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k Villain (2014) - 720p - Blu-Ray - Hindi - x264 - AC3 - 5.1 - ESubs - Mafiaking - TeamTNT ExClusive

자막제작 : 흐리틱눈빛 = 바스붐
26번째 자막, 2015.1.18

 

시탈트 말호트라(sidharth malhotra)

 

쉬라타 까푸르(shraddha kapoor)

 

리테쉬 데쉬무크(riteish deshmukh)

 

품질 부서에 공석이
있네요.

 

전에 다른곳에서 일해본적 있습니까?

 

재밌는 얘기 해줄까요?

 

어느날 한 남자가 물에 빠졌어요

 

그 사람은 소리쳤죠,
"가네샤님,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

가네샤 신은 춤추기 시작했죠.

그 남자가 물었죠,
"왜 춤을 추세요?"

그랬더니 가네샤신이, "너희들도 나를
물에 가라앉히면서 춤추지 않았더냐?"

 

신앞에서 신에 대한
농담하는게 쫌 그렇네요.

미안해요.
신경쓰지 마요, 별 뜻은 없어요.

공 잡아.

 

어서! 빨리.

얘들아,괜찮니?

 

이봐요,아저씨!

 

이봐요,그래요,당신요.

 

이 도시에 구덩이가
넘쳐나는데..

당신은 또 하나를 파는거예요?

2주씩이나 저 상태인데

 

오늘 나의 신이 저 애들의 목숨을
구한거라구요.

 

왜 그렇게 무책임해요?

 

다음번에
누군가가 목숨을 잃게 된다면..

그건 다 구덩이 때문일거라구요.

 

근데 당신은 누가 죽던 말던 신경도 안쓰네요.

 

 

걱정마세요.

 

이제부턴 아무 불만
없게 될겁니다.

 

알겠어요.

 

두고보죠.

 

안녕!

 

이 메세지를 보내는건 그냥....

 

...당신이 자랑스러워서.

 

당신이 무얼 하든지간에 그건
옳은 일일거라 믿어.

 

당신 앞에 아무리 많은
장애물이 있다할찌라도...

 

...더이상 어둠은 없을거야.

 

여보세요.

먼저 나쁜 소식부터 들을래
아님 최악의 소식부터 들을래?

 

나쁜 소식은 이제부터 매일 9시에서
5시까지는...

나 없이 살아야 한다는 거야.

 

그리고 최악의 소식은
매일 9시에서 5시까지...

당신없이 난
못 산다는거야.

 

나 취직했어, 아이샤.

 

취직했다구.

 

이제 가서 당신 일기장의
그 소원을 지워버려.

 

이제 독립할거야.

 

구루(Guru)...

 

...나 당신한테
할말 있어.

 

말해봐.

 

아니, 일단 집에 와.

말해봐. 집으로 가는 중이야.

아니, 집으로 와.

 

이봐요.

 

어떻게 들어왔죠?

 

아이샤?

 

뭐하는 거예요?

 

누군데..

초인종도 안 울리고 허락도 없이
집에 들어오다니!

여기서 나가요. 나가라구요!

 

아이샤, 누구야? 무슨 일이야?

 

아이샤!

 

아이샤, 누구야?

 

아이샤, 내 말 들어봐! 경찰!

 

아이샤! 이봐! - 구루!

 

이봐,나한테 원한 있는거잖아

이봐.. 그녀는 놔줘.

나하고 해결해.
이봐. 그녀는 놔줘.

구루!
- 이봐,그만둬. 아이샤를 놔줘!

 

제발! 안돼요!

 

제발 죽이지마요.

 

제발 죽이지 말아요. 제발.

 

엨 빌런
(ek villain / one villain)

 

누가 이 지역 담당이요?

 

나요. 와글레 경감이오.

 

CBI의 아디땨 라토르요.

 

왜 CBI가 평범한 여자의
살인 사건에 민감한겁니까?

 

이 여자때문이 아니라,
그녀의 애인때문이죠.

 

이해가 안되는군요.

 

최대한 빨리 아이샤의
살인자를 찾아내야 돼요.

 

그가 살인자를 찾아내게 되면...

 

정부에선 새로운 시설을
더 만들어야 될겁니다.

 

구루가 시체를 화장할 곳이 모자랄 정도로

많은 살인을
하게 될테니까.

 

'악당. 괴물. 악마. 야수.'

 

'누가 신만이 여러개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고 하던가요?'

 

'악마는 지옥에서 찾을수 있죠.'

 

'하지만 난 소위 천국이라 불리는 고아에서
한 악마를 만났죠.'

 

'그 악마는 특별한
성격을 가지고 있었죠.'

 

'자신의 장례식에서 보일
습관이죠.'

 

'증오는 그의 무기이고.'

 

'분노는 그를 폭발시켰죠.'

 

'그는 동정이 무얼 의미하는지
알지 못했죠.'

 

'아무도 그를 사랑하지 않았어요.'

 

'모든 사랑 이야기에는 주인공과...'

 

'...여주인공...'

 

'...그리고 악당이 있죠.'

 

'하지만 이 사랑 이야기는
악당에 대한 거예요.'

 

제발 용서해주세요, 구루.

 

제가 실수했어요, 구루.

 

뭐하는 거예요?

 

구루, 제발 용서해 주세요.

이렇게 빌게요, 구루! 제발 봐주세요.

이렇게 빌게요. 이러지 마세요!
제발 살려주세요.

 

기도는 했나?

 

구루, 제발 용서해주세요.

정말 신이 나타나서 널 구해주리라
생각했나?

 

좋아.

 

기도해.

 

안돼요! 구루.

 

이 성냥이 다 꺼질때까지만
시간이 있어.

 

너의 신을 기억해.

로한

 

뭐하는거냐? 무슨 일이야?

무슨 일이냐니까,아들?

 

로한.

엄마, 그놈을 죽일거예요!
- 이러지마!

 

제발 그만해.

CBl 사람들이 날 정말 많이 때렸다구요.

 

라구. 절 구해주세요, 신이여.

 

라훌! 라훌, 안돼.

도와줘요.

제안 하나 할까?

 

신에게 기도하지마.

 

바람에게 기도해.

 

바람이,
널 끝장 낼테니까.

안돼요,안돼! 구루, 제발...
제가 실수했어요.

안돼, 안돼요! 구루, 뭐하는 거예요?

 

구루, 제발 이러지마요!
이렇게 빌잖아요!

 

안돼요, 구루! 구루...

 

안돼, 로한.
- 안돼, 놔요.

구루!

살려줘요, 구루.

구루! 구루! 안돼.

구루! 살려줘요, 구루.

살려줘요. 구루.

놔주세요!
- 놔줘.

 

구루, 안돼요.

 

날 놔줘요! 구루, 날 놔주세요!

제발 날 놔주세요!

좋아. 널 놔주지!

 

형.

 

안돼! 안돼!

 

안돼!

 

나와.

 

어서! 끌어내.

 

니가 죽였지? 가자.

 

어서.

 

말해! 니 보스가 누구야!

누굴 위해 일하는거야!

 

싱(Singh)이 널 보냈나?

고문해.
그러면 불겠지.

꽉 잡아.
맛 좀 봐라.

 

어서,말해.

 

어서.

 

찍는다,김치~~~!

알았어요. 아조크.

한 여자가 경찰서에 가서
경찰에게 말했대요...

"경사님,제 남편이 이틀전에
오크라(채소)를 사러..."

"...장에 갔는데요."

"아직 돌아오지 않고 있어요."

 

경찰 왈,
"뭐가 문젭니까,아줌마?"

"다른 야채로 요리하면 되지."

 

대박! - 감솨요~.

 

이봐요,이리와봐요.

 

밖에 기자들은 뭡니까?

 

이래야 사람들이 당신이
공무원이란걸 알고...

당신 사진을 신문에
실을거 아니예요.

성인 여자에게 그녀의 의지완 상관없는
결혼을 강요하는건 금지예요.

당신이 뭔데 간섭이야!
부끄럽지도 않나?

쉴라는 성인이예요.

 

그녀가 내게 도움을 청해왔어요.

 

당신들은 그녀를..

집안에서 잡일이나 하며
애나 돌보는...

하녀처럼 대하고 있어요.

그녀의 행복에 대해서...

당신들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구요.

 

당신은 특정 종교에 빠져서

 

인간이기를 잊어버린것
같네요.

 

비켜요. 비켜..

나가요. 여기서 나가요.

 

샤라드, 저 여자 쫒아내.

 

니 보스 시저때문에,
우리 경찰 셋이 죽었어.

 

직무를 수행한
경찰들을.

 

하지만 너에게 기회를 주겠어.

난 너를 내 애완견으로 만들거야.

 

디푸의 어머니에게 그녀 아들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불에 떨어졌다고
증언하라고 할거야.

 

그리고 넌 내 애완견이 돼서...

 

...니 꼬리를 흔들며
니 보스 시저에게 날 데려가게 할거야.

 

이제 결정은 니가 해.

 

당신이 그걸 바꾸겠다고?

