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제목 with Caption Creator 4

(eroneko.wo.tc)

 

후타바 양이 수상한
노점상한테서 샀다던 부적으로

야한 촉수 몬스터가 된 이치로 군

 

야한 몬스터 이치로 군의
저주에 걸린 나와 후타바 양은

계속 이치로 군에게
발정하는 몸이 돼어서

큰일이…

 

어쨌든 하루라도 빨리
이치로 군을 원래 모습으로 돌려나와만…

 

하지만, 이건 우연의 마법사고?

아니면, 배후가 있는 것일까…

 

Tentacle And Witches
제 2 화 수영장 물에 젖었으니까!
(eroneko.wo.tc)

 

좋은 아침이야, 이치로 군

아, 안녕하세요!

기분은 어때?

최고예요!

 

어제 밤도 엄청 격렬했어!

자, 잠깐, 유우코 선생님

가, 가슴이…

 

어머나

 

으앗, 이, 이건!!

 

이치로 군, 제대로 보여줘

 

굉장해, 그렇게 했으면서
아직도 이렇게 서있다니

죄, 죄송합니다…

 

유, 유우코 선생님…

 

엄청난 정액 냄새…

 

유, 유우코 선생님이 내 걸…

 

굶주림을 전부 채우면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어

하지만 주의하렴, 이치로 군

이치로 군의 정액 냄새는 여자를
포로로 만드는 마력을 가진 비약이야

그러니까 조절할 수 있어야만 해

제, 제가 할 수 있을까요

 

괜찮아, 나중에
제대로 가르쳐줄게

 

그러니까 지금은…

이치로 군의 자지를…

 

유, 유우코 선생님!

호, 혹시 제 정액
냄새를 맡아서 포로가?!

나 같은게 상대여서 미안해

유, 유우코 선생님!!
겨,격렬해요!

 

반드시 이치로 군을
원래대로 돌려놔줄테니까

굶주리면 이렇게
내가 상대해줄테니까

 

유, 유우코 선생님
좀 더 깊게 빨아주세요

 

이, 이렇게?
이치로 군…

네, 네!

어, 엄청 기분 좋아요

앗! 유, 유우코 선생님

저, 저… 이제…!!

이대로… 이대로 싸줘!

이치로 군의 정액으로
나의 입보지를 가득 채워줘!

 

마셔요…

제 정액을 전부 마셔요…

 

미안해…

힘이 딸려서
야한 짓은 못해줘

이걸로 참아줘

추, 충분히 만족했어요!

그래? 다행이다…

 

유우코 선생님! 괜찮나요?

 

신경쓰지 마렴, 괜찮아

절 위해서 왜 이렇게까지…

 

이치로 군의 할머니는
태양의 마녀였어

네?

 

전 싫어요!

 

섭섭한 말씀 마세요, 스승님!

때가 다가오고 있어요

당신에게 큰일을 맡긴
절 용서해주세요

 

스승님…

그 아이는 저주받은 존재

극동 마녀 조합에 의해
말살 당할 운명을 짊어진

불쌍한 아이입니다

전, 그 무게를
느끼지 못하겠어요

 

단지, 스승님과 함께
그 아이를 지키지 못하는 게

쓸쓸할 뿐이에요!

 

스승님!

아아, 저의 목숨이
이제 다 된 듯 하군요

스승님…

알겠나요, 유우코

손 쓸 방도가 없어졌을 땐…

부디 무리하지 말고…

 

아뇨, 절대로 지키겠어요!

 

그 아이는 저와 스승님을 이을
소중한 인연이니까요

 

고마워요…

 

스승님!

 

이치로…

 

지금 내가 살아있는 건…

할머니 덕분이다

 

이치로 군의 할머니…

태양의 마녀 몫까지
내가 지켜줄게

 

할머니가 계시지 않는 지금…

유우코 선생님이 나의 보호자야

그리고…

 

누구냐!!

나의 소중한 것을
밟으려고 하는…!!

으엇, 하는 놈

으엇, 하는 놈은…!!

 

일어났냐, 평민

리리!

여기서 뭐하는 거야!

할 얘기가 있어

얼른 일어나, 이 쓰레기

 

어라, 너 뿔이
두 개로 늘지 않았어?

 

 

뭐냐, 이건!

왜 늘어난 건데?!

저주가 날이 갈수록
진화하고 있나보네~

 

"아하하"가 아니잖아!!

웃으려고 온 거냐고!

한가한 녀석!!

할 얘기란 게 뭐야!

 

걸으면서 얘기하자

뭐?

뭐냐, 그건!

거참 시끄럽네!
이치로 주제!!

 

아얏…

얼른 끝내

학교 간다!

 

정말, 뭘 하러 온 건지…

…랄까 여전히 쓰레기고!

 

좋은 아침~

좋은 아침!

 

리리, 할 얘기란 게 뭐야?

에엣!!

아, 그러니까…

 

잠깐, 평민!

평민 주제 왜 귀여운 걸
달고 다니는 거야!

 

이거 돌아가신
할머니의 부족이야

유언에 항상 가지고
다녀라고 적혀있었어

 

우리 할머니는 태양의 마녀라고

태양의 마녀?

