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ed by CCMP produced by CineCaption

텔레비젼을 볼때는 떨어져서보라뇨

 

밝게 해요

 

Caption By ☆ ShooTinGStaR ☆
shootingstar-79@hanmail.net

 

にょ

 

夢に見た樣な 甘い ささやきで
꿈에서 본 듯한 달콤한 속삭임에

 

浮かれちゃう 氣分にょ
들뜨게 되는 기분이뇨

 

彈む 鼓動も 嬉しそうだから
울리는 고동도 기쁜듯해서

 

口笛を 吹くわ
휘파람을 불게 돼

 

月の ゴンドラ 星の 寶石達
달의 곤돌라 별의 보석들

 

ロマンチック イルミネ-ション
ROMANTIC ILLUMINATION

 

だけど たまには
하지만 가끔은

 

レモンスカッシュの
LEMON SQUASH같은

 

刺戟も 欲しいにゅ
자극도 필요하다뉴

 

止められない ファンタジ-
멈출 수 없는 FANTASY

 

何かが 動き出す
무언가가 움직이기 시작해

 

ホウキ星に 乘って 未來
혜성을 타고 미래를

 

追い掛けよう
뒤 쫓아보아요

 

待ちきれない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는

 

全てが 變わる ワンダ-ランド
모든것이 변하는 WONDERLAND

 

追い掛けよう
뒤 쫓아보아요

 

待ちきれない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는

 

全てが ミラクル ワンダ-ランド
모든것이 MIRACLE WONDERLAND

 

ハッピ ハッピ ラッキ チャンス!
HAPPY HAPPY LUCK CHACE!

 

偶然も實力の內
우연도 실력의 하나

 

どんな 仲間や 冒險
어떤 동료와 모험이

 

待ってるかにょ
기다릴까뇨

 

OPENNING 가사출처 : nikel's Anime Lyrics(http://nikel.com.ne.kr)
이 방송은 네오 캐릭터 엔터테인먼트의 브로콜리와 보시는 스폰서의 제공으로 보내드립니다뾰

 

조금은 언니기분이다뇨

 

흐엑~ 살려달라뇨

 

게마?

 

저건 데지코의 목소리다게마

 

무슨일이야게마!

 

무슨일이야게마?

 

모두들 도대체 뭘 마시는거야게마?

 

저거뇨

 

일일 언니체험★
비전의 쥬스로
5살만큼 나이를 먹어봐요

 

오늘은 특별수업일이에요

 

아! 빅토리아 엘리자베스씨

 

디지캐럿별 비전의 쥬스로 1일동안

 

5살 위의 언니를 체험하는 수업이에요

 

데지코가 빛나기 시작했다게마

 

쥬스의 효과가 나오기 시작했네요, 큭큭

 

모두 빛나고 있다게마

 

 

으헉! 데지코가 커졌다게마

 

그런 수업이에요

 

모두들 5살씩 성장했답니다

 

5살 나이를 먹었다는건

 

15살이 되었다는거다뮤

 

모두 어떤 언니가 된건가뮤

 

데지코는 15살의 프린세스뇨

 

미케는 어쨌든 15살이 된것같다먀

 

말할것없이,15살이 되어
명랑함 1.5배가 된것같아요

 

피요코도 15살인건가뾰?

 

틀리다뾰. 13살이다뾰

 

푸치코는 10살이뉴

 

이제 어른이뉴

 

어라? 아쿠아쨩은 왜 변하지 않는건가뇨?

 

전, 120년 이상 살았으니

 

5살 나이를 먹은 정도론 변하지 않는것 같아요

 

쥬스 남은거 더 없나요?

