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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 by 夜&추억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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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상하네..
번역 : 제이제이

여긴 아까도 지났던 곳 같은데..
자막 : 미놀드

 

아~ 정말! 늦어버리겠어..

오늘은 공주님의 결혼식날인데..

 

자, 잠깐.. 싫어!!

 

이런짓하는걸 성의 사람들에게
들키기라도 하면 큰일나..

 

싫어~~ 그만두라니까!!

 

안돼~~ 싫다고하잖아..

 

성이라고?

그곳은 오늘밤부터 암퇘지우리다!

 

싫어..

 

꽤나 조인다 싶었더니 처녀이었냐..

 

좋아, 아직 끝낼수는 없지.

밤은 이제 막 시작되었을 뿐이야..

 

드디어 시작되는군요.

공주님의 결혼식.

으, 응..

하지만, 쿠온왕자도
복받은 사람이네요.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하얀 보물,

에르피나 공주를
부인으로 맞이하니까요.

쿠온님이야말로

나에게는 과분한 분이야.

좋은 만남을 이어준

신의 인도에 감사드릴뿐이지..

고, 공주님! 큰일났습니다.

결혼식을 위해 우리나라로 오고 있던

쿠온 왕자의 행렬이

발트란드 군의 급습을 받아 괴멸!

거기다 그 군대는

우리나라를 향해 진격중입니다!

 

그것의 모든 것의 시작이었습니다.

저와 이 휠의 길고도 긴밤의..

 

고, 공주님! 안됩니다!

정신을 차리세요~~

맞는 말씀.

 

죽는 건 아직 일러.

 

과연..

소문으로는 들었지만
정말 아름다운 공주군..

하얀 보물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미모야.

무례해요.

노크도 하지않고..

안심하세요.

제가 지켜드릴게요, 공주님..

반디오스 왕의 제 1왕자,

바이스어드 전하군요.

절 알아주시다니.. 영광이군요.

귀국의 이러한 행위는

옛 맹약을 어기는 일이 아닙니까!

흠,

패전국의 여자에게는

여러가지 역할이 있다.

 

우리 발드란드 왕가에 전해내려오는 미래를
읽는 눈동자에 대해서는 알고 있겠지..

멋진 미래가 기대되는군..

에르피나 피리어드..

 

더, 더.. 내 안에 정액을 싸줘~~

 

공주님은 절대 넘겨주지 않아~

치욕을 당할거라면 차라리 여기서!

고, 공주님!

 

모두 죽는다.

에?

네가 죽으면

이 나라의 국민들을 하나도
남기지않고 모두 죽여버리겠다.

 

에르피나 제 1막
~밟혀 으스러진 순백의 꽃~

 

그로부터 반나절도 지나지 않아서

나라는 완전히 제압당했고..

우리들은 최초의 밤을 맞이했습니다..

 

공주님!/공주님이야..

나는 발트란드 국의 제 1왕자,

바이스어드 발바시르다.

살아남은 남자들은 체포되었다.

이미 본국으로 연행중이다.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거다.

오늘부터 이 휠은

여자만의 왕국이 되는 것이다.

아니, 암퇘지의 왕국이겠지..

공주.

 

왜그러나?

뭐를 기대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더 이상 우물쭈물하면
처벌을 더욱 강화해줄 수 밖에..

 

암돼지에게는 배설하는 장소를
고를 권리따윈 없다고 말하며 웃었던
바이스 전하를 보고

저는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우리들의 미래는

밤의 저편에 묶여버렸다는 걸..

바, 발트란드 국왕,

반디오스 우르 반시르 폐하의 이름아래,

우리 휠국..

구(舊) 휠국이다.

구, 구 휠국에게

명이 내려졌습니다.

국민 모두에게 관리번호를 주고,

허가없이 마을밖으로 나가면

사형을 포함한 엄벌에 처한다..

게다가 육체의 봉사 이외의 수단으로

형의 감면을 금한다.

또, 봉사란 것은,

봉사란 것은..

 

뭐하지? 가르쳐준대로 해라.

싫어..

그런 불결한짓은 역시 못하겠어요!

어이.

시, 싫어요~~ 공주님..

전하, 이건..

누구라도 좋다.

여기의 여자중에 자유롭게 골라

옷을 벗긴뒤

병사들의 아영지로 보내서 봉사를 시켜라!

공주가 시범을 보이지 못하겠다면..

자신들의 몸으로 체험할수 밖에 없겠지..

봉사가 무엇인지를..

 

제가.. 봉사하겠습니다..

그럼 빨리 해라.

너의 그 아름다운 입으로.

