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show 3.0 - Close Captioning Sample by Sakura With Reliz

今 君の目に いっぱいの未來
지금 당신 눈에 가득한 미래

すべてを輝かす
모든것을 찬란하게 한다는걸...

 

弱きな人は嫌い 靑空裵切らない
자신없는 사람은 싫어요 푸른하늘은 배신하지 않아요

夢見る前に私 飛んで行きたい
꿈꾸기 전에 날아가고 싶어요

心のオルゴ-ルが 開てく聲いてく
마음의 음악상자가 열리며 울려퍼지고

少しずつの幸福 勇氣も奏で出すの
조금씩의 행복과 용기도 연주하기 시작했어요

今 君の目に いっぱいの未來
지금 당신 눈에 가득한 미래

言葉は永遠のシグナル
말은 영원한 신호

DON'T FORGET TO TRY IN MIND
잊지말고 명심하세요

愛はJewelより
사랑은 보석보다

すべてを輝かす
모든것을 찬란하게 한다는걸...

 

때는 서기 1889년

파리 만국박람회에서 우연히 만난 쟝과 나디아와 킹은

수수께끼의 보석, 블루워터를 노리는

그랑디스 일행의 습격을 당하지만

쟝이 발명한 비행기로 겨우 탈출에 성공합니다

갖가지 모험끝에 한섬에 불시착하게 되는 쟝일행

그러나 그것은 네오 아틀란티스의 비밀기지였습니다

그 섬에서 쟝일행은 어린소녀 마리를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나디아는 블루워터를 노리는 가고일에게

생포되어 대량 살상무기 바벨탑의 실험을 보게됩니다

그 위력은 바다위 작은섬 하나를

날려버리는 엄청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쟝과 그랑디스일행 그리고 때맞춰 나타난

만능잠수함 노틸러스호의 활약으로

나디아는 무사히 구출되고 비밀기지는 폭파됩니다

그후 나디아 일행과 네모선장에게 한눈에 반한

그랑디스일행은 노틸러스호에 타게 되고

네모선장은 나디아와 운명적인 재회를 하게됩니다

그도 또한 블루워터의 승계자였던 것입니다

네오 아틀란티스 조직을 계속 추적하는 노틸러스호

익숙치않은 잠수함에서의 생활에 얼떨떨해 하면서도

굳건하게 살아가는 나디아

그리고 네오 아틀란티스와의 전투

여러 승무원들과의 만남

놀라운 대자연속에서 끔찍한 고난의 항해 끝에

노틸러스호는 드디어 네오 아틀란티스 조직의

대공중 전함과 결전을 벌이게 됩니다

하지만 적의 압도적인 화력에

꼼짝없이 격침당하는 노틸러스호

깊은 바다밑으로 침몰해가는 노틸러스호속에서

나디아는 네모선장이 자신의 고향땅을 멸망하게한

사람이라는걸 알게 되고 큰 충격을 받습니다

네모선장은 가고일과 네오 아틀란티스 조직을

무찌르지 않으면 안된다는

십자가를 짊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디아는 또 한가지를 알게 됩니다

네모선장이 바로 아버지라는 사실을

하지만 그때는 이미 나디아가 탄 캡슐은

노틸러스호에서 분리 됐고

네모선장과 승무원들이 탄 노틸러스호는

캄캄한 바다밑으로 침몰돼갑니다

살아야 한다는 네모선장의 말을 남기고서...

 

"Little Castaways"
제 23 화 어린 표류자

 

왜그러고 있어, 둘다?

샌슨하고 핸슨은?

다들 어디로 가버린거야?

 

언니, 왜 울어?

 

다들 있는 데로 가봐야지!

 

안돼, 마리!

어, 어째서?

 

그 문 저쪽에는...

응, 왜?

그 문 저쪽에는 아무도 없단 말이야...

 

아우~ 정말 재미 없어!

 

좋아~ 킹, 우리 놀자!

 

다같이 노래를 부르자. 손뼉을 치면서 랄랄랄랄라~

 

대체 어디로 가고있는 걸까?

 

나디아...

 

아버지...

 

결단을 내리세요!

당신의 딸인 나디아를 죽게할 수 없어서 인가요?

어째서 평범한 한 아버지로 뒷걸음을 치신거죠?

어째서 제가 존경했던 남자로 살아주시지않는 건가요?

안녕히, 네모선장님...

그만둬요! 그만둬요!

괜찮아!

제발 부탁이니까 쏘지 말아요!

 

네? 네모?

네모란 말은 분명 라틴어로

'아무도 아니다'라는 뜻일거야

난 이 배가 마음에 안들어...

마침 잘됐네요. 소개합니다, 이쪽이 나디아

진짜 바다의 사나이야!

그치, 나디아! 그렇게 생각안돼?