 

네네~ 얼마든지 있어요

 

잘먹겠습니다

 

해냈어요

 

굉장하다먀. 근성있다먀

 

잘됐다뮤 / 피요코도 감동했다뾰

 

그렇다기보단, 그많은 쥬스가
어디로 사라진건가뇨

 

수수께끼뉴

 

이런~ 위험해! 완벽하게 지각해버렸어

 

미안해요. 지각해버렸어요~ 테헷~

 

어? 아하^^ 교실 잘못 들어왔네요,죄송해요

 

일일 언니 체험이라닛!

 

언니가 되어 아름다움을 뿜어내는 데지코에게
정신을 못차리는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뇨

 

에~ 굉장해 굉장해. 그렇다는건

 

나는 19살이 되는거지?

 

슈퍼 아이돌이 완성될 나이잖아~
/ 말 좀 들어! 우사다

 

그런데, 쥬스는 어디 있어요?

 

조금전에 바닥났어요

 

내가 남은걸 다 마셔 버렸기 때문이야

 

미안해요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뇨

 

애시당초 지각한 우사다가 잘못했다뇨

 

우사다라고 부르지마!!

 

이런이런~ 그런 태도로 괜찮은 건가뇨

 

지금의 데지코는 15살!

 

우사다양보다 나이가 위라구요

 

윗사람을 존중해야된다뇨

 

에?

 

우사다도 참, 허구언날 언니 행세를 했었지~

 

말도안돼! 전혀 윗사람 대우 안해줬잔아

 

그럼 우선 데지코씨라고 불렀으면한다뇨

 

열받아! 더욱더 쥬스 못마셔셔 분해!

 

꽤나 언니란것도 재미있다뇨

 

그럼 모두들 스타트로 마네키네코 상점가에
가보도록 하자뇨

 

키요시~ 키요시 ~ 키요시!!

 

큰일이야 키요시

 

뭐야 형..?

 

또 새로운 장난감이라도 떠오른 거야?

 

그게아니라 상점가의 입구에

 

수수께끼의 미소녀 집단이 있어

 

수수께끼의 미소녀 집단!!?

 

어디어디?

 

저기말야

 

핫! 정말로 미소녀 집단이다

 

그렇지 그렇지?

 

앗! 이쪽으로 온다 / 뭐라!

 

야스시,키요시. 역시 모르겠는가뇨?

 

'뇨'라니... 혹시..?

 

데지코다뇨

 

프린세스 스쿨의 수업으로

 

5살 만큼 언니가 되었다뇨

 

에..? 그런 수업이 있구나

 

이런, 데지코쨩이었구나

 

뇨뇨!

 

아악! 갑자기 엄청 성장해 버렸어

 

알고 있지만 부끄러워 지는걸
줄여서 와테나

 

뭘 얼굴 빨개지고 그러는거야, 키요시군

 

에? 라비안은 변하지 않았네

 

쥬스가 바닥났었어

 

나도 성장해서

 

키요시군의 넋을 빼놓고 싶었는데..

 

에? / 아핫! 암것도 아냐,암것도 아냐

 

그렇다는건!

 

당신은 성장한 뾰콜라님 이신겁니까!

 

그렇다뾰. 13살뾰

 

나하고 동갑이잖아

 

훌륭해지셔셔 감개무량합니다

 

뾰콜라님, 그 나이때는 칼슘이 부족해서
충치가 생기기 쉽습니다. 주의하세요

 

피요코라 부르면 안될려나...

 

안돼뾰

 

역시...?

 

그런가! 그렇다면 당신은
성장한 푸치코쨩인거군!

 

쁘이뉴. 10살이뉴

 

10살이 되어도 여한이 없어

 

어라? 할아버지 할머니도,
푸치코가 성장해서 감개무량 한건가뇨?

 

이 어찌된 일인가

 

푸치코의 초등학교 입학식을
기대하고 있었건만...

 

언제까지나 어릴 줄 알았건만....

 

뇨! 슬퍼하고 있다뇨

 

할아버지,할머니 걱정할 것 없다뉴

 

내일이 되면 원래대로 돌아온다뉴

 

그런건가... 그런건가...