 

그녀는 내게 불리한 증언을 하지 않을거야.

 

당신이 그렇게
짖어대더라도 말이지!

 

그 따위로 말할거야?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내 사람들을
죽인 시저에게 복수할거야.

 

니가 죽음을 갈망하면서
감옥에서...

 

썩어가게 만들어 주겠어.

사람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하지만 난 매일 죽음과 대면해.

 

초대받지 않은 손님처럼.

 

잘난척마.

 

니 미친짓에 대해
댓가를 치루게 될거다, 구루.

 

이건 미친짓이 아니야. 남자다운거지.

 

변호사, 빨리 보석 신청서를 내요.

 

아르준.

 

전부 괜찮아?

 

이봐요!

 

헤이! 농담 하나 들어볼래요?

도둑이 어느 집을
털러 들어갔어요.

 

안내문에, "이 금고는 부숴서
열 필요가 없어요."

"1,2,3 을 누른후 빨강 버튼을 누르세요."

"금고가 열립니다."

 

도둑은 즉시
버튼을 눌렀죠...

경보가 울렸고
바로 경찰이 왔죠.

 

잡혀가면서 도둑이
주인에게 말했죠...

"오늘 난 인간에 대한
믿음을 잃었어요."

 

이봐요!

 

농담이 나쁜거 아니잖아요.

 

좀 웃으면 덧나나.

 

들어봐요. 날 위해 어떤 일을
해줬으면 해요.

금고를 털라는건 아니고

 

어떤 사람을 납치해줘요.

 

해줄수 있어요?

 

공짜로 해달라는거
아녜요.

돈 낼거예요.

비용을 말해봐요.

 

나 혼자서도 할수있지만.

 

머리를 자를땐
미용실에 가고...

...옷을 수선하려면
재단사에게 가듯...

...마찬가지로, 누군가를 납치하려고
바보한테 갈순 없잖아요?

 

당신은 악당처럼 보여요.

 

헤이, 악당!

 

스마일~!

 

 

 

사히바! 구루!

 

 

 

 

놈을 죽이라고 보냈더니.

 

못 죽였군.

 

니가 이런식으로 사는걸
좋아하지 않는다는거 알아.

하지만 니 인생은 내게 아주 귀중해.
값을 매길수 없지.

 

신은 널 통해 날 축복하셨다.

 

넌 내 아들이야.

내게 아들보다 더한 의미야.

 

죽을 변명거리 찾는거 그만두고

살 이유를 찾아봐.

시저.

나 저 사람 알아요.

 

너무하시네.

 

이해가 안돼요?

헤이!

몇번을 말해야돼요?

이봐요,악당!

당신은 못가요.

나 저 사람 안다니까요. 좀 놔줘요.

 

헤이,악당!

 

아싸! 봤죠, 저 사람 안다고 그랬잖아요.

Hi!

 

여러분 모두 이미 알다시피...

시저씨는 사람들을 위해
많은 일을 하셨죠.

악당!

 

당신 이쪽으로 안오면
더 크게 소리지를 거예요.

 

헤이! 이리와요!

그래,봤죠, 저 사람 오잖아요.

 

내가 그랬...

내 손 놔요!
왜 손은 잡고 그래요?

 

내가 너한테 무슨 짓을 할지
전혀 모르는군.

 

네 몸을 처리하는건
오래걸리지도 않을거야.

 

그만 따라다니고 꺼져.

 

와우!

 

이래서 당신을 고용하고 싶다니까.

 

당신이 로맨틱하지 않다는거 알아요.

 

당신은 누군가를 한방에
쏴버릴수 있는 사람이잖아요.

 

꺼져!

 

미안해요. 진정해요.

 

이봐요. 당신이 날 죽이면...

 

...헛되이 감옥에나
가게 되겠죠.

 

내가 당신한테 돈을 내는것처럼,
누군가가 날 죽이라고...

돈을 낸다면 그땐 해볼만한 가치가 있겠죠.

 

근데 누가 날 죽이라고 돈을 내겠어요?
내가 이리 귀여운데.

말귀를
못 알아먹나?

내가 쫌 말귀를 못 알아먹죠.
그건 냅두고.

말해봐요. 해줄수 있겠어요?

 

제발 예라고 해요.

 

절대 돈은 거부할수 없죠.

 

이렇게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러 가는데...

우린 서로
이름도 모르네요.

아이샤예요.

 

구루.

 

왜 그리 뻣뻣해요?

 

수퍼맨이 옷 위에

빨강 팬티를 입는게 필수인 것처럼...

깡패들은 무례한게
필수인가보죠?

 

당신은 웃음도 미소도 없네요.

면도나 씻는것도 안하고.

 

당신이 뭔지 알겠어요.

 

앵그리 버드(Angry bird)

 

그 게임은 당신한테서 영감을 얻었을걸요. 맞아요.

 

이렇게..

미친 사람을 납치한다니
당신 미친거 아냐?

 

난 안 미쳤어요.

 

누가 초뚜가 미쳤대요,
그저 애인때문에 의기소침한 것뿐인데.

그때문에 가족들이 그를
여기에 넣어둔 거예요.

 

그 사람들은 그만 홀로 남겨두고
미국으로 가버렸죠.

그들이 의사한테
뭐라 했는지 알아요?

정신 이상이래요.

 

내가 도와주지 않으면,
그 사람 정말 미쳐버릴 거예요.

 

그래서 그래요...

 

우리가 구해줘야돼요.

 

동전이잖아.
- 그래요.

 

농담하나 해줄까요?

됐어.
- 전에... - 동전은 안받아.

 

그나저나,
몇 사람하고 싸워야 될거예요.

 

다칠수도 있어요.

 

춤 추는거라면,
내가 댄서가 돼서 갈텐데.

 

하지만 이건 액션이라.
당신을 데려온 거예요.

 

당신때문에.. 악당!

 

헤이! 멈춰요!

 

나 매달려있는데.

매일 이런식이군.
이거 재밌어.

 

어떤때는 도박꾼이 따기도 하고,
어떤때는 잃기도 하지.

 

하지만 딜러는 언제나 이득을 봐.

 

당신 누구야?

 

니 애비다.

 

내 이름은 쉐한샤.

쉐한샤.

 

초뚜 어딨어?

 

초뚜, 가자.

 

어서, 초뚜.

 

초뚜!
- 아이샤! 아이샤! 아이샤!

 

이제 결혼할수 있어요,초뚜!

정말?
- 그래요!

초뚜가 결혼한다.

 

"내 인생의
운명을 찾고 있었어."

"이것이 내 운명인가?"

 

"왜 내 심장은 여기에서
멈춰야 한다고 말하지?"

"난 새로운 감정을 발견했어."

"이건 어떤 종류의 영향일까?"

 

"난 다시 희망을 찾았어."

 

"누군가가 그걸 받아들였어."

 

어딜가는가?

결혼식 끝날때까지 남아있어.

 

고맙다고 말도 못했네

 

"시인의 시처럼..."

"...한 사람의 마음을 진정시킨다."

"누군가를 찾았어..."

"...방랑자가 피난처를
찾은것처럼."

 

"새로운 계절이 온것처럼."

"겨울의 오후처럼."

 

"누군가를 찾았어..."

"...방랑자가 피난처를
찾은것처럼."

 

미안.

 

그녀가 저들을 다 납치한겁니까?

 

아니.

 

실은 그녀가 그들을 도왔지.

 

 

애비가 돼가지고,
저앨 결혼을 못시키는군.

 

그냥 두고 보는거야.

 

그녀가 오늘 저들 모두를
결혼시켰어.

 

"강기슭처럼..."

 

"...쉴수 있게 도와주는 사람."

"내 인생의 시점에
그녀를 발견했어."

 

"하늘의 별처럼..."

 

"...빛을 발산하는."

"그녀는 이 도시에 빛을 발산해."

 

"내 슬픔은 잊어버렸어."

"이건 어떤 종류의 영향일까?"

 

"그녀는 내가 다시 살수 있게 가르쳤어."

 

"비가 기쁨을 퍼트리는것처럼..."

"...고통을 가라앉히는 연고."

 

"누군가를 찾았어..."

"...방랑자가 피난처를
찾은것처럼."

 

"새로운 계절이 온것처럼."

"겨울의 오후처럼."

 

"누군가를 찾았어..."

"...방랑자가 피난처를
찾은것처럼." - Smile.

 

아저씨!

네.

결혼식이 오늘이라구요.

 

제발 좀 서둘러요.

네,그러죠.

 

아야!

 

"미소짓는 얼굴로..."

 

"...보호막을 친."

 

"그 심장안에 무엇이 있는지
궁금해."

 

"태양 아래 서있는동안..."

"그녀는 다른 이들의 그림자가 되지."

 

"그녀는 고통..."

"...하지만 왜 내가 고통을 느껴야하지?"

 

"내 심장은 무얼 할 작정일까?"

 

"난 불안한 새와 같아."

 

"난 방황했지."

"누군가를 찾았어..."

