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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예요..

그러니..

살살 해주세요.

유나..

 

소리내도 괜찮으니 참지 말아요.

여기에는 우리 단둘뿐이니까..

 

힘을 빼고

괜찮아.

이렇게 젖어 있는걸

 

아..아팟..

 

아파?

엣? ... 괜찮아요.

계속 해주세요.

 

아..팟

 

유..유나..의 여기 조금씩 부드러워져서..

내껄 받아 감싸기 시작했어..

거기가..

점점 뜨거워져서.. 타쿠미씨를 가득 가득하게 느껴요.

굉장히 기분좋아요....

싫어..

 

왠지..

점점 기분이 좋아져서..

황홀해요.

 

네 조임도..대단해..

조이고 있는거야?

안 그러고 있는는걸요 ...........

몸이...제멋대로..

이렇게 음란해져서..

 

유나는 음란하구나

 

그런식으로 말하지 말아주세요.

 

전 타쿠미씨니까

 

그러니까..

저기..손을 쥐어주세요.

 

이상해 질거같아요.

 

좋아..

좀 더..

좀 더 격렬하게 박아주세요.

 

신 최종치한전차

 

레일 - 2

 

기뻐요..

 

당신과 재회할수 있어서..

이런식으로 될줄은 몰랐지만..

역시..

기억하지 못하는구나..

타쿠미씨..

전에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었죠..

제가 만취한 사람에게 시비가 생겼을때에

구해주셨잖아요..

 

기억에 없는데..

 

잊으신건 봐드릴께요.

 

하지만 앞으로는..

유나를 소중히 해주세요.

 

그만뒀음해..그럴생각은 없어.

에?

 

언젠가.. 타쿠미씨는 분명 날 한 여자로써 인정해줄거야.

 

사랑해줄거야.

 

안녕하세요. 엇차차..

 

느긋느긋하네 타무라군.

아.핫...하하;;

죄송합니다.

전차가 좀 늦어져서요.

타무라군이 타는 전차가 참 오래도 머무르는가 보군요.

아하하..; 뭐..그런셈이죠.

 

타무라가 이용하는건..

그 예의 전차를 쓰고있는 철도이다.

저녀석도 타고 있는걸까

 

카린은 내가 추락시켰지..

 

내가 게스트로 이 치한전차에 데리고 왔지.

 

네가.. 이케니에를 데리고 온다면 조사는 봐줄수 있겠지.

이케니에? 게스트 말인가?

그렇지..

게스트 동반이 아닌 손님들은 모두 고액의 승차권을 구입하고 있지.

너도 그리하려나..

미안하지만 그럴 생각은 없으니까.

에?

좋아한다거나 사랑한다고 말하는건..

 

그..그러...시군요.

그래도..

그치만..

 

이런 순진한 여자를 게스트로 했다간

경찰에 고발할까 두렵지..

 

외관이 좋은것만으론 안된다.

 

단지 음란해서도 안된다.

 

기왕에 한다면 조연손님들이 놀랄만한

최상의 여자이여만해..

 

그래도 말야.

엄청 미인이라구

그이가 있겠지.

아냐 카미죠 선생님은 정말로 그이가 없는거 같더라구

에?.

진짜?

정말 진짜라구

그치만 에이지의 정보니까

헤에 진짜구나.

아아

역시 그건가?

자기가 너무 완벽하니

프라이드가 방해가 되는거겠지

 

설마 ..

레즈?

 

라던..가?
야야..

꿈같은 소리 하지말라구

그래

노말이라구

우리들도 만에 하나라는게 있겠지?

 

그 사람이라도 인간이라구

여자란말야.

젖은 몸이 근질거려 못견디게 되면..

눈앞에 수험생이라도

이쪽은 정력이 남아도니

언제라도 오케이구

 

그러니까

그런일이 생길턱이 없잖냐

 

그렇겠지

 

그치만 하고싶다아

아아 그래

그치 그치?

너도 그렇게 생각하잖아.

그런 죽이는 몸매하고 있다면 말야.

 

그..그럼 카미죠 선생님 ..수..수고하셨습니다.

 

수고했어요.

아즈미군..

다음주에 봐요.

아..

 

저건가..

나도 전부터 눈여겨두고 있긴 하지만..

꽤나 빡빡한 여자인듯 해니 어설픈짓은 힘들거야.

뭐..

아마노 테츠오 정도의 책략이라면 별거없이 무너뜨릴수 있겠지만..

아마노 라면.. 그 전설의 달인이라 전해지는..

흥..

 

갈텐가?

물론이죠.

 

바로 그만두시죠.

큰소리 내겠어요.

그런 타입은 아닌거 같은데..

거기다 그만두면 좋은 추억이 사라지게 될거야.

 

내가 남자에게 궁색할것같은 여자로 보여요?

어때요?

뭐..

너무 뛰어난 여자에겐 대부분의 남자들은 두려워 접근을 하지 않죠.

당신은 당신대로...궁하시겠죠..?

 

나는..

 

꽤나 젖어있군요

 

꽤 간만이라 굶주렸단 증거죠.

조..좋아요.

