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show 3.0 - Close Captioning Sample

킷스노 토츄우데 나미다가
  키스를 하는데 눈물이

 

코보레테 시마우
  흐르고 말았어

 

코코로 토자시테 아나타오
  마음을 꼭 닫고 당신을

 

토오자케테 이타카라
  멀리하고 있었기에

 

피엠 고지노 코-테이
  오후 다섯시의 운동장

 

보-루노 카게모 나가이
  공의 그림자도 길어졌어

 

소은나 무쿠치데 이나이데
  그렇게 과묵히 있지 말아줘

 

로우카데 아우타비
  복도에서 만날 때마다

 

케응까시테타노니
  싸웠었는데

 

킷스노 토츄우데 나미다가
  키스를 하는데 눈물이

 

코보레테 시마우
  흐르고 말았어

 

코코로 히라이테 스베테가
  마음을 열고서 모든것이

 

츠-지아에타카라
  서로 통했으니까

 

풍향은 런던

 

선생님, 안녕히 계세요~
 

선생님, 안녕히 계세요~
/안녕히 계세요~

 

그래~ 곧장 집으로 가거라~

 

대체 무슨 일이야? 마츠나가!

 

이상하잖아

 

어째서 폭발하지 않는거야?

 

어디 몸이라도 안 좋은거야?

 

난 괜찮은데....

 

거짓말 마!

 

양호실이나 가보라구!

 

저런 불꽃이라면 난 납득 할 수 없다구!

저런 건 잠이 덜 깬거야

 

정말~!

 

아야....

 

안돼요!

 

싫다구요!

 

그렇게 말해도 어쩔 수 없잖아?

 

창피하다구요, 이런 사진이 앨범에 실...

 

니 사진을 꼭 실어달라고 하는
졸업생들의 요청이 이렇게나~

 

자!

 

왔단말이야

 

하지만 그 사진 해도 너무 하다구요!

 

뭐가 너무하다는거야?

 

선생님~!

 

무슨 소리라도 들려요?

 

시끄럽다, 조용히 해~!

 

헤에~가 뭐야?

 

너도 좀 도와 줘~

 

왜?

 

왜라니?

 

저런 사진을 졸업앨범에 넣는다고 하잖아!

 

봐봐..

 

어디 어디..

 

잘 찍혔잖아

 

뭐가 잘 찍혔어?

 

하지만....

 

토모미는 매일 이러잖아..

 

그래 그래!

 

거짓말~!

 

기왕 넣을거라면
좀 더 괜찮은 사진으로 해주세요

 

뭐? 어떤 사진인데?

 

얼레?

 

미카게, 무슨 일이야?

 

미카게!

 

토모미!

 

토모미~!

 

마츠나가 미카게...

 

이런 곳에서 뭘 하고 있는 거지?

 

그럴 때가 아니지..

 

안~ 들리네~

 

귀를 바꿔볼까?

 

대지의 고동이 들린다!

 

응?

 

이상하네~

 

쿠 안 ^^
라 닮았어! 쿠라
시 시게는
게 바보
 
 
 
 

 

뭐~야?

 

여기 있었네?

 

미카게!

 

선배님이 보고 싶은거야?

 

대지의 웃음 소리가...

 

뭐야? 미카게도 참...

 

계단에서 넘어진거야?

 

허리 아퍼?

 

마음이 아퍼

 



 
 
  안
쿠라시게는 닮았어 ^^

미카게...
 
 
 
 
 
  쿠

 
 
  안
쿠라시게는 닮았어 ^^



 
 
  안
쿠라시게는 닮았어 ^^

보내 줄게
 
 
 
 
 
  쿠

 
 
  안
쿠라시게는 닮았어 ^^

 

응?

 

허리 때문에 집에까지 돌아가는 거 힘들잖아?

 

그러니까

 

집까지는 보내 줄게

 

뭐~야?

 

런던인 줄 알았네

 

바~보!

 

갈 수 있을리 없잖아

 

그렇지?

 

미카게!

 

어? 미카게가 아니잖아..

 

네?

