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K6-2 400Mhz

내 이름은 스기우라 마코토

부임한 병원 원장 미스노 다다히코가

예전에 누나를 죽인 장본인이라는걸 알고

복수를 맹세했다

 

처음으로 녀석의 3명의 딸들을
성노예로 해줘야겠다고 생각한 나는

먼저 장녀인 시오네를 범하고
굴복 시키는데 성공했다

 

남은것은 차녀 나나미와
막내인 산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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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K6-2 400Mhz [지온잔당]
수중치료실 후편

 

그럼 최근은 메스컴등에서 병원의 랭크측정도
겸하고 있는것같아서

사람들눈이 병원의 폐쇠적인 환경에
민감하게 보고있는것 같습니다

조심해서 환자분들을 고려해주셔서
진찰및 간호를 해주세요

 

그리고 스기우라 선생님

 

선생님의 진찰은 많은 인기를
얻고있는 것같습니다.

 

지금부터도 그상태로 내과를
운영해주세요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럼 회의를 끝내 겠습니다

 

원장님 스기우라 선생님말 입니다만

 

왜그러는가?

 

그게..

 

담당의 타치바나랑
내과 진료실에서..

 

섹스라도 하고있었나?

 

알고계 셨습니까?

 

나도 젋었을때는 매일매일 했어

 

하지만..소리가 복도에까지 세어나고고 있습니다.

 

그래서는 부하들에게 면목이..

 

그건 안돼겠군..

 

이번에 주의해주지

 

음? 아직 용건이 있나?

아뇨 그때의 약속 원장님
잊어버리신것은 아닌가 해서..

 

약속?

 

글쎄.. 무슨 말인가?

 

5년전의 사건으로 당신의 실수를
내가 뒤집어쓰고 그걸위해난 장래를 잃었다

나를 당신의 후계자로 해준다는 약속 입니다.

 

흥 기어오르는것도 적당히 해라

 

누구 덕분에 2류대학인 네녀석이
외과부장의 간판을 올릴수 있다고 생각하나

 

이병원의 일로 너에게 지시는안받는다

 

5년전의 사건이라고

 

증거는 있는가?

 

그런..

 

알겠나?

 

너에게는 시오리라는 여자를
붙여줬어

 

이이상 소란을 피우면

스스로 자멸할 뿐이다

 

시오리가?

알겠나!

 

그럼 바로 일자리로 돌아가라

 

실례 했습니다

 

제길! 한방 당했다

 

이렇게 끝낼것같아!

 

이병원은 내꺼다!

 

기쁘네 스기무라 선생님에게
건강진단을 받을수 있다니

 

에.. 생각한것만으로 왠지 몸이 달아올라요

싫어..

 

네 이상은 없습니다

 

건강 그자체 이시네요

 

다행이다

 

선생님 또 다음에도 진찰 해주세요

 

에~ 기꺼이

 

네! 다음 들어오세요

 

네~

 

네~ 이상없습니다

 

다음 들어오세요

 

네 다음 들어오세요

 

스기 무라 선생님
잘부탁드립니다.

 

응 이쪽이야말로 잘부탁해

 

오늘은 수고 하셨어요

 

저로 마지막이에요

 

그런가 이게 마지막인가

 

간호사는 야근도 많고 몸이 중요하니깐 말이야

 

거기다 간화로부터의 간염도 신경써야하니깐

저희들을 그렇게 신경써주시는 겁니까?

 

당연하지 의사혼자서 못해먹으니깐 말이야

 

자 그럼 일단 위쪽을 벚어

 

네..

 

브라도 벚어

 

네..

 

죄송합니다

 

좀 차가워서

 

아! 미안

 

몰랐어

 

호흡쪽은 문제 없네

 

그럼 다음은..

 

최근에는 젊은 사람들도 유방암이 많으니깐 말이야

 

혹시 딱딱한거라도 느낀거없어

 

네..

 

선생님.. 그렇게 하시면..

 

아..아퍼..

 

선생님!

 

그만두세요

 

확실히 잡고 움직이는거야

 

시..싫어..

 

말끼를 못알아듣는군

 

그럼 이건 어때?

 

나나미가 약을 잘못준 사건이 아니면

당신이 하는말따위 들을필요가 없어!

정말이지 시오네 선생님 없으면
그환자도 위험했으니깐 말이죠

 

이야 여동생생각하는 착한 언니군요

 

잠깐 약이 너무 잘들었나?

 

자 빨리 선생님을 기분좋게 만들어줘

 

안그러면

 

과연 나나미군

 

언니와는 틀리게
부드럽네

 

자 그러면 귀여운 입으로
내껄 깨끗하게 해주실까나?

 

선생님 부탁이에요 더이상..

 

자신의 실수를 숨긴것뿐만 아니야..

 

그걸 숨기기위해 시오네가 거짓말
을 하고있는것도 알고있어?