인정해줄께요.

 

그치만..

여기서는..

그만둬요.

 

부탁이예요.

 

싫어.

 

좋아요..

 

좋은 느낌이다..

 

꽤 하는걸

 

이봐요..

이번엔 이쪽에..

 

괜찮겠지

 

저쪽으로 돌려

 

대단해

 

좋..좋아요.

 

후..좋아하는주제에 꽤나 남자에게 인색하게 굴었구만..

 

프라이드따위 버려.

그러면 ...

남자들도 경계를 풀고..

나에게 사내답게 행동할까요?

 

나는 당신따윈 두려워 않지만..

허나 일반 남자들은 당신에게 접근하지 않아.

 

그런 녀석들에게도 당신을 가지고 놀 장소가 있지.

거..거기는...

어디?

가고싶나?

대려가줘..

 

알았다.

 

그럼

슬슬 가게 해볼까.

 

조..좋아요.

 

맘껏..

싸요

 

둘정도 더 가게 해둘까...

 

쌍둥이라 사이가 좋은 둘이...

싸움하는건 좋지 않아.

마오가 나쁜거예요.

남자들이 미즈호에게 다가오면

바로 질투해서 방해한단말야.

질투가 아니예요

미즈호의 정조를 지키고 있는거예요.

그게 질투라는거야.

틀려요.

여동생을 생각하는 언니의 기분을 모르는거야?

언니 언니라니

먼저 태어난것 뿐이잖아?

뭐라?

뭐 둘다 됐어 진정하라구

요지는 둘다 동시에 서로의 정조를 떼면 되는것 아닌가?

 

뭐야 그게?

뭐랄까 대담한데요.

그건 발상이 너무 비약되어 있어요.

 

뭐죠? 이건?

 

가방을 치워요.

네..

 

..시..싫어.이젠.

 

역시..

쌍둥이라도 느끼는게 다르군

 

미즈호는 과민한데다 민감하고..

마호는 불감증인가?

 

미즈호 음란하지 않아요.

저 불감증 아니라구요.

 

그치만 젖는상태는 정말 똑같군..

 

그건 그렇고

이 젖은상태는 예사롭지않은데..

 

정말?

그거... 위험한거예요.

그럴리가 있나

단지 음란하다고 말할뿐이지.

 

미즈호 굉장한 애액이구나.

마호도 참을것 없어.

 

어쩔수 없군..

 

마호?!

 

왜..그만두죠?

 

여기서 개발을 끝내선 안돼.

왜요?

손님에게 대한 의무야.

의무?

손님?

내일 밤에 훗일을 하도록 하지.

그치만 그때까지 지금의 달아오름과 욱신거림을 유지하고 오도록해.

알았지?

 

응..

 

그래.

착한아이구나.

 

괜찮은가요?

여러분

이제부터 가르쳐줄것은

당신들 이후의 인생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일이예요.

그러니 진지한 태도로 수업을 관람하길 바래요.

특히 오늘은 여학생들도 출석하고 있습니다.

남자생도들은 그녀들이 고학할만한 언동은 절대 조심할것

나의 수업을 흐트러지지 않도록 알았겠죠?

네!

 

좋아요.

그럼 먼저

아이만들기의 방법부터 설명하겠어요.

 

알겠나요 여러분?

 

세상에선 남성관의 사랑에는 있지도 않는

음란하고 외설적인 행위가 따른다고들 합니다.

그치만 그건 망상이예요.

 

거기!

 

내가 처음 주의한것을 벌써 잊은건가요?

불성실한 태도는 용서치 않겠어요

그치만 선생님

뭔가요?

선생님이 말도안되는 거짓말을 가르치고 있는게 잘못된거예요.

거짓말이라구?

그래요.

사랑을 수반한 육체의 행동이 저희들의 망상이라니..

그렇지..

 

자아 자..

그..그건

 

오늘은 우리들 이리 말하신 선생님이

현장에서 가르쳐주실거라 생각했었습니다.

 

무슨 소릴 하는거야?

그런짓을 할리가..

에? 어째서죠?

 

선생님이 실제론 하고 계신 일 아닌가요?

 

뭘 하려는거야?

놔!

안되요. 선생님

아직 수업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요 선생님

미즈호도 더는 못참겠어요.

에?

 

당신?

 

우리들도 그렇습니다만..

 

미즈호짱..

과 마호짱도..

어제부터 쭉 욱씬거리는 상태라구요.

 

그..그런거니?

선생님

빨리

 

선생님 ..선생님

 

선생님..

먼저 뭘 하면 되죠?

 

먼저... 삽입을 대비해서

보지를 적시기 위해 전희를...

그건.. 무슨의미죠?

가..가슴을..

만지는거야.

 

이리말인가요?

그래요..

그런 느낌이예요.

 

하지만 역시..

직접 자극하는게 좋겠죠?

 

거기까지는.. 아직 가르치지 않았어요.

선생님..

우리들 제대로 예습을 해왔다구요.

그래요 저흰 열등생이 아니라구요.

 

이런짓도 해버린다구요.

 

어떤가요 선생님

 

그래요

그렇게 해서

회음부를 자극시켜서...위에..

