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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치한의 상습범이라니...

그런 거... 그런 것... 거짓말이야...

 

이 자막은 夜&추억록™ 의 지적 재산이며,
상업적 배포나 2차가공은 엄히 금지합니다.

 

미, 미안합니다...

 

속옷 위에서부터 어루만지는데도
굉장히 젖어 있어.

 

아니면 전차에 타고 있을 때는
언제나 이렇게 적셔 놓는 걸까나?

 

무... 무,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건가요...

싫어... 그만둬 주세요...

그만둬?

 

이 감촉... 마치 여고생 같군.

아이를 낳은 몸이라고는
도저히 생각되지 않아.

 

아이... 있는 거지?

 

네... 5살의 남자 아이가...

 

과연...

일에만 빠져있는 남편과는 몇개월이나 무소식...

 

아이는 유치원... 아니 보육원인가...

 

거기에 맡겨 놓은 사이, 밀치락달치락 남자들에게 밀리며

치한 시늉으로 욕구를 충족시키려 하고 있어.

 

그렇지?

 

그래요...!

 

네가 필요로 하는 장소에... 데려다 주지.

 

PRESENT BY 夜&추억록™
번역,제작 : kashiwagi

 

최종치한전차

Rail-3

오늘도 최종치한전차를 이용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층 더해 오늘은 손님의 평소 애호의 감사를 담아

특별한 시행을 준비 했습니다.

 

아무쪼록 가지각색의 코스츔에
몸을 둘러싼 사냥감들을 상대로

마음 껏 치한플레이를 즐겨주십시오.

 

자.

 

이봐! 그만두세요...!

그런 H한 짓을 하는 사람은 체포해버릴꺼야...!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걸까?

여기서는 그런 거 통용되지 않는다고.

 

안돼... 정말로 체포해 버린다니까...

 

선생님... 어떤가요?

 

음... 이거 굉장한 양의 땀이군.

게다가 그 때문에 이렇게 뜨거워져 있어.

 

이거 조급히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안되겠군.

 

그렇게 안 좋은가요?

그렇네... 그곳 속 도 굉장히 뜨거워져 있어.

 

선생님이 뜨거워져 있잖아요?

 

시끄러... 이 자식 그런 짓하고
그냥 끝날 거라고 생각하는 거야...?

더러우니까 그만둬...

안돼. 아저씨 요사이 영감 취급 당해서
그 복수를 듬뿍 할테니까 말야.

그만둬! 더럽다고 말했잖아, 이 빌어먹을 영감!

그만두지 않으면 콱 죽일거야!!

 

훌륭해... 훌륭한 기도다...

 

자, 좀더 깊게 깊게 기도하는 겁니다.

깊게... 뜨겁게...

 

그대의 기도는 하늘까지 닿을 것이오...

 

나, 나도 하늘까지 닿을 것 같아...

 

하늘까지... 하늘까지...!

 

자아 바니쨩, 네가 제일 좋아하는 당근이야.

 

당근 정말 좋아!!

 

어쩌면 이렇게 냄새나고 지저분한 당근인 걸까?

 

나의 지저분한 당근이...

 

깨, 깨끗해져가...

 

이 맛 참을 수 없어... 좀 더... 좀 더 많이.

더러운 당근을... 나에게 줘!

 

이 여자... 일주일간이나 목욕하지 않은
나의 것을 맛있게 핥고 있어.

 

더는 참을 수 없어...
손가락이 녹아버릴 정도로 뜨거워...

 

갈 것 같아...!

 

가, 간다...!!

 

빨리 좀 더 줘...

 

당신도 언제까지나 손가락으로 하지 말아 줘...
빨리 그걸 넣어줘... 빨리...

네, 네...

 

그럼 즉시.

 

좋아... 오고 싶으면 금방이라도 와줘...
빙빙 돌리지 말고... 부탁이야...!

 

욕구불만이 너무 심했던 탓인가.
자신이 만족하는 것에 너무 집착해 있는 것 같군.

 

뭐, 그런게 그나마 나을까.

 

공교롭게도 치한전차라니...

 

참으로 난처한 짓을 저질러주었군.

그렇다면 이르지만 바로...

잠깐... 실례...

