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ange 3.0 - (C) Breadu Soft 2003

이야 최고의 게스트군. 자네 상당한 감정사군.

 

그것보다

 

그녀 혼자만 너무 재미보고 있는거 같군요.

 

아냐. 아냐 이차량의 손님들에겐 저 정도가 좋아

그렇습니까? 그걸 들으니 안심했습니다

이 정도라면 내가 치한의 달인이라고 불리는것도 시간문제군.

 

신 최종치한전차 3

http://cafe.naver.com/yakwang.cafe
번역 : darksaero, 도움 : kashiwagi 님, 싱크 : 야광님

모니터는 내가 할테니 계속 부탁해

흥분한거야 ?

아니 별로.

거짓말하긴.

저녀석 잘하고있네.

저런식으로 해주길 원하고 있는거야?

최고의 감촉이군 이래서 너와 헤어질수 없다니까.

조직내의 연애는 금지라구 잊은거야?

알고 있다구

그렇다면 그말의 의미는 ?

 

그래도 이제부턴 유우나를 소중히 해주세요

 

그만둬. 그럴 생각은 없어

 

오직 그만이 나를 한명의 여자로서 인정해 주었어. 사랑해주세요. 그때처럼 꼭.

 

이런 시간에 누군가 싶더니 너였군. 유우나 !

 

취기를 깨우기에 딱좋겠군

 

이 몸으로 철저하게 귀여워 해주지
마음의 준비는 다 됐는가?

 

않돼요. 누군가 오면 보여져 버려요. 어서 돌아가요..

 

융성한 안스리우스 부장학원의 학생이 기숙사에서 이런짓 하는것도 난처하지 말할것도 없이 퇴학이겠지.
어떻게 할래?

 

어서.. 어서. 놓아줘요.. 빨리 보내줘요.

 

바보. 무르잖아 너를 위해서가 아니야.내가 만족할 때까진 끝내수는 없다

 

그렇게 큰소리를 낸다면 사람들이 온다구 알았는가?

 

쉬지마랏 엉덩이를 높게 들어라 뒤에서 넣을수 있게

 

에? 싫어 이상한거 넣지말고 진짜를 원해요

너같은것은 이걸로도 충분해

 

이렇게 쉽게 받아들이는 너의 엉덩이는 어떻게 된거냐?
도저히 처음이라고는 생각되지않아.

 

왠지 이상한 느낌 몸속이 쑤셔와 기분좋아

딱딱한것이 나의것을 돌아다녀 뜨거워요

다카미선배 이것을 원해요

 

이녀석 어쩌면 어림도 없는짓을 할지도 모르겠군.

 

넣어주세요 딱딱하고 두꺼운 이걸로 박아주세요

어느 구멍이 좋은가?

 

엉덩이로 해주세요

 

알았다 뒤로 돌아라.

 

네....

 

하앙..~~ 하악..

 

다음은 진짜다.

 

아학..으응.하악하악

기분 좋아...~~

 

좀더 좀더 주세요.

 

나는 네 장단에 맞추는게 아니다.슬슬 진짜로 가주마.

 

부족한건가?
처음부터 말했을거다.
난 취기가 빨리 깨도록 땀을 흘리고 싶었을 뿐이였다.

 

역무원인가?

 

전업주부.아이는 없는듯 하군. 자유로운 시간이 있으니까
외출해서 좋아하는 물품을 사고 돌아오는 것일지도 모르겠군

결국 데파치카(데파토+치카 합성어 한글로하자면 지하매장쯤?
적당한 가격의 반찬과 디저트, 제철 음식을 판매하는곳)로
오늘밤을 보낼뿐이겠지

그래도 이렇게 느긋하걸보니 저녁식사때까지는 혼자다
남편은 피로에 쩔어서 돌아 올테니까 섹스는 거의 할수없다.

그런날들이 계속되고 그녀는 지금 섹시즘에 의문을 느끼고있다. 틀림없다.

 

그만둬주세요

 

부인의 엉덩이 상당히 크군요.

 

소리 지를꺼에요.

그래도 좋아요.

괜찮아 안심해 쓸데없이 떠들 필요없어

그것보다 자 여기에 손을두고 어때

딱딱해요 매우

오 그래

 

부인의 여기가 이렇게 젖어있어
그러면서도 확실히 잘하고 있잖아

기분좋아요 부인 이대로 서로 갑시다.