"...방랑자가 피난처를
찾은듯이."

 

"새로운 계절이 온것처럼."

"겨울의 오후처럼."

 

"누군가를 찾았어..."

"...방랑자가 피난처를
찾은듯이."

"방랑자가 피난처를 찾은것처럼."

 

두 연인 맺어주기.

다른 소원들도 있어?

 

그럼,물론있지.

근데 소원들이 정말 이상해.

 

처음 비오는날
공작새의 춤 보기.

바람처럼 날아서

바람처럼 비행해보기.

 

나비를 잡아서 놀기

눈 만져보기.

이 여자가 누구인지 세상 사람들이
다 알게 유명해지기.

바다 아래서 세상 보기.

이제부터 심각한거네.

 

이건, 다른 사람 생명 구하기.

 

다른 사람의 생명 구하기.

 

구루,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기라는데.

 

삼촌, 조심해요.

 

우린 화장장에 갈거예요.

 

교회에서 병원으로 직접 갔어

 

고마워요,구루.

 

내가 당신에게 주었던 동전보다...

당신은 쉴라와 초뚜를 위해
더 많은걸 해줬어요.

 

당신이 어떻게 보이는지...

세상에 자신을 어떻게 보이고 싶든지간에
당신은 나쁜 악당이 아니었어요.

 

당신은 좋은 자질이 있어요.

나쁜 자질보다 더 많이요.

난 착하지않아! 나쁜놈이라구!

 

니가 대체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네 일기장에 가득 적힌 소원대로
우리가 살거라고 생각하나? - 아뇨.

넌 여러 사람들의 사진을 찍지...

니가 아주 착한 사람이란걸
보여주려는거야?

 

아뇨.

매순간 갖잖은 농담으로
뭘 증명하겠다는거야?

 

저길봐. 죽음을 보라구.

 

그걸 다 재미로 만들고 싶나?

 

농담해봐! 어서!

 

인생은 내게 가장 큰
농담을 하고 있어요.

 

가장 큰 농담은 죽음이
내게 짓고있는 웃음이죠.

 

그래요,구루.

 

난 죽어가고 있어요.

 

이 소원들을 모두 다 해보고싶은게
내 마지막 소원이예요.

 

죽기전에 그걸 모두 해볼수 있을런지는
모르겠어요.

 

난 그저...

 

...이렇게 파티처럼
인생을 살고싶어요...

 

...죽음이 다가와서...

 

...떠나기전에 술 한잔 마시며
앉아있고 싶어요.

 

너무 유감스럽지않나?

 

하지만 니가 악마와 친구가 된다면...

 

언젠가는 네 문을
두드리겠지.

 

너의 시저가 네 아이샤를 죽였어.

 

이제 어떻할거야?

 

어떻게 시저를 죽이지?

 

아냐. 냅둬.
넌 할수 없을테니까.

 

너에게 생존을 가르쳤던 사람인데...

 

넌 결코 그를 죽이지 못해.

 

네게 부탁 좀 하지.

 

내가 그를 죽일거야.

 

내가 너의 복수를 해주겠어.

 

놈을 찾을거야.

 

어디에 있던지간에.

 

어디 있었어?

 

몇번이나 전화했는데.

 

메세지까지 남겼는데.

 

누구랑 재미본거야?

 

말해봐.

 

죽었거든.

 

배터리가.

 

배터리가 죽었다고.

 

하지만 당신은 살아 돌아왔잖아?

 

공중전화로 늦는다고

말해 줄수도 있잖아.

 

하지만 안돼. 당신은 절대 안변해.

 

말해봐야 아무 소용없어.
- 저기.

이것봐,
당신 주려고 목걸이 사왔어.

 

당신한테 잘 어울릴것 같았어.

 

이걸봐. 저번주에
팔찌를 사다줬었지.

 

일주일만에 검게
변했어.

 

결혼식때문에 마드비
이모댁에 갔었어.

 

난 이걸 금팔찌라며 모두한테
자랑삼아 보여줬어.

 

근데 이게 금이 아니란걸 알았어

 

도금된 가짜라고!

 

여기 당신 팔찌.

 

당신이나 해!

 

당신이나 그 팔찌나,
똑같이 가짜야!

 

당신이랑 말도 하기 싫어.

 

오늘부터 이 집에
있을순 없어.

내 집에서 나가!

 

나가라고!

내 말 들어봐...
- 나가라고 했지!

술루!

어떻게 저애가 태어났는지 정말 모르겠어.

 

내 집에서 나가.
- 술루,내 말 좀 들어봐.

 

자,이거받아.

내 말 좀... - 나가라고!

술루.

여기서 나가!

 

내 말 좀 들어봐.

 

아빠.

 

이거 받아.

 

니 엄마가 한 말 때문에
기분 상하지 마.

 

니 엄마는 아빠를 많이 사랑한단다.

 

솔직히, 자네같은 사내가
남자 망신 다 시킨다구.

 

사내들이 모두 자네같다면...

 

우리의 남자다움을 전부 잃게 될거야.

 

여기요.

 

달링. 일루와봐.

 

얼음 어딨어!

 

깜빡했어요.

당장 가져와!

 

이봐, 라케쉬,
우린 중산층 사람들이야.

 

상위 클래스와 하위 클래스에 끼인
샌드위치지.

 

경찰은 우릴 괴롭혀.

 

장관들도 우릴 괴롭혀.

 

사람들도 역시 우릴 괴롭혀.

 

사는게 너무 스트레스라구.

 

그걸 어떻게 풀면 될까?

 

그래서 우리같은 사내들이 집에 와서
마누라를 패는거야.

 

우리의 좌절감을 배출할
딴 방법이 없다구.

 

자네 문제를 해결할
다른 방법이 있지.

 

나랑 미라 로드로 가지.

거기 댄스바에 죽여주는
댄서가 있어.

 

짐승이 되는거야!

 

자네안의 짐승을 끌어내라구!

 

사냥!

 

'안녕!'

 

'이 메세지를 보내는건 그냥....

'...당신이 자랑스러워서.'

 

'난 확신해..'

 

'..당신이 무얼 하든지간에..'

 

'..그건 옳은 일일거라 믿어.'

 

'당신앞에 아무리 많은
장애물이 있다 할지라도.'

 

'더이상 어둠은 없을거야.'

 

"왜 난 혼자일까?"

 

"왜 난 산산조각일까?"

 

"난 왜 혼자일까?"

"난 왜 산산조각일까?"

 

"내 영혼은 이걸 왜 견디는걸까?"

 

"나는 불완전해."

"매순간 이 말을 되뇌어."

"당신이 필요해."

 

사히바.

 

구루가 와요.

 

"난 어둠과 깊은 관계를
나누고 있어."

"당신은 날 빛으로 인도했었지."

"이제 난 다시 어둠속으로
돌아갔어."

"하지만 난 그걸 헤아리지 못했어."

"외로움만이 내게 남았어."

"난 받아들이기를 거부하고
고립되었어."

"나는 불완전해."

"내 스스로를 벌하고 있어."

"당신이 필요해."

 

멈춰!

 

"난 불완전해."

 

총 내려놔!

 

구루, 사자가 오고나니
개들의

값어치를 제대로 알게되는군.

 

왜 그녀를 죽였어?

 

뭐? 무슨 소리야, 구루?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한거지

 

난 너에게 생명을 준
아버지와도 같아.

 

이제 살 이유가
없어진거냐?

 

아직도 내가 아이샤를
죽였다고 생각한다면...

 

그 총을 집어.

집어!

 

그리고 날 쏴!

 

나한테 총알을 다 쏘라구!

왜 그녀를 죽인거야?

쏘라고!

 

당장 쏴!

쏴!

 

겁먹지마. 쏴!

 

구루.

 

그 불이 꺼지지 않도록해,구루!

 

그 용암으로 세상을 불태워!

 

그런후에 여기로 돌아와!

 

내게로!

 

사자는 정글에 있어야만 되니까!

 

넌 사자야! 나의 사자!

완전 바보아냐!

 

완전 쓸모가 없어.

세상에! 라케쉬 마하드카르,
당신하고 내가 뭘 하는거지?

이게 다 뭔짓이냐고!

 

Madam.
- 브리제쉬!

 

내가 이 거래에서 얼마나
많은 돈을 벌어들였는데.

공정하게 당신 몫도 챙겼고 말이지.

 

못됐엉.

 

당신 친구한테는
왜 설명을 못하는데?

 

당신이 열심히 일하는동안,
게으름만 피우잖아

그러고는 이달의 직원으로 뽑힐수 있는지

물으러 왔지 뭐야

당신보다 복사기가
일을 더 잘한다구.

복사기말야!

 

정말이지, 당신같은 사람한텐 2루피도
투자할 가치가 없어.

당신은 재능이 없어.

Madam, 이 사람은 2루피짜리 남자야.

사실이야.

당신보다 복사기가 일을 더 잘한다고.
복사기말야!

정말이지, 당신같은 사람한텐 2루피도
투자할 가치가 없어.

대체 뭘하는거예요?

