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show 3.0 - Close Captioning Sample by Sakura With Reliz

今 君の目に いっぱいの未來
지금 당신 눈에 가득한 미래

すべてを輝かす
모든것을 찬란하게 한다는걸...

 

弱きな人は嫌い 靑空裵切らない
자신없는 사람은 싫어요 푸른하늘은 배신하지 않아요

夢見る前に私 飛んで行きたい
꿈꾸기 전에 날아가고 싶어요

心のオルゴ-ルが 開てく聲いてく
마음의 음악상자가 열리며 울려퍼지고

少しずつの幸福 勇氣も奏で出すの
조금씩의 행복과 용기도 연주하기 시작했어요

今 君の目に いっぱいの未來
지금 당신 눈에 가득한 미래

言葉は永遠のシグナル
말은 영원한 신호

DON'T FORGET TO TRY IN MIND
잊지말고 명심하세요

愛はJewelより
사랑은 보석보다

すべてを輝かす
모든것을 찬란하게 한다는걸...

 

때는 서기 1889년

남극의 비밀기지에 도착한 쟝과 나디아는

네모선장에게서 그의 오랜 손님인

흰고래 이리온을 소개받습니다

흰고래는 나디아에게 아빠와 오빠를

재회하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오늘도 네오 아틀란티스제국을 쫓아서

노틸러스호의 항해는 계속됩니다

 

"Jean's Failure"
제 20 화 쟝의 실패

 

자, 그럼 시작해라!

네!

첫째 유통경제 관계입니다

지난달까지의 가피쉬함대의 통상 파괴공작에 의하여

양모등의 수출은 80%가 우리 수중에 들어왔으며

각국의 무기 수출도 현재 순조롭습니다

이익은 예정보다 3%이상 더 올렸습니다

현재 네오 아틀란티스는

전 세계 통화량의 80분의 1을 움직이게 됐습니다

다음은 군사 관계입니다

공중전함 2번함은 위장 공사가 60%이상

진행되고 있어서 대체로 예정일에 완공될 겁니다

 

그리고 위장 공사가 완공된 가피쉬가 7척인바

이것도 곧 가동할 수 있습니다

오늘 바벨탑 제 2원자로 건설을 기공했습니다

 

노틸러스호는 어떻게 됐나?

네, 제 2호 작전후 생존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침몰된 것 아닐까요?

침몰 현장에서 노틸러스호의 잔해가 확인이 않됐다

상대는 네모란 말이다

어딘가에 숨어서 비밀스레

우리의 동정을 염탐하고 있을게 틀림없어!

 

네, 에레크트라입니다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부선장, 주무시는데 미안하지만요

브릿지로 와 주십시오

가피쉬로 추측되는 물체를

거리 30,000에서 포착했습니다

알았습니다. 곧 가겠습니다

 

아∼ 언제쯤 상쾌한 아침을 맞을 수 있을까?

 

안녕히들 주무셨습니까?

음, 안녕

어서오십시오

 

어떻게 생각되나요?

글쎄, 잘 모르겠어요

 

어, 사라졌네

아니, 고장인가?

고래였는지도 모르지

 

어쨌든 지향성 전파로 확인을 하죠

 

눈싸움을 합시다~ 하나, 둘

 

쟝은 요즘 와서 언제나 에레크트라 방에서

책읽고 있던지 새 발명품을 만들고 있던지 하면서

전혀 같이 어울릴 생각을 안 해

 

언니 왜 그래?

으음? 언니, 언니도 같이 놀아, 으∼응?

 

으음~ 아, 알았다

쟝이 놀러오지 않으니까 속상해서 그러지?

 

아냐, 그렇지 않어!

 

마리 미안해

얘, 미안해

울지마, 마리야

 

그래, 우리 쟝한테 놀러 갈까?

 

아니, 가짜 울음은 어디서 배웠니?

있잖아, 샌슨 아저씨가 가르쳐 줬어

살아가려면 이런 호신술도 필요하다면서?