 

죽어가는 환자에게는 사과도 안하고

 

자 할타라

 

이것은 악덕 일가의 벌이다

 

그래 그걸로 됐어

 

이걸로 환자도 보답받는거야

 

자 좀더 능숙하게 혀를 써봐

 

그래 그래

 

꾀 잘하잖아

 

쓸쓸 갈것같다

 

안에다 쌀테니깐 한방울도 남김없이
마셔 줘

 

자 입을 움직여서 전부 마셔

 

그럼 다음으로 가볼까?

 

스기무라 선생님..

 

이제 용서해주요..

 

아직 아직이다

 

이제부터라구

 

역시

 

언니랑 똑같이 입으론 그만두라고 하지만
여기는..

 

 

자 간다!

 

아퍼!

 

과연 처녀는 쪼임이 좋은데

 

이제부터 내가 매일매일 넣어줄테니깐 말이야

 

뭐 그사이에 나나미군부터 "원해" 라고 돼버려

 

쓸쓸 간다

 

오늘은 처음 기념이다

안에다 쌀꺼니깐 말이야

싫어 부탁이에요 그것만큼은 그만둬요

 

간다

 

안돼!

 

받아랏!

 

다음은 산고로군

 

그..그런..

 

그 애만큼은 그만둬요

 

저는 상관없어요

 

실수를 한건 사실이고..

당신에게 속죄를 한다면 뭐든지 할께요

 

하지만 그애는 관계 없잖아요!

 

당신을 존경하고 있고

그 애만큼은!

관계는 있어

 

관계 있다구

 

뭐?

 

우리들이 뭘했다는거에요?

 

그걸 알면 너희들은 살아나갈수 없어

 

스 기 무 라

 

K대에 있는 M의사에 의해 딸을
죽였다고 주장하는 스기무라 게이코씨와

장남인 스기무라 마코토씨는 울면서
병원의 주장을 부인했다

 

M의사?

 

미즈노 원장이다!

 

그런가 알았다 스기무라! 너의 목적은 이거냐!

 

엄마 조금만있으면 누나의 복수를 할수있어

 

그러면...

 

누구야? 이런시간에

 

 

밤늦게 죄송합니다

 

저에요

 

미즈노 산고에요

 

저기 근처에 와서..
방해인가요?

 

아니 그렇지않아 잠깐 기다려

 

바라지도 않은 운이로군

 

돌연히 방해해서 죄송합니다

 

괜찮아 신경쓰지마

 

그런데 무슨 일이야?

 

저기..선생님께 상담할께 있어서

 

음? 뭐야?

 

저..덜렁대고 언제나 모두에게 폐만 끼치고해서

그래서..

 

그렇지 않아

 

산고군은 열심히 힘내고 있잖아

 

거기다 너의 밝은성격에 모두도
기분좋아 하고있어

 

나도 그렇고

 

그럼 기쁘네요

 

저기 선생님 처럼 환자를 생각하는
훌륭한 간호사가 되고 싶어요!

 

엄마..나.. 환자만을 생각하는
훌륭한 의사가 되겠어

 

누나를 위해서도!
반드시..

 

왜그러세요? 선생님

 

너같은 악덕일가의 입에서
그런 말을 들을수 있다니 말이야

 

모르고 있는것같으니깐 알려주지

 

이전 나의 누나는 너의 아버지에게 죽임당했다

 

거짓말..

 

그레서 너희들 미스노 다다히코의 딸들은
내에게 죄를 치루지않으면 안돼

 

그..그런..

 

자 벚어라

 

오늘도 진짜는 섹스하고 싶어서 온거지?

 

이 음란 여자가

 

틀려요! 저는 그저..

 

시끄러!

 

싫어 선생님 그만둬주세요

 

저 선생님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하려고

 

하지만 이런건 싫어요

 

그런가

 

그럼 벚어

 

왜그래?

 

뭐든지 하는게 아니였어?

 

 

선생님..이제 안돼요..

 

부끄러워요..

 

아직 한장 남아있어

 

 

손이 방해다 손을 치워서 전부 보여라

 

싫어..

 

보지 마세요

 

음 꾀 좋은 형태 하고있잖아

 

어디

 

감도도 양호인것같군

 

싫어..

 

그런거..

 

여기도 이쁘군

 

그럼은 다음은 묶여 주실까

 

선생님 부탁드립니다

이제 그만둬 주세요

 

무슨말 하는거야 즐거움은
이제 부터가 아닌가

 

상당히 깨긋하군

 

처녀의 냄새다

 

기분좋지?

 

이런거 이런거

 

하지만 선생님에게 당하고 있으니
왠지 몸이 찌릿찌릿 해

 

몸은 솔직하지?

 

하지만 너도 나한태 이렇게 당하고 싶어서 온거잖아?

 

선생님 부탁이에요 그런 부끄러운말
말하지 마세요

 

그럼 다음은 이쪽도 깨끗이 해주지

 

부끄러워 그런곳을 빨고있다니

하지만 나 어떻게 된거야

 

처음인데 똥구멍을 빨리고 느끼고있어

 

선생님에게 보여지고 있어

 

거기가 넘쳐나는걸 보이고있어

 

안돼

 

어떻게 될것같아

 

그럼 먼저 아날 소녀를 받기로 할까

 

보기 힘든 체험이라고

 

어때? 기쁘지?