 

전화를 고치러 온건지
농땡이를 치러 온건지 모르겠네

 

게을러서는!

 

이러니 요즘에 사람들이 집에다
전화를 안놓지.

서비스가 아주 꽝이야.

 

불렀을때 오지도 않고.

그나마 왔어도, 제대로
일도 못해.

 

이봐요, 마지막으로
경고하는데

 

전화가 안되면
확 끊어버릴테니까.

댁처럼 게으른 인간은
봐줄 필요가 없어.

글고...

 

뭐하는거야?
뭐하는 거냐니까?

전화 수리하러
왔으면...

 

아줌마.

 

걱정할거 없어.

 

이제부턴 우리에게
불만 없게 될테니까.

 

'당신이 나한테 소리쳤잖아.'

 

모두가 날 갖고 놀아.

 

그들은 날 게으르다하지.

 

그들은 날 거지라고 부르며

 

날 비방하지.

 

'내 친구 브리제쉬가 맞았어.'

 

'우린 중산층 사람이야...'

 

'...위 아래 사이에 끼인
샌드위치.'

 

'세상이 우릴 괴롭혀.'

 

'시스템이 우릴 괴롭혀.'

 

그리고 집에 돌아가면,
마누라가 우릴 괴롭히지.

오늘부터 이 집에 있지마.

나가.

 

나가랬잖아.

 

때때로 그녀를 죽이고 싶어.

 

하지만 내 손으로 절대
그녀를 해칠수 없어.

 

내 아내를 너무 사랑하거든.

 

'나의 술루.'

 

'술루차나.'

 

'술루는 그녀의 애칭이야.'

 

'그녀는 내게 세상을 의미해.'

 

'그녀는 나의 모든것이야.'

 

씹알! 당신 대체 뭐야!

오,나 당신 누군지 알아!

재수없는 돼지 새끼!
- 그거 알아...

 

욕구불만 변태!

난 그녀 말고 다른 여자는
쳐다보지도 않았어.'

 

'왜 나지?'

 

'나의 술루는 너무 아름다워.'
- 저 얼굴 좀 봐!

 

'그녀는 다른 사람을 찾을수도 있었어.'

 

'하지만 날 선택했지.'

 

뭐죠? 누구죠?

 

전화기 보수요.

 

전화를 확인해봐야 됩니다.

 

잠깐이면 됩니다.

 

좋아요. 저쪽이예요.

 

그녀가 내게 소리친건 모두 옳아.

 

그래, 난 정말로 화가 났지.

 

그리고 그녀 대신,
너같은 다른 여자를 죽일때면...

 

...기분이 훨씬 좋아지지.

 

'너희들이 죽어갈때...'

 

'내 걱정과 스트레스는
날아가지.'

 

'니 고통이 날 행복하게 하지 않아.'

 

'날 만족시키지.'

 

널 죽임으로써...

 

...내 사랑을 유지할수 있어.

 

그리고 모든 시체에서 나의 술루를
위한 선물을 가져가지.

 

'일반적으로,
사람은 평범하게 태어나.'

 

'평범한 삶을 살고.'

 

'평범하게 죽어.'

 

'커다란 스크린이나
세상에선...'

 

'적어도 자신의 집에서는
영웅이 되어야만해.'

 

'이걸 입었으면 좋겠어.'

 

'누가?'

 

'그녀가.'

 

'당신이.'

 

'나 주려고 누구 목걸이를
훔친거야?'

 

'무슨 소리야?'

 

'내가 도둑이라고 생각해?'

 

라케쉬, 뭐하는거야?
그만해.

 

'술루는 선물을 받을때
행복해지지.'

 

'나 역시 행복해지지.'

 

먹어.

 

'내 가족은 행복한 가정이 되는거야.'

 

다이어트해?

내 가족을 위해 이 일을 하는거야.

 

'그들의 행복을 위해서.'

 

'내 인생에 하나의 꿈이 있지.'

 

'술루가 날
영웅으로 여기는것.'

 

'그녀가 나를 사랑한다고
말하는것.'

 

'그래서 나도 그녀에게 말할수 있도록...'

 

걱정마.

 

이제부터 나에 대한
불만은 없을테니까.

 

범죄자는 언제나 범죄
현장에 다시 돌아오지.

 

그리고 연인은 언제나 그가 사랑에
빠진 곳으로 돌아오지.

 

시저를 죽일거란 높은 기대로,
고아(Goa)로 보냈건만.

 

비밀 하나 말해줄까?

 

그는 니 아내를 죽이지 않았어.

 

그건 다른 사람이었어.

 

너같은 짐승은 여자를 죽이는데
다른 무기를 썼을텐데.

 

놈의 특별한 무기가
뭔지 아나?

 

드라이버야.

 

이걸봐.

 

이걸로 살인을 저질렀어.

 

잔혹한 방법으로.

 

누구의 엄마이고
누구의 아내인지...

 

확인하기가 어렵군.

 

화나지 않나?

 

분노하고 있군.

 

하지만 니가 내 복수를
못하게 했듯...

 

나도 네 복수를
할수가 없군.

 

이제 누가 이기나 두고보지.

 

너의 사랑일지 내 증오일지.

 

고마워요! 고마워!

 

잘가요,안녕!

 

당신 일기에 남아있는 소원이 이뤄지도록
돕고싶어.

 

농담하나 해줄까요?

 

그래.

됐어요. 말하고 싶지 않네요.

 

당신이 날 동정해서
농담을 들어주려는 걸테니까요.

 

고마워요.

 

하지만 그럴 필요 없어요.

 

이 도시에서 내가 할수 있는만큼
숨을 쉴거니까.

 

이제 가능한 먼 다른 곳으로 날아가
숨을 쉴 시간이예요.

 

내 아버지는 도박 중독이었어.

 

모든걸 카드와 크리켓
내기에 걸었지.

 

그리고 어느날, 자신의 삶의 내기에서
너무 많은걸 잃었지.

 

'부모님이 내 앞에서 살해됐을때
난 8살이었어.'

 

'난 침대 밑에 숨어있었어.'

 

'그들을 구하려고 아무것도 할수 없었어.'

 

'그후, 사람들은 자기들의 집을
내 피난처로 주려고 했지.'

 

'하지만 난 피난처를 원하지 않았어.
내가 원한건 복수였어.'

 

'어느날, 나의 복수를 하게 됐지.'

 

'날 고아로 만든 그들을
죽였어.'

 

'그후로 난 평화로와 질거라고
생각했어.'

 

'잠을 이룰수 있을거라고.'

 

'하지만 내가 틀렸어.'

 

그러던 어느날,
당신과 함께 초뚜를 도왔던 날...

 

처음으로 평화롭게
잠을 잘수 있었어.

 

편안해졌지.

 

왜 이렇게 됐을까?

 

그건 당신이 처음으로 다른 사람을
위해 무언갈 했기 때문이죠.

 

어둠은 어둠을 쫒아낼수 없어요.

 

오직 빛만이 할수 있죠.

 

증오는 증오를 몰아낼수 없어요.

 

오직 사랑만이 그렇게 할수 있어요.

 

침대 아래서 두려움에 떨고 있던
8살짜리 아이가...

 

아직도 거기에 있군요.

 

단지 다른 이의 손이 필요했던 거였어요.

 

누군가의 지원.

 

어둠속에서 빛으로 그를
이끌어 줄수 있는 사람.

 

다른 사람의 고통을
공유하지 못한다면...

 

결코 자신의 고통을
줄일수 없어요.

 

"여기는 땅거미가 지는곳."

 

"여명이 밝아오는 곳."

 

"여기가 내가 살고 죽어야 할곳"

 

"이곳은 나의 영을 찾을수 있는곳."

 

"여기는 땅거미가 지는 곳."

"여명이 밝아오는 곳."

 

"여기가 내가 살고
죽어야 할곳."

 

"이곳이 나의 영을 찾을수 있는곳."

 

"당신의 집."

"당신의 거처에서 난 위안을 찾아."

 

"당신의 집."

"당신과 머물고 싶은 나의 갈망."

 

"당신과 함께 잠들고 싶어."

 

"당신의 울부짖음은 내 눈물이 돼."

 

"누군가 내 상상에 속삭여."

 

"당신이 내 곁에 없을때에도
당신의 존재가 느껴져."

 

"당신은 내 고통을

 

치유해줘."

 

"당신은 나의 기도."

"당신의 집."

"당신의 거처에서 난 위안을 찾아."

"당신의 집."

"당신과 머물고 싶은 나의 갈망."

 

"우린 어떤 관계를
함께 할수 있을까?"

 

"이름은 없지만,
여전히 깊은."

 

"값을 매길수 없는 이 순간."

 

"우린 그걸 잃을수도 있어."

"이 순간을 그대로 둬"

 

"내게서 멀어지지마."

 

"당신의 집."

"당신과 머물고 싶은 나의 갈망."

 

아이샤!

 

아이샤.

 

미끄러졌어,난 괜찮아.

 

아이샤, 당신 괜찮지 않아.
돌아가자.