 

뭐?

 

그 사람들은 나쁜 것만 골라서 가르친다니까

 

어휴 지겨워~ 때도 아닌 감기에 걸리고

 

그렇지만 흠모해 마지않는

네모선장님 옷을 빨 수 있다니

난 천하 제일의 행운녀야

 

쳇, 질질 끌려 다니는 내 신세는 어디 가구요

 

에휴, 뭐가 아쉬워서

이 샌슨님이 빨래를 다해야 되는 거야, 이거?

 

무슨 헛소리들이야!

요즘 여자들은 집안일을 못하는

남자들은 절대 사절한다는 걸 몰라!?

 

하지만 바다사나이인 네모선장님은 그렇지 않아도 돼~

 

어때 쟝, 잘 돼가?

응, 그럼

이제 곧 완성돼

만사가 잘 돼 가니까 그 때 두고 보라구

 

이게 바로 그거야?

이게 바로 하늘을 나는 기계냐구?

그렇다니까

그런데 이번에는 왜 프로펠러도 안 달려 있어?

응, 이 발명은 공기로 연료를 태워서

뒤로 불길을 뿜어내게 돼 있어

그리고 그 반동으로 하늘을 나는 거구

이 자동 개폐 팔랑개비의 특징이 있지

하지만 아직은 힘이 약해서 사람은 탈 수 없는게 좀~

 

칫, 또 엉터리 발명은 아니겠지?

염려마. 이론은 빈틈없으니까

기대하라구, 나디아!

이 발명품으로 꼭 아프리카로 데려가 줄 테니까

 

완성!

 

준비끝!

오오, 다 됐니?

예, 실험 시작이에요

 

좋아 좋아~

굉장하다! 정말 저렇게 날고 있네

 

당연하지, 내 이론은 완벽하다구

대단해!

 

역시나

 

도대체 이게 무슨 짓이야!!!

 

뭐죠?

적인가?

 

미안...

 

무슨 소리였죠?

 

보아하니 쟝의 발명이 실패한 모양이야

거참 깜짝 놀랐네

 

또 반응이 나타났습니다

이번엔 진짜 가피쉬가 아닐까?

아까 그 폭발소리로 발각이 됐을까요?

그럴 수도 있지

 

야, 그렇게 실망하지 마라

그래 그래~

남자는 실패를 거듭함으로써 더욱 굳세지는 거야

 

실망 안해요

걱정할 것도 없구요

이런 일이 있을까봐 몰래 하나를 더 만들어 뒀거든요

뭐야!?

쟝, 너 말이야

두 개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첫번째 것에 정성을 덜 들여서

이런 실패를 한 거란 말이야!

그런가요?

기가 막혀서

정말이야!

 

급속 잠수 항행! 급속 잠수 항행!

장갑판에 있는 승무원들은 즉각 배 안으로 대피하라!

아이구 큰일났어!

나 살려!

 

아가씨, 빨리요!

헛소리 작작해!

겨우 다시 빨고 있는데 뭐라구?!

아이쿠, 무슨 잠꼬대예요!

우선은 살고 봐야 된다구요, 아가씨!

네모선장님 옷이, 선장님 옷이...

싫어, 싫어, 싫어, 싫단 말이야!

 

심도 50m

속도 1/3

 

가피쉬와의 거리 12000

정확하게 이 쪽을 향해서 옵니다

발각된 걸까요?

모르겠어

음파 탐지음은?

아직 발신음이 없습니다

먼저 공격하죠!

하지만 저들은 아직 우리가 무사하다는 걸

모르고 있을 게야

네, 맞습니다

그런 헛점을 찌르고 재빨리 공격하는 것이

가장 좋은 작전일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가고일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데

그런 막연한 작전은 좀...

적과 우리 전투력의 차이가 20:1을 넘는 지금

다른 어떤 작전이 있다는 것이죠?