 

언제나 책벌레이던 쟝도

역시 골치아픈 과학보다는 푸른하늘 아래가 좋으냐?

그치만 네모선장님은 좋은 분인걸

내가 좀 말을 많이 한것 같구나

그분이야 말로 바다의 보석, 남자중의 남자야~

 

어째서죠? 어째서 쐈냐구요?

그 사람은 상처입고 있었어요!

나디아가 총에 맞았을지도 몰라

살인자! 당신은 인간도 아니예요!

 

지금의 나디아에겐 무슨말을 해도 이해가 안될거야

비겁해요, 피하시는군요!

 

나디아, 그런 말은 하는게 아니야...

 

랄랄랄랄 노래를 불러요. 신나게 노래 불러요~

 

나디아, 이걸 봐봐!

 

굉장해!

이건 백과사전이라고 하는데

이 세상에 대한 모든게 다 실려 있어!

여기 철학 종교 문학 의학 역사만도 3권이 들어있어

물리 화학 지구 우주 그리고 또 별책으로

인명사전과 세계지도도 있구 말이야

이것만 있으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어!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살지 가르쳐 달래봐!

 

이좁은데 갇혀있고!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이대로 바다밑에 가라않을지도 모르고!

게다가 바다밑에는 가고일일당이

어디 있을지도 모르잖아!

그 책들은 무엇이든 다 실려 있다면서?

가르쳐 달래보라구!

걱정하지마

부력이 있으니까 바다위로 언제건 나갈 수 있고

여기에는 비상식량도 실려 있어

그리고 이방도 스페이스 티타늄으로 만든거라서

왠만한 충격쯤에는 끄떡도 안할거야

이배는 지금 심하게 공격을 당했다구!

언제 구멍이 나서

바닷물이 방안으로 들어올지 모른다구!

 

그것봐, 내가 말한 대로잖아!

 

큰일이야~

 

이방도 상당히 손상을 입고 있는것 같애

조그만 충격에도 또 침수할지 모를 일이야

다들 되도록 조용하게, 되도록 안움직이는게 좋겠어

그래

나도 알았어!

 

아이참, 아직도야?

아직...

 

뛰어 놀고 싶어 뭐...

뛰어 놀고 싶어~

 

감기가 들었나?

 

이래서 과학이란건 믿을게 못된다구!

쟝은 바보!

사나이답게 어떻게 좀 해봐!

좋아, 나도 사나이 대장부다!

 

쟝, 대단해. 다시 봐야겠어!

어떠냐... 마리야... 으으으...

 

미안해...

내가, 내가 재채기를 해서 그만...

 

이대로 우린 빠져 죽겠지?

좋아, 이 해치를 열자!

뭐?

 

그치만 해치를 열면은 물이 들어 올텐데

그만한건 마리나 킹도 알 수 있잖아?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물이 들어오게 되면

그와 동시에 공기가 밖으로 나가게 마련이지

 

그야 그렇지만...

그거야!

 

공기는 물보다 가벼우니까 바닷면으로 올라가게 되지

그 공기를 이 우산속에 모아두고

그 속에 머리를 넣으면은 물이 들어와도

우산속에 공기는 그대로 고여있으니까

우린 숨을 쉴 수 있어

그리고 공기와 함께 우리도 위로 올라가니까

무사하게 바닷면에 떠오르게 되는거지

어때, 기막힌 착상이지!

그래, 굉장해 쟝!

정말 기막힌 착상이야!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것이다!

에레크트라도 그렇게 말했어

 

그래~

 

그럼 떠난다!

 

하나! 둘! 셋!

 

우리 산거야?

 

그런가봐~

 

괜히 걱정했네

 

여기가 어디야?

 

아프리카일까?

아니야

분명 아프리카에는 이런 종류의 야자는 없을거야

 

아후~ 우리 신세 한심하다

 

그러지마. 무너뜨리면 안된다~

어어? 아이참, 그러지마!

좋겠어, 어린애는

무슨 말을 하는거야?

쟝도 아직 어린애라구

쳇~ 또 그 얘기야?

그렇게 말하는 나디아도 아직 어린애면서

 

난 어린애로 살 수 있는 시간같은거 없었어...

 

미안해...

 

미안해, 쟝도 그랬었지...

 

나디아, 가자!

 

도시나 마을이 있을지 모르니까

어, 그래!

언니~

 

이것봐!

 

나 이거 줏었어~

 

많이 많이 떨어져 있다~

 

가고일군의 통조림이야!

어디서 줏었니, 마리?

저어기~

 

나디아!

여기에도 가고일의 기지가 있는걸까?

살펴보자!

 

저게 뭘까?

무엇일까?

뭔가의 잔해 같아 보이지?

 

어, 저건!

가피쉬야!

 

가고일이 있을지도 몰라

응, 가까운데 있으면 큰일이야!

아무도 없었어~

 

노틸러스호하고 싸웠었나?