그럼 경찰서로 가죠.

 

에?....

잡았다 이 치한녀석..

 

고마워 아야카 확실한 연기였어

 

미끼역활이라서 싫었겠지만....이렇게라도 하지않으면,이 치한녀석을

미끼라니 그녀도 즐겼다구 그러니까 방금전은 치한행위가 아니야
서로 호감을 가지고 했으니 범죄가 되지 않...짝

말도 않되는 소리하지말아요. 저는 보지도 알지도 못하는 남자와
그런짓 하지 않아요

그래도 그 감촉은..확실히.. 그렇죠.부인

적당히해 현행범이니까 지금바로 경찰 부를테니까 각오하라구

 

어이 머라고 경찰에게..잠깐만

 

기다려주세요

 

저는 아까 같은전차에 타고있어서 저녀석이 잡히는것을 보았습니다.

분명 악마에게 홀린것뿐입니다.저는 저녀석과는 같은 직장으로서...정말로 좋은녀석입니다.

이젠 두번다시 이런일 없도록 할테니 부디 경찰에게 만큼은 통보하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않돼!

 

치한은 여자의 적 가장 최저의 범죄일터 절대로 용서못해

부디 어떻게 좀..
부탁드립니다. 부탁드립니다.

아무리 부탁해도 소용없어

저기.

뭐야?

이번만은 용서해주지 않을래요?
친구가 이렇게 사죄하고 있고 그도 분명 반성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이녀석은...

 

벌은 주는것만이,그게 범죄방지로 이어지는게 아니잖아요

당신이 그렇게까지 말한다면..

 

신세를 진거같군 고마워

그런 현장을 보고서 그냥 놔둘 수 없잖아
반드시 보답할게

됐어.그런거

 

아마추어같이 잡히기나하고, 치한의 달인은 커녕 그 이상한 할아범처럼 된것인가?
젠장

 

왜그러세요?

 

저어.어쩐지 기운이 없어 보여서요.

별로

절 안으시면 조금은 기운이 날꺼에요.

건방떨지마라

너는 네 자신이 어느정도의 여자라고 생각하고 있는거냐

 

괜찮으세요?

 

아..헤헤 괜찮아.

기운도 없는 신도를 격려해줄려고 술마시러 가자 권유한건데..
내쪽이 취해 버렸네 바보같아.

 

의외로 귀여운 구석이 있네

 

미안해.신도군

 

좋아 이대로 배웅해서 훗.

 

않돼 신도군 나 그럴생각이 아니야

여기까지 와서 무슨 말씀이십니까?

 

자 방으로 갑시다

 

않돼..몸이 녹아버릴거 같아.

 

굉장하네 신도군이 해주는것은 이번에는 내가 해줄께

 

부탁드립니다.

 

기분좋아요 쿄우코 선배 일만 잘하는 여성인줄로만 알았는데 이런것도 잘하시는군요

 

기쁜걸. 신도군 정도의 사람에게 그런 말을 들어서

에 어떤 의미입니까?

 

응? 역시 신도군 아까전에는 굉장했으니까 나도 분발해야겠는걸.

 

어떨까나? 신도군

 

굉장히 좋아요 쿄우코선배

 

신도군

이번에는 이걸로.

알았습니다.

 

신도군 굉장해 정말로 기분좋아 좀더 좀더 격렬하게 넣어줘

 

어떻습니까?

 

정말 최고야 이번엔 당신 위에 올라타고 싶어

 

좋아요.

 

너무 좋아. 나 이젠 이젠

 

이 여자 갈지도 있겠군

 

쿄우코선배 당신에게 딱 맞는 취미모임이 있는데.. 흥미있습니까?

뭐야 취미모임이라는게?

조금 색다른 난교파티를 하는곳이에요. 치한전차라 하는..

에?

 

왜그러십니까?

 

별거아냐..

 

감시역을 하면서 내가 개인적으로 그의 성기에 흥미를 품게된걸까?

 

이렇게 생각으로 끝냈다면 당장 치한전차에 권유당하는 일 따윈

미안하지만 나에게는 그런 취미는 없으니까

유감스럽군요. 공통된 취미를 가진 좋은 파트너가 될수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늦군.