 

선생님 부탁이에요

그런 심한짓은..

 

이걸로 됐다

 

자 슬슬 간다

 

커! 그걸 진짜 엉덩이에 넣는거에요!?

 

그..그런..

 

나 이상하게 될것같아

 

뭐! 뭐야이거!!

 

선생님 이상한 느낌이에요

 

살려줘요!

괜찮아 바로 기분좋게 돼

 

안돼 나 진짜 기분좋게 돼가고있어

 

이런거 당하고 나 더이상 살아갈수가없어

 

하지만 왜..

왜 이렇게 기분이 좋은거야!

 

살려줘! 엄마!!

 

슬슬 싼다

 

그럼 다음은 드디어 처녀 상실로 가볼까

 

자 각오는 됐지?

 

싫어..선생님 그만둬..

안~돼~

 

아퍼!

 

괜찮아 조금뒤 기분좋아 질꺼야

 

싫어..

 

하지만..

 

정말..정말 기분좋아졌어

 

이렇게..이렇게 심한짓을 당하고있는데

나..

 

싫어 안돼~

스스로..스스로 움직이고있어

 

역시 악덕 일가는 음란한놈만 모였군

 

부탁이에요~ 좀더 좀더 잔뜩 넣어줘요!

 

너도 나없이는 살아살수 없는 몸으로 해줄께

어때? 기분좋지?

엉?

좋아! 좋아!

 

하지마 더이상 안돼..

 

가버려!

 

가버려요!

 

아직 아직 밤은 이제부터야

 

 

좋아~~~

 

다음주에는 태원가능하니깐요

 

이제 무리는 안돼요

 

네 알고있어요

 

그럼 몸조심 하세요

 

안돼 더이상 참을수없어

 

어라 선생님

진찰은 이제 끝인가요?

노 농담 아니야

 

꾀나 멎지지 않습니까

시오네 선생님

 

그렇게 필요해?

 

그럼 오후에 나나미랑 같이 3과 수술실에 와

 

싫어 지금 해줘 이걸

 

참아 암돼지년

 

제길!

 

나를 모두 바보취급하고!

 

알겠어! 스기무라를 떨어트리는걸 도와주는거다!

 

 

시키는대로 할께요

 

그걸로 됐어

 

이병원은 내꺼다

 

좋아 시작하지

 

꾀 좋아

 

참고하는데는 아주좋은 교제가 되겠어

 

싫어..

 

이걸로 됐어

 

흥분상태의 질안이 어떻게 변화하는가를 찍는다

 

귀중한 교제다

 

기분 좋아졌나?

 

네..

 

그럼 다음은 가슴이다

 

여길 자극하면 더욱 자궁이 열릴꺼야

 

어이 자기만 즐기지 말고 내껄 빨아

 

 

참을수 없군

 

좀더 나를 기분좋게 만들어

 

 

갈라진 틈도 중요해

엉?

여기야?

엉?

 

안돼.. 거기.. 너무 느껴서 이상하게 될것같아

 

자 슬슬 온다

 

아슬아슬 할때까지 참는거야

 

나온다..

 

나온다..

 

아직 아직

 

배..배가..괴로워..

 

아직 아직..

 

이제 한계..

 

이건..진짜인가..

 

못믿으시겠으며 거기 주소로 가셔서
자신의 눈으로 직접 확인 해보시는건 어떻습니까?

 

살마 스기무라가 그때의 꼬마였다니

 

자 어떻게 하실겁니까

 

그때의 저와의 약속을 지켜주신다면

알았다 녀석을 파묻어주면
너를 시오네랑 같이해서 여길 이어주게 해주지

 

마껴 주십시오

 

이거 보세요

 

스기무라 선생님의 록커에 이렇게 약이

 

그러고보니 이전에 이약이 대량으로 없어졌다고..

 

설마..

 

스기무라선생님이?

그런 말도 안돼 선생님이 약을 빼돌리는거
그런거..

 

뭐야이거..

 

그거 카게모터 선생님의 키홀더잖아

 

설마..

 

좋아 좀더..

 

좀더! 좀더! 넣어주세요

 

이 악덕 의사녀석

 

이게 니가 해오던일의 결과다!

 

선생님꺼 크고 기분좋아!

 

그녀석과 비교할게 못돼

 

좀더 좀더격렬하게 넣어줘!

 

안에..선생님의 뜨거운거..
안에다 싸주세요

 

가버려..

 

거바려~

 

1개월후

 

아 원장의 스기무라인데

 

산고군을 불러주게나

 

실례 하겠습니다

 

뭐!?

 

카게모토 오늘의 먹이다

 

먹어라

 

싫어..오지마..

 

그럼 수중 치료를 시작해볼까?

 

꾀나 능숙해졌잖아

 

차가 더렵혀지지않도록
전부 마셔줘

 

-_-;;; 등신...집에가서 하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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