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ange 3.0 - (C) Breadu Soft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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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omi[호미]

 

2011년 12월 23일 제작
by Homi[호미]

 

쿠레나이..

 

자,나와 계해줘

 

키리야 백 작 가
 
  매  
 
 
 
 

키리야 백 작 가
 
  매  
 
 
 
http://blog.naver.com/lee120401

 

여긴가..

어이ㅡ!

거기있는 형씨

어?

당신

도키츠 다이스케군?

네, 그렇습니다만..

난 키리야 보탄

어쩌면 네 누나나 동생이 될사람이야

네ㅡ?

자, 가도록하죠

아무래도 이 편지는 그냥 장난친게 아닌듯하군..

 

도쿄에서 잡지기자를 하고있던 나는

기묘한 편지에 이끌려 이곳에 찾아왔다

발신인은 신신기예의 여성작가였던 키리야 후지노

다만, 그녀는 10년전에 죽었을터다..

 

도착했다구

 

늦어서 죄송합니다

잘오셨습니다, 도키츠 다이스케씨

제가 키리야가의 당주

키리야 타카오미의 부인

쓰미 입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훌륭하게 자랐네요

에ㅡ?

기억하지 못하시나 보군요

무리도 아니에요

어렷었고 여러가지 큰일이 있었는걸..

저기...

이쪽분이 당주인 키리야 타카오미 입니다

죄송합니다만

남편은 오랜 병으로 좀처럼 몸이 나아지질 않아서요

그러신가요..

처음 뵙겠습니다 백작

토키츠 다이스케 입니다

타카오미의 뒤에 있는게

메이드 장인 사가네 아야

잘부탁해요

 

딸들을 소개할께요

 

장녀인 나데시코

안녕하세요, 다이스케님

 

계속해서 옆에 있는게..

근데 소개할 필요없겠네

뭐냐구, 제대로 소개해달라구!

 

보탄 옆에 있는게

삼녀인 아이

 

아이의 옆에 있는게

오녀인 쿠레나이

 

어?

 

마지막이 육녀인 스미레입니다

잘부탁드려요, 다이스케님

 

한가지 묻고싶은데요

전 학생을 고용하고싶다고 초대장을 읽고 왔는데요

틀려요, 다이스케씨

어?

학생을 고용하고싶다고 한건 그저 구실일뿐

저의 딸을 안아주세요

당신의 아기씨로

딸들중에 누군가를 임신 시켜주셨으면 합니다

예..

엣?

다이스케씨 당신은 선택받은 겁니다

키리야의 딸과 아이를 낳고

이 키리야가의 모든것을 손에넣을

유일한 남성으로

 

다이스케ㅡ!

보탄누님이 저택안을 안내해줄까ㅡ?

기다려, 그거라면 내가!

다, 다이스케씨..

좀 봐달라구..

어?

 

처음 뵙겠습니다

너는..?

나는 류도미라 미하엘 오브나 그라즐 프 스카이안

류다라고 불러줘, 다이스케

아아, 아아

넌 어째서 내 이름을..?

 

그런 이야기는 둘만일때 하도록 하죠

 

잠, 어이!

너말이야!

 

쿠. 레. 나. 이

벌써 잊은거야?

 

다이스케씨는..

지지않아

 

기다려줘..

왜 그러는데?

쿠레나이..

나와 계약해줘

 

잘 주무셨나요?

네, 그럭저럭

 

왜 그러신가요?

어째서..

이런곳에서 주무시고 계시기에

조금이라도 편안히 계시도록

 

저택엔 적응하셨어요?

네, 쿠레나씨가 대강 안내해 주었어요

내일은 마당을 안내해준다는것 같아요

그래?

 

무슨일 있으신가요?

솔직히 뭐가뭔지 알수가 없어서..

이곳에 온것도

10년전에 돌아가신

당신의 여동생인 키리야 후지노씨의 이름으로

제게 초대장이 왔기때문이에요

어머, 보통이라면 그런 편지의 내용물은 보지도 않으려고 생각할텐데

당신은 어째서 오신거죠?

잡지기자의 천성이려나요

뭔가 기삿거리가 될까 생각해서요

실례겠지만

키리야 백작가는 옛날부터 여러소문이 끊이지 않는 집이니까

어머, 어떤 소문이에요?

터무니없는것들 뿐이에요

하지만 저는 그런걸 밥거리로 삼고있죠

그렇군요

지금도 이건

오묘하게 준비해둔 장난이 아닌가하고

반은 생각하고 있어요

 

어머어머

의심이 강하네요

기자니까요..

저기..

그럼, 누나가

그 의심을 풀어

드릴 게요

나, 나데시코씨...

정말..

이렇게 단단하게 하고는..

괜찮아

누나한테 맡기렴

 

나데시코씨..

오늘은..동침을..

 

당신이 동생으로써 기능할지 확인하는건

장녀인 제 임무라구요

하지만 동침은 내일부터..

 

단단함..

굵기..

그리고 길이도

불평할게 없네요

누나는 만족이에요

그치만..