 

미쳤어?

 

공작은 오직 첫 비에만
춤을 춘다구.

 

이렇게 멀리까지 왔는데,
조금만 더 기다려.

다른때 볼수 있잖아.

이제 돌아가자. 어서.

 

난 시간이 별로 없어.

 

공작이 벌써 춤을 췄어요.
내년에 다시 오세요!

비가 무섭게 오네요.

 

돌아왔나?

 

그녀는 가망이 없어.

 

그러니 내 시간을 낭비하지 말게.

 

난 그녀를 도울수 없네.

 

이봐! 당신이 뭔데!

당신이 신이야!
- 무슨 짓이야!

물러서! 당신이 신이라도 돼서
그런말을 하는거야!

 

그녀를 구하지 못하면 오늘 당신은 내손에 죽어!
그녀를 구해줘!

내가 그녀를 구할수 있다면, 맨 먼저
내 아내부터 구했겠지...

매일 암으로 죽어간다고!

 

내가 의사이긴 하지만,
나도 자네만큼이나 무력해.

 

마지막으로 시도해 보고싶다면...

 

아이샤를 뭄바이로 데려가게.

 

거기에 의사가 있네.

 

프레마 쉬리바스타브.

 

'그녀는 날 도울수 없었지만.'

 

'어쩌면 자네는 도울수 있을지도 몰라.'

 

구루, 당신은 내 소원을
정말 많이 이뤄줬어.

 

하나만 더 해줄수 있어?

 

내가 이걸 다
해보기 전에 죽으면...

 

날 위해 나머지 소원들을 끝내줘.
알았지?

 

하지만 걱정마.

 

내가 죽더라도, 당신을 혼자 두고
떠날거라고 생각하지마.

 

언제나 당신과 함께 있을거니까.

 

바람처럼.

 

그냥 눈을 감고
바람을 느껴봐.

 

당신의 얼굴을 스칠때마다...

 

그게 나라고 생각해.

 

하나님,감사해요.

 

이제 모든게 완벽해졌어요.

 

엄마 아빠는 더이상
싸우지 않아요.

 

부디 모두가 행복하게 해주세요.

 

그럼 제 차를 드리겠다고
약속할게요.

감사해요.

 

하나님,이건 제가 젤 좋아하는 장난감이예요.

 

이걸 받으세요.

제발 저희 가족을 행복하게 해주세요.

 

도와줄까?

 

이건 여자가 준거니?

아뇨. 울 아빠가 준거예요.

 

당신 뭐하는거야?
너무 오래걸리잖아.

 

늦으면,
극장 좌석이 다 찰거라구.

 

어쨋거나, 웃돈 주고 티켓
살 여유도 없잖아.

 

서둘러.

 

우린 티켓을 얻게 될거야,술루.

 

걱정마.

 

왜? 그게 당신 아버지 극장이라도 돼?

 

선물이라도 받았어?

 

경고하는데.

 

주인공 등장하는거 놓치면,
나머진 안볼거야.

 

어찌됐든, 극장에서라도
영웅을 볼수 있잖아...

 

현실에선 아니지만.

 

뭐하는거야, 라케쉬?
치워.

이리줘.

 

적선하세요.

 

두분이 언제나 함께 해달라고
기도할게요.

잠깐만.

적선하세요.

돈 좀 주세요.
- 돈 좀 주세요.

이거 받아요.

 

더는 없어요.

 

오케이.

 

왜 저들한테 돈을 준거야?

 

저들이 우릴 괴롭혔잖아.

돈을 안 줬으면,
가지 않았을거야.

 

대체 뭐하는 남자인지?

 

아무한테나 뜯어먹히겠어.

 

운전사, 세워요. 세워줘요.

 

왜 내리는거야?

 

이 이상 갈 돈이 없어.

 

뭐?
- 돈을 다 줘버렸어, 술루.

 

운전사, 이거 받아요.

 

자. 가자.
- 내버려둬.

 

가.

하지만 술루...

 

하지만 뭐?
내가 돈이 없을줄 알았어?

 

나도 조금은 가지고 있어.
내 돈이야.

 

당신만 믿었다가는, 언젠간 길거리에서
구걸하게 될거야.

가요,운전사.
- 하지만 술루... 난 어떻게 집에 가?

 

맨날 하던대로!
만원 기차나 타!

 

'당신과 결혼할때 많은 꿈이 있었어.'

 

'하지만 내 꿈은 전부 산산조각났어.'

'조그만 사업을 하는 남자도 전부 차가 있다고.'

'하지만 당신은 언제나 거지로 남아있을거야.'

'내 팔자지. 당신 잘못이 아냐.'

'당신은 바보 천치야.'

이 쓸모없는 남자야.

 

넌 완전 쓸모가 없어.

 

그래서 어떻게 됐는데? 크리스마스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아?

 

니가 좋아할만한게 아냐.

 

넌 그녀 뒤를 쫓았지만.

그녀를 얻을순 없었잖아.

걔가 니 말도 안듣는데

내 말이라고 듣겠어?

내가 그랬잖아.

내가 시키는대로 해보라고.

 

이제 웃음이 멈췄네?

 

날 비웃었지

 

날 우습게 만드는게
재밌나?

 

복사기가 나보다 더 일을
잘한다고 했지.

 

니 복사기를 불러봐.

 

니 목숨을 살려달라고.

 

걱정마,아줌마.

 

지금부터는, 나에 대한
불만은 없을테니까.

 

미끄러져서 쓰러졌나봐요.

 

저기서 걸어오는데,
여기 누워있는걸 봤어요.

 

헤이.. 도와줘.

 

널 죽게 하진 않을거야.

 

하지만 매일 널 죽일거야.

 

한번이 아니라, 수천번을.

 

매번 죽음에 직면하겠지만...

 

너에게 오지는 않을거야.

 

죽음을 끌어안고...

 

오랫동안 살아가야 될거야.

니가 흘리는 피 한방울

 

니 마지막 숨까지도 내가 잡을거야.

 

이렇게 널 패면...

 

니가 살아있는 모든 순간이
고통이 될거야.

 

그리고 니 영혼은 니가 죽은
다음에 비명을 지르겠지.

 

쳐봐.

쳐보라고. 왜 봐주는거야?

 

치라니까.

 

가서 치료받아.

처음엔 날 패더니...

 

...이젠 날 구해주네...

 

...병원에 가라고
돈까지 주고.

 

당신 누구야?

 

난 널 평화롭게 죽지 못하게
할거야

 

니가 평화롭게 살게 둘수 없어.

 

약 가져와서.
상처를 치료해.

 

니 고통이 진정되고...

 

...상처가 낫게 되면...

 

새로운 상처를 입히러 돌아올거다.

 

이것이 이제 너의 운명이다.

 

이게 너의 처벌이다.

 

엄마, 누가 아빠를 때렸어요?

 

조용하고

 

나가.

 

병원 안에만 있어야 된다.

 

밖에 나가면 안돼,알았지?

 

어제 당신 상사가 공격했고.

 

오늘도 공격 받았다구요.

 

사무실 전체에
적이 있는겁니까...

아니면 개인적인 원한입니까.

 

자. 처음부터 말해보세요.

 

이것보세요. 뭐하는거죠?

 

환자에게 외부 음식을
가져오면 안돼요.

 

이이에게 병원밥을
먹이라구요?

더 병들게 할 작정이예요?

 

병원의 규칙이예요.

당신은 환자에게 과일 외에
아무것도 주시면 안돼요.

도시락 닫으세요.

닫고 있어요.
안보여?

하지만 그들은 듣지 않았어요.

 

경고예요.

 

여기선 허용 안돼요.
- 그들은 절 때리기 시작했어요.

 

믿을수가 없네.

당신은 도울수 없어요.
어떤 사람들은 아주 나쁘거든요.

 

좋아요. 더 알아보고 돌아오죠.
- 약 보여줘봐요.

 

당신은 집에서 파리도
못 죽이잖아.

 

왜 길거리에서 깡패들하고 싸워서
영웅이 되려고 해?

 

당신 얼굴을 좀 봐.
무슨짓을 했는지 보라구.

 

게다가, 이런 큰 병원에
입원하다니.

 

돈은 어떻게 낼거야?

 

받아.

 

병원비야.

 

이게...

 

당신한테 소리치고 싶지않아.

 

근데 만약 무슨 일이
있었더라면...

 

우리 아들은 어떻게 돼?

 

미안해, 술루.

 

사랑해.

 

이게 뭐죠?

 

외부 음식은 안된다고 했죠

 

한번 말해서
이해가 안돼요?

경비!
- 경비는 왜 부르고 그래?

 

당신 직업이 뭐야?
청소나 하면서.

 

무슨 여왕이나 된줄알아.

 

술루. - 어떻게 온건지
모르겠네.

당신 가봐.

 

조심해.

 

미안합니다.

 

이제부터는 어떤 불만도
없게 해주세요.

 

저기에 안 닿아요.

 

God!

 

죄송해요. 이번주엔 기도하러
못 왔어요.

