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ange 2.0 - (C) Breadu Soft 2002

뭐야?

간단한거 잖아?

지금까지 나는 뭘 주저한거지?

재미있어.

너무 재미있어서 견딜수 없다구!!

 

W

WAVER

웨이버
제 3 장 "SM"의 뒤얽힘

 

안나

준비가 끝났단다.

너도 오려므나.

기대되는데? 후후훗

 

오라버니

즐거운 때에 미안하지만

좀 더 재미있는 여흥을 준비 했어요.

그 복도의 두번째의 모퉁이에서 오른쪽으로 돌아서 막다른 방의 문을 열고 들어와요.

 

이제사 와주었군요.

 

안나?

 

오라버니는 역시 나와 같은 종류의 인간이였어요.

자아 시작해요.

대체 뭘 할 작정이야?

뭐라뇨?

오라버니가 해 온 짓...

하던 걸 하는게 당연하잖아요?

 

때리고 있는데도 이 아이는

벌써 거기가 흥건히 젖어있어요.

 

자아 안속 깊숙히까지 들어가요.

 

그렇게 기분 좋은듯이 해대선..

한번 또 하나를 더 해야 하겠는데..

 

멋져요.

 

오라버니도 하고 싶죠?

아직도 참을수 있는거예요?

 

이봐요 오라버니 함께 놀자구요.

이 암말 꽤 즐길수 있을거예요.

그 전에도 정원에서도 뛰놀았으니까.

 

좋겠군

내가 조교해주지.

채찍을 넘겨라.

 

아직 멀었구만.

 

아직이야!!

아직 쉬지말란말야!!

 

아아~~ 오라버니도 참 너무 즐거워 보이는걸요.

무심결에 까먹어 버렸네요.

뭐가 말야?

 

요시노!!!

 

비켜!!

 

요..요시노!

괜찮아?

어이 요시노!!

정신 차려!!

 

주인님

 

뭔 소리 하는거야?

하하 심한 장난 하지 말라구 응?

돌아가자.

이 저택와는 어서 안녕해 버리자구!!

응? 요시노!!

요시노

주인님에게 인사를 하세요.

 

켄이치 당신은 이제 여기서 나갈수 없어요.

뭐?

당신은 알고 있을텐데요?

자신이 갈구하던 것이..

그..그건..

 

굶주린 마음,치기,학대,강간,욕보이기,유린하는 쾌감

자아 요시노

주인님에게 조르도록 하세요.

주..주인님

이.. 더러워진 메조 암캐의 거기에 벌을 내려 주세요.

 

훤히 보인다구.

클리토리스도 거기의 주름들도 항문도!!

귀여워 해주세요.

확실히 말해!!

어딜 어쩌길 바라냐!!

저의 더러워진 거기에 항문을 부디 마구 괴롭혀 주세요.

 

들어간다구!!

나의 구두가 너의 거기에!!

푹푹 박힌다고!!

 

가라!!

나의 발로 가는거야!!

 

가랏!!

 

요시노상 당신의 사타구니가 흥건하네요.

지금 깔끔하게 줄께요.

감사합니다.

 

요시노상도 손을 비틀어 댈 정도로 항문을 죄여대다니

어때요? 함께 가는거네요?

 

간다.

갑니다.

 

대..대단해.

오라버니의 정액이..

콸콸거리면서..

마치 나의 안에 들어오는거 같이..

 

싫어!!

이렇게 끈적거리다니!!

왜 나한테 싸는거예요?

이렇게 더러운 걸!!

정말이지!!

 

더럽다고옷?!

싫어!!

이 번엔 네 차례라야.

그 전부터 생각했었다구.

너의 그 시건방진 주둥이에 나의 육봉으로

벌을 주는 순간을 말이야!!

 

오라버니

뭔가 착각하는거 아녜요?

이 저택의 주인은 오라버니가 아니예요.

나에게 이런 짓을 해서 오라버니도 요시노상도

무사히 여기에서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 거야?