다른 작전은 없어요!

어?

 

지향성 음파 탐지음 입니다

저들에게 발각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일을 어떻게 하죠?

 

도리가 없다. 전원 전투 배치!

뭐, 노틸러스호를 발견했다고?

네! 제 28호로부터 방금 노틸러스호를 포착

지금부터 교전을 개시하리라는 통신이 들어왔습니다

 

역시 네모가 살아 있었군

그래 알았다. 계속 보고하라!

네!

 

지난번 자폭한 바벨탑 제 1호의 데이터를 기초로 하여

다시 검토한 결과

 

보고 드립니다. 방금 제 28호의 통신이 끊어졌습니다

아무래도 격침당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 네모의 노틸러스호가...

이런 눈엣 가시가 되돌아오다니

하지만 노틸러스호가 살아 있는 게 확실하면

이 공중전함의 성능시험에 알맞는 소재입니다

그래, 그래

놀이는 이 정도로 끝을 낼까

 

놀이로 이러고 있는 게 아냐!

알고는 있니!?

네...

분명하게 대답해!

에이, 참나

그만 해 둬

 

쟝!

 

네!

 

니가 무슨 짓을 했는지 잘 알고 있지?

네...

조그만 실수도 때로는 많은 사람들의 생명이

좌우되는 경우가 있다. 그걸 잊지 마라

네...

 

그렇다면 됐다

네...

 

그래, 쟝 녀석은 선장한테 꾸지람을 듣고 나서

어떻게 하고 있니?

또 비행기 만들어 있어요

그래? 기가 죽지 않고 또 비행길 만들고 있어?

노력과 근성이 대단한 어린이다

어린이는 샌슨 아저씨예요

그렇지, 아빠?

 

그럼 우리 모두 식사를 합시다

 

에구... 멋쟁이로 날리던 나 샌슨님이 어쩌다가

무엇이 잘못돼서 이렇게 됐는지...

지금까지 쌓아온 내 체면이 싹 망가져 버렸어...

그치?

 

야, 핸슨!

이제 그만 교대 좀 하자!

응, 액체 강화 텍타이트를 완성하면 교대할께

쳇, 쟝의 발명에 경쟁심을 발동해 가지고

마리! 이런 소꼽장난은

에레크트라더러 같이 하자고 할 수 없니?

싫어요, 그 아줌만 무서워요!

 

자꾸 자꾸 공부만하라고 해서 난 싫어요, 뭐!

들었지?

교육에 열심인 의젓한 여성 아니겠어?

 

마리, 그럼 나디아는 어떠니?

쟝한테 가 있어요

한창 젊은 소년 소녀는 좋겠다. 다정해서!

 

그게, 뭐야, 쟝!

네,네,네,네 똑같은 대답만 하구

쟝이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닌데

말대꾸 한마디로 못하구 말이야

진짜 패기도 없어 쟝은!

 

어쩔 수 없었어. 잘못한 건 나니까

참~ 빨리도 인정하는 군

그게 아냐

내가 아직 어린애일 뿐이지

 

이 머리카락이 거추장스럽네

 

그래, 좋아

내가 네모선장님한테 따지고 와야되겠어!

나디아!

 

웬일이지, 나디아?

네모선장님은요?

아마 선장실에 계실 껄

선장실에요?

 

네모선장, 나디아가 만나고 싶다는데 어떡하지요?

알았소. 가겠소

 

왜 쟝이 잘못했다는 거죠?

이유를 모르겠니?

네, 몰라요!

어째서 쟝이 꾸지람을 들어야만 했느냐구요?

 

지금 나디아한테 말을 해도 소용이 없겠군

너무해요! 피하시는군요!

그렇지 않아, 나디아!

침착해!

뭐예요?

가피쉬에게 발견됐더라도

어차피 승리가 확실한데 더 잘된 것 아니예요?

나디아!

그 일에 대해서는 어린이가 얘기할 일이 아니야!