 

구루?

 

괜찮아?

 

정말 유감이야.

 

아이샤에게 그런 일이 있었다니
믿을수가 없네.

 

신은 우리와 이상한 게임을
하시나봐.

 

그녀는 이 세상에 새로운
생명을 데려오려 했었는데...

 

그래.

 

그녀는 임신이었어.

 

너한테 말하지 않은거야?

 

어쨌든 정말 유감이야.

 

부디 몸 잘 챙겨.

 

전구가 또 나갔네

 

아직도 안 고쳐놓다니.

 

니가 몸부림을 더 칠수록...

 

더 고통스럽게 될거야.

 

얌전히 있으면,
사랑스럽게 널 죽여주지.

 

내 아이를 죽였어.

 

니가 내 아이를 죽였어!

그녀는 임신중이었어.

 

임신중이었다고!

니가 내 아이를 죽였어.

 

임신중이었는데!

니가 내 아일 죽였어!

 

죽었어요! 죽었어!

 

일어나!

 

이렇게 쉽게 죽을순 없어.

일어나!

 

이렇게 쉽게 못죽어! 일어나!

 

이봐! 넌 이렇게 쉽게 못죽어!
일어나라니까!

 

이봐! 이놈 살려내.

제발 보내주세요! 아무한테도 말 안할게요!
- 헤이! 날 위해 살려내야해.

 

그렇게 쉽게 죽을순 없어!

다시 살려내!

 

일어나!
- 이걸 써야돼요..

 

이걸... 심장에... 꽂아야...

 

당신 아이를 죽였는데도.

 

목숨을 구해주다뇨?

 

왜죠?

 

왜 죽게 두지 않았죠?

 

아들을 살려줘,구루.

 

당신 아들을 죽인 남자가...

이 법정안에 있습니까?

 

부인, 그가 이 법정에 있나요?

 

대답하세요.

 

아뇨.

 

여기 없습니다.

 

전 경찰에게도 그렇게 말했어요.

 

디뿌의 죽음은 사고였어요.

증거 부족으로, 디뿌 사망 사건은
사고로 선고하고...

사건 종결합니다.

피고는 무죄로 선언합니다.

 

난 아들의 죽음을 잊지 않았어.

 

니가 두려워서가 아니야.

 

왜 너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지 않았는지
알고 싶겠지?

 

넌 법정의 판사 앞에서가 아니라
신 앞에서 처벌받게 될테니까.

 

이전에 넌 어떻게 총알을
피해갈수 있었지?

 

그건 너에게 죽음보다 더한
벌이 남아있기 때문이야.

 

언젠가, 니가 사랑하는 사람이
네 눈앞에서 죽게 될거야.

 

그리고 넌 그 사람을 구할수 없게 될거야.

 

승객님들께 알립니다.

저희 잔샵탑디 여객은 뭄바이에서 고아로...

예정된 시간대로 6번 플랫폼에서
출발합니다.

아이샤.

넌 언제나 인생에서 달아나는구나.

 

한곳에서 다른 곳으로.

 

오늘은 누구로부터 달아나는게냐?

 

아무한테서도 달아나지 않아요.

얘야,
웃음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단다.

 

자기 인생에서 슬픔을
숨기려고 할때.

 

그리고 다른 종류의 웃음은...

 

모든 슬픔을 잊게 하는데
도움을 주지.

 

구루를 만나고 나서
웃음을 찾게 됐어.

 

넌 그의 사랑을 찾았잖니.

 

이 사랑이 무언데...

 

그를 웃게 만든뒤에
울게 만드는 걸까요?

 

전 그에게서 달아나려는게 아녜요.

 

그저 그가 날 쫓아오는걸
멈추게 하고 싶을 뿐이예요.

아이샤!

 

아이샤.

 

아이샤!

 

농담 하나 해줄까?

 

한 남자가 바다에 빠졌어.

 

그는 신에게 구해달라고
기도하기 시작했지.

낚시배가 와서

 

손을 잡으라고 말했어

 

그 남자는, "아뇨.
신이 절 구해줄겁니다."

 

배는 가버렸어.

 

선장이 와서 손을 잡으라고 했어

 

그는, "아뇨,신이 절 구해줄거예요."

남자는 결국 익사했어.

 

죽은후에 그가 신에게,
왜 날 구하지 않았느냐고 물었어

신은 네 아버지가 보트와 배를
보낸것 같으냐?"라고 했지

 

아이샤, 내가 죽어가는 당신을
구할수 없다는거 알아.

 

하지만 내 손을 잡는다면,
내 안에서 계속 살아있을거야.

 

내 손을 잡아줘,아이샤.

 

빛으로 어둠에 있는 날
꺼내줘.

 

내 손을 잡아줘,아이샤!

 

빛으로 내 어둠을 끌어내줘,아이샤!

 

아이샤, 가지마.

 

아이샤!

 

아이샤, 가지마.

 

아이샤, 날 떠나지마.

 

아이샤.

 

이봐! 누가 체인을 당긴거야?

 

"왜 인생은 짧은 순간으로
이루어졌을까?"

 

"수많은 시간도..."

 

"사랑을 위해선 충분하지가 않아."

 

"신에게 부탁하고 싶어..."

"조금만 더 시간을 달라고."

 

"여기서 영원히 있고 싶어."

 

"당신에게서 멀어지고 싶지 않아."

"당신은 나의 동반자."

 

"더이상의 고통은 없어."

 

"당신은 나의 동반자."

 

아이샤를 만나고 난후,
알게 됐어요...

누군가를 죽이는건
아주 쉽지만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는 일은
어렵다는걸요.

 

원한다면 날 죽여요.

 

다시는 사람을 죽이지 않을겁니다.

 

그만가.

 

가. 괜찮대두.

 

"당신의 미소는 나의 힘."

"그것때문에 희망을 찾았어."

 

"세상이 아무리 나를
괴롭히더라도..."

"거기서 난 위안을 찾을수 있어."

 

"인생이 아름다워졌어."

"여긴 천국이야."

"당신이 나의 동반자가 되었을때."

 

"더이상의 고통은 없어."

"당신은 나의 동반자."

 

이게 아이샤의 최근
검사 결과야.

 

여기 당신 일기.

 

당신에겐 소원을 이뤄볼
시간이 있어.

 

우린 시간이 있어.
- 그래.

 

함께 해볼수 있어.
- 그래.

 

남은 삶을 사는거야
아이샤.

 

남은 삶을 살아.

 

당신은 살거야, 아이샤.

 

살게 될거야.

 

"당신의 심장 박동에
내 삶이 달려있어."

 

"당신의 욕망은 이제 나의 기도."

"이것은 보기드문 결합."

"우린 이제 하나야."

"난 당신에게 돌아갈거야."

"약속해."
"내가 죽더라도."

"당신이 나의 동반자일때."

 

"더이상의 고통은 없어."

"당신이 내 동반자가 되었을때."

 

괜찮아?

 

영웅처럼 보여.

내가 면접관이라면,
내가 뭘 할지 알겠어?

 

잠깐. 커드와 슈거로
행운을 빌어야지.

 

안녕하세요,선생님.

 

아이샤, 검사 결과가 나왔어요.

 

임신중이라네요.

 

아이샤!

 

듣고 있어요?
- 네.

 

선생님...

 

제 병이 아기에게 나쁜
영향을 미칠까요?

 

아뇨,아이샤.
아기에겐 위험이 없어요.

하지만 당신이 걱정이예요.

 

아이샤, 당신은 아기를 낳을만한
체력이 없어요.

 

병세가 조금 나아졌긴 하지만

 

당신 몸은 여전히 너무 약해요.

 

임신과 위험성에 대해서 구루에게
말하는게 좋겠어요.

 

'그는 애의 아버지고.
알 권리가 있어요.'

 

'둘이서 빨리 결정해야만 해요.'

아이샤, 무슨 일이야?
좀 이상한데.

 

저기..

 

행운을 빌어.

 

아이샤, 정말 아이를
원하는거냐?

 

구루에겐 말했어?

 

말할거예요.

 

단지 두려운건...

 

아기때문에 내게 무슨 일이
생긴다는걸 알게되면...

 

그가 날 막으려고 할거란 거예요.

 

하지만 그의 불안은 정당한 거야

 

구루때문에
내 삶은...

 

죽음과 숨바꼭질을
했어요.

 

언젠가 끝이 나겠죠.

 

그러면 구루는 다시 어둠으로
돌아가게 될거예요.

 

그때가 오면 그의 손을 잡고,

빛으로 끌어줄 누군가가 있어야해요.

 

그리고 그의 손을 잡아줄수 있는 사람은...

 

우리 아이가 될거예요.

 

얘야, 빛과 어두움은 생명을 의미한단다.

 

이제 신께서 올바른 길을 보여주실거야.

 

신과 나의 축복이 언제나
너와 함께 할거다.

 

전에 다른곳에서 일해본적 있습니까?

 

신앞에서 신에 대한
농담하는게 쫌 그렇네요.