그쵸?

어머님?

그렇구나.

저택의 주인에게 거역해서는 안되지요.

원래 요시노상은 자신이 이 저택을 나가고 싶다고는 말하지 않았으니..

이 모습은 이 아이 자신이 바란 것.

학대당하기. 치욕을 당하는것

그 여문 몸을 만족하기위한 자극도..

쾌락이라는 탐욕을 갈망 해오고 있었어요.

네 놈!!

 

너의 승리다.

사카키군.

아.. 할아버지!!

아버님!?

언제 여기에?

 

내가 어디 있든 너완 상관 없는 일이야.

뭐하는 놈이냐? 당신은?

나는 쿠라시키 단지

여기의 주인이다.

네가 이 저택에 오고나서 부터 행동을 잘 보았다네.

자네는 나의 기대에 멋지게 부응해 주었다네.

자네도 눈치 챘겠지만

여기는 이런 데야.

나는 본대로 나이가 먹었다.

자네가 원한다면 지금부터 이 저택의 주인은..

자네다.

 

아버님!!

무슨 소릴 하시는 겁니까?

여기의 주인은 저일텐데요?!

그..그런..

 

야스에!! 교육의 시간이다!!

준비를 해라!!

네..

알겠습니다.

자..

잠깐만요!!

응? 엄마!! 거짓말이죠?

할아버지!!

농담이죠?

나는 손녀예요!!

그러니까!!

하지만..

그랬지만 지금부터는 그렇지 않게 되는거란다.

싫어어어!!

 

자아.. 사카키군.

 

싫어!

 

싫어!! 무슨 짓이야!!

아프다구요!!

뭐야? 발걸레라고 생각했더니 안나아냐?

싫어!!

아파!!

이제 그만둬요!!

 

그만두라니까!!

어라 걸레가 뭔가 지껄이는데?

안나 걸레가 아니란 말야!!

아파요.

사가키군.

이번엔 너의 특기인 이걸로 해보지 않겠나?

 

아파!!

싫어!!

도와줘요!!

 

도와줘요!! 엄마!!!

자아.. 켄이치상.

좋을대로 부디..

어..어머니.

 

왜 그래? 안나.

여기도 이렇게 젖어서..

오줌이 마려운거니?

그..그럴리 없잖..!!

 

자아 오줌을 눠 볼까?

다리를 벌려.

 

후우..

이래선 벌을 줘야 겠구나.

싫어어!!

 

그만둬!!

부탁이니까요.

 

좀 만 있으면 나올려나..

 

나와..

나와버려!!

 

이 걸로 끝나는거죠?

 

싫어!!

아파요!

그만둬요!!

파고든다구요!!

 

싫어어!!

흔들지 말아요!!

 

아파요오.

이제 그만두세요.

흔드는건 그만둬요!!

 

안나.

진짜는 기쁘지?

거기에서 음란한 애액이 흘러 나온다구.

 

아니란 말야!!

아플뿐이라구!!

빨리 내려줘요!!

그래?

그럼 좀더 솔직해 지도록 해주지.

아읔!! 싫어어어!!

사양 안해도 돼.

점점 더 넣어 줄테니까.

 

역시나 사카키군이군.

내가 생각한대로야.

이제 그만둬요!!

켄이치상.

부탁이예요.

이제 봐주세요.

안나..기다리렴.

지금 내려줄테니까.

아버님!!

아버님도 이제 그만두게 하세요!!

야스에!!

이 저택의 주인은 이제 사카키야.

주인에게 부탁하려므나.

그..그런?

이 것 봐 라.

주인에게 거역하면 안돼쥐이.

 

부모 자식간에 좋은 꼬라지구만.

어머님!! 아파요.

아..안나.

참는거란다.

 

그만둬.

어머니?!

뭐야?

당신 여기가 철철 넘치잖아?

거짓말이예요.

내가 그럴리가..