 

이번엔 다이스케군이 누나를 기분좋게 해줄수 있을까나?

 

그렇게 서두르지 않아도 가슴은 달아나지 않는다구

 

처음 인사를 했을때부터

이 가슴이 신경쓰였었어요

 

만족 해주셨나요?

누님

정말ㅡ..

다이스케씨 와줘..!

 

네에ㅡ!

 

당신은..

처녀?!

 

키리야의 딸들은

모두들..

당신과 엮일 동침의 날을 위해서

순결을 지켜왔답니다..

상상해오던것 이상의 충격이었지만..

못참을 정도는 아니였어요

자, 사양말고 안속에서 움직여주세요

그럼..

 

다, 다이스케씨의 단단한 자..

자지가!

안속..!

 

굉장해..

좋아

좋아아ㅡ!

 

나데시코씨

가슴에서 젖이..

 

저는..

몸이 느껴버리면 임신도 하지않았는데..

가슴이..

가슴에서 젖이 나와버려요ㅡ!

 

좀더..

좀더, 격렬하게 박아주세요

다이스케씨ㅡ!

 

네에-!

 

좋아, 좋앗!

또 젖 나와버려!

 

나데시코씨의 젖

진하고 맛있어요

맛을 보다니..

정말..!

젖이 멈추지 않는다구요

 

마시지 말아줘ㅡ!

내는쪽이 나쁜거아닌가요?

한 점만 하면..

쾌감으로 휘저어지면ㅡ!

 

나데시코씨의 보지

아까부터 부드럽게되서

제 자지를 뿌리까지 맛있다는듯이 빨아들인다구요

네, 제 보지..

다이스케씨의

자, 자지를ㅡ!

완전히 삼키고 있어요

 

자지로..

보지를 휘저어지는게..

이렇게 기분좋은것 이었네요ㅡ!

 

저 이제..

갈것, 갈것같아요ㅡ!

처음 인데도..

보지.. 보지가 욱신거려서

더는..더는..!

폭발해버릴것만 같아요ㅡ!

 

좋아요, 나데시코씨

저도 이제 한계니까..

함께..!

부탁이에요 함께 가주세요

나..보지로 가버려..

보지로 가버려ㅡ!!

나도..

나온다ㅡ!

 

보지속에 뜨거운게...

뜨거운게 흘러들어오고 있어요

정말로..

정말로 뜨거워요ㅡ!!

 

이것이..

이것이 키리야가의 딸의 책무..

지나치게 기분 좋아요ㅡ..

 

난 괜찮으니까

자, 큰맘먹고

싫어, 절대로 싫어!

그런걸 하면 다이스케가 다이스케가 아니게되버려..

그런거 절대로 싫어..

 

정말 인기척도없는 마당이구나

우리들 키리야 사람들은

옛날부터 피부가 약해서

강한 햇빛을 꺼리는거야

아, 그렇구나

그러니까 낮에서 방이나 로커에 커튼을 쳐두는건가

그런거지

난 이정도 햇빛은 좋아하지만 말이야


/어?

 

기분좋은거지?

나도야..!

왜 그러는데?

이 창고..

지금은 뭘로쓰고있어?

전에는 후지노언니의 화실이였어

그런가..

다이스케..

이 창고에 대해 기억않나?

옛날에 후니노 언니나 스미레와 함께

이 안속에서 놀았잖아

정말로..

난 몇일간..

이 저택에 온적이 있는건가..

정말로 잊어버렸구나..

미안해..

괜찮아, 추억은 지금부터 만들면 되는거고

어?

으억, 크다!

곤, 이 사람은 키리야의 손님이야

 

알았으면 가세요ㅡ!

 

누구야?

사용인인 곤이야

겉은 무서워도 나쁜인간은 아니야

아아..

있지, 다이스케..

동침..

오늘밤부터지?

누구한테 갈건지

벌써정했어?

아니..

솔직히 가야하나 망설여져서..

안된다구!

이건 우리들에겐 중요한 일이니까

진지라하게 하라구!

미안해..

겁쟁이야ㅡ!

알겠어?

이런건 처음이 가장 중요한거야

그러니까!

오늘밤은 다이스케와 가장 나이가 가까운 사람에게 가는게 좋다고

나는 생각해

그건 바로..

너라는 거잖아

시, 시끄러워!

동침은 중요한 의식이니까

펑크내거나하면 안된다구!

알겠다구

절대로, 절대로야!

어-

 

어머, 다이스케

당신도 신께 기도하러 온거야?

아니, 그냥 어슬렁거리는것 뿐이야

기도하는게 방해해서 미안하네

그렇지않아

있잖아, 류다

동침이란게 이 집에선 그렇게 중요한거야?

그거에 왜 나인거야?

 

섹스는 고대부터 신성한 의식이기도 한거야

그리고..

당신이 선택받은 이유를 알고싶다면

오늘과 내일이 겹쳐질때

또 이곳으로 오세요

류!

 

실례합니다

쓰미씨?