미안해요.
신경쓰지 마요, 별 뜻은 없어요.

잡아.. 잡아.

 

세상에!

 

이봐요,아저씨!
그래요,당신요.

 

이 도시에 구덩이가 넘쳐나는데
당신은 또 하나를 파는거예요?

 

2주씩이나 저러고 있는데

오늘 나의 신이 저 애들의 목숨을
구한거라구요.

 

'내 꿈은 전부 산산조각났어.'

'당신 잘못이 아냐,
내 팔자지.'

'더 고를수도 있었지만.'

'당신하고 결혼한 내 팔자지.'

'중산층 사내.'

 

걱정마세요,아가씨.

 

이제부턴 아무 불만
없게 될겁니다.

알겠어요. 두고보죠.

 

여보세요.

 

먼저 나쁜 소식부터 들을래
아님 최악의 소식부터 들을래?

 

나쁜 소식은 이제부터 매일 9시에서
5시까지는...

나 없이 살아야 한다는 거야.

 

그리고 최악의 소식은
매일 9시에서 5시까지...

당신없이 난 못 산다는거야

 

나 취직했어, 아이샤.

 

취직했다구.

 

이제 독립할거야

 

구루,나 당신한테
할말 있어.

 

말해봐.

 

아니,일단 집에 와.

말해봐,집으로 가는중이야.

 

아니,집으로 와.

 

이봐요. 어떻게 들어왔죠?

 

아이샤?

 

뭐하는 거예요?
- 아이샤?

 

초인종도 안 울리고
허락도 없이

집에 들어오다니!

여기서 나가요!

 

아이샤, 거기 누구야? 아이샤!

 

누구야? 무슨 일이야,아이샤?

 

헤이! 아이샤!

 

이봐! 나한테 원한 있는거잖아

 

구루!

그녀는 잘못 없어.
그녀를 놔줘. 아이샤!

헤이! 이것봐! 그녀를 놔줘. 아이샤!

 

아이샤!
- 구루!

서요! 택시! 서라구!

아이샤! - 구루!
- 아이샤! 내가 갈게.

 

살려줘요.

 

난 임신했어요.

 

제발 죽이지 말아요.

 

이 아이를 낳고 싶어요.

 

이 아이를 갖고 싶어요.

 

제발 죽이지 말아요.

서요! 택시, 서라구.

 

빨리와

 

어이.

 

내가 방해했나?

 

알겠군. 라케쉬를 따라온 모양이군.

 

가.

 

어서.

 

어서!

 

이봐요,물러서요.

 

뒤로..

잠시만요.

 

남편이 어디 있는지
아나요?

 

제발 우릴 보내주세요.

우린 아무짓도 안했어요.

 

뭔가 오해가 있는걸 거예요

 

남편은 아무짓도 안했어요.

 

내가 뭐라고 했었는지 기억하나?

 

니가 복수를 하려고 할때면
내가 니앞에 오겠다고 했었지.

 

기억나지!

 

니가 총알을 두려워하지
않을거란거 알지.

 

니가 저놈을 쫓으면,
경찰이 놈을 잡을거란걸 알고 있겠지.

 

놈의 범죄가 입증되면 너의 복수는
미완성으로 남게 될거야.

 

라케쉬!

 

 

결국 경찰이 라케쉬 마하드카를
잡을거야.

 

놈의 아내가 구금됐으니까

 

하지만 일단,
경찰서로 가지.

 

거기서 누가 널 기다리고
있거든.

 

어이!

 

또 얻어터졌어?

나랑 미라 로드로 갑시다

 

미라 로드!

 

이제야 사내가 됐군!

여기서 벗어나고 싶어요.

얻어터진 상처를 치유해줄
누군가가 필요하겠군.

라케쉬 마하드카르가
여성을 살해하고.

종적을 감췄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그를 잡기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저기 봐.

 

"세상은 이런 식으로
날 만지고 싶어해."

 

"내가 그들 것이라는듯이."

 

"세상이 내 아름다움을 바라봐."

 

"아무도 내 무력감을
이해하지않아."

 

"난 완전히 산산조각났어."

 

와우!

"난 당신의 사랑에 미쳐버렸어."

 

"난 완전히 산산조각났지."

 

"난 당신의 사랑에 미쳐버렸어."

 

거짓말.

 

말씀드렸잖아요.

 

누군가 제 목숨을 구해줬다구요

누군지 기억은 안나요.

 

말해봐.

 

자세히 진술해.

 

늙은이나 젊은 여자나...

왜 네게 불리한 증언은
하지 않을까?

 

니 몸뚱이엔 뭔가
특별한게 있는건가?

 

와글레, 데려가서 구금시켜.

 

"어떤이는 자신의 자만심을 위해 날 부르지."

 

"어떤이는 내게 돈을 지불해."

 

"난 그들에게 미소를 지어줘."

 

"하지만 내 안의 나는 울고 있어."

"당신을 돈으로 살수는 없어."

"당신은 많은 말들을 했었지."

 

"당신이 조용해진후로..."

"내 행복은 멀리
날아갔어."

 

"나는 산산이 부서졌어."

 

"당신의 사랑으로 파멸했지."

 

"나는 온전히 당신의 것."

 

"난 당신을 사고싶어."

 

난 항상 자네가 낙오자라고 생각했었어.

 

하지만 내가 잘못 생각했다는게 드러났군.

 

자네가 누군가의 마누라를 죽여주다니
그게 얼마나

그 남자들에게
축복이 되는건줄 아나?

 

근데 내 우정은 뭐가 부족했나?

 

왜 내 마누라는 봐준거야?

 

왜 여기 앉아있어요?

 

이봐요,훈남.
풀에 들어가지 그래요?

Hey, hot baby!

 

말해봐.

 

저이하고 따로 놀고싶나
아님 우리 둘과 함께 하고싶나?

저이는 따로 노는거 관심도 없어보이고
같이 노는쪽도 아닌거 같은데요.

발기불능 아니면
남자를 좋아하는거 아닐까요.

말이 많구만.
내 친구를 몰라서 그래.

친구, 이 여자 좀 닥치게 해보라구.

자,마셔요.

 

달링,얼음은 어딨어?

 

가져올게요.

 

뜨거운 여자가 차가운 걸
깜박했다는군.

 

날 쫓는 이 녀석은 누굴까요?

 

지 마누라의 애인이겠지,
자네처럼.

 

자네가 죽인 여자들중
하나의 남편이겠지.

 

틀림없어.

 

100 프로야.

 

놈이 자넬 가지고 놀고있어.

 

정글의 사자가 먹이를 가지고
놀듯이 말이야.

 

잡았다가는 놓아주고,
그런 다음 다시 잡는거지.

 

쫓아와서 잡았다가
다시 또 놓아주는거야.

 

달아날때까지,
귀찮게 쫓아다니겠지.

 

상황이 역전되는 날,
자넨 사냥꾼이 되는거야.

 

그러면 놈이 먹이가 되는거지.

 

'널 죽게 하지 않을거야.'

 

'하지만 매일 널
죽일거야.'

 

'죽음을 끌어안고

 

'오랫동안 살아야 할거야.'

 

'그녀는 임신했었어.'

 

'니가 내 아이를 죽였어.
그녀는 임신했었어.'

 

'난 임신했어요.'

 

'이 아이를 낳고 싶어요.'

 

'구루!'

 

남편은 이 세상에서 가장

 

진실하고 훌륭한 사람이예요.

 

그가 사람을 죽인다는건...

 

불가능해요.

 

이건 구루의 음모예요.

 

어쩌면 그가 자기 아내도 죽였겠죠.

 

그리고 다른 여자들도요.

 

말씀드릴수 있는건

 

경찰도 이 일에
엮여있다는 거예요.

 

그들은 구루와 엮여있어요.

 

그들은 내 남편을 죽이고 모든걸
그에게 뒤집어 씌우려해요.

 

이렇게 빕니다.

 

제발 라케쉬를 구해주세요.

 

신이여!

 

제발 라케쉬를 돌려주세요.

 

약속드릴게요.

 

그에게 절대 집을 나가라고 하지도 않을거고.
싸우지도 않을거예요.

 

제발 제게 라케쉬를
돌려주세요,신이여!

 

사랑해,라케쉬.

 

듣고있어?

 

제발 집으로 돌아와줘.

술루..

 

어디에 있든지간에,
제발 집으로 와.

 

돌아와줘.

 

사랑해, 라케쉬.

 

나도 사랑해,술루.

 

네,보석이 허가됐어요.

 

제가 얘기해보고 말씀드릴게요.
잠시만요.

 

전화 좀.
시저의 전홥니다.

 

아이샤 베르마(Aisha Verma)

 

Sai Kripa Society. Versova.

 

이게 그녀의 주소지?

 

그녀가 임신했다는걸 알았을때...

 

...난 정말 행복했지...

하나를 사니까 하나를
덤으로 주는거 있잖아.

 

샴푸나 비누를 공짜로
얻은것처럼 말이야.

 

엄마도 죽이고 아들인지 딸인지도
공짜로 죽일수 있었으니까.