 

그것보다 할 얘기란 게 뭐야

얼른 말해

아, 그러니까~

저기, 그…

안녕!

 

안녕하세요!

 

두 사람 다 사이가 좋구나

그렇게 착 달라붙고는

그, 그런 거 아녜요!

사이가 좋다니…!!

당최 이 녀석 "바보"니까요!

누, 누가 바보야!

그만하렴

 

그것보다 선생님, 이 바보
또 뿔이 늘었어요!

 

정말이네

유, 유우코 선생님…

가까워요, 가까워~

 

이치로 군, 이건
언제부터 그런 거야?

아, 아침에 일어나니까아~

확실히 뭔가가 진화를 시작했네

극동 마녀 조합에 문의하면
알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이치로를 말살 해주는 조직이군요!

난 나쁜 짓 한 적 없어!

 

그래

이치로 군은 나쁜 마술사가 아니야

그러니까 괜찮아!

"칫!"

지금 혀찼지!

당최 할 얘기란 게 뭐냐고!!

시끄러워, 이 바보!

자, 두 사람 다 간다~

- 아, 네!
- 아, 기다려 주세요!

 

내가 준 선물이
마음에 들었으려나

부적의 효력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앞으로 조금만…

때가 올때까지
마음껏 즐기길…

 

얘들아, 수구 서바이벌 피구야!

앗싸!

 

유우코 선생님의 수영복!

흘러넘칠 것 같은 풍성한 가슴~

 

누구야, 볼을 집어던진 놈은!

뭔 야한 망상질인지

이 변태!

리리…

네 놈, 오늘이야말로…!!

 

에로변태 처벌!

리리한테 거스른 벌이다!

 

유우코 선생님, 타치바나가 빠졌어요

어머나, 어떻하죠

 

지쳤다…

 

죽일 셈이냐!!

 

좀 어울려줘

왜?

미안해…

이치로가 마물화 한 거
제대로 사과하고 싶었어

좀처럼 말할 수 없어서…

미안해!

솔직하게 사과해준 리리

귀여워

뭐라는 거야, 이 변태!

사과해야만 하는 건 내 쪽이야

결과적으로 리리를
욕망의 배출구로 이용하게 돼서…

 

아침부터 할 얘기가
있다는 게 이거였어?

으, 응…

 

말려들게 해서 미안해

따, 딱히 사과하지 않아도 돼

내 책임도 있으니…

하지만 나 같은 거랑…

그런거 아냐!

확실히 이치로는 평민이지만

평민 중에서도
그나마 나은 편이고…

바보지만 바보 중에서도
다른 바보보다 낫달까

칭찬하는 건지 욕하는
건지 어느 쪽이야!

그, 그러니까 싫지
않다고 말하잖아!

그, 그렇구나…
고마워

 

이치로, 유우코 선생님이 좋지?

뭐?

뭐, 달리 흥미가…

뭐야, 그건…

뭐냐니?

평민 주제, 언제부터
플레이보이가 된 거야!

 

아니, 난 외곬이라고!

그런 플레이보이라니…!!

커졌어

 

뭐?

 

이치로의 거기 커졌어

 

이건 그러니까!

 

유우코 선생님이 좋지만 나도 좋아?

 

뭐, 미, 미안해…

사과하지마!

미안해…

 

바보!

 

발정했어?

이건 생리현상 정도일까?

마물화는 하지 않을 거 같은데

이제부턴 내가 전부 처리해줄게

나만 볼 수 있도록 조교해줄게

알았어, 그럼 조교 당해줄테니까
다리를 벌려봐

뭐?

벌려

 

이, 이걸로 돼?

그래, 그래

이래야 조교당하는 보람이 있지

 

리리, 벌써 젖었어?

물이야!

수영장 물!

안 젖었어!

그렇게 나오는구나

 

이래도 안 젖었어?

 

안 젖었…으니까…!!

그럼 섹스한다

바보야!

뭐라는 거…

 

이 바보, 갑자기 무슨 짓이야!

 

마물화하지 않고 인간의
몸으로 리리를 범하고 싶어!

 

이치로의 자지… 굵어!

이런 굵은 거 안 들어가!

 

리리의 보지에 내 자지가
확실히 안까지 닿았어

싫어! 넣으면 안 돼!

 

안 돼, 거긴!

 

나의 자지의 형태를
리리의 보지에 새길테니까!

완전히 리리를 범할테니…까!

 

안 돼, 지금은… 안 돼~!!

리리에게 자궁막에 새길게!

앞으로 여길
몇 번씩이나 범할테니까!

 

바보야!

안… 돼!

 

사정하는 거야?

내 자궁에 사정하는 거야?!

안 돼!
절대로 안 돼!

사정하면 안 돼!

리리의 자궁을 정액으로
가득 채울테니까!

 

간닷!

 

사정… 안 된다고 했는데

가, 간다간다!

 

우와, 엄청나게 넘치네

 

우리만의 수영장이 됐네

바보야, 그만큼 안 된다고 했는데…

 

텐타클 And 위치스!

데헷~☆

 

퍼진다…

한심하다, 너희들!