 

아직 각오가 부족한 모양이군.

주!

 

쿠온전하야..

무서워..

 

오다가 주웠다.

일단 숨은 붙어있지.

이 이후의 처치에 달린 거지만 말야..

 

왜그러나?

밤기술은 배우지 못했나?

여자로서 반쪽뿐이라면

그 아름다운 몸도 아까울뿐이지.

 

너무해, 정말..

공주님..

 

앞쪽도 부탁한다.

혀로 정중히 핥는 거다.

예..

그런 페이스로 계속..

 

선단에서 나오는 정액을 잘 핥는거다.

선단에서라니..

 

왜그러지? 계속해라.

좋은 느낌이지 않았나.

그 정도로 육감적이고 자극적인 몸이다.

스스로 남자를 원해도 이상하지 않지..

아니, 오히려 그것이 진심이겠지.

에로의 보물,

좋은 만큼 빨아도 좋아.

에로피나 공주. 하하하~~

말하는 대로 할테니

더이상의 모욕은..

 

더 크게 벌려야지?

대충대충 하지마라!

더 크게!

 

그래..

공주님..

하지만..

그것만으론 남자를 만족시킬수가 없어!

 

자, 다음은 혼자서 해봐라.

 

싫어..

이렇게 냄새나고 딱딱한것이
남자의 것이라니..

 

하지만.. 뜨거워..

 

부족하군, 공주.

 

봉사의 진주라고도
부를수 있는걸 볼까?

 

어이어이,

봉사하는 사람이 먼저 가버리면

순서가 반대잖아!

 

싫어~

감춰서 뭐하나?

그것을 사용해서 봉사하는거다.

 

그래..

잘 문지르면서.. 빨아라.

 

뜨거워.. 뜨거워..

게다가 왠지 떨려와..

간다~~

 

좋아.. 모두 보았는가?

이것이 봉사다.

오늘부터 너희들의 일과가 될거다.

잊지말기를.. 하하하~~

 

그로부터 몇일이 지났습니다..

 

공주님, 지금이에요.

제가 망을 볼테니..

네..

 

이전이었다면

저 등불 하나하나에

행복이 있었을텐데..

공주님..

하지만 정말이야..

이 나라는 변해버렸으니까..

마을에는 남자를 모르는
여자애들도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남자의 정액을

당연한것처럼 마시고 있어..

저 등불이 흔들릴때마다

그 애들의 숨결이 느껴지는거 같아..

아, 미안해요..

제가 우는소리를 해도 어쩔수 없는데..

그런 차림을 하면서도 견디고 있는
안에게 실례인거 같네요..

저는 별로..

익숙해지면 이옷, 귀여운 느낌이랄까..

짧으니까 움직이기 쉽구요.

안은 강하군요..

공주님께는 안돼죠.

에? 하, 하여튼..

자, 사람이 오지 않을때 빨리..

 

쿠온님..

빨리 건강해지세요..

그렇지 않으면 공주님이..

공주님이..

 

제 자랑이었는데..

그런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았어!

내 공주님을 돌려줘,

바보 왕자..

나 말인가?

흠, 마침 잘 됐군.

오늘 밤을 즐겨보자구.

네 소중한 공주님 대신에 말야.

 

싫어~~

좋아,

더욱 소리 질러라!

그쪽이 더 재밌지.

재미라니.. 너무해!

뭐지 그건?

칭찬인가?

 

아파.. 빼줘요~~

역시 처녀라

전희 없이는 꽉 조이는군..

그럼 빼줘요~~

그런 아까운 짓을.

이 감촉을 즐길수 있는건

지금 뿐이니까 말야!

 

이 나라에는

여러 여자가 있어서 질리지 않는군!

 

뭐야,

처녀주제에 벌써 느끼고 있는거냐?

음란한 여자구만? 너도.

그런거 몰라요~~

그 음란함에 맞게, 상을 주마!

 

아, 안돼요~

안에다가는 안돼요~~

 

싫어~~

 

이걸로 너도 한사람의 여자다.

 

그래서, 얘기란건 뭐지?

에르피나 공주.

아까부터

안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서..

뭔가 알고 계신것이 없는지..

아까라면,

고귀한 부인이

밖에서 바로 보이는 테라스에서

소변을 보고있었던 때 말인가?

보, 보인건가요?

뭐야, 맞춘건가?

그냥 짐작해본건데 말야.

몰라요..

 

이 참이니까 한가지 부탁이 있어요..

제탓으로 추가된

그 악법만이라도 취소해주세요..

사람이 보는 앞에서 용변을 보라는건

여성에게 있어서 얼마만큼의 치욕인지..