어른들은 언제나 그러죠

자기들이 곤란해지면

어린이라고 몰아붙여서 상대하지 않으려 들고

정말 비겁해요!

그래서 전 어른이 싫어요!

 

나디아, 그런 슬픈 말은 하는 게 아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쫓겨왔다 이거야?

 

그래∼ 나도 한 때 그런 때가 있었지

어른들 하는 일이 다 못 마땅하게 보이는 때가 말이야

그랑디스 아줌마도 소녀 시절이 있었어요?

아니 아줌마라니? 난 아직 20대야~

미안해요

그래, 그래

난 어른들이 하는 일을 용서 못했었지만은

더 자라고 나자 무슨 일이든지

반드시 이유가 있다는 걸 깨달았다구

어른들이 하는 일에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는 걸 말이야

곧 나디아도 내가 어렸었구나하고 생각할 때가 올거야

 

아니 그런데 쟝은 도대체 어디 있는 거야?

이런 중요한 때에

쟝은 또 에레크트라 방에 가 있을 것이 분명해요

그래?

아무튼 에레크트라한테

쟝을 빼앗기지 않도록 조심하라구

네?

쟝은 갓난아기 때에 엄마가 세상을 떠났다면서?

쟝은 틀림없이 마더 컴플렉스 아니면

시스터 컴플렉스일꺼야

뭐예요, 그게?

아니 몰라?

연상의 여인을 따르는 남자들 호칭이잖아

 

그 불여우가 네모선장님만이 아니라

어린이까지 넘보는 건지, 원∼

 

어머, 미안해

왜 그래요?

글쎄∼ 누가 내 흉을 보고 있는 걸까?

 

아마 누군가가 미인이라고 칭찬하고 있을 거예요

어머나, 말도 아주 잘하네

하지만 그런 말은 나디아한테나 해주도록 해

 

치, 소용없어요. 나디아한텐~

그런 말을 해도 거짓말한다면서 믿어주질 않아요

 

쟝, 칭찬 받고 기쁘지 않은 소녀는 없는 거야

 

잘하라구, 알았지?

 

뭐하구 있었어?

뭐하고 있었다니...

에텔 이론에 대해 모르는 걸 물어 보고 있었어

거짓말! 그 머린 또 뭐야??

어?

머리를 깎아 달랠려고 왔었지?

어쩌구 저쩌구 이유를 붙여가지구

에레크트라 방에 드나들고

아후, 정말 못 봐주겠어!

그건 오해야

글쎄올시다. 그치 킹?

 

나디아! 오늘 예쁘다

응?

너무 너무 예뻐!

 

왜 그러지 쟝? 어디 아픈거 아냐!?

아니, 사실은 칭찬받고 기쁘지 않은

소녀는 없단 얘길 들어서

누가 그런 말했어?

에레크트라

 

쟝 미워, 미워, 쟝은 미워, 정말 싫다구!

 

왜 그러지...?

에레크트라는 거짓말쟁이야...

 

뭐야, 뭐야, 뭐야...

정말 쟝은 에레크트라하고만 친하게 지내구

 

들어오세요

 

아니? 어서 와요

 

왜, 쟝이 뭐라고 하던가요?

네. 그것 때문에 온 거에요

그래요? 그럼 목욕이나 하면서 이야기 할까요?

목욕?

 

와∼ 신난다

 

에레크트라...

쟝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글쎄요. 동생 같은 생각이 들어요

동생요?

 

어쨌든 쟝에게 이상한 이야기는 하지 마세요!

 

그럼 나디아 생각은 어때요?

 

우린 그냥 친구 사이예요

 

그렇군요

그건 그렇고 네모선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죠?

응?

 

선장님을 좋아합니다

네에?

뜻밖이었나 보군요

그렇게 차가운 사람이 뭐가 좋다는 거예요?

차갑다구?