 

다행이다

 

저어.. 전 어른이 되면 하고싶은게 있습니다만..

 

미케도 있다먀

 

그러고보니, 나도 있는것 같아뮤

 

나도 꽤나..

 

피요코도 있어뾰,있어뾰

 

푸치코도 있다뉴

 

좋았어! 알았다뇨

 

다음은 그것을 실행하도록 하자뇨

 

렛츠 고~

 

여러분 안녕뇨

 

어딜 갈 생각이뉴?

 

뇨! 그러고보니 어딜 가면 되는건가뇨?

 

넌 언니가 되어도 주의력부족이뉴

 

데지코 언니도 참 주의력 없다뇨

 

그런식으로 얼머부리는건 그만 둬

 

그런 연유로

 

이 오모챠 야스스가 여러분의 희망에 답해

 

언니가 되어서 하고 싶은 것

 

줄여서 오니야토의
완벽한 실행 프로그램을 만들었어

 

마음껏 기대하도록 해

 

뇨~ 야스시의 프로그램은 제일 못 미덥다뇨

 

헤.. 그렇게 말할 줄 알고...

 

이번에는 키요시도 돕기로 했어

 

아.. 네,돕기로 했어요

 

그렇다면 안심이뉴

 

그렇게 확실히 말하면 좀 상처입는걸...

 

그럼 우선 푸치코쨩

 

쁘이뉴

 

언니가 되어 키가 커졌으니까

 

버스의 하차 버튼을 누를 수 있다뉴

 

간단히 눌렀다뉴

 

정차합니다

 

여기는 어딘가뇨?

 

유원지
뇨!

 

유원지다뇨

 

다음은 미케다먀

 

신장이 151센치가
되지 않는 아이는 탈 수 없어요

 

이거다먀

 

전에 왔을땐 1센치 키가 작아서 못 탔다먀

 

네. 오케이입니다

 

만세! 됐다먀! 탄다먀

 

굉장해먀. 스릴있다먀. 즐겁다먀

 

그만두는게 나았다뇨

 

언니가 되어서 울트라 제트 코스터에
탈 수 있었다먀

 

쨔잔~ 작은 피요코는 배가 터지니깐 안됀다고

 

리쿠가 말했었다뾰

 

하지만,4단까지라고 써져있지만

 

억지로 5단까지 쌓아서
확실히 악의 길을 넓혔다뾰

 

피요코는 성장해도 꼬마다뇨

 

뭐라고뾰?

 

데지코의 어른의 즐거움을 보도록하라뇨

 

카페에서 블랙 커피를 마시면서

 

노곤한 오후를 보내는 보낸다...

 

이거다뇨

 

후엑!! 쓰다뇨. 어째서이뇨?

 

나이를 먹으면 커피가
쓰지 않은게 아니었는가뇨

 

무슨 소리야! 그럴리가 없잖아

 

언니가 되면 차를 운전 할 수 있어뮤

 

15살은 운전 할 수 없다뇨

 

그래서 한가한 곳에서 즐긴다뮤

 

뇨뇨! 그런건가뇨

 

뇨뇨! 운전중에 졸리 말라뇨!

 

전 언니가 되면

 

남자분과 귀신의 집에 들어가서

 

'꺄!' 하고 해보고 싶어요

 

그런이유로 키요시, 네 차례다

 

아? 나?

 

그런건 안돼요

 

어째서?

 

왜냐하면... 그건 데이트 같잖아

 

모두들 언니를 즐겼는가뇨?

 

쁘이뉴

 

즐거웠어요

 

뭐가 시작되는거야?

 

역시 난 안돼

 

너무 신경쓰지마, 라비안

 

모두들 왜 여기 앉아있는거야뾰?

 

아쿠아쨩이 여기서 기다리라고 했거든요

 

여기 어디야뮤?