 

이제 널 응징하지 않겠어.

 

널 죽여버릴거야.

미안하군, 내 목숨은
한정 판매거든.

 

재고가 남아 있을때까지만.

 

넌 날 가지고 놀고 싶었겠지.

 

하지만 이제 니가 내 목숨을 살려준게 얼마나
큰 실수였는지 깨닫게 될거야.

 

넌 내게서 술루와 내 아들을
떼어놓고 싶은 거겠지?

그러기전에, 난 너의 나머지 가족을
떼어놓을거야.

 

내가 살해할 사람을
구하고 싶나?

 

방해해봐.

 

하지만 넌 이상한 재주가 있어.

 

다른 사람들은 구하면서...

 

니 가족은 구하지 못해.

 

당장 아이샤 아버지 집으로
경찰을 보내요.

라케쉬가 내가 누군지 알아챘어요.

그를 구해줘요. 원하는건 뭐든지 할테니까.
구해주기만 해요.

 

뭡니까

 

사완!

 

멈춰! 어딜 가는거야? 서래도!

 

어딜 가는거야?

 

멈춰! - 멈추라니까!

헤이! 놔주고 이리 오게해.

 

죽이지 마요.

 

형사님, 구루가 날 찾아서 죽이기전에,
자수하고 싶습니다.

 

지금 어디지?

 

경찰일을 하면서 많은
악당들을 봐왔지.

하지만 한번도 이렇게 건방진
놈은 본적이 없군.

 

나때문에 놈이 벗어난다면...

 

나 자신을 용서할수
없을거야.

 

난 항상 네 앞의
장애물이었고.

 

니 인생의 악당이었지.

 

하지만 오늘은 이 말을 하고싶다.

 

가서 놈을 죽여.

 

놈은 범죄를 저지른 장소에
피해있어.

 

아이샤와 너의 집에.

 

아이샤가 틀렸어.

 

난 아이샤를 위해 죽음과 싸우고
삶을 얻었어.

 

내 인생에 다시 빛을 얻었지.

 

그러나 그녀를 죽임으로,
넌 다시 어둠을 끌어왔어.

 

아이샤가 틀렸어.

 

등불로는 이 어둠속에서
빛을 가져올수 없어.

 

네 장작더미의 불꽃만이
다시금 빛을 가져올수 있어.

 

아이샤가 틀렸어.

 

제발 날 보내줘!
제발 용서해줘! 제발!

 

제발 용서해줘! 제발!

제발 용서해줘!
제발 용서해줘!

 

바로 이게 듣고 싶은
거였나?

 

너의 아이샤가 그랬던 것처럼
내 목숨을 구걸하길 바랬나?

 

난 안해.

 

무슨 생각을 한거야?
니가 여기서 날 찾았다고?

 

아니지.

내가 널 여기로 부른거야.

 

내가 경찰한테 전화했거든.

 

니가 내 행방을 알고나면
열받을거란걸 알았지.

 

내가 니 마누라를 죽인 곳...

 

니가 나한테 달려올거란걸 알았어.

 

난 무엇도 제대로 할수 없었어.

올해의 직원.

 

직원이라고.

 

경찰이 날 잡았다면,
난 감옥에 가게 됐을거야.

 

내 모든 범죄가 증명되겠지.

 

술루는 날 미워할거야.

내 사랑 이야기의 끝은
행복하지 않았을거야.

 

이거 받아. 받아.

 

날 죽여.

 

니가 날 죽이면...

 

술루에게 난 영웅이
되는거야.

 

날 죽여!

 

제발 날 죽이지마!

 

난 살고싶어!

 

난 임신했어!

 

내 아기를 낳고싶어!

 

임신했다고!

 

이걸봐.

 

너하고 난 어린 시절에 헤어진
쌍둥이 형제같아.

 

우린 같아.

 

니 아내를 위해 날 죽이고 싶겠지.

그리고 난 내 아내를 위해
모두를 살해했지.

 

니가 나한테 하는게 얼마나 큰
호의인지 모를거야.

니 복수의 이야기때문에...

 

나의 술루가 모두 앞에서
날 사랑한다고 말했어.

 

고마워,친구.

 

여보세요,구루,
얘기할게 있어.

 

여기서 니 마누라를 던졌어.

날 아래로 던져버려.

 

니 마누라의 죽음에 복수해.

 

날 죽여. 내가 이기도록.

내가 이 이야기의 영웅이자
악당이 될테니까!

 

라케쉬!

 

남편은 여기 없어요.

 

당신 누구예요?
여기서 뭐하는 거예요?

엄마! - 마니쉬!
내 아들을 어디로 데려가는 거예요?

엄마!
- 그앨 놔줘요!

엄마!
- 마니쉬!

 

그앨 놔줘요.

우리한테 왜 이래요?

 

제발 아이는 봐주세요!
이렇게 빌게요!

구루.

 

라케쉬가 네 아내를 죽였어.

 

우리가 어떻게 해줄까?
- 내가 놈의 마누라를 죽일거야.

술루! - 제발 아들은 살려줘요!
제발요!

라케쉬! - 놔줘.

 

아들은 살려줘요!제발요!

 

아들은 살려줘요.

그녀에게 가야돼.

술루! 술루!
- 라케쉬.

술루! - 그녀를 내버려둬.
- 살려줘요! 라케쉬.

술루! 술루! 술루!
- 마니쉬!

 

술루! - 마니쉬.

아들은 살려줘요.

 

제발 그애는 살려줘요...

마니쉬 - 살려주세요.

제발.. 제발 애는 살려주세요.

라케쉬! 라케쉬! - 술루!

 

술루! - 엄마!

 

술루...

 

자,이제 놈의 아들 차례군.

 

하지만 니가 그앨 죽여. 난 안할거야.

 

라케쉬 집에서 기다리고
있겠다,구루.

 

와라. - 술루.

 

집으로 와라, 구루.

 

니가 술루를 죽였어.
내 술루를 죽였어!

 

니가 술루를 죽였어!
술루를 죽였어.

술루를 죽였어.

 

니가 내 술루를 죽였어!

 

이 길에서...

 

...이 이야기가 시작됐지.

 

니 마누라가 옳았어.

 

언젠가 누군가가 여기서 죽게 될거라고 했지.

 

이 길에서...

...널 죽여버릴거야...

 

...그리고 이 이야기를...

 

...끝장낼거야.

 

누가 이랬어?

내...내가 안했어요.

 

운전도 제대로 못해?

 

구덩이가 있었어요.

 

차가 균형을 잃었어요.

 

무슨 일이야?

 

죽었어요.

 

'어둠은 어둠을 몰아낼수 없어요'

 

'오직 빛만이 할수 있죠.'

 

'증오는 증오를 몰아낼수 없어요.'

 

'오직 사랑만이 그걸 할수 있어요.'

 

'침대 아래서 두려움에 떨고 있던
8살짜리 아이가...'

 

'...아직도 거기에 있군요.'

 

'단지 다른 이의 손이 필요했던 거였어요.'

 

'누군가의 지원요.'

 

'어둠속에서 빛으로 이끌어 줄수 있는
어떤 사람요.'

 

'다른 사람의 고통을
공유하지 못한다면...'

 

'우린 결코 자신의 고통을
줄일수 없어요.'

 

농담하나 해줄까?

 

한 거지가 있었어.

 

그가 5성급 호텔에 전화를 해서는..

 

..햄버거랑 피자랑..

 

..맛있는 음식을 주문했지.

 

웨이터가 그에게 물었어...

누구 이름으로
주문하시는 겁니까?

 

거지가 말했어..

..신 이름으로 달아둬요.

 

여주인공 쉬라타 까푸르가 직접 부릅니다.
곡명 : 갈리얀(galliyan)

 

"여기는 땅거미가 지는곳."

 

"여명이 밝아오는 곳."

 

"여기가 내가 살고
죽어야 할곳."

 

"여기가 나의 영을 찾을수 있는곳."

 

"당신의 집."

 

"당신의 거처에서 난 위안을 찾아."

 

"당신의 집."

 

"당신과 머물고 싶은 나의 갈망."

 

"당신과 함께 잠들고 싶어."

 

"당신의 울부짖음은 내 눈물이 돼."

 

"누군가 내 상상에 속삭여."

 

"당신이 내 곁에 없을때에도
당신의 존재를 느낄수 있어."

"당신은 내 고통을 치유해줘."

 

"당신은 나의 기도."

"당신의 집."

 

"당신의 집에서 난 위안을 찾아."

"당신의 집."

 

"당신과 머물고 싶은 나의 갈망."

 

"우린 어떤 관계를
함께 할수 있을까?"

 

"이름은 없지만,
여전히 깊은."

 

"값을 매길수 없는 이 순간."

 

"우린 그걸 잃을수도 있어."

 

"이 순간을 그대로 둬."

 

"내게서 멀어지지마."

"당신의 집."

 

"당신의 거처에서 난 위안을 찾아."

 

"당신의 집."

"당신과 머물고 싶은 나의 갈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