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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후발리 (Bahubali - The beginning,2015)
(English: The One with Strong Arms)

 

자막제작 : 흐리틱눈빛 = 바스붐
36번째 자막, 2015.11.2

 

"황금빛 꿈들과
커다란 상심"

 

"영혼의 깊이에 소용돌이치는
삶이라 불리는 이 강"

 

"위대한 산을 돌아"

 

"바위를 따라 흐르며 깊은
협곡을 가른다!.."

 

"인생이라 부르는 멈추지 않는
무궁무진한 강..."

 

"이것은 생명의
강이다."

 

시바 신이시여!

 

모든 죄는
저에게 있습니다,

 

죽음만이 유일한 구원이라면,
제 목숨을 가져가시고!...

 

이 아이를 살려주소서...

 

이 아이를 기다리고 있는
어머니를 위해 살아야 합니다...

 

이 아이는 살아서 마히쉬마티 왕위에
앉아야 합니다...

 

마헨드라 바후발리는 살아야 합니다!

 

세상에!

 

어이! 뭘 보고 있어?
빨리!

 

어이! 조심해!

 

어떻게 된거야?
- 저도 잘 모르겠어요,촌장님.

 

그분의 보석으로 보아,

 

아마도 지체높으신
분이신거 같아요.

 

돌아가시면서 손으로
저 위를 가리키셨어요!

 

촌장님!

 

무슨 일이야?

 

아마도 그 여자분을
죽이러 온듯 한대요.

 

여자분이 이들보다
나았던 모양입니다.

 

촌장님!

 

세상에! 동굴이!

 

이런게 있는줄 전혀 몰랐네!

 

이 산의 꼭대기로 올라갈수 있는
길처럼 보이는데요!

 

그 여자분이 아기를 들고
꼭대기를 가리켰다는데,

 

어쩌면 우리가 다시 거기로
데려다 주길 바란게 아닐까!

 

제정신이예요?

 

이 아기를 죽이라고
병사들을 보냈다구요!

 

어떤 위험이 기다리고
있는줄 알아요?

 

돌려보낸다고 하기만 해봐요!
- 하지만, 상가..

 

이 아이는 내 아기예요.

 

내겐 아이가 없었어요...

 

이 강의 여신께서 이 아일
내게 주신거예요.

 

누구라도 반대하기만 했다간,
모가지를 확 밟아버릴꺼야.

 

뭘 기다리고 있어?
동굴을 막아.

 

 

 

여기서 뭐하고 있니,
얘야?

 

저 위엔 뭐가 있어요,엄마?

 

저 위엔 유령과 귀신들이
득실거려!

 

그것들은 어린 아이들을
잡아먹는단다!

 

하지만 난 저 위에 가고 싶어요,
엄마!

 

저 위에 가고 싶단 말은
다시 하지마라! 이제 가자.

 

저 위에 올라가지 말라고 내가
몇번을 말했니?

 

왜 계속 올라가는거야?

 

넌 착한 아이잖니?
다시는 이러지마라,알았니?

 

저기봐라
또 올라간다.

 

절대 안된다니까!
저 폭포를 보라고!

 

구름에까지 닿아있다고...

 

얼마나 많이 저기서
미끌어 떨어졌냐?

 

맨날 저기까지 올라갔다가
미끄러져 떨어졌다니까.

 

맞아, 수백번은 미끄러져
떨어졌지.

 

잘 보라고!
또 미끄러져 떨어질테니.

 

시부두(시바)!

 

너희 어머니 뭐하시는지 좀 봐!

 

'시바,시바,시바,시바,
시바,시바,시바,시바!'

 

열다섯번째네!

 

101번을 부으면 자네 기도가
응답될 것이네!

 

사제님, 이걸 다 하면,
아들이 제 말을 들을까요?

 

저 산위에 올라가려는걸
멈추게 할수 있을까요?

 

물론이지!
이건 강력한 의식이네!

 

온 마음을 다해
시바신께 물을 부어드리면,

 

그분께서 자네 아들을
바른길로 인도하실게야.

 

알겠습니다,사제님.

 

엄마, 아직도
청춘이신줄 알아요?

 

이렇게 많이 움직이는건
안 좋다구요!

 

비켜!
- 엄마,제발 제 말 좀 들어요!

 

내가 왜?
넌 한번이라도 내 말을 들었니?

 

아빠, 그만하시라고
좀 말해주세요?

 

상가?
- 뭐욧!?

 

..꽃은 어딨지 ^^;;;;?
- 아빠! 아빠!

 

나 좀 가자!

 

알았어요! 제가 대신할게요.
됐죠?

 

안돼!
시바신께서 인정하지 않아.

 

서약하는 자만이
물을 부어야 해!

 

사제님은 하시던 일이나 하세요.
- 신이시여!

 

엄마.
- 이제 뭐?

 

제가 들어드릴테니...

 

엄마는 물만 부으세요
알았죠?

 

안돼!
시바신께서 인정안하신다.

 

서약한 자만이
물을 부을수 있고

 

제발로 걸어서 물을
부어야만 해!

 

사제님, 시바신과 사제님이
어머닐 죽일 작정이예요?

 

신께서 무슨 일을 하실지
내가 어찌 알겠나?

 

시바!

 

상가

 

자네 아들 좀 봐!

 

이번엔 또 뭐야?

 

시부두,그만해!

 

신성모독으로 지옥에 가게 될거야!
시부두,그만해!

 

시바.

 

시부두,잠깐..

 

"격렬하게 흘러가는 천상의 강처럼
흐르는 헝클어진 머리카락"

 

"부드러운 파도처럼
빛나는 머리."

 

"그의 이마는 찬란한
불처럼 빛나고"

 

"초승달로 장식한
그의 머리"

 

"매순간 그를 흠모하는
나의 마음."

 

"그는 누구이고
어디에서 왔나?

 

"그는 사방으로 펼쳐지는
영원한 빛을 가져왔다."

 

"그의 강한 팔은
역사의 흐름을 바꾼다."

 

"당신을 시바신께로 인도하는
바기라티 강."

 

"저 위대한 역설을 보아라."

 

"명랑한 산의 딸과
어울리며"

 

"그녀를 곁눈질로 바라보며
크게 기뻐한다."

 

"흐름에 따라 자비로운 모습으로
고난을 이겨내고"

 

“내 마음은 그의 안에서
기쁨을 얻는다"

 

"영롱한 보석과 함께
분부하신 "

 

"의복을 차려입고"

 

"헝클어진 타래에
씌워진 뱀의 두건."