 

시작할거면 얼른 시작해라먀

 

여러분~ 전 인형 공주를 동경해와서

 

언니가 되면 바다의 공주를 해보고 싶었어

 

아쿠아쨩 너무 예뻐요

 

저 드럭션을 이용한건 좋은 생각이다뮤

 

한 대 먹었다먀

 

피요코도 저걸로 할걸 그랬다뾰

 

나도 그 쥬스만 마셨어도

 

지금쯤...

 

데지코는 원래부터 공주님이었으니

 

동경은 하지않지만, 볼만하다뇨

 

할때는 한다뉴

 

나도 언니 체험 하고 싶었는데...

 

아! 그랬지!

 

나, 자신의 힘으로
어른 라비안으로 변신 할 수 있어

 

엉? / 지금와서 무슨 소리뇨?

 

너무 늦었다먀

 

버스 지나갔다뮤

 

에!! 모처럼 생각해냈더니..

 

이런 정말이지 주의력 없다뇨,우사다양

 

데지코에게 주의력 없다는
말을 들었으니 끝장이뉴

 

흑.. 이번에도 패배의 연속...

 

수수께끼~

 

네마리 쥐로 만드는 요리는 뭐다뇨?

 

답이뇨. 스튜(시츄)입니다뇨

 

4, 찍~!
일어로 4는 シ(시)이며
チュ-(츄-)는 쥐가 우는 소리,찍찍
그래서 シチュ-(시츄-)가 4チュ-와 발음이 같음

 

데지코의 작문발표뇨

 

오늘은 모두들 작문을 써 주셨으면 합니다

 

수업하는것 같다뇨

 

굉장해 굉장해먀

 

타이틀은 뭔가뮤?

 

린나쨩, 좋은 질문이에요

 

타이틀은 어제 학교가 끝나고
잠들때까지 있었던 일

 

확실히 써 주세요

 

이건 승부인가요먀?

 

거기까진 생각 안해봤지만

 

모두의 하겠다는 의지에 도움이 된다면
1등상을 정해도 좋겠네요

 

승부먀 승부먀

 

미케양의 제안으로 작문 1등상을 정하겠어요

 

미케양?

 

저기... 꼴지한 사람은
뭔가 불길한 일이 생기나요?

 

불길한 일은 싫어

 

그렇네요.. 무슨 일이 생기는게 좋을까요

 

그렇다면 제일 작문을 못 쓴 사람에겐

 

인정사정없이 반짱하이센
하이퍼 파박파팟을 선사하겠다뾰

 

이렇게 파팍 두드리면 뭔가가 파팍하고 떨어진다뾰

 

하이퍼 파팍뾰. 굉장하다뾰

 

와~ 그것 굉장해요

 

뾰~ 피요코 칭찬받았다뾰

 

하지만 저길봐, 모두 작문을 쓰고 있어요

 

피요코짱도 쓰도록 해요

 

피요코가 젤 못쓰게 된다뇨

 

뾰~ 쓴다뾰

 

먹물내라먀

 

누군가 자고 있어뮤

 

그건 린나뇨

 

게마쁘이쁘이

 

이것참 희귀한 광경이다게마

 

저 데지코마저 뭔가 열심히 쓰고 있다게마

 

뭘 쓰고 있는걸까게마

 

어제밤의 일을 작문으로 쓰고 있군게마

 

게마도 작문을 써 보겠다게마

 

자! 여러분 다 되었나요

 

네~!

 

그럼 발표하도록하죠

 

이 텔레비젼에 문서를 넣으면

 

화면에 그 풍경이 비춰지는건 알고 있니?

 

모르지? 나도 최근에 알았어

 

누가 먼저 해볼까

 

푸치코부터 해보겠다뉴

 

오! 푸치코 자신만만이뇨

 

굉장하다뇨.기계도 까만채다뇨

 

푸치코 자신있다뉴

 

할아버지 할머니와
새로운 과자를 개발하기 위해

 

신작과자를 만들기위해
매일 심야까지 열을 내고 있다뉴

 

푸치코는 간단한 과자가 좋다고 생각한다뉴

 

하지만 너무 간단하면
성의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걸..