 

마츠나가 미카게는 어디로 사라진거지?
 

마츠나가 미카게는 어디로 사라진거지?
/네에?

 

토모미

 

난 좀 전에 미카게가
이 교실에 들어오는 걸 봤는데

 

네에....

 

근데...

 

이상하네...

 

이, 이, 이..

 

이상하지 않는데...

 

UFO~!

 

UFO!?

 

먼저 가볼게요~

 

마츠나가 토모미!
 

마츠나가 토모미!
/안녕히 계세요!

 

기, 기, 기, 기...

 

기다리라고 해도 벌써 가 버렸군...

 

UFO...

 

나도 보고 싶었는데...

 

여보~!

 

이번에는 언제까지 집에 있을 수 있어?

 

2~3주 안으로..

 

피렌체지점으로 돌아가야 될 것 같은데...

 

아야야야....

 

아~

 

누구야?

 

뭐~야, 미카게구나

 

놀래키지 말라구, 정말..

 

음? 너 또 그랬니?

 

응?

 

그러면 안돼, 신발 신은채로 들어오면...

 

마루에 흠이 생긴다구

 

음?

 

응?

 

너, 안색이 안 좋은데?

 

왠지 기운이 빠지는 것 같아..

 

그래?

 

무슨 일이야?

 

미카게가 계단에서 넘어졌어

 

몸이 안 좋은 것 같았어

 

음?

 

앗~!

 

아~

 

쿠라시게씨는 유학이었죠?

 

 

당신은 무슨 일로..?

 

제 은인이 병에 걸려서

 

간호하러 왔어요

 

인연이 있으면 또 봐요

 

네, 안녕히 가세요

 

아빠야

 

들어간다

 

지금 설치한 기계가

 

생체 파동을 잡아서

 

이쪽으로 송신합니다

 

저 꽃의 파동은...

 

어떤 식물의 파동과도 다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99%.....

 

전설의 꽃이 틀림없을 겁니다

 

이제는 제 쌍둥이 여동생

 

엠마를 찾아내는 것만 남았군요

 

네? 제 가족이요?

 

어린 네가 물어볼 때마다

 

난 찾고 있다며 거짓말 했었지...

 

내 가족...

 

나를 버린 사람들...

 

하지만...

 

계속 거짓말만 한채...

 

이대로 갈 수는 없어서..

 

미카게, 뭐하고 있는거야?

 

미카게~ 엄마한테 혼난다구~!

 

미카.....!?

 

미라클 걸즈
신도모 흐미 (alens0@shinbiro.com)

아이 캣치
신도모 흐미 (alens0@shinbiro.com)

 

아이 캣치
신도모 흐미 (alens0@shinbiro.com)

미라클 걸즈
신도모 흐미 (alens0@shinbiro.com)

 

없네.....

 

노다..!

 

미카게는 오늘 쉬는거야?

 

그 애 오늘 도서관 갔어

 

꾀병으로 쉬면서까지 도서관따위에
가려는 미카게의 생각이 이해가 안 된다~

토모미, 그거 안 먹어?

 

무슨 일이야, 노다?

 

토모미, 배라도 아픈거야?

 

아니, 왜?

 

왜라니..

 

그치?

 

 

마츠나가

 

 

여기 있었네

 

사진 가지고 왔어?

 

네?

 

남은 건 그 사진이 들어갈 페이지뿐이라구

 

글쎄요....

 

너를 믿은 내가 바보다...

 

죄송해요, 잊어버렸어요

 

곤란하네...

 

인쇄사도 이제 곧 온단말이야

 

내일은 꼭 잊지 말아줘

 

 

아직도 정신이 없나보네..

 

선배님!

 

아얏
/아얏!

 

아야야...

 

아야..

 

노다~ 겠지?

 

무슨 걱정있는거야?

 

토모미, 오늘 이상하다구

 

그렇지?

 

왜~에?

 

뭐지? 지금...

 

토모미가 보였어

 

미카게, 무슨 일이야? 이건...

 

뭐지?

 

이 부근에 유령이 나온다네

 

네에...