어이.. 너 원래는 마조인거지?

 

어..어..어머님에게 무슨 짓을 한거야?

안나에게도 해 줄께.

 

악세사리의 다음엔 촛농이로군.

 

어머님

아파요.

흔들지 말아 주세요.

 

아파요.

아파아..

어머님 부탁이예요.

움직이지 마세요.

안나도 촛농을 하고 싶지?

에엣?!

시..싫어.

그 만둬!!

뜨거워!!

뜨겁다구요!!

 

안나.

너무 흔들지 말아.

어머님이야말로 흔들지 마세요.

안나의 거기가 파고 들고 있다구요.

그런 말을 해도

아파.

뜨거워.

 

좋은 경치로군.

 

어머니!?

뭘 하는거예요?

 

안나.

미안하구나.

엄마..

 

기뻐하라구.

너에게 형제를 만들어 주지.

에?!

 

안돼.

그건 안돼요.

부탁이예요.

안에 싸는 것 만큼은!!

안에다 싸는 것 만큼은 봐주세요.

 

뜨거워..

이렇게..

잔뜩 싸버리면..

진짜 임신해버려요.

대단해.

저렇게 잔뜩 정액이 어머님의 안에..

 

안나.

엄마의 안에 이렇게 싸버리게 되다니..임신 해버려..

정말로 안나의 여동생나..

남동생이..생길거야.

 

뜨거워.

 

이렇게... 뜨거운게.. 들어가는거야?

자아..

안나에게도 체험하게 해줄까나.

싫어.

싫어!! 그만둬!!

싫다구!!

그만두라구!!

그만둬!!

안나 임신하고 싶지 않다구!!

싫어!!

뭐야?

안에 싸는 걸 기대하고 있었던거야?

아..아냐!!

아.. 아팟.

아파!!

그만둬.

자아 잘 보려므나.

음란한 암퇘지인 안나의 안에 들어간다구!!

 

안나의..

안나의 안에 커다란 게..

들어와버렸어요.

 

오라버니!!

아파!!

아파요!!

싫어어어!!

그만둬요!!

생판남에게 오라버니 오라버니!!

시끄럽다구!!

너 같은건!!

단지 암퇘지일 뿐이야!!

그만둬!!

이젠 싫어요!!

 

너는 나의 펫트야.

네!!

안나는...안나는..

오라버니의...

주인님이겠지?!!

주인님의!!

펫트입니다!!

자아 밀크를 주도록 하지.

 

싫어.

싫어...

싸면 싫어요!

안나의 안에 싸면 안돼!!

싫어어어!!

뜨거워요!!

빨리 빼요!!

안나의 안에 정액을 먹여선 안돼에!!

 

안나의 안에 주인님의...

뜨거운 정액이..

점점 차고 있어요.

이렇게 싸대면..

임신 해버려요!!

분명히 임신 해버린다구요.

그런대도..

왠지 이상한..

이상한 기분이 들어..

아아!!

 

이봐 이봐!!

주인님의 밀크를 흘리면 안돼겠지?

확실하게 흘러나가지 않게 해야지.

그 런짓을 하면..

진짜 임신한다구요!!

떼어줘요!!

정액을 안나의 안에서 빼게 해달라구요!!

안나.

너는 나의 뭐지?

아..

 

육노예입니다.

그래요.. 안나는...

안나는.. 주인님의 육노예입니다.

 

주인님에게 만나는 걸...

쭈ㅡ욱..

쭈우우욱..

기다렸습니다.

 

저어..

한 밤중에 죄송합니다.

우리들은..

카나비의 현상에..

어서오세요.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에?

그럼 이 쪽의 저택으로 괜찮은가요?

네.

그러면 바로 이 저택의 주인께로 안내해 드릴테니..

이 쪽으로..

네!

 

잘 오셨습니다.

나의 저택에..

싫어.

싫어어!!

 

THE END

PRESENT BY [夜]동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