부탁이에요..

대변은 어디에서 보지? 공주.

숨어서 혼자서 하나?

대, 대변?

안에게 들었지.

요즘은 대변이 잘나온다고 말야.

사람에게 보이는 흥분으로

변비를 졸업하다니..

역시 에로의 보물, 에르피나,

에로피나 공주다! 하하하~~

안이,

안이 그걸 당신한테 말했나요?

불결한 공주님의 뒷바라지 따위는

졸업하고 싶다고 말야.

오늘밤부터는 남자의 페니스에
기대서 살아갈 모양이다..

 

네 일같은건 완전히 잊어버리고 말이지..

후후후..

 

저기, 정말 할거야? 안..

물론이에요.

그런 불결한 장소에서 했으니까..

잘 닦지 않으면

병이 생길지도 몰라요.

그, 그럴까..

여기는 여자의 몸중에서도

가장 섬세한 부분이니까

신경쓰지 않으면 안된다고

할머니가 말하셨어요..

 

하, 하지만.. 남에게..

불결하잖아..

공주님..

이제부터 어떤 불행한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지 몰라도..

공주님의 아름다움은

절대 더럽혀지지 않을거에요.

제가 보장해요.

 

왜냐면 하얀 보물의 아름다움은

마음의 아름다움이니까요.

그것만은

그 바보왕자도 손대지 못할 성기에요.

 

안.. 무슨일이 있었던거야..

 

에르피나의 가슴에 비하면

네 가슴은 빈약하구나.

묶는 보람이 없어.

그, 그런..

공주님과 비교하면 누구라도..

넌 에르피나의 가슴이

인간의 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은 거냐?

주인을 그렇게 부르다니 무례하구나.

그, 그런 뜻이..

너 같은 불량한 아이에게는..

 

뭐, 뭐죠 이거~~

전하, 빼주세요~~

빼주면 어떻게 할건데?

무엇이라도 할테니까..

빨리 빼주세요~~

무엇이라도, 라고 했지?

 

에르피나 공주,

기분은 어떠신지..

이런 시간에 무슨 일이시죠?

여성의 침실에 갑자기 들어오다니..

실례가 아닌가요?

이전의 요구,
한번 고려해볼수는 있다.

네?

내가 내린 처벌을
되돌릴수도 있다고 말하는 거다.

정말인가요?

하지만 조건이 있다.

오늘밤 동안 너는

내가 명령하는 대로 따라야만 한다.

알았습니다..

맘대로 해주세요.

정말 맘대로 해도 되는건가?

괜찮으니까 빨리 끝내주세요!

결국 나는

이 짐승같은 남자에게 농락당하는 구나..

쿠온님..

맘대로 해도 좋은 모양이다.

빨리 들어와!

 

안?

공주님..

 

그 모습은?

 

그, 그것은..

내가 상으로 준 악세사리다.

자, 안.

네 주인님께 봉사해 드려라.

괴로움에서 해방되고 싶다면 말야..

예.

공주님..

 

싫어~~

 

하하하~ 에르피나 공주.

기분이 좋으면 소리를 내도 좋아.

 

누, 누가 당신 생각대로..

안, 에르피나는 좀더 마음을 담아서
봉사하기를 원하는 모양이다.

안, 거기는 그만.. 아아~~

 

자, 안!

신세지고 있는 공주님에게
여자가 되는 의식을 해드려라.

예..

공주님..

 

싫어.. 그만해~~ 안~~

 

아파~~

 

고, 공주님~~

 

아파, 이렇게 아프다니..

하지만 왠지 이상한 기분이..

 

공주님~ 공주님~

 

안, 부탁해..

너무 격렬하게 하지마~~

그 이상 격렬하게 하면

난.. 이상해져버려~~

 

고, 공주님. 참아주세요..

저,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안돼.. 이런일 당하면서

기분이 좋으면 안돼는데..

하지만, 하지만 나..

에르피나 공주.

이상의 봉사에 댓가로

너의 부탁을 들어주마.

그, 그럼

그 처벌을 취소하는 거죠?

아아, 일단 남자들은
노예로 쓸 예정이었지만..

전원 소거한다.

 

물론 공주가 사랑하는 쿠온도 말야!

그럴수가, 약속이 틀리잖아요!

공주님~

저, 저 이제 갈거 같아요~~

틀리지 않아, 에르피나 공주.

네가 그 처벌을 바꿔달라 하지 않았나.

아니면 너는 그 처벌이 없다면

이 나라가 해방된다고 생각한거냐!

그건.. 아아~

이제 안돼~~

공주님, 공주님, 공주님~~

 

공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