 

신도군 듣고있어? 조금전의 얘기...탈테니까 그러니까 앞으로도 날 안아주길 바래

직접가봐야 할 지도 모르겠군

 

어째서 어째서 이런 잔혹한 짓을 하는거야

짐작가는곳이 있어서 말이지.

없어요

스카웃 한 녀석을 방으로 데리고 들어갔지
조직의 규정을 어긴다면 어떻게 되는지... 알고있겟지

 

이(齒) 세우지마라 세우면 죽인다.

 

이것이 정말로 조직이 내린 벌인거야?

시끄러워 자 똑바로 물어

좋아

지금 아래 입쪽에도 넣어줄테니까

 

그만둬 주세요

 

무슨 말 하는거야 좋아하고 있으면서 부끄러워하긴
머야 이 수줍음은 이젠 참을수 없다구

 

이야 이거 꼴리는걸 남의부인이라는것은.. 좋은 경치구먼
어디 어디 어느정도일까나 좋은 감촉이야 자자자

부끄러워

 

아프잖아 너무 난폭하게 한다면,,,
파파에게 부탁해서 조져버릴꺼야

 

과연 聖アンスリウム(애니내의 학교)의 아가씨로군.
그러나 너의 애비같은것 우리들에게 견주어 보면 버러지 같은거라구

그래. 그렇지! 게다가 딸이 이런짓을 하는것을 안다면

니 애비가 분명 의원으로서 사직되고 보통사람이되어 버린다구
그렇게되면 버러지이하다.

그딴 지위같은거 없어도 파파는 괜찮다구
실체도 없는 지위에 얽매이는 당신들과는 틀리니까

하하 상당히 재미있는 아가씨로군 그럼 슬슬

수많은 남자들이 멈추려 하질않아
역시 나 혼자서는 만족할 수 없는 여자였던거야

 

정말이지 대체 얼마나 사정해야 만족하는거야 적당히 좀 하세요

무슨 말을 하는거냐 아직까지 이런걸로 만족할 수 없다구

 

좋아 이젠 않돼 이런거 인정하고 싶지않아 인정하고
싶지않아 인정하고 싶지 않다구

그래도 행복해

 

이제와서 올리가 없지

 

타무라

 

그 여자는 오지않아. 나같은 남자가 있는데도 스카웃맨 따위와 관계를 갔다니

 

무슨 말을 하는거야

그여자에게는 내가 조직에서 색다른 벌을 듬뿍 선사했지

 

조직?

 

다음은 나와 네놈과의 결말을 짓는것 뿐이다.

 

타무라

 

정신을 차렸을때 언제나 처럼 나의집에.

 

이 전화 번호는 현재 사용할수 없습니다.

 

어제는 미안했어.. 이게 옳은 것인가?
망설였었어 역시 나에게는 무리라고 생각해서

타무라에게 호된꼴 당햇겠죠

에? 무슨 말을 하는거야

 

시치미 떼는 거라면 이젠 됐습니다.
그녀석과 사귀는 거겠죠 오늘은 오지 않았습니까?

무슨 말 하는거야 그런 사람 이런곳에 없다구

 

장난치지 말아주세요. 매일 여기서 만나고 있지 않습니까?

안녕하세요

 

어라 안녕 지각이야 미니기시군

싫다. 쿄우코씨 오늘은 병원에 들린다음 출근한다고
어제 말했잖아요

아.그랬엇지 깜빡 잊고 있었어

실망이에요. 쿄우코씨

미안해 아 그렇지...

 

쿄우코선배의 말로는 나는 이 남자와 2년간 함께 일하게 된다고 했다

 

타무라가 존재 않할리없어 대체 타무라는 어디에?

 

모르는것 투성이였다.

 

내가 스카웃된것도,조직,치한전차가 달리는것도 철도회사 짓인가?

 

어쨋든 나도 톱니바퀴의 하나라는 것인가?

 

네. 모두 예정대로입니다.

 

네. 그에게는 앞으로도 감시를 붙여 도구로서
충분히 힘을 발휘할수 있게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네 그럼...

 

에구 허접한 자막 보시느라 수고하셧어요.ㅎㅎ 많은분들이 수고하셨네요..

날이 무척 덥습니다..모두 건강 조심하세요.ㅎㅎ

번역 : darksaero, 도움 : kashiwagi 님, 싱크 : 야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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