 

"그는 붉은 사프란을
주홍빛으로 녹여 얼굴을 "

 

"장식한 신부와 함께 한다."

 

"누가 그의 어깨에
맹렬함으로 눈이 먼"

 

"코끼리를
숨겨두었나."

 

"그안에서 내 마음은 행복해지고
만족해진다"

 

"누가 악령의 우두머리인가."

 

엄마!

 

신께선 수천번
샤워뿐만이 아니고,

 

이제 매일 목욕제계 할수 있어요.
이제 좋죠?

 

그래..

 

사제님, 예견하셨던대로
이뤄졌어요!

 

그 후로는 폭포를
올려다 보지 않아요.

 

시바신의 능력을
과소평가 했었나?

 

그런데 이제는 나무 가면만
보고 앉아있어요

 

저 위에서 시바링감에
떨어진거예요.

 

그게 대체 뭘까요?

 

시바신께선 오묘하신 방법으로
일하신다네.

 

오직 그분만이 아시지.

 

조금 의심스러운게요.

 

아들 덕분에 신께서

 

언제나 목욕을
하실수 있게 되었죠.

 

그애의 소원은 저 산위에
오르는 것이었고

 

상가의 소원은 그애가
언제까지나 이곳에

 

남아있기를 바랬단 말입니다?

 

의심은 개나 갖다줘요.
아들이 날 위해 한거라구요!

 

그러니 내 소원이 이뤄질거예요.
그렇지 않겠어요?

 

신께서 생각하시는대로
행할것이네. 시바를 찬양하라!

 

시바를 찬양하라!

 

들었죠?

 

시부두!

 

언제까지 그 나무 가면만
보고 앉아있을거야?

 

저 위에 누군가가 있어.

 

뭐 그렇겠지, 근데 너네
엄마가 너 찾으신다.

 

집으로 가자.
- 가. 난 좀 있다 갈게.

 

가자,얘들아.

 

당신은 누구지?
왜 나한테 온거야?

 

"내 마음을 잃어버렸어요."

 

"떨어지는 물결처럼."

 

"나는 수많은 별들처럼
빛나는 눈을 가졌답니다"

 

"나는 폭포 한가운데서
노래를 부르지요"

 

"물의 흐름속에 내 목소리가
메아리치지요, 들어봐요!"

 

"불굴의 사내여, 당신의 용기가
당신을 이끌거예요."

 

"높이 더 높이 올라가요,
확고하고 착실하고 단호하게요."

 

"불굴의 사내여, 당신의 용기가
당신을 이끌거예요."

 

"높이 더 높이 올라가요,
확고하고 착실하고 단호하게요."

 

"나는 오직 당신만을"

 

"위해 숨을 쉰답니다"

 

"와서 우리 함께 살아가요."

 

"당신께 뭔가를 말해줄게요,
내 사랑."

 

"내 영혼의 동반자로 당신을 택했어요."

 

"넘어지고 떨어져도,
당신에게로 갈거예요."

 

"나는 갑작스러운 돌풍.
무엇도 날 멈추게 할수 없어요."

 

"나는 곧 모든 산들을
벗어날 거예요."

 

"그는 강하고 그와 대적할 자
아무도 없죠."

 

"그의 분노는 그의 적들에게
새로운 공포를 안겨주지요."

 

"그는 강하고 그와 대적할 자
아무도 없죠."

 

"그의 분노는 그의 적들에게
새로운 공포를 안겨주지요."

 

"당신은 느닷없이 사랑의
선물을 주는군요."

 

"한마디만 해주면 나는 맹세할게요"

 

"당신을 위해 내 목숨도 내놓겠어요."

 

"불가능한 산꼭대기에 오르며,
그의 피가 개울처럼 흘러요."

 

"그의 강한 몸은 무기이며.
세상은 이 영웅을 칭송하지요."

 

"그의 전쟁의 포효소리가 대기와
하늘을 파괴하고 승리하지요."

 

"사나운 전사가
마음이 여려지네요."

 

"공포의 살인자.
부귀의 대양."

 

"고된 투쟁이 끝나고나면,
평온함으로 그를 치유하지요."

 

"공포의 살인자.
부귀의 대양."

 

"고된 투쟁이 끝나고나면,
평온함으로 그를 치유하지요."

 

"공포의 살인자.
부귀의 대양."

 

"고된 투쟁이 끝나고나면,
평온함으로 그를 치유하지요."

 

"불굴의 사나이여, 당신의 용기가
당신을 앞으로 이끌거예요."

 

"높이 더 높이 올라가요,
확고하고 착실하고 단호하게요."

 

"불굴의 사나이여, 당신의 용기가
당신을 앞으로 이끌거예요."

 

"높이 더 높이 올라가요,
확고하고 착실하고 단호하게요."

 

"불굴의 사나이.."

 

"전사여. 가까이 와요!"

 

"멋진 사나이. 당신은 나의 것이예요."

 

어이!

 

어이! 서!

 

서라!

 

저기다!

 

카시!

 

함정이다. 죽여라!

 

세상에!

 

이거 어디서 났어?

 

우리 왕국에 잠입한
당신네 사람한테서요.

 

그가 데바세나를 구출하려고 했지만.
우리가 죽였어요.

 

그 사람 손목에 묶어 있던걸
제가 가진 거예요.

 

전 다른건 아무것도 몰라요.

 

살려주세요! 살려..

 

시체를 묻고
흔적을 남기지마.

 

딜립도 순교하였다 합니다
수장님!

 

절대 눈물을
보이지 마라.

 

궁에 있는 그 괴물이 우리
왕비님을 억류하고

 

족쇄를 채워 도시 광장에
묶어 두었다.

 

우리의 데바세나 왕비님을 전시장의
짐승처럼 다루고 있다.

 

우리의 자존심과 명예가 손상되고
우린 침묵속에 고통받고 있다.

 

지금은 눈물을 흘릴 시간이 아니다.

 

이제 불을 붙여야 할때다.

 

너의 엄숙한 맹세를
잊어버렸는가?

 

마지막 숨이 끊어질때까지
기억할것입니다.

 

우리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우린 천둥과 충돌한다..
- 우린 용기를 잃지 않는다.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 우리에겐 용기가 있다!

 

죽음이 우릴 갈라 놓을지라도..
- 우린 꼼짝하지 않는다!

 

우린 왕비님을 구출한다!

 

우리의 목표를 이루게 되면..

 

"애착은 우리의
약점이 되고..."

 

"기쁨과 축하가 자리할
곳은 없다."