잠시 할말이..

동침은 4일간

다이스케씨가 누굴고를지 기대되네

그건그렇고 이런때에 보탄이 돌아오다니

그렇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구요

동침의 중요성은 보탄도 잘알고있다구요

그렇다면 괜찮지만..

 

네, 들어오세요

어서와

저, 정말로 와줬구나..

 

쿠레나이

 

저기, 잠시 기다려

그, 그러니까..

오늘은 말이야

내가 다이스케를 즐기게 해주고 싶은데

부탁이야, 괜찮지?

어, 어..

 

있잖아, 쿠레나이..

으응?

뭘 까나

이게 어디가 내가 좋아할 방법이냐

좋아하고 있잖아

봐바~

역시 진짜였네

남자는 자지를 발로 밞히는걸 좋아한다는건

어디서 들은거야..

자,자자ㅡ!

이 주변이려나~

꿈틀거리는게 귀여워

거기다 엄청나게 단단해

정말로 밟혀도 발기 해버리는구나

자지는 말이야ㅡ

 

자, 자자ㅡ!

기분좋은거지ㅡ?

아, 벌써 쿠퍼액이 나오고있어

끈적끈적 거리고 뜨거워ㅡ!

역시 좋아하구나

아, 굉장해

귀여운데

하지만 지지않을테니까

엿차ㅡ!

으, 그만..!

그만둿으면해?

그치만 자지는 점점 단단해진다구

거기다 정말로 싫다면 뒤로 도망가면 될텐데

 

굉장해ㅡ!

꿈틀꿈틀 떨리고있어

자지 귀여워

자, 보여?

이런거 당해서 자지 기분좋아?

기억해둬라..

쿠레나이!

다이스케야말로 제대로 기억해둬

나한테 자지 밟혀서 사정해 버린다는걸

 

제대로 봐줄테니까 말이야

변태 자지가 밟혀서 사정하는 모습을

 

굉장하네

쿠퍼액 잔뜩

끈적끈적~

나도 흥분해버려..

싸버려, 정액 잔뜩 싸버려ㅡ!

자, 잔뜩 밟아줄테니까

응?

 

나오고있어..

괴, 굉장해ㅡ!

 

이렇게나 나오는구나..

따듯하네ㅡ

이게 날 임신 시켜버리는구나

이번엔 내 차례네

 

다이스케, 오늘밤은 이정도로..

 

아무리 동침이라도 무리하게 범하는건 싫어

그러니까

이런건 이제 이게 마지막이야

 

으, 응

미안해..

 

있지, 내일도 와줄래?

정말루?

어, 약속할게

 

정말이지, 쿠레나이 그녀석..

응?

 

아이ㅡ?!

미, 미안해

니가 먼저 들어온지 몰랐어

바로 나갈게

상관없어

여기서 다이스케, 기다렸어

에?

다이스케의 아이를 낳는것..

그게 키리야가의 딸의 의무..

 

아직 팔팔해

다이스케

내게 아기씨를 쏴줘

 

기분좋아? 아이

모르겠어..

그치만, 이상한 기분..

그럼, 여기는?

 

아이, 벌써 이렇게나 젖었다구

이번엔 같이 기분좋게 되자

응..

 

아이, 넣을게

다이스케의 늠늠한걸로

나를 꿰뚫어줘

 

아이, 괜찮아?

 

괜찬아, 계속해줘

어어

 

뜨거워..

안속이 넓혀져서

뜨거워 져버려!

아이, 기분좋아지기 시작한거야?

모르겠어..

모르겠지만..

 

아이, 스스로 허리를 움직이는게 기분좋다구

알겠어..

 

잔뜩..

잔뜩 비벼져버려ㅡ!

안속에..

안속에 닿으면 저려..!

 

아이, 기분좋지?

응, 좋아지기 시작했어..

 

다, 다이스케의

단단한 자,자지가..

안속에서 날뛰고있어..

 

안돼ㅡ!

안돼 망가져버려

아이, 더는..!

와줘 내 안속에ㅡ!

보지의 가작 깊숙히 사정해줘ㅡ!!

 

아이ㅡ!!

 

뜨거워..

뜨거운게 나오고있어ㅡ!!

 

아이, 이대로 함께 욕탕에 들어가지않을래?

지금부터 용무가 있어..

응?

 

의식인가..

 

당신이 선택받은 이유를 알고싶다면

오늘과 내일이 겹쳐질때

다시 이곳으로 오세요

 

다이스케..

 

이런 한밤중에 불빛이..

대체 뭐가..

 

이건..

뭐야?!

 

씨밝 존나궁굼하넹 ㅡ ㅡ

헠헠 게임 깔아볼까

아 대부분 끝이 피아노넹

노래가 좋은데

http://blog.naver.com/lee120401

http://blog.naver.com/lee120401
놀러오세요 ' ㅅ'b

 

뒤에 더 있다고 생각하고 넘긴사람은
함정을 밟았겠G

 

여기까지 본사람은 근성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