 

수영장 다음 수업은
퍼지는 법이야!

건강한 건 너뿐이라고

다음은 유우코 선생님의 수업!

수영복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망상을 할 수 있지 않은가!!

 

누구야!

조용히 해! 변태!

왜 네가 교탁에 서 있는 건데!

유우코 선생님이 몸이
안 좋으셔서 조퇴하셨어

뭐라고?

유우코 선생님이?

단순한 빈혈이니까 다들 걱정하지
마라고 유우코 선생님께서 그러셨어

 

대신에 문화제에 낼 것에
대해서 얘기하자

응~

정말 괜찮은 거지?

아, 정말 시끄럽네!

바보 이치로는 노예니까
닥치고 앉으면 돼!

하우스!

 

자, 얘길 시작하자

네 이놈, 리리!

이대로 다물고 있을 쏘냐!

 

손에 넣은 마물의 몸의 능력을…

지금 사용해주마…

그럼 우선 우리 반은
무엇을 할 건가 인데요

마력을 제어할 때 발견한 능력…

그게 이 투명화란 말이다!

잘 보라고, 리리 녀석!

 

그럼 뭐가 좋은지
정했음 하… 으앗!

 

이치로구나…

너 뭐하는 거야!

건방진 입을 두 번 다시
놀리지 못하도록 해주마

벌이다~

노예주제 뭐라는 거야!

잠깐, 꺄악!

 

적당히 하라고!

리리 왜 그래?

리리 괜찮아?

괘, 괜찮아!

아무것도 아냐

아, 그러니까…
그래서 후보는?

연극과 귀신 집…

 

좀 감기기운이 있어서

이거 참, 무진장
재미있는 일이 될 지도!

 

또 에로 키스…

 

이거 참, 좋네

 

좀처럼 멈추질 않네, 이 기침

 

평민 주제!

나중에… 기, 기억해둬!

 

어디까지 견딜 수 있을까?

 

아, 안 돼…
간다!

난 메이드 찻집이
좋다고 생각해요!

꺄앗, 말했다~!!

네, 네!

메이드 찻집 한 표…

 

애들의 앞에서 가버리다니…

바보 이치로한테 범해지다니…

 

미안, 리리

나도 갈 거 같아

안 돼, 지금 사정해버리면 나…

무리야, 차, 참아!

메이드 찻집 안 돼?

하지만 리리가 말하면 참을게~

미안, 정액 냄새를
제어하는 것만으로 한계야…!!

 

바보야!!

가, 간다…

리, 리리?
뭐라고?

간다!

아, 내가 간다고…

자, 장보러!

 

오옷, 리리가 가주면
엄청난 걸 사올 것 같아!

아버지가 아랍의 석유왕이었지?

바보, 아냐

파라오인가 뭔가야

싫어…

아직 가는 게 멈추질 않아

 

넘치면 들킬테니까 참아

그런… 무리야!

어쩔 수 없군, 넘칠 것 같으면
리리의 팬티로 막을게

그것보다…

 

이거 놓으라니까!

 

미안, 한 번 더 갈 거 같아서

 

마셔, 리리

 

넘치면 애들한테 들킨다니까

전부 마셔!

 

죽여버릴 거야…

죽인다니 그런 말 하지마

맛있었잖아?

 

왠지 리리 이상하지 않아?

 

리리야?!

- 왜 그래?!
- 괜찮아?!

얘, 리리야!

- 리리야!
- 괜찮아?!

 

뭐?! 유우코 선생님이?!

 

뭐냐, 이건!!!

 

유우코 선생님한테서
긴급연락이 왔어

얼른 간다

야, 야, 이거 뭐야!

이 공간에 마법으로
내 방을 만들었어

엿보면 죽일 거야

뭐?!

이치로 바보가 마법으로
나쁜 짓 못하게 관찰하기로 했어

 

어제처럼 말이지!

뭐?!

 

뭐야, 싫어?

내 처녀를 뺏은 주제에!

그, 그거랑 이거랑…

남자주제 칠칠맞네!

얼른 유우코 선생님한테 간다?

 

알았어, 알았어!
간다니까!

 

유우코 선생님~

 

야, 안 계신 거 같은데?

이상하네

그 올빼미는 분명 유우코
선생님의 사역마였는데…

이쪽이야

 

유우코 선생님, 그 배는?

임신… 해버린 거 같아

그, 그거!!
서, 설마 제 아인가요?!

그렇네…

아마도…

그럴 수가!!

하지만 유우코 선생님은 처음이었고
그런데 나도 처음이었나?

어라, 뭐였지?

아, 정말, 아아악!! 모르겠다아!!

 

허둥거릴 때가 아니다!

타치바나 이치로

누, 누구야!

 

출렁출렁~

 

달아…

긴급 사태야

아둥바둥하지 마라

네?!

 

때가 됐다

 

끝을…

너한테…

 

안 돼!

 

가슴…

밀크…

사정…

기분 좋아!!

 

미숙한 마녀가…

날 방해하면 다칠 거다

이치로한텐 손가락 하나
못 대게 할 거야!

 

자궁으로…

가버려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