 

아아, 자네들 들어와 주게.

 

상무님! 이건 도대체 어떻게 된 겁니까?!

 

실은 나도 그 전차의 단골 손님이라서 말이야.

 

즉, 폐선에는 반대.

 

오히려 치한전차를 더 늘리면 적자 해소는
이외로 간단한게 아닌가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흥, 적당한 말 하지 말아 주세요.

제가 책임지는 이상 그런 바보같은 방법을
허가할 수는 없어요.

 

허가하고 뭐고 자네의 임무는 이미 끝난거야.

지금 바로 손을 떼지 않으면...

;

어떻게 될지 몰라!

 

무엇보다 범죄에 아슬아슬한 짓을
하고 있는 녀석들이 있으니까.

 

범죄에 아슬아슬이라는 건 우리들 말인가?

 

모릅니다.

 

협박할 셈인가요?

나에게 치한전차에 대해
폭로한 장본인이 눈앞에 있는데!

 

그건 도대체 무슨 소리냐?

 

그건 말이죠, 상무님...

 

아마노군!

 

으응? 생각만큼 사사롭게 쓰지 않은 것 같군.

겉보기와 달리 경험이 없는 걸까나.

 

잘됐군요, 상무님.
대단히 좋아하시는 것 아닙니까.

  어이, 이노우에군, 다리!

아, 아... 죄송합니다.

  가, 간다... 입 안에 싸 줄테니까...

 

선배, 여기 열렸어요. 다음, 하세요.

 

이런 짓 하고 그냥 끝날 거라고 생각해...?

당신들 전원, 고소할 거야.

 

선배... 빨리 다음 부탁드려요.
이 녀석 전혀 안 할 생각 없으니까...

 

아아... 그렇군.

 

알아듣지 못하는 사이에...

 

테츠오, 너도 해.

어차피 공범이니까, 응?

 

안하면 손해라고.

 

어이, 너 뭘 무시하고 있는 거야?

 

그런 이야기는 내가 하고나서 해주겠나?

 

죄, 죄송합니다, 상무님...

그, 그렇군요... 이런 여자,
상무님에게 걸리면 단번에 끝나겠군요.

 

당연하다! 아직 젊은 것들에게 지지 않는다.

 

가, 간다... 가도 되는 거지? 마코토?

  아, 별로... 괜찮아요...

 

나도 간다...!!

 

어떠냐? 알겠느냐, 이 계집?

시끄러, 이 안 죽고 살아 남은 늙은이.

 

혼자 만족하는 섹스밖에 할 수 없는 주제에
거만한 태도 하지 말아 줄래?

 

죽이기라도 하지 않으면...

 

나를 입 다물게는 할 수 없어.

 

어때? 당신들에게 그런 용기 있어?

 

죽일 필요는 없어.

 

당신을 입 다물게 하는 건 간단한 거에요.

 

당신을 하라는 대로 하게 하는 것 조차 가능하다.

 

재미있는 말을 하네.

 

좋아, 거기까지 말 한다면...

 

해 보세요.

알겠어.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부탁이야...

 

안돼... 안돼...

 

손가락... 손가락 말고...

 

이거... 이걸로 해줘...

 

안돼.

 

먼저 입으로 해.

 

네...

 

엘리트라고 해도 만능은 아닌거군.

  자신만 잔뜩 음미하고... 미숙하군.

 

이런 여자와 하면 혼자 만족의 섹스를 당하는게
뻔한 결과겠군.

 

조금은 더 나아졌군.

 

그럼...

 

몸이... 녹아버려...

 

가, 가버려...

 

더는 안돼...

 

자신만 가고... 끝낼 셈인가?

 

대단해... 좀 더...

좀 더 원하나?

원해요... 좀 더... 좀 더...

 

좀 더...!

 

많이... 원해요...

  이게... 하야마 레이코...?!

  그, 그만두지 말아줘요!

그만두고 싶지 않으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 것이다.

 

치한전차에 대해서는... 절대로... 발설하지 않겠어요...

 

그리고... 나도... 타고 싶어...

괜찮겠지.

 

이제 괜찮아요. 이쪽의 생각대로 됩니다.

 

뒤는 좋을대로 해주세요.

