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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하지말아주세요..

 

이렇게 젖어있는 주제에...

 

너의 이곳에서 마음껀 날뛰고 싶군...

 

싫어~~

 

그만../ 봐~이렇게 젖어있는데..

 

그래..좋지?..이것을...

 

신 최종치한전차

 

레일-1
PRESENT BY [夜]동호회
번역&자막작업 쿠쿠리

 

감사합니다..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또 부탁드립니다../ 예~

 

귀여운데..저 아이..

 

아니 틀려..그렇다고치고 히사사카 카린은 어디있지?..

 

여기서 잘 보였는데..

 

에..왜?..

 

그 체험 뒤에..뭐를 해도 따분해..

 

또 탈려면..손님을 데려고 와야해..

 

있다..카린이다..

 

거리낌없이 웃고있어..

 

숨어서 뭐 하고 있어?../ 별로 아무것도 아냐.

 

뭐야..귀여운 아이라도 있어?

 

너같은 놈은 아니야..

 

뭐야 그거..너도 나의 중학생 데이타 보잖아..

 

조금 임시휴일이 있어 오늘밤 마시로 가자고..

 

나..일전에 필름 끊어져 막차 놓쳤어..

 

사양하겠어..

 

그런...아무것도 아니잖아../ 그덕분에 그것에 탔지만.

 

가자구../ 잠깐 타무라군..

 

카운타에 아무도 없잖아..빨리 돌아가요..

 

아..죄송합니다..

 

지금 바로 돌아가겠습니다..

 

정말...왜? 타쿠미군..나를 뚫어지게 보고..

 

아..그게 아니구요..

 

어쩔수없지..젊은이들은 주의력이 산만하니..

 

뭐야...유혹하는건지..하지만...오~

 

정신차려 일해

 

언젠가..손님으로 데려갈지도 몰라요..쿄우코 선배..

 

에? 손님? / 그래..

 

예? 종점 뒤의 임시편요?/ 예 그런거 없어요?

 

연말연시 라면 있어요 /아니..그 이외에는요?

 

없는데요../ 그렇죠? 감사합니다..

 

뭘요..

 

여기도 아닌가..

 

요전에는 역에서 나와주었지만..

 

출입이 자유로웠던건..역시 그때 뿐이었는가..

 

어이..자네..

 

그때..

 

일어났으면 빨리 돌아가..청소 방해 되잖아..

 

아니...1시가 지났는데..왜?

 

안돼겠어...

 

자리가 있잖아..죄송합니다..

 

곤란하군...기분이 않좋아..

 

왜 아무도 자리에 안앉지?

 

그렇다치고..남자들 뿐이군..

 

뭐 상관없어...기분도 좋지않으니..

 

몸이 좋지않아..

 

멈췄어..

 

본일 최종치한전차를 이용해주셨어 정말 감사합니다.

 

최종치한전차?

 

뭐야..뭐가 오는거지?..

 

잘 왔군...카린..자 들어 와..

 

예...

 

카린?

 

히사사카 카린.

 

자 이쪽으로 와..

 

기달렸어...카린../ 오늘도 뿅가게 해주지..

 

이제..싫어..저 이제 싫어요../ 거짓말 하지 않아도 돼..카린..

 

너 또한 충분히 즐기고 있잖아../ 그렇지않아요..

 

뭐 시작하면 알게되겠지만..

 

오늘도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줘../그런..너무해요..

 

너무해요.. / 왜 그래 카린..기쁨의 눈물인가..

 

카린 이렇게 좋아하는군..능욕당하는것이..

 

이것은...설마..

 

귀엽군..카린../부끄러워 하는것이..참을수 없어..

 

오 부드럽군../ 싫어..

 

카린..가지마..

 

마지막인 6호차의 오늘의 손님은 유명한 부자집 아가씨들이 다니는

 

성안스림 중학교 현역 학생 히사사카 카린 입니다..

 

알고있지..안스림의 아가씨가..타오르는군../ 아.안돼 ..싫어..

 

손님들 마음껏 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만...만지지마..안돼..

 

아저씨 살려줘요../이런 저항도 플레이를 위해선 중요하지. 잘알고 있군 카린.

 

뭐야..그런...정말로 싫어../ 그런말 하면서 이미 젖어있는거 아냐?보여줘..

 

좋아 좋아..어서 벌려../ 여기도 확실히 보여줘..

 

나는 스커트를 들춰줘.../ 싫어..

 

그만 하세요..무서워요..

 

자!

 

싫어..만지지마..싫어..

 

참을수 없어 실제 안스림의 교복이야..

 

스카트 들춰버려../ 아..안돼..

 

왜 그러는거야?호색한 카린이.이렇게 강간 당하는게 정말 좋아했잖아..

 

아니..아니야..아니야..

 

젓꼭지가 서버렸어..

 

벌써 젖기 시작했어..설마 오줌은 아니겠지..

 

그만..이제 용서해 줘요..

 

이런..이 모든 남자에게 당하는 것?..

 

이것이 최종치한전차..