그럴꺼야!

가피쉬를 무찌를수 있는건

노틸러스호 이외엔 생각도할 수 없으니까!

 

마리, 혼자가면 안돼, 위험해~

끄떡없어~

 

괜찮아

뭐?

 

이게 녹슨걸 보면 한달도 더 지난것 같이 보여

그리고 누가 살아남아 있으면은

그 통조림이 있을리도 없구

아마, 어디 도시로 가버렸을거야

그렇담, 저쪽 어딘가에 도시가 있을지도 모르겠네

 

어어? 에게~

어? 왜그래, 쟝?

여기는 아까 우리가 떠난 모래사장이야

어째서?

 

이걸봐

어~ 어마나 맙소사!

언니~ 이거, 이거 또 주웠어~

 

그렇다면은!

여기는

섬이야!

 

지금까지 누굴 만났었나?

 

사람 낌새는?

 

그렇다면은

무인도야!

 

나에게는 왜 이렇게도 자꾸만 불행이 닥쳐오는걸까?

내가 가고 싶은 곳은 아프리카야

절대로 이런 무인도 같은데는 아니었어

고모부님이 걱정하고 계실거야

내가 이미 죽었다고 생각하고 계실까?

그랑디스일행도 어디로 날아가버렸고

으응? 결국 그때 그라탱으로 도망쳤어?

그때 쓴 추진기가 뭐였을까?

핸슨이 발명한걸까?

역시 그 사람들은 악당이었어!

친하게 지내서 손해 봤다구!

좋겠어, 핸슨은~

나도 독창적인 발명을 하고싶어

지금은 발명따위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잖아

 

어우~ 배가 너무 고프다

이제 곧 해가 저물테니

어두워지기 전에 식량을 가지러 가야겠지?

 

어후~ 멀다...

 

우리들은 뭐 먹을 수도 없게 됐지...

그렇지, 마리하고 킹한테!

언니, 쟝~

배야 배!

 

저기야!

배다!

 

이봐요~!

 

이봐요~!

 

이봐요~!

 

틀렸어, 쟝!

저렇게 먼데까지는 안들려

안돼, 그렇게 쉽게 단념하면!

보고 있어!

 

어휴~ 아무 소용없어...

 

배고프지?

 

이건?

노틸러스호의 비상식 아니야?

이거 왠거지?

가져왔어~

 

어, 어떻게 해서?

걸어서~

 

걸어서?

 

이것봐, 걸어서 갈 수 있지?

 

썰물이 됐었나봐

그런가봐

 

어, 낭패야!

왜그래?

통조림을 딸 연장이 없어!

난 상관없어

어차피 내가 먹을수 있는건 아닐테니까 말이야

어떡한다?

이걸두고 굶을 수도 없구...

쟝, 킹이 딸수 있데!

 

어떻게 해서?

 

으아~ 킹이 저러다가 죽겠어!

 

킹!

먹으면 어떡하니?

 

잘 먹겠습니다!

넌 아까부터 먹었으니까 안먹어도 되지?

내일도 부탁한다~

 

이건 나디아도 먹을 수 있을것 같은데?

뭐야 이게?

감자를 잘게 썰어서 튀긴거야

응?

 

으음~ 맛있다

정말?

 

그치만 그거 고기하고 같은 맛이 나게 한건데

안그래!

이건 감자를 썰어서 튀긴 다음에 말린 음식이라구!

치잇~ 그렇다면 여태껏 괜한 엄살이었잖아

맞아 맞아 맞아 엄살이었어 엄살~ 엄살이래요~

 

밟지마!

어? 뭐하고 있어?

별위치를 따져서 이섬이 어디쯤에 있는지 알아보려고

 

괜찮아!

그런거 알아보지 않아도!

나디아...

이 섬에는 우리들밖엔 없어

그 밖에는 나쁜 사람도 싫은 사람도 없어

 

나, 마리하고 킹하고 함께라면은

이 섬에서 평생토록 살아도 좋아...

나디아...

 

난...?

 

 

胸の苦のもどかしさ どうすればいいの?
마음속의 답답함 어찌해야 좋을까요?

遠い夢が 見えなくなったよ
먼 꿈이 보이지않게 되버렸어요

つぶやいて 空を見上げたら
중얼거리며 하늘을 바라보면

君との約束が眩しく映る
당신과의 약속이 눈부시게 비쳐요

Try 慰めの言葉なんて 心に屆かない風
Try 위로의 말따윈 마음에 닿지도 않아요

抱え翔んだ不安だけ 大きくなるけど
떠맡고있던 불안만이 커지더라도

自分で決めたことだから
스스로 결정한 것이니까

たぶん一人でも平氣さ
아마 혼자라도 괜찮을 거예요

つまづいても 迷っても 明日があるから
실패하더라도 헤메더라도 내일이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