 

"우리의 몸은 우리의 잃어버린 조국
쿤탈라 왕국이다..."

 

"우리의 정신은 오직
왕비님의 자유를 위해 존재한다."

 

수장님...

 

마히쉬마티의 카타파라는
전사에 대해...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좋은 사람이라고 들었는데.
도움을 요청하면 어떨까요?

 

카리칼라 카타파 나다르.

 

좋은 사람이지.

 

그가 원한다면 우릴 도울수 있겠지.

 

하지만 그렇게 하지않을거야...

 

카타파는 마히쉬마티 왕국을
보좌하는 노예이니까.

 

카타파님.

 

카불에서 온 무기상 셰이크 아슬람 칸이
뵙고자 합니다.

 

광석은 바그다드 광산의
깊은 곳에서 추출되고

 

골란 산의 용광로에서
정제되어

 

페르시아의 최고의 대장장이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작은 아이라도

 

이 검이면 반얀 나무
열그루를 조각낼수 있지요.

 

전 이걸 시칸다르라고 부른답니다.

 

자랑스러운 검이지요.

 

멋진 검이로군요.

 

하지만 용서하십시오,아슬람,
이건 우리 속도와 맞지 않습니다.

 

그런 모욕을!

 

한번 뱉은 말과 흘린 피는
다시 주워담을 수 없소.

 

내 검과 겨루어
당신 말을 입증해 보시오.

 

내 말이 입증된게요,
카타파?

 

나는 전 세계를
여행했지요

 

중국, 페르시아, 몽고, 그리스.

 

하지만 당신같은 전사는
본적이 없군요.

 

당신과 함께 식사를 한다면
영광이겠습니다.

 

어서 오시지요, 카타파.
- 부디 용서하십시오, 아슬람.

 

노예는 왕의 귀빈과
식사를 같이 하지 않습니다.

 

노예라구요?

 

당신은 병기고의 수장이신데,
어찌 노예란 말입니까?

 

그렇습니다,아슬람. 당신이
보신 적이 없는 노예지요.

 

그는 전쟁을 위해 무기를 만들고.

 

전쟁 동안에는,목숨을 다해
주군을 보호하며

 

전쟁이 끝나면,
왕의 발밑에 엎드러져 있어야 하지요.

 

말해보시오,당신의 자유를
얼마에 살수 있겠소?

 

10배 아니 100배라도 당신의
자유를 위해 지불하겠소이다.

 

이 노예에게 값을
매기실수 없습니다, 아슬람.

 

제 조상들께서 서약하셨죠
우리 가문에서 태어난 모든 이는...

 

마히쉬마티의 보좌를 위해
목숨을 바치겠다고요.

 

오래전 조상들이
했던 서약을

 

지금까지..

 

서약을 만들었던 이들은
죽었지만

 

그들의 언약은 아직도
그대로입니다, 아슬람.

 

이 생에서는, 이 땅의 노예로서
묶여있을 것입니다.

 

충성심에 얼굴이 있다면,
바로 당신이로군요, 카타파.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더라도...

 

부디 잊지 말아주오
평생의 친구를 말이오.

 

바이살리.
- 응.

 

어디가는거야?
- 금방 올게.

 

우리의 서약을 이룰

 

절호의 기회다

 

다음달 초하루에
발랄라데바의

 

생일을 경축하는 행사가 있다.

 

전 왕국이 경축 행사로
바쁘게 될것이니

 

데바세나 왕비님을 구할수
있는 기회다.

 

제게 기회를 주십시오!
- 저를 보내 주십시오!

 

이번에는 아반티카에게
맡기겠다.

 

아반티카!

 

아반티카,이게 무엇이냐?

 

이게 어떻게 생긴거지?

 

너는 맹세보다도 네 미모에
더 집중하는구나!

 

자신을 더 많이 사랑하게되면
죽음을 무릅쓸수 없다.

 

넌 이 일에
맞지 않는다. 가라.

 

이 눈물은 제 비겁함의
반영도 아니고

 

고통에서 나온것도 아닙니다.

 

이것은 저의 피가 끓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것의 강렬함을 느낄수 있다면

 

저를 보내주십시오.

 

이틀안으로 떠나야한다.
준비를 서둘러라.

 

신중하게 일을
처리하도록, 아반티카.

 

만약 너의 부주의로
잡히게 된다면...

 

발랄라데바가 널 죽이기 전에
무자비하게 고문할 것이다.

 

"우리의 마하쉬마티 왕국을
결코 정복할수 없다."

 

"태양과 달,별처럼 무궁하게
빛나는 그곳."

 

"경사와 영광으로 이곳에
절대적으로 군림한다."

 

"행복과
평화로"

 

"번성하는 왕국."

 

"마히쉬마티의 영광이
하늘 높이 치솟는다."

 

"떠오르는 태양을 상징하는
우리의 깃발"

 

"종마가 거느리는
황금빛의 왕좌."

 

폐하,
이틀전에 저희가

 

숲에서 저 황소를
잡았습니다.

 

아직 길들여지지 않아서
아주 위험합니다.

 

재상!

 

발랄라데바를 위협하려면 그런 황소가
열마리는 있어야 될게요.

 

어서 시작하시오.

 

눌러버려라,발라!

 

그렇지!

 

죽여요, 아버님.

 

보셨죠, 할아버님?

 

폐하께서 황소를
제압하셨다.

 

폐하께 영광을!

 

정말 대단한 위업입니다..

 

멋지십니다.폐하!

 

발랄라데바!

 

아버님!

 

해내셨소!

 

이보다 더 강한 전사를 본적 있소이까!
- 아닙니다,왕자님!

 

너의 충성심이 날 기쁘게 하는군,
카타파.

 

네 마음속 깊숙한 곳에는...

 

날 죽이고 싶어하는
욕망이 있다는것을 알고 있다.

 

네 목숨까지 위태롭게 하면서
날 구하다니.

 

어떻게 그럴수 있지?

 

어떻게 그렇게 할수 있지?

 

좋아! 넌 자격이 있어!
보상을 요청하라.

 

무엇이든 요청해보아라!

 

폐하!

 

폐하께선 데바세나 왕비님을 25년
동안이나 포로로 잡아두고 계십니다.

 

제발 그분을 풀어주십시오.

 

그렇게하지.
내가 약조를 했으니.

 

가서 데바세나를 죽이고
그녀를 풀어주어라!

 

죽음보다 더한 해방은 없지,
가서 그녀를 자유롭게 해주어라

 

못하겠느냐?

 

그럼 그녀의 고통을 지켜봐.