위에서

안에다 넣는거군요.

그..그래요 어쩜 이리 우수한 아이들이람

서..선생님

저희들도 우수해요.

 

미즈호도

 

먼저 삽입을 대비해서

남성기를 충분하게 발기할것.

에?

벌써 딱딱해졌는데?

아직 할게 있잖아.

미즈호

 

그런가?

타액으로 적시는거지

 

그래 미즈호

좋아

 

자 담엔 이쪽에 ..

이봐 마호짱

 

마호짱..

이쪽이 먼저야.

아.. 그랬군요.

 

둘다 굉장히 우수해요.

 

난 어쩜 이리 뛰어난 생도들을 가르치는 행운의 선생님일까..

선생님의 가르침이 좋으니까예요.

그런..

 

그럼..

선생님..

응?

 

좀더 여러가지를 가르침을 받겠습니다.

 

역시 미즈호의 쪽이 음란 .. 즉 우수하다는 건가요 선생님?

그..그런건 아니예요.

당신도 우수해요.

그러니 맘껏 음란해지세요.

서..선생님

 

알겠습니다.

저..

선생님의 가르침을 따라

맘껏 음란해 지겠어요.

 

해요.

 

..괴..굉장해.

 

남자 여러분..

저의 우수한 몸을 원하시는 맘껏 맛봐주세요.

자아 빨리..

네!

저 갑니다!!

 

마호도 꽤 하는데

 

미즈호 지지 않을거야.

아..간다.

담엔 누구야? 빨리 와줘.

 

둘다 굉장히 좋아요.

그 자세예요.

자아 남학생들도 지지말아요.

네엣!

 

굉장해요.

좀더 좀더 쑤셔주세요.

 

미즈호...

마호에게 지고 싶지 않아.

그러니 모두

좀더 해줘요.

 

좋아요.

모두 굉장히..

우수해요.

선생님..

기뻐요

 

아직이예요.

아직 멀었어
선생님

더는 못하겠어요.

안돼요.

좀더 해주지 않으면 좋은 점수 못딸줄 아세요.

그..그런..

 

선생님... 대단해..

역시 선생님이셔..

존경하게된다니까..

뭘 속편한 소릴 하는거야

모두 좀더 더 할수 있지?

 

자아 더 하도록해.

아...네..네엣!!

 

이야..

최고의 손님이군.

당신 실력꽤나 되는 감정사인데..

거기다 이쪽의 기술도 대단하지?

훗.. 그것보다.

그녀...자신만이 너무 즐기는게 아닌지..

아직이야.

아직

아직 멈추지 마

좀 더 좀더

냄새나고 더러운걸

내게 줘!!

아뇨 아뇨..

이 차량의 손님들에게는

저정도가 아니면 ..

그런가요?

그걸 들으니 안심되는군요.

뭐 아무튼간에 담에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이걸로 나도 정식으로 이 전차의 한사람이 되었다는건가.

 

그런가...

 

그것뿐인가요?

축하의 말한마디 정도는 해줘도 되는거 아닌가요.

이 열차에 타는게 그리 잘난일인가..

잘날것까지야..

확실히 공공연히 떠벌일 내용은 아니지만..

 

하지만 제가 발견한 게스트가..

백전연마해온 치한들은 만족시켰다..

기분이 좋아요.

호오..

 

이봐 어서오세요.

 

이번달의 잡지가 나왔어.

쿄오코씨는?

그래?

 

시승실에도 없던데..

 

에로 사이트라도 보는거야?

 

시꺼..

빨리 일로 돌아가

 

알았어.

 

굉장히 좋은 광경이야..

보지가 벌써 흥건하잖아.

 

그..그리 보지 말아주세요.

이사장님..

싫어요

당신이 음란해져 있는걸 보는걸 좋아하니까..

그치만 안되보이니..

엉덩이쪽도 숨겨줄께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대로 창앞으로 가도록 하세요.

 

아..알겠습니다.

가슴에 손을 치우고 유리창에 갖다 대도록 하세요.

그치만 이사장님..

밖에서 보일지도 모르는데..
괜찮으니까..

 

알겠습니다.

 

그 움직임 야한데요.

분명 이미 뭐가 뭔지 알수 없게된거 같군요.

 

무리도 아닐거예요.

위는 얼음과 같이 차고..

아래는..

 

아랜... 불에데인듯 뜨거운걸요

자아 좀더 느끼도록 해요.

당신이 달아 오를수록 나도 뜨거워지니까..

 

네에..

이사장님

 

자..잠깐

 

당신의 조수로군요?

네에..

스카우터맨이 된거 같군요?

괜찮아요?

아 미안해요

난 조직의 일에는 입에 담지 않기로 약속이라서 말이죠.

개의치 않습니다.

그런 정도라면..

 

하지만 안심하세요.

이사장님..

그는 첫일부터 굉장한 성과를 올렸으니까요

 

그래요?

기쁜일이로군요.

그럼..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네에..

 

좋아요.

거기예요.

 

좀더..

좀더 몰아붙이세요.

 

PRESENT BY 夜&추억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