 

겉보기엔 간단해도
사실은 엄청난 성의가 들어있는건 어떨까요

 

과연. 장인 정신을 갖추고 있는것 같구만

 

이런것도 과거의 일이다뉴

 

그 성과가 드러날때가

 

오늘 드디어 왔다는 거다뉴

 

이번에는 떡과자로 한다뉴

 

푸치코가 의견을 제시한것도
이제 생각나지 않을 정도다뉴

 

어때요,할아범

 

할만한것 같고만

 

할아버지 할머니도 새로운 과자가 완성되는걸
이미 느끼고 있었다뉴

 

더 힘내라뉴

 

그리고 이렇게 몇시간이 지나갔다고
생각되던 시점이었다뉴

 

신작의 데로린 떡이 완성됐다뉴

 

그렇게 생각하는 순간,
아마엔보가 찾아와선

 

아마아마... 이쪽이쪽.. 닮았어

 

그렇게 말하면서 떡과 자신의 머리를
손가락으로 가리켰다뉴

 

끝이뉴

 

와~ 과자장인의 정신이 그대로 드러나네요

 

그럼 다음은 히카루쨩

 

네!

 

보중와 프리학의 왕복으로 숨쉴 틈도 없는
hard schedule의 나에겐

 

숙제의 산을 정리하는게 중요해

 

아! 보중라는건 보보 중학교

 

프리학 이라는건 프린세스 스쿨의 약어야

 

하지만 이 산은 전부 보중의 숙제야

 

세계의 보보에서 보보의 역사, 식심보보 만세
등등의 리포트를 차례차례해야하거든

 

하지만 이 시련을 고통이란 생각하지 않고

 

화려하게 뛰어넘는 것이 라비안이라 생각하면

 

이런일은 아무것도 아니야

 

그렇지! 키요시군과 함께 숙제를 이래저래

 

해내는것도 좋은 생각이잖아!

 

응응! 그렇게 해볼까

 

라고.. 생각하는 사이에..

 

정신차려보니 잠 들어 있었습니다

 

끝입니다

 

히카루쨩, 열심히 하네요.

 

훌륭한 발상이에요.숙제가 힘들군요

 

저도 학교와 일터의 왕복..

 

뭐 됐어요. 다음은 미케양.

 

네네! 기다리다 지쳤어요

 

미케양?

 

저녁밥 먹고 잤다먀

 

아침 일찍 일어나 낚시를 가야하니깐
빨리 자지 않으면 안된다먀

 

끝이다먀

 

끝..?

 

굉장한 이야기야

 

선생님에게 거친파도가 보인것 같아여

 

그건 참 다행이다먀

 

그럼 다음은 린나쨩

 

네~뮤

 

빙빙 케익을 저녁부터 생각하던중에

 

어느샌가 졸은 탓에

 

한밤중에 눈이 떠졌다뮤

 

하지만 저녁밥은 자면서 먹었느지

 

배는 고프지 않았다뮤

 

어떻게 된걸까 하고 생각하는 사이

 

또 졸리게 되어서

 

기분전환으로 유레이쨩 집에 놀러가게 됐다뮤

 

유레이쨩 집은 낮에도 찾기 어려워서

 

밤에 찾는건 더 힘들거라고 생각했는데

 

가까이 갈수록 오한이 강해져서

 

의외로 간단하게 갈 수 있었다뮤

 

유레이쨩은 수상한 주문
같은것을 쓰고 있던 중이었다뮤

 

덧붙여, 안봐도 굉장한 것을 봐버렸다뮤

 

유레이쨩의 작문에 계속

 

끝이다뮤

 

뭘 본거뇨?