 

앞으로 25년뿐 아니라,
그녀가 죽을때까지.

 

어이, 추한 노파야! 일어나!

 

어이! 일어나.

 

어이,데바세나! 자네 고문에 아무것도
부족한게 없길 바라네!

 

넌 나대신 그를 택했지.

 

그래서 그는 지금 어디에 있지?

 

사실을 말해봐, 데바세나.

 

수년동안...

 

그의 이름을 누구에게서
들어본 적이 있나?

 

길고 어두운 밤 동안,
절망적인 침묵속에서...

 

네 족쇄가
부딫치는 동안...

 

그의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아니지.

 

마히쉬마티는 그를 잊었어,
데바세나.

 

누구도 그에 대해
말하지 않고...

 

아무도 그를 기억하지 않아.

 

이 왕국에서 그를 기억하는건
단 두 사람뿐이지.

 

너와 나.

 

넌 죽기전에 놈을 다시 보고싶어
기억하는거고.

 

난 놈을 다시 죽이고싶어서
기억하고 있는거야...

 

나의 맨손으로 말이지.

 

하지만 우리의 소원은 이뤄지지 않고
남게 되겠군.

 

마마!

 

이제 허락하십시오.

 

마마께서 그러라고만 하시면...

 

제가 족쇄를 부수고
자유롭게 해드릴 것입니다.

 

평생동안 죄수가
되고 싶으십니까?

 

아니, 카파타.

 

내 아들이 와서 날
자유롭게 해줄 것이야.

 

어떻게 죽은 왕자님이
당신께 돌아오겠습니까?

 

내 아들은 살아있어.

 

반드시 나를 찾아올 것이야!

 

마마께선 아들의 이름으로
고통을 받고 계세요...

 

더이상 살아계시지 않단 말입니다,
마마!

 

부디 스스로를 억제하세요.

 

이런 기회는
다시 없습니다.

 

금방이라도 야간 순찰병이
올거란 말입니다.

 

제발 동의하세요!

 

부디 받아들이세요.

 

이런 어리석은 일을
계속하지 마시라구요!

 

내가 미친 여자라서 나뭇가지를
모은다고 생각하나,카타파?

 

이것은 장례식을 위한 장작 더미야!

 

발랄라데바의 몸과 피를
재로 태워버릴 장례식을

 

위한 장작더미라고

 

내 아들은 반드시 올것이야...

 

그애가 저 짐승을 끌고 와서...
이 장작더미에 앉힐거야.

 

발랄라데바가
살아있는채로...

 

내 아들이 이 장작 더미에 불을 피울거야.

 

발랄라데바의 죽음의 울부짖음이
울려퍼지겠지.

 

마히쉬마티의
벽을 넘어서.

 

내 아들은 돌아올것이야!

 

무슨 일이야,아반티카?

 

지난밤 누군가가 여기서
내 손에 문신을 그렸어.

 

나를 보러
다시 올거야.

 

아반티카?
니 어깨에 뭐야?

 

아반티..
- 먼저 가,나중에 봐!

 

아반티, 잠시만!

 

어깨의 그림 봤어?
맘에 들어?

 

왜 그렇게 언짢은 얼굴이야?
좀 웃으면 안돼?

 

아이쿠야!

 

이봐! 이 화살은 뭐야?

 

이 멋있는 사나이를
죽이겠다고!

 

넌 누구야?
- 좀 낫네.

 

내 이름은 시바야.
암불리 마을에서 왔지.

 

너를 찾아서 이 거대한
산을 올라왔다고..

 

거참!

 

자,이제 말좀 들어.
이제 구멍에 빠졌으니.

 

아반티카?

 

이제 니가 누군지 말해?
- 난 사실대로 말했어.

 

산을 올라왔다니까..
- 닥쳐.

 

그건 오직 위대한 시바 신께서만
하실수 있는 일이야!

 

내말이 그말이야.
내가 시바라니까!

 

말할게.
전부 다 말할게.

 

하지만 그 전에
하나만 물어볼게. - 뭐야?

 

넌 누구야? 너는 누구야?

 

손에는 칼을 들고 있고.

 

갑옷을 입은 몸은 물론이고,
너의 눈은 분노의 불꽃이 일고있어.

 

난 이 가면같은
너에 대한걸 묻는게 아니야!

 

그 너머에 있는 숨겨진
것을 알고싶어.

 

내가 말해볼까?

 

넌 여자고 난 남자야.

 

난 너와 사랑하려고 여기에 왔어.

 

이제 아프다.

 

이건 내 것인데.

 

폭포 근처에서 떨어뜨렸었어.

 

정말 나한테 오려고 이 큰 산을
올라온거야?

 

나 때문에?

 

가면 뒤에 숨겨진 미소를 보려고
그 먼길을 왔는데.

 

아직도 보지 못했어.

 

"새들이 지저귀며,당신을
따라가라 하네요."

 

"사랑을 향한 갈망이
우리의 사랑을 키워가네요",

 

"내 마음의 울림이
무언지 들어봐요."

 

"우리가 사랑하는 동안
시간도 멈추어 버리네요."

 

"여지껏 살아왔던 인생은
아무 가치가 없어요"

 

"하지만 이제 당신을 위해 살고 싶어요."

 

"내 마음속으로 다짐을 했어요."

 

"백번이라도 당신을 위해
태어날거예요."

 

"새들이 지저귀며,당신을
따라가라 하네요."

 

"사랑을 향한 갈망이
우리의 사랑을 키워가네요",

 

"하늘에 우리 사랑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쓸거예요."

 

"우리의 남은 생을
함께 해요."

 

"내 마음을 당신의 캔버스로 삼아
당신 눈으로 그것을 써나가요."

 

"사랑한다는건 너무나 멋진것이네요."

 

"여지껏 살아왔던 인생은
아무 가치가 없어요"

 

"하지만 이제 당신을 위해 살고 싶어요."

 

"마음속으로 다짐을 했어요. 백번이라도
당신을 위해 태어나겠다고."

 

"새들이 지저귀며, 당신을
따라가라 하네요."

 

"사랑을 향한 갈망이,
우리의 사랑을 키워가요."

 

"내 마음의 울림이
무언지 들어봐요."

 

"우리가 사랑하는 동안
시간도 멈추어 버리네요."

 

이것은 세상에서 여지껏
본적이 없었을 것이옵니다.

 

백피트 높이의
황금 동상이라니.

 

신조차도 이런 영광을
얻지 못했을 것이옵니다.

 

일단 이것이 세워지게 되면,

 

전하의 아들,
우리의 발랄라데바 폐하의 명성은...