 

유령이야

 

만약 본다면 알려주게나

 

 

내 딸일지도 모르거든...

 

이 꽃...

 

우리들의 힘과 공명하는 것 같아

  공명?

 

우리와 통하고 있어

 

그래?

 

우리와 통하는 거야?

 

나, 그 때...

 

선배님과 처음으로 만났을 때를
생각하고 있었어

 

그래?

 

그래서인가?

 

왠지 굉장했어

 

말은 잘 못하겠지만

 

눈물이 나오더니 멈추지 않았어

 

미카게가 선배님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나, 결심했어!

 

선배님을 만나러 갈거야

 

뭐?

 

사랑의 힘은 시간을 넘는거야

 

거리따위 대체 무슨 상관이야?

 

금방 우쭐해진단말야...

 

할아버지...

 

그 전설이 되살아나는거야?

 

쌍둥이 여왕의 전설..

 

빛과 어둠으로 나뉘어진 쌍둥이들...

 

천공을 뚫는 양날검의 근원

 

빛나는 꽃, 챠크라를 만들 때..

 

빛의 쌍둥이, 천공의 힘, 풀리는 꽃

 

황금을 내리게 하고 새로운 왕을 비춘다

 

새로운 왕...

 

그 빛을 손에 넣으면
이 세상의 어둠은 모두 물러간다

 

공명하기 시작했어

 

다른 하나의 파동의 발신지를 찾아라

 

이 세상은 영원한 빛으로 가득 차게 된다

 

설마...!

 

미카게?

 

선배님~!

 

너에게는....놀라기만 하는구나

 

시끄러워...

 

바느질 잘하는데?

 

그게 나쁘다는거야?

 

여러가지 하는구만...

 

정말로..

 

제길....이제 조금이었는데...

 

자네......

 

유령과 같이 있는 걸 봤네

 

네?

 

그런데

 

그건 내 딸이 아니었네..

 

너에게는 언제나 놀라기만 하네

 

맞다~!

 

무슨 일이야?

 

잠깐 이리와봐

 

싫어~ 정말...

 

하야시나선배한테 혼난다구~

 

난 상관없는걸

 

싫어

 

괜찮아

 

난 달려가면 금방 도착 할 수 있으니까

 

알았어~

 

미라클 예보

 

선배님이랑 만날 거였으면
좀 더 좋은 옷 입었으면 좋았을텐데..

 

제대로 된 건 없잖아...?

 

좋~아!

 

바겐에서 최고을 얻는거야

바겐 타이픈
  바겐에서 최고를 얻는거야

바겐 타이픈

  다음 이야기, 미라클 걸즈

바겐 타이픈

  바겐 타이픈

바겐 타이픈
  어째서 옷 사는데 작전을 짜야 하는거야?

어째서 옷 사는데 작전을 짜야 하는거야?

 

도은나 토키모
  어떠한 때라도

 

후타리쟈나캬다메나노
  두사람이 아니면 안돼

 

케응까시테모
  싸움을 해서도

 

후타리쟈나캬다메나노
  두사람이 아니면 안돼

 

야사시사가 치카스기테
  친절함이 너무 가까워

 

미에나쿠나루
  안 보이게 되는

 

소은나 히모 아루요네
  그러한 날도 있곤하지

 

호은토우와 다레요리모
  정말은 누구보다도

 

와카앗테이루노니
  이해하고 있잖아

 

고멘네토 이에나이 토키와
  미안해라고 말 할 수 없을 때는

 

코유비토 코유비데
  새끼 손가락을 걸고

 

키모치 츠타에아우노
  기분을 전해주는거야

 

나미다오 코에나가라
  눈물을 제쳐두고서

 

스나오니 나리타이
  솔직하게 되고 싶어

 

소라니와 니지가
  하늘엔 무지개가

 

니아우카라
  어울리니까

 

도은나 토키모
  어떠한 때라도

 

후타리쟈나캬다메나노
  두사람이 아니면 안돼

 

히토리요리모
  한사람보다도

 

후타리쟈나캬다메나노
  두사람이 아니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