 

이 가슴으로 나의 것을 기분 좋게 하는 거다.

 

알겠습니다... 이 호색한 영감...

 

오오... 믿기지 않아...

 

매우 훌륭해...

 

왜 그래요? 괜찮은 겁니까, 선배?

 

아, 아니, 나는 이제 됐어. 이런 것도...

 

가, 간다...

 

좀 더...

 

이렇게 해서 하야마 레이코의 건이 정리되고,
치한전차는 존망의 위기를 헤쳐 나갔다.

 

이노우에 선배는 하야마 레이코가 말하고 있던 밀고자는
마코토가 아닐까 하고 말했다.

아마 사실일 그 의심을 나는 부정하고 불식하였다.

 

원래 마코토를 규탄할 마음이 없었던 나는 선배에게.

'그건 우리들을 흔들리게 하기 위해 만들어낸 이야기다.'

라는 말을 했고 선배는 고분고분하게 신용했다.

 

마코토는 그 때문에 나에게 대하는 불만이
더욱더 가득차 가고 있지만,

 

이걸로 녀석도 더는 옛날처럼은
나아갈 수 없다고 하는 것을 알았겠지.

 

이제 신경 쓸 것은 없어.

 

진짜 신경 쓸 일이 따로 있으니까.

 

그 후에도 치한전차는 호평인 채로 운행을 계속해
모모카와선의 적자는 완전히 과거의 것이 되어갔다.

하지만 이대로 괜찮은 걸까...

 

치한전차에 의지만 하고 있는 상태로...

 

그 이야기... 직접 물어 확인하려고 했는데...

 

정말... 샤워하려면 자물쇠 정도 채워줘...

 

여자에게 보여지는 것쯤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보여지고... 만져지고... 핥아지고...

 

그건 그렇고 사나 녀석, 뭐하러 온 거지?

 

네, 아마노...

앗.... 뜨...! 뜨뜨뜨... 뜨거...!

아저씨? 어떻게 된 겁니까?

나왔다! 뜨...! 나왔어! 나왔어...!

에!? 정말입니까?

 

모모카와 마을에 온천!
현내에서는 최대규모?

「명물남」 마침내 염원을 이루다.

질, 양도 말이 필요없이, 관광의 중심이!!

모모카와 마을의 미래와 발전에 대해서.
속출하는 대기업 유치의 억지에 난처한 시장.

그런데 이 마을도 사람의 출입이 격심하게 되었군.

 

부동산에서, 관광 관계의 비지니스등에서,

 

그렇군요.

 

이대로라면 인구 과밀이라고.

 

슬슬 적당한 때 일까...

 

에에. 온천 덕분에 폐선의 이야기는 없어졌으니까요.

 

즉, 우리들은 이 날을 위해 치한전차에 의존하여
생명줄을 확보해 왔다는 것이다.

 

그것이 끝나게 되니 뭔가 서운한 듯한 묘한 기분이군.

 

그리고 마침내 치한전차 최후의 날이 찾아왔다.

 

예, 승무원실.

 

안되지 않습니까? 이곳으로 전화해오면...

전화는 건네준 휴대전화 번호로 만이라고
전하지 않았습니까?

 

에? 없어졌어요?

 

뭐, 됐으니까요... 그래서, 용건은?

 

에에, 그래요.

유감이지만 최종치한전차는 오늘을 기해 종료합니다.

 

네. 네. 기다리겠습니다.

 

마코토씨... 지금 전화...

 

치한전차라니 뭔가요...?!

  에... 뭐가...?

 

그건...

 

그건 적자 해소를 위해
달리게 하고 있는 특별 차량이야.

테츠오의 아이디어로 시작한 거야.

여성을 차량에 태워서 남자들에게
치한을 하게 한다는 이미지 클럽 같은.

요금 받아서...

나는 그런 것에는 반대했지만
테츠오가 무리하게 말이야.

 

사실은 부외자에게는 비밀이지만.

역시 사나에게는 그 녀석의
진짜 모습을 알아 두었으면 해.

마음이 상처입기 전에 말이야.

 

거짓말이야!

오빠가... 그런 짓...

 

정말이라니까.