 

온 세상에 영원토록
남을 것이옵니다.

 

모든 준비는 끝났는가?
- 네,전하!

 

푸짐한 축하연이 열리고

 

박수갈채 소리가
전례가 없을 것이옵니다, 전하!

 

아반티카..

 

몸을 수색해!

 

공격하라!

 

바후발리..

 

전하! 용서해 주세요, 전하!
절 죽이지 마세요!

 

전하! 용서해 주세요, 전하.

 

용서해 주세요.

 

시바!

 

부디 날 용서해줘, 시바.

 

어떻게 해야될지 몰랐어.

 

널 놓을수도 없고
내 의무도 포기할수가 없어..

 

넌 내것이야, 아반티카.

 

너의 모든것이
나의 것이니

 

나도 너의 의무를 같이 하겠어.

 

데바세나가 누구인지 모르지만.

 

그녀를 자유롭게 해주는게 너의 목표라면

 

내가 가서 그분을 데려오겠어!

 

이건 내 약속이야.

 

"장작더미에 불이 붙으니
숨이 막히는구나."

 

"그럼에도
내 마음은 열망한다"

 

"태양이 다시 떠오를까,
족쇄야 말해다오?"

 

"오 왕국이여! 너의 앞에 누가
오고 있는지를 보아라."

 

마히쉬마티,
이제 넌 숨을 쉴것이다.

 

내 아들이 돌아온다.

 

바후발리가 돌아온다!

 

폐하의 동상이
세워지면...

 

모두 박수를 쳐야한다!

 

폐하의 동상이
세워지면

 

모두 박수를 쳐야한다!

 

걱정할거 없다!

 

이건 100 피트짜리 동상이니.

 

100 명쯤은
희생해야 되지 않겠느냐?

 

고맙습니다.

 

바후발리..

 

바후발리?
- 바후발리.

 

바후발리!
- 바후발리!

 

바후발리! 바후발리!

 

움직여!
- 바후발리! 바후발리!

 

바후발리! 바후발리!

 

바후발리! 바후발리!

 

바후발리! 바후발리!

 

바후발리! 바후발리!

 

어이!

 

누구냐?

 

바후발리! 바후발리!!

 

바후발리! 바후발리!!

 

바후발리! 바후발리!!

 

바후발리! 바후발리!!

 

바후발리!

 

바후발리! 바후발리!!

 

우리 애가 떠난지 보름이
됐어! - 잡아.

 

아직 돌아오지 않고 있어요.

 

그애가 괜찮은지 궁금해요.

 

그앤 시바신의 우상을
혼자서 들었는데,

 

그애한테 무슨일이 생기겠어?

 

괜찮다면,
왜 돌아오지 않죠?

 

아마도 자기 가족을 찾았을지도.

 

우리가 양부모란걸
알아차린거겠지.

 

돌아오지 않는다구요? 날 다시
엄마라고 부르지 않는다구요? - 상가.

 

어서들 서둘러요

 

가자.

 

전에 제 눈에서
불을 보시고

 

절 믿고
임무를 맡겨주셨지요.

 

다시 한번 저를 믿어주시길
바랍니다.

 

시바가 왕비님을 구출할
거란걸 알아요. 함께 가게 해주세요.

 

좋아!

 

마하세나!'

 

누가 바후발리를 말하는가,

 

우리에게 의로운 길을 보여주신 분이
더 이상 없다 했는가?

 

저는 아무것도 아닌 산주검일뿐.

 

당신은 돌아가셨지만 아직도 백성들의
마음속에 살아계시는군요.

 

바후발리! 바후발리!

 

아직도 메아리가 이
벽에 울리는것 같군요.

 

그의 동상이 세워지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백성들의 억누른 감정이
드러난 것인가?

 

아니면 누군가를 봤거나?

 

아냐! 불가능해!

 

누가 그 이름을 입밖에 냈는지

 

병사들에게
물어보면 되지요!

 

그러면 진실이 밝혀지겠죠,
할아버님.

 

여기서 뭐하는거냐?

 

전.. - 폐하께서
부르신다. 가자.

 

군중들중에 누가 제일 먼저 바후발리
이름을 입밖에 냈느냐?

 

다들 벙어리가 됐느냐?

 

말해! 안그럼 너희들의
혀를 잘라버리겠다!

 

누군지 못 봤습니다, 폐하!
- 그만!

 

바보 천치들 같으니!
아무도 보지 못했다고?

 

제가 봤습니다,폐하!

 

이전에 저 눈을 본적이 있어!

 

바드라! 놈을 산채로 잡아와라.
- 가자!

 

어이,누구냐?

 

저기있다! 잡아라.

 

잡아라..

 

저쪽이다..

 

경보를 울려라!

 

당신을 구하러 왔습니다.

 

카타파, 습격자가
궁에 침입해서

 

폐하의 집무실에
불을 질렀습니다!

 

너흰 북쪽으로.

 

카타파, 손발은 잘라도 되지만
산채로 잡아와야해.

 

분부대로 하겠습니다,왕자님!
- 산채로 잡아와!

 

가자!

 

경보다!

 

공격!

 

일어나!

 

이 한심한 노인네야!

 

형벌을 받는 세월에도...

 

너의 부정함은 여전히
수치를 모르는군!

 

남자만 봤다하면,
옷을 벗어던지지!

 

카타파! 저놈이 날 죽일려고해!
날 죽일거야!

 

왕자님!

 

왕자님을 구하는 것이 제 임무입니다!

 

네가 가고자 한다면

 

나부터 쓰러뜨려야 할것이다!

 

카타파!

 

카타파!

 

왕비님!

 

공격!

 

놈들이 왕비님께 가고 있다.
저들을 막아라.

 

마히쉬마티 만세!

 

시부두!

 

시타!

 

마하세나!'

 

마하세나!'

 

마하세나!'

 

아닐라!

 

바후발리!

 

당신은 우리의 잃어버린 희망을 부활시키셨습니다.

 

당신은 위대한
전사를 키워내셨고

 

우리에게 그분을 다시 데려왔습니다.

 

마히쉬마티 왕국은 당신께
영원히 감사할 것입니다.

 

제 어머니가 평소와 다른

 

슬픔을 담고
절 보고 계시네요.

 

난 저들이 누구인지
모르는데...

 

저들은 날 자신들의 신인듯이
보고 있어요!

 

그리고 저 여자분의
곪은 상처를 봤을때...

 

전에 만난적도 없건만,

 

내 피가 끓고
내 영혼이 아파와요! 왜죠?