 

헤에~ 충실하네요

 

그 다음이 신경쓰이니깐

 

다음은 유레이쨩

 

네~

 

저녁밥의 반찬은 자극적인 맛의 중화요리라서

 

밥을 5그릇이나 더 먹었버렸습니다

 

식사후에 취미로 쓰는 소설을 쓰고 있는데

 

린나쨩이 놀러와서

 

집안을 안내하고 있는중

 

터무니없는 것이 나와버렸습니다

 

뭘 봤는지는 모르는 편이 행복할겁니다

 

행복이란 좋은거죠

 

끝입니다

 

결국 뭔지 모르겠다뇨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작문이었네요

 

그럼 다음은 아쿠아쨩

 

네~

 

스케이트 보드로 공원내를 달리다보니

 

존포씨가 뜨거운 토의를 하는걸 봤습니다

 

까딱하면 토의에 휘말려들 뻔 했지만...

 

그래도 달리다 보니

 

키 큰 봉과 가시가 돋은 둥근것이
움직이고 있어서

 

가까이 가서 보니
마을 회장님과 보보중학교의 교장선생님이

 

암흑 장기를 두고 있었습니다

 

어둠속에서 장기를 둘수 있다니,
굉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끝입니다

 

밤의 공원도 상당히 씨끌벅적하네요

 

그럼... 다음은 피요코쨩

 

피요코뾰! 악의 반짱뾰~

 

급식 남은걸로 저녁을 해결하고 나서부터

 

리쿠,카이,쿠우와 인생게임 피요코판을
하며 놀고 있었다뾰

 

으악! 파산했다

 

저도 파산했어요

 

ghost town...

 

결국 아무도 부자가 되지 못했다뾰

 

모두 한동안 침묵하고 있었다뾰

 

그때 아마엔보가 나타났다뾰

 

데로린 데로린

 

라고 하면서 달고 맛잇는 떡을 갖고 와서

 

모두와 함께 먹었다뾰

 

웬지 요즘 일이 잘 풀리는 것 같다뾰
/ 이거 맛있네요

 

끝이다뾰

 

변함없이 가난한 생활이다뇨

 

언니, 씨끄러워뾰

 

네네, 거기까지. 좋은 이야기 였어요

 

특히, 데로린데로린의 부분에는
선생님 감정이 북받쳐올라왔어요

 

그건 접어두고,마지막은 데지코쨩이네

 

네네,뇨! 기다리시던 데지코님의 차례다뇨

 

오늘은 데지코가 기분이 좋아서

 

저녁밥 먹은후 설거지를 하는 중

 

밥풀이 공기에 붙어서 떨어지지 안았다뇨

 

이건 매일 게마가 그릇을 씻을때

 

대충 해서이다뇨

 

그래서 메카라 빔을 먹여줬다뇨

 

그럼, 유카리의 방법가족이 할 시간이다

 

이것만은 놓칠 수 없지

 

8시에는 모두 티비를 보면서 차를 마셨다뇨

 

데지코의 찻잔만 앙금이 끼어서 지저분했다뇨

 

이건 게마가 데지코의 찻잔만 안 씻었다는거다뇨

 

그런 게마에게 메카라 빔을 먹여줬다뇨

 

그런 일이 있은후 목욕탕에서
데지코의 타올의 냄새를 맡아보니

 

곰팡이가 번식해 있는것이 보일정도로
썩어 있었다뇨

 

이건 게마가 데지코의 타올만 며칠이건 세탁을
하지 않아서 이다뇨

 

그런 게마에겐 메카리 빔을 먹여줬다뇨

 

끝이뇨

 

어라? 뭐뇨, 그 평범한 반응은?

 

평소와 변함없다뉴

 

이걸 쓰면서 지난 밤일이 생각나서
열받았을 정도다뇨

 

훌륭하다고 생각한다뇨

 

굉장해. 밥풀이 달라붙어있던 얘기라던가

 

찻잔의 앙금이나,냄새나는 타월 같은것의

 

미묘함이 멋졌어요

 

만세뇨! 아카리 선생님에게 칭찬받았다뇨
기쁘다뇨

 

그럼, 오늘은 꽤나 수업 한 것 같이 했네요

 

1등상을 달라먀

 

제일 못쓴건 누구뾰?