그 녀석, 그 방면에서는 달인이라 불리는
치한의 상습범인 것 같아.

 

그러니까 그런 걸 생각해 냈겠지.

 

차량에 타는 여성들도
그 녀석이 대부분 모아 온 거야.

 

그 녀석은 범죄자야!

 

우리들에게는 폐가 된다고.

아무리 회사를 위해서 라고는 해도...

 

거짓말이야!

 

오빠가 싫다고 그런 거짓말 하지 말아줘!!

 

믿지 않는다면 그래도 좋아.

 

하지만 말이야!

 

진실은 하나야.

진실을 알고 싶다면 종점 시간 지나고
기타사토의 홈에 가봐.

 

최종특별전차는 예정대로 1시 15분에 발차합니다.

또한 호평을 받던 본 기획은 오늘을 기해 종료합니다.

 

여러분 아무쪼록 마음에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충분히 즐겨 주십시오.

 

어이, 마코토!! 지금 당장 전차를 멈춰!!

뭔가의 실수로 사나가 타고 있어!!!

 

치한들에게 덮쳐질 것 같아!!!

 

마코토!! 응답해!!! 들리지 않...

어이, 뭐야 이 잡음은?

뭘 말하는지 모르겠어.

운전에 집중하고 있으니까 쓸데없는 연락하지 마.

그 쪽도 들리지 않잖아?

 

사나...!

 

뭐, 뭘 하는 건가요...

 

싫어! 그만둬 주세요!!

 

굉장히 리얼하다. 못 참겠어...

정말이다. 흡사 진짜 집단 강간이다.

 

더러운 아이구나, 벌써 흠뻑 젖어 있어.

 

자, 이제부터 위와 아래 구멍에
잔뜩 넣어줄 테니까 말이야.

 

오빠...

 

사나...

 

이... 이 계집, 갑자기 기절해 버렸어...

 

별로 이상한 짓 하지는 않았는데 말이야...

 

보통으로 플레이한 것 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사나쨩은 지금 구급차로 병원에 옮겨졌어.

 

테츠오가 함께 탔어.

 

내 탓이야...
내가 그런 무책임한 말을 하지 않았으면...

그래...

 

하지만 걱정할 건 없어.

너는 내가 지켜줄테니까 말이야.

 

그러니까 나의 것이 되라.

나쁘게는 하지 않아.

 

어라, 일어났니...?

 

오빠... 왔어...?

 

오지 않았어.

 

그래...

 

이 전차는 쾌속급행 죠사이 행입니다.

죠사이로부터 다음은 각 역마다 정차합니다.

 

문 열어줘, 오빠.

 

사나...?!

 

퇴, 퇴원은 내일이지 않았던가...?

마중 갈 셈이었는데...

병문안도 오지 않은 주제에?

 

그건...

 

미안...

 

만나기가 무서웠었어...

그렇게 되어 버린 원인은 나에게 있어...

 

게다가 나는... 사나를 속이고...

이제 됐어...!

 

이제...

 

오빠!

 

나... 알아버렸어...

무슨 일이 있어도 오빠가 좋다는 걸...

 

그러니까...
오빠의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싶어...

 

하지만 오빠가 나를 여동생 같이 밖에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런 일은 없어... 나도 알아버렸어...

사나를 누구보다도 생각하고 있다고...

 

오빠... 나...

오빠가 아닌 사람들에게 안겨버리고만 것을
잊게해주었으면 해...

 

게다가... 오빠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

 

알겠어... 사나...

 

오빠...

 

대단해... 대단해...

 

더... 더는 안돼...

 

아직이야... 사나...

 

잘하고 있어, 사나...

좀 더... 빨리 해봐...

 

좋아... 굉장히...

 

더는 안돼... 오빠, 해줘... 부탁이야, 해줘...

 

기분 좋아... 오빠...
몸이... 녹아버릴 것 같아...

 

오빠... 오빠...!

 

더는... 갈 것 같아... 갈 것 같아...

 

나도야, 사나...

 

이제 곧 역이니까, 아나운서 하지 않으면.

 

오빠!

 

약속해줘. 이제 다른 사람에게는 하지 않는다고.

나에게만 이라고...

 

최종치한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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