 

나는 누구입니까?

 

당신은 우리의 구원자 아마렌드라
바후발리의 아들이십니다.

 

당신은 당신의 어머니 데바세나 왕비님의
향유(상처를 치유하는)이시지요

 

25년동안 당신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셨지요.

 

당신은 우리의 시바가미

 

태후의 절대적인 희생의
결실이십니다.

 

당신께서 알아야 할 이야기는 지금으로부터
50년전에 시작되었습니다

 

이 마히쉬마티 왕국은
당신의 조부이신

 

마하라자 비크라마데바 대왕께서
세우셨습니다.

 

연장자인,
비잘라데바는 남을 음해하는

 

성격탓에 왕위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비잘라데바는 자신의
신체 장애탓이라 여겼고

 

그것은 큰 혼란을 일으키는
원인이 됩니다.

 

대왕께서 서거하시고.

 

왕위 문제가 그대로 남겨졌지요

 

왕비님은
임신 6개월이었습니다.

 

마하쉬마티는 3개월의
애도 기간을 보낸후.

 

왕의 형수인
비잘라데바의 아내, 시바가미께서

 

왕국의 섭정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빈틈없는 여인이었던

 

그분은 백성들의
안위에 중점을 두었고

 

왕국을
방위하였습니다.

 

그분은 왕위를 찬탈하려는
음모자들의

 

움직임을 눈치채고
있었습니다.

 

초승달이 뜬 칠흙같은 밤에.
왕비님은 출산을 하셨습니다.

 

왕비님을 구하지 못했습니다,
마마!

 

왕자 마마십니다!

 

바후발리!

 

비어있는 왕좌를 보니
과부의 이마가 생각나는구나.

 

자,내가 왕위를 이어받아
과거의 영광을 되찾을것이다!

 

만세!

 

당신은 이 왕위에 충성하겠다는
엄숙한 맹세를 하셨었는데.

 

왕국이 비탄에 잠겨있는 지금
반란을 꾀하다니요

 

모든 크샤트리야 교리에
반하는 일입니다,마르탄다!

 

크샤트리야가
지도자가 되는것이

 

첫번째 교리외다,
장관.

 

시바가미 마마?

 

지금의 왕실을 지지하는 자는
이쪽으로 서시오.

 

누가 여자를 따르겠소,
시바가미?

 

카타파!

 

이자들은 반란으로 마히쉬마티를
더럽혔다.

 

저들의 피로써 씻어내라!

 

우리편이 도륙을

 

당하고 있는데
뭘 보고만 있는 것이냐?

 

어서! 저 노예와
시바가미를 죽여라!

 

카타파를 죽여라!

 

내 부하들을 뇌물로 매수했구나!
이렇게 공모하다니!

 

공모가 아니다, 마르탄다.
치국술이라는 것이다!

 

마마께선 타고난
정치가이시고 전사이십니다

 

저희에게 그것을 증거할 특권을 주십시오.

 

부디 왕위를 계승하시고
마히쉬마티를 다스리소서!

 

아니오,장관.
여긴 나의 자리가 아니오.

 

그럼 누가?
- 대체 그게 무슨 질문이시오,장관?

 

그것은 내 아들에게 있소,
발랄라데바.

 

말하시오, 시바가미!

 

이 아이들 모두 왕위를
이을 권리가 있소.

 

더 용기있고,
자비와 지혜가 있는 이가

 

마히쉬마티의
왕위를 이을것이오.

 

이것이 내 약조이고
내 약조는 곧 법이오!

 

"당신은 그분에게서
한없는 애정을 받았다네."

 

"만수무강하시길,
바후발리여."

 

"신들의 음식과 독."

 

"그 두가지가 휘돌고 있는
마음."

 

"마히쉬마티의 자손이여"

 

"왕위를 계승할 이는
오직 하나.. 바후발리."

 

"전장에서 사자처럼
포효한다." - 이제 쉬어.

 

"그는 천둥 번개이다."

 

카타파! 나 배고파.

 

같이 먹어도 돼?

 

왕자님!

 

뭘 서있어?
어서 앉아.

 

이제 줘.

 

왕자님!, 여기 계시면
아니되십니다.

 

더구나 저희와 함께
식사를 하신다구요?

 

나 배고파.
설교는 됐어.

 

왕자님 방에
가시면

 

진짓상이
차려져 있을것입니다.

 

나도 알아. 이 음식이 뭐가
어때서?

 

냄새를 맡으니
입에 침이 고여.

 

이러시면 아니되십니다,
왕자님.

 

왕자님은 왕족이시고
저희는 노예입니다.

 

알았어! 마히쉬마티 왕자로서
명한다.

 

먹여줘, 아저씨.

 

"이제 운명의 검이
부활한다."

 

"화살이 날아가
저들을 꿰뚫는다."

 

"적들은 혼비백산하여"

 

"어디로 도망갈지 어디로 숨어야될지
알수 없으리."

 

발랄라데바!

 

대단해, 발라!

 

내가 왕이 되면,
네가 내 사령관이 되어줘!

 

두 왕자님이 모두

 

전사와 학자로서의
훈련에 탁월하시고

 

대등하신데

 

어느분께 왕위를 계승하실
것입니까,마마?

 

신께선 내 아이들 모두를
똑같이 축복해 주시고는

 

풀어야할 어려운 결정으로

 

날 시험하는구료

 

다음 도전은 더욱
어렵게 내야합니다.

 

왕위 계승자를
결정하기 전에

 

태후께선 새로운
위기에 직면하셨습니다.

 


 

사케타가 경비병을 죽이고
군사 기밀을 훔쳐갔습니다.

 

왕자들을 불러라!
- 분부대로 하겠습니다.

 

젊은 왕자님들은 배신자를

 

찾기 위해 이웃 나라로
가셨고.

 

마침내 싱가푸람이라는
도둑의 소굴에

 

그가 숨어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곳은 산적,도둑
살인자들이

 

섞여있는
무법천지였지요.

 

이방인의 등장은
그들에게

 

치명적인 위험이었죠.

 

전에 본적이 없는데.
- 막 도착했습니다요.

 

단도를 숨겨! 뭐하려고?

 

너 첩자지?

 

경호원이 있었으면 좋았겠군..

 

그랬으면 이렇게
다른 왕국을

 

볼 기회가
없었을걸.

 

검 아니면 머리로?

 

어느쪽이든 예리한걸로.

 

특별 출연: S.S 라자모울리(S. S. Rajamouli )
이 영화의 감독님이심 ㅋ

 

술 있소?