 

어라? 그런말 했던가?

 

'1등상 정합니다'라고 말했어요

 

'미케양의 제안으로'라고도 말했다뉴

 

후후훗 데지코가 1등상인게 당연하다뇨

 

그럼 발표할게요

 

1등상은...

 

다음은! / 들켰다게마

 

게마쨩도 작문을 쓴거군요

 

그렇다면 덧붙여 발표하도록하죠

 

저녁밥 먹고 느긋히 쉬고 있던중

 

갑자기 데지코의 외침소리가 들리고 눈앞이
빛으로 감싸졌다게마

 

아팠다게마

 

그럼, 유카리의 방법가족의 시간이다

 

화장실 갈려면 지금 가 둬

 

나도 오늘 숙제가 산더미 같이 쌓였지만

 

이걸 안 볼 순 없지

 

8시에 모두 티비를 보면서 차를 마시던 중

 

갑자기 데지코의 외침소리와 함께

 

눈앞이 빛으로 감싸졌다게마

 

정신이 들고보니 벽에 박혀있었다게마

 

목욕준비를 하려고 하던중

 

갑자기 데지코의 외침소리와 함께
눈앞이 빛으로 감싸지면서

 

정신이 들고보니 만마루 신사의
나무에 걸려있었다게마

 

끝이다게마

 

멋진 작품이 나왔다게마

 

걸작이다게마

 

위험하다뇨.
게마에게 동정이 가는 듯한 느낌이든다뇨

 

데지코 나쁜 사람 같다뇨

 

흐음~ 굉장히 슬픈 이야기네요

 

그렇게 말하는 사이 저도 슬슬
일하러 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럼 담에 봐요

 

1등상은!!

 

제일 못한건 누구야뾰!!

 

꼭 1등상을 정할건 없겠죠

 

그저 모두의 즐거운 생활을
보고 싶었던것 뿐이니깐

 

나도 제대로 수업을 해서 기뻣어

 

Caption By ☆ ShooTinGStaR ☆
shootingstar-79@hanmail.net

 

ここで こうして 會えたから
여기서 이렇게 만났기에

 

全ての 奇蹟 本當に なる
모든 기적이 진실로 이루어져

 

何時も 笑って くれるから
언제나 웃어 주어서

 

勇氣や 元氣 膨らんで來る
용기와 힘이 부풀어오르게 돼

 

私達は かなり ライバルでも
우리들은 분명 라이벌이지만

 

友情なんて 言葉に 反應しちゃうの
우정의 말 한마디에 반응하게되는 걸

 

だから 大好き そこが 大好き
그래서 너무 좋아 그런점이 정말 좋아

 

この 瞬間を 保存(キ-プ)したいね
이 순간을 지키고 싶어

 

だから 大好き 全部 大好き
그래서 너무 좋아 전부 정말 좋아

 

とても 大切な モノ
너무나 소중한 사람

 

アリガトウ
고마워

 

-차회예고-
수업으로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우사다보다 언니기분은 나쁘지 않았다뇨

 

우사다는 연하다뉴

 

푸치코는 성장해도 나보다 어렸잖아

 

아! 이건 실수

 

이봐이봐, 학원제 준비를 해라게마,일해라게마

 

흐에흐에,다음은 프린세스 스쿨의 학원제인가뇨

 

불타오른다뇨, 두근거린다뇨

 

기대에 흥분된다뉴

 

여왕님이 인사연습을 하고 있다게마

 

에? 무슨 인사? 졸업식?

 

-프린세스 스쿨 학원제뇨
-디지캐럿별로 돌아간다뇨
호이호이호이! 학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