 

이런..이런일이..어떤 전량에서도 일어난단 말인가..

 

싫어..이젠..

 

좀더..좀더...괴롭혀줘...

 

당신..솔찍해서 좋군..

 

그래 그래..저항하는 여자는 재미없잖아..

 

실크 넥타이야..특별한 감촉이지?

 

여기는 고급책이야..자..자..

 

가난한자는 이런 일이 가능하지 않지..너는 부자를 제일 좋아하지..

 

예 ..정말 좋아해요..

 

이..이런거..싫어../ 좋아하면서..뭐라 씨부랑거려..

 

아니..아니야..카린..좋아하는거 아니야..

 

그러나..여기는 이렇게 젖어있다구..

 

어디 어디..

 

오..정말 이군..

 

몸 쪽이 마음보다..빨리 적응하는군..

 

카린..그렇게 소리내면 호색하다는게 탈로 난다구..

 

잘하는군 이녀석들..적절히 여자의 약점을 공격하는군.

 

나라면..좀더 빨리 끝내버릴거지만..

 

허허..벌써 가버리는군..듬뿍 흘러넘치고 있어..

 

슬슬 카린의 중요한곳을 먹지 않으면..

 

자 봐..카린...아래의 입술이 이렇게 젖어있다구../ 싫어..

 

자 ..햝아봐..

 

오..좋아 좋아..귀여운 녀석이군..

 

어떠한 심한 꼴을 당해도 결국 뜨거운물을 뿜어 내며 기뻐하는군..

 

자 ..이곳이야..

 

안돼..움직이지 말아요../뭐라고 하는거야 카린..움직이지 않으면 의미가 없잖아..

 

오 잘 먹는군..모두에게도 잘 봉사해줘야해..

 

카린..내 물건 만져줘..

 

키린 내 불건도../나도..

 

내 불건 쥐어줘.../ 여기도..

 

굉장해../ 카린..대단히 야해..

 

카린..너는 이것만있으면 행복한 어쩔수 없는 여자야..

 

좋아..그 표정..울면서 빠는모습..

 

울면서..허리움직이는것도..어쩔수 없는 여자야..

 

항문까지..질퍽질퍽해..

 

안돼..뜨거워..뜨거워요..싫은데.이런건 싫어 했는데.

 

남자가..정말로....뜨거워..

 

뜨거워../자 카린..빨아먹어..

 

자 카린..여기도 아직 있어..

 

오..자신이 허리를 움직이고 있어..대단히 음란해..

 

카린..이것을 정말 좋아하지..그렇지?

 

어때 카린?/ 좋아..이것이 정말 좋아..

 

좋아..음란하게 빨다니../참을수 없어 카린..

 

싫어하는데..몸이 움직여..이걸 보고 있으면 흥분 해 버려..

 

뜨거워..뜨거워요..

 

모두의.. 엄청 뜨겁고 냄새나고 더러운 H한 액을 좀더..좀더 주세요..

 

카린..정액이라고../이젠../ 나도...

 

왜그래?..당신 처음이군..놀라고있겠지만..모처럼 치한전차에 탔으니..한번이라도 해보는게 어때?

 

아니..저는../ 왜?

 

기분이 좋지않아서..

 

카린은 내가 데려왔지..손님으로써 이 치한전차에 데려온거지.

 

분하지?..나도 처음엔 그랬지..알지..알고말고..

 

그래..확실히 분해..남이 데리고온 여자와 하는건..자존심 상하지..

 

그런일은 나의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아..

 

기분이 않좋아..

 

카린..정액만 봐도...정말로.....

 

아무도 없잖아..

 

바닦이 정액투성이군..

 

꿈이 아니었잖아..

 

일어났으면 빨리 돌아가..

 

청소 하는데 방해 되잖아..

 

네가 찾는것은 알고 있지만..찾아서 어떻게 할 작정이야?.

 

한번더..한번더 그 전차에 타고 싶어..

 

소질은 있는듯 한데..과연..

 

알고 있지?..알고 있는거지..

 

서둘지마..

 

정말로 타고 싶은거지?

 

응 타고 싶어..한번 더 그걸 체험할수 있다면..무엇이든 할꺼야..

 

좋아..네가 또다른 제물를 데리고 올수 있으면..승차를 허락할수있지.

 

제물..손님에 관한건가?

 

그래..다른 치한들과 쾌락을 교류하기위한 글자대로 제물..

 

그걸 어디에서든지 조달해오는 거지..

 

너의 능력으로는 간단히 승객들과 동료가 될수 있을거야..

 

알았어

 

손님을 데리고 오면 나를 찾아오면 되지..언제든지..이곳에 있으니..

 

그래 해주겠어.. 다른 녀석이 끌고온 여자 같은건 만족할수 없잖아..

 

저 전차를 탈수 있는 수단이 손님을 데리고 오는거라면..

 

형편에 맡는 여자를 찾아..데리고 오지..

 

나의 이 손으로..

 

PRESENT BY [夜]동호회
번역&자막작업 쿠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