 

큰거

 

더 큰거

 

돈은 있수?

 

여기 있는 모든 형제들을 위해
더 큰게 필요하오!

 

저기좀 봐..

 

가자!

 

술뿐만 아니라.
여기엔 더 많은게 있죠.

 

"오늘밤 술에 취해,
당신의 마법으로 날아오르네요."

 

"당신의 사랑이 날 감싸고 있어요,
내 사랑."

 

"당신의 입술이 나를 찾고 있군요."

 

"이리와서 날 훔쳐요"

 

"당신은 매력적인 사람."

 

"당신은 매력적인 사람."

 

"당신의 말은
꿀에 담긴"

 

"잘 익은 포도처럼
날 취하게 하네요."

 

"당신은 내 마음을 알잖아요,
당신은 내 영혼을 여는 열쇠예요."

 

"내게 사랑의 묘약을
마시게 해줘요."

 

"당신은 나의 것, 오직 나의 것이예요."

 

"오늘밤 술에 취해,
당신의 마법으로 날아오르네요."

 

"당신의 사랑이 날 감싸고 있어요,
내 사랑."

 

"당신의 강한 팔로 날 가져요,
난 그렇게 살고 싶어요."

 

"당신의 마법 이외엔
아무것도 없어요."

 

"당신은 나 자신을 잃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어요."

 

"난 당신의 것이고
당신을 내것으로 만들고 싶어요."

 

"이리와서 나와 즐겨요."

 

"당신은 매력적인 사람."

 

"그래요,나예요."

 

"당신은 매력적인 사람."

 

"사랑의 단검을
내게 던지지 말아요."

 

"제발 내 말을 들어요, 내 사랑."

 

"내게 사랑의 묘약을
마시게 해줘요."

 

"당신은 나의 것,오직 나의 것이예요."

 

"오늘밤 술에 취해,
당신의 마법으로 날아올라요."

 

당신의 사랑이 날 감싸고 있어요,
내 사랑."

 

너희한테 잡혀
고문을 당하느니..

 

발라!

 

카타파

 

우리 기밀을 누구에게 팔았나?
대답해!

 

칼라케야!

 

칼라케야는 전술 공격을
믿지 않아요.

 

그들의 병적인 성질엔
한계가 없어요.

 

그들이 왕국을 침략하게 되면

 

죄없는 아이들을
모두 죽이고

 

여자들을 전부 강간할겁니다.

 

모든걸 파괴하고
태워버릴겁니다.

 

그런 말은 작은 왕국이나
겁을 먹지.

 

우리에겐 25,000의
정예병들이 있어.

 

우리가 왜 두려워해야 하지?

 

칼라케야 군대의 규모는?
- 십만이오.

 

야생 황소가 농작물에 뛰어든것처럼

 

칼라케야가 약탈한 땅은
모두 불모가 돼버립니다.

 

우리의 왕국을 방어하는 동시에

 

우리의 적을
공격해야 합니다.

 

공격에 어떤 전략을
사용할 겁니까?

 

"삼지창 전법".

 

그건 교본 중 하나고
여지껏 누구도 사용한적이 없어.

 

검증되지 않은 방법으로
전쟁에 나서겠다고?

 

누구도 그것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칼라케야도
예상을 못할 것입니다.

 

그러니 실행해
봐야 합니다.

 

제게 두번째 계획이 있습니다.
- 찬성이오.

 

그것이 우리 왕국의
유일한 방법이오.

 

카타파, 저들을 막으려면 병력이
얼마나 필요한가?

 

오천입니다.마마!

 

저는 철의 벽을 세우고
기갑부대와 창을 쓰겠습니다.

 

난공불락의
요새로 바뀔것입니다.

 

저는 북쪽의 부대를
지휘하겠습니다.

 

저는 서쪽을
책임지겠습니다.

 

정보원에 따르면,

 

칼라케야의 수장은
물러서서

 

절반의 군사들을 앞으로
보낼 것입니다.

 

우리 군의 대형과
무기들로...

 

3시간 동안의 공격이면
적을 무찌를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시간 동안에
적장을 죽여야만 합니다.

 

그들의 군대는,수장이 없으면
뿔뿔이 흩어지게 될것입니다!

 

전투 중반에

 

두 왕자들은
기병대로

 

양 측면에서
적장을 공격한다.

 

우리가 공격을
개시하면

 

적어도
세 시간은 걸릴 것이오.

 

그거면 충분합니다, 어머니.
승리는 우리것입니다.

 

반 시간이면 놈을 참수하기에
충분합니다.

 

옳구나! 이것으로 누가
왕이 될건지에 대한

 

난제를 해결하면 되겠군.

 

그래! 적장 칼라케야를
죽인 사람을

 

마히쉬마티 왕위에
오르게 하는거요!

 

완벽한 해결
방안이옵니다. - 그렇습니다.

 

왕자들에게 나머지 군대를
똑같이 나눌것이오!

 

발라, 바후.

 

이것은 너희가 조국에 헌사할수
있는 기회다!

 

그대로 응하라.

 

마히쉬마티 만세!
- 마히쉬마티 만세!

 

당신의 삼촌께선
부당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단지 요새를 함락시키는 기계만
당신께 주다니

 

전투가 개시되면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화살 기관포와
이륜 전차들이

 

모두 발랄라데바에게 갔어요!

 

이의를 제기하셔야 합니다, 바후!

 

발라 왕자께서 마히쉬마티의
보위를 이을 것입니다.

 

멋지게 바후발리를 속이셨습니다!
- 뭘 속여?

 

적당한 군사와 무기도
요구하지 않다니

 

내일 전투에서
무엇을 할 셈이지?

 

난 강한 쪽을 더
강하게 만든거야.

 

그건 속임수가 아니야,
치술이지!

 

어이! 게 누구냐?
- 용서하십시오!

 

둘째 왕자님께서 천막을
모두

 

가져오라
분부하셨습니다.

 

(Sanskrit chants)

 

(Sanskrit chants)

 

(Sanskrit chants)

 

오시오, 발랄라데바!

 

(Sanskrit chants)

 

(Sanskrit chants)

 

천하무적!
- 천하무적!

 

오시오, 바후발리!

 

바후발리! 바후발리!

 

바후발리! 바후발리!

 

바후, 이것은
유서깊은 의식입니다.

 

동물을 희생시키지
않으시면

 

병사들이 불길한 징조로 여길 것입니다.
- 그렇소,왕자!

 

희생 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여신께서 노하실거요.