글쎄요, 아마 상처받았기 때문일 거예요

그 분은 많은 사람들을 죽일 수밖에 없었거든요

하지만 언젠가 꼭 책임을 지실 분이예요

선장님이 안계셨다면 나도 아마 여기있지못했을거에요

13년전부터 저를 보살펴 주셨죠

모두 위험한 걸 알면서도

왜 가고일 일당에 계속 싸우고 있는 거죠?

그의 난폭한 행동은

누군가가 말리지 않으면 계속 될거니까요

그자를 막을 수 있는 것은

똑같은 과학기술을 가진 이 노틸러스호 뿐입니다

그럴싸한 명분이군요

명분이 뭐예요?

 

어떤 일을 할 때

그렇게 해야 하는 이유 같은 거란다

 

하지만 그 이유뿐만이 아닙니다

복수죠

복수?!

네. 나한텐 동생이 있었죠

정말요?

그럼 지금 어딨죠?

13년동안 부모님이 계신 그 곳에서 살고 있지

어디죠?

바다속 깊은 곳...

 

13년전 한 남자가 나의 나라를 멸망시켜 버렸어요

그때부터 쭉...

 

어떻게 그럴 수가... 그런 나쁜...

 

그래, 용서할 수 없어

그럼 그 때 네모선장님이 도와준거로군요

네, 생존자가 몇 사람 더 있었죠

 

그 사람들이 모여서 이 배를 만들었답니다

가고일의 네오 아틀란티스와 싸워 복수하기 위해서죠

 

킹, 너도 세수해야지, 자, 어서∼

 

네모선장님!

 

언제까지 저 어린애들을

이 배에 태워 두실 생각이십니까?

분명 나디아는 네오 아틀란티스의

목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배에 있는 편이 안전하겠죠

그러나 이 배는 언제 스스로 가라앉을지 모릅니다

 

혹시 나디아와 더불어 숨을 거둘 작정이신가요?

 

접근중인 항행 물체는 가피쉬로 확인됐습니다

선장님, 즉시 브릿지로 와 주십시오

알았다. 곧 돌아간다

네모선장님!

 

전투 배치다. 부선장!

네...

 

엄청나, 여섯척 째가 나타났습니다

사방 팔방으로 포위됐습니다

이 해역의 수심은 300m도 안됩니다

선장님! 10시 방향 쪽에 케르마틱 해구가 있습니다

 

양현엔진 전속력! 케르마틱 해구로 향한다!

알았습니다

 

노틸러스호는 예상대로 케르마틱 해구로 향했습니다

음, 쥐가 독 안으로 들어간다

 

이제 곧 자네하고도 작별하게 되겠지, 네모선장!

전승무원 제 1종 전투 배치!

네, 전승무원 제 1종 전투 배치!

대잠수함전 준비!

비전투원은 제 3블럭으로 대피!

이번 전투는 좀 위험할 것 같은걸

어째서요?

어쩐지 분위기가 잔뜩 긴장되어 있어

 

지금까지보다도 노틸러스호를 찾는

탐지 신호음이 많고 말이야

 

가고일놈이 진짜로 이 배를 가라앉힐 작정인가...

 

 

胸の苦のもどかしさ どうすればいいの?
마음속의 답답함 어찌해야 좋을까요?

遠い夢が 見えなくなったよ
먼 꿈이 보이지않게 되버렸어요

つぶやいて 空を見上げたら
중얼거리며 하늘을 바라보면

君との約束が眩しく映る
당신과의 약속이 눈부시게 비쳐요

Try 慰めの言葉なんて 心に屆かない風
Try 위로의 말따윈 마음에 닿지도 않아요

抱え翔んだ不安だけ 大きくなるけど
떠맡고있던 불안만이 커지더라도

自分で決めたことだから
스스로 결정한 것이니까

たぶん一人でも平氣さ
아마 혼자라도 괜찮을 거예요

つまづいても 迷っても 明日があるから
실패하더라도 헤메더라도 내일이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