からなくなる 알수없게 돼

鏡(かがみ)の向(む)こう側(がわ)は 거울의 저쪽은

眞實(しんじつ)なのかただの光(ひかり)か 진실인가, 단순한 빛인가

分(わ)からなくなる 알수없게 돼

愛(あい)してることどう言(い)えて證明(しょうめい)してくれる? 사랑한다는 것을 어떻게 말해서 증명해줄꺼야?

愛(あい)つづけることでしか僕をみせる戀愛(れんあい)と 계속 사랑하는것뿐만으로 나를 보여주는 연애라고

すぐ約(やく)せなが 바로 약속해 버릴 때

すこし本物(ほんもの)の心(こころ)が見(み)えた 조금 진정한 마음이 보였어

聞(き)かした 들려왔어

 

차회예고

카스미...

 

유리....

 

엄마....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아빠.... [여름방학 보그 절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