 

왜 이 죄없는
동물의 피로

 

여신의 갈증을
해소하려 합니까

 

나의 피를
바치면 될것을

 

마히쉬마티 만세!
- 마히쉬마티 만세!

 

마히쉬마티 만세!
마히쉬마티 만세!

 

마히쉬마티 만세!

 

마히쉬마티 만세!

 

마히쉬마티 만세!

 

이것은 마히쉬마티가 용서와
자비를 베푸는

 

마지막 기회이다.

 

무기를 버리고 퇴각하면
목숨은 살려줄 것이다.

 

나를 죽이는 자가
왕이 될 것이라고

 

너희 아들들에게 약속했다는
말을 들었다.

 

그런데 둘 다
내 손에 죽으면?

 

내가 너와 너희의
왕국을 정복하고

 

너에게 내 아들을
가지게 해주겠다.

 

그를 왕으로 만들면 된다!

 

저자를 산채로 데려와라.

 

사지가 잘려
피바다속에 딩굴어도

 

살아있는채로
데려와야 한다!

 

독수리가 놈의 눈과 내장을 뽑아
향연을 벌일수 있도록.

 

살아있어야 한다.

 

카타파!
' 마마!

 

전투를 개시하는
고둥을 불어라.

 

준비됐습니다.

 

무기 장전.

 

발사!

 

준비되었습니다!

 

무기!

 

대열로.

 

공격하라!

 

공격!

 

잘하였다, 바후발리!
- 잘하였다.

 

병사들이여. 공격하라.

 

공격하라!

 

잡아라! 꽉 잡아라!

 

도검 부대, 앞으로!

 

삼지창 전법 개시!

 

멈춰라.

 

발랄라데바!

 

왕자님?

 

왕자님!
- 병사들!

 

대형을 유지하라!

 

대형을 유지하라! 잡아라!

 

우리 방어가 무너졌어요.

 

처음으로 우리 마히쉬마티의
땅에 ...

 

적의 깃발을 보게되다니!

 

이제 우리에게 죽음뿐이오. 죽음!

 

죽음이다! 죽음!

 

죽음!

 

죽음!

 

병사들이여!

 

죽음이 무엇인가?

 

우리의 의지보다
적이 더 강하다고

 

생각하는것이 죽음이다!

 

전장에서의 비겁함이
죽음이다!

 

우리의 어머니를 모욕한 저 잔혹한
자가 여전히 살아있다.

 

어머니의 발 아래 저자의
잘린 머리를 바치는 대신

 

적에게 뒤를 보이는것이
죽음이다!

 

나는 그 죽음을
완패시켜 버릴것이다!

 

어떤 악당도 내 어머니와 나의
조국을 헤할수 없다.

 

나의 함성으로 저들을
갈가리 찢어놓으리라!

 

누가 나와 함께 하겠는가?

 

저입니다!

 

누가 나와 같이 죽겠는가?
- 저입니다!

 

누가 죽음을 정복하고
살것인가? - 저입니다!

 

저입니다!

 

마히쉬마티 만세!

 

마히쉬마티 만세!

 

마히쉬마티 만세!

 

마히쉬마티 만세!

 

세투파티!

 

놈의 창자로 향연을 벌일수 있도록

 

산채로 데려와라.

 

사지가 잘리고
피바다속에 딩굴어도!

 

내 아들!

 

발랄라데바! 발랄라데바!

 

내 아들!

 

나의 용감한 아들이 칼라케야를
죽이고 전투에서 승리하였도다!

 

미래의 왕,
발랄라데바!

 

발랄라데바 만세!
발랄라데바 만세!

 

발랄라데바의 용맹함이
마히쉬마티의

 

후손들에게 회자될것이오!

 

그의 승리의 이야기가 성지와
사원에 새겨지게 될것이오.

 

오늘 나는 내 아들
발랄라데바를

 

마히쉬마티 최고 군 사령관으로
선포한다!

 

바후발리를 마히쉬마티의
왕으로 선포하노라!

 

시바가미,
대체 그게 무슨 결정이오?

 

내 아들, 우리 아들이,
적장 칼라케야를 죽였단 말이오!

 

당신 눈으로 보지 않았소!

 

이 아이가 왕이 되어야해! 이 아이가!

 

왕의 훌륭함은
적을 죽인

 

숫자로 평가하는게
아닌

 

그의 백성을 구한 숫자로
평가받는 것이오.

 

전투중에

 

발랄라데바는 적을 섬멸하는
데에만 중점을 두었소.

 

바후발리는,
적을 죽이는 동안에도

 

백성들을
구해내었소.

 

그것이 군인과 왕의
차이요.

 

백명의 적을 죽였다면
위대한 전사라고 불리지만.

 

한 생명을 구했을때에는,
신이라 불리는 것이오!

 

하,평민 몇을
구하는지가

 

자격의 규칙이
된것이오?

 

바후발리는
마히쉬마티의 경사스러운 날에

 

왕위에
오르게 될것이오.

 

이것이 내 약조이며
내 말은 법이오!

 

바후발리! 바후발리!

 

바후발리! 바후발리!

 

바후발리! 바후발리!

 

바후발리!
- 바후발리!

 

바후발리! 바후발리!

 

아마렌드라 바후발리!

 

그분께 영광을!

 

아마렌드라 바후발리!

 

그분께 영광을!

 

그분께 영광을!

 

우리 시바가 그런 위대한
왕의 아들이었다니!

 

그분에 대해 들으니
너무 기쁩니다.

 

위대한 그분을 우리가 한번이라도
볼수 있다면!

 

그분은 더 이상 안계십니다.

 

구원자는 더 이상 없습니다!

 

그분을 대적할
적이 없다고 했잖아요.

 

무기조차도 그분에게 닿길
두려워했다면서요?

 

어떻게 그런 위대한
전사가 돌아가셨습니까?

 

칼과 창의 상처보다
더 괴로운것은

 

배신이지요, 마헨드라.

 

누가? 누가 그런겁니까?

 

그 배신자는...

 

바로 저입니다!

 

프라바스
(Prabhas - 시부두(시바) / 바후발리 역)

 

라나 닥구바티
(Rana Daggubati - 발랄라데바 역)

 

아누쉬카 쉐티
(Anushka shetty - 데바세나 역)

 

타만나
(Tamannaah - 아반티카 역)

 

사트야라즈
(Sathyaraj - 카타파 역)

 

나세르
(Nasser - 비잘라데바 역)

 

람야 크리쉬나
(Ramya krishna - 시바가미 역)

 

2016년
Part 2를 기대하세요~

 

자막 제작 : 흐리틱눈빛 = 바스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