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노트 2화

안 돼

왜 안 되는 거지?

 

안 돼, 더 이상 만지지마

 

왜 저런 녀석과 언니가...

 

안, 안 돼

 

이제는...

 

이상해져버려

 

- 타카나시 유미 -
학교 체육관에서 발정 나서
그대로 범해진다

어째서...

몸이 이상한거야?

 

Dream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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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가족,
난교개시!

 

유미짱 괜찮아?

선생님, 어째서 이런 짓을...

당연히 기분 좋으니까 하는 거지

 

유미짱은 민감하니깐
보고 있으면 무척 재밌네

그런 말씀 하지 마세요

 

그렇게 깊숙이 넣지 마세요

 

깊어...

 

싫어!

 

싫어!

 

이러지 말아주세요

 

유미짱, 거짓말 하면 못 써

젖꼭지가 빳빳하게 서 있잖아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 안돼요!

정말로?

 

싫어

싫어!

 

가슴 안 돼...

 

이런 거 안되는데...

 

이런 장소에서라니...

 

가슴 좋아

 

무엇을...

 

선생님 안돼요

앙탈부리지 마

 

싫어!

유미짱의 보지 벌써 흠뻑 젖었네

거짓말...

 

넣으면 안 돼!

 

안 돼

그렇게 빨리 하면 느껴버려

 

싫어

 

유미의 보지
그렇게 괴롭히지 마세요

 

학교에서 누군가 올지도
모르는데 느끼고 있어

 

보지로 잔뜩 느끼고 있어

 

좋아, 보지 좋아

 

좋아

너무 좋아

 

크리가 너무 좋아서
가버릴 것 같아요

 

저...

 

가버려!

 

유미짱 이다음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어?

 

선, 선생님의...

 

나의?

 

선생님의 자지를 원해요

 

내 자지를 어디에 원하는데?

선생님의 자지를 보지에 원해요

 

들어오고 있어

선생님 것이 들어오고 있어

굉장해

자지가 굉장해

 

선생님의 자지가!

 

기분 좋아

선생님의 자지로
보지가 좋아져

 

좋아

 

선생님, 좀 더

 

선생님, 더 이상 못 참겠어요

안에다 싸주세요

 

싫어

간다

 

간다!

 

어째서...

언니가 저런 녀석과...

 

위험해!

 

- 타카나시 시오리-
유미의 학교에 몰래 들어가
언니와 함께 범해졌다

 

왠지 몸이 이상해

 

엄청 뜨거워

 

거기가 뜨거워서
지금이라도 가버릴 것 같아

 

돌아가지 않으면...

돌아가야 돼...

 

언니

왔다, 왔어

그럼 시작할까

 

뭘?

 

나 대체 어째서?

 

이거 뭐야...

왜 몸이 움직이질 않는 거야?

 

유미짱

 

시오리짱의 양손을 붙잡고 있어

 

당신 무슨 소릴 하는 거야?

 

언니?

 

뭐야?

 

그만둬

 

싫어

 

이 변태, 용서 못 해

 

괜찮아

잔뜩 기분 좋게 해줄 테니까

자, 움직이지 말고

싫어!

 

잔뜩 적셔놓고서 뭐가 싫어~냐

 

자, 둘이서 하는 거야

 

무슨 소릴 하는 거야?

 

시오리

 

그만

 

언니

 

어째서 이런 녀석이
하는 말을 듣는 거야?

시오리, 부탁이야
하자는 대로 해 줘

 

언니

 

언니

 

어째서 이렇게 기분 좋은 거야?

 

좋아

너무 좋아

거기가 찌릿찌릿해

 

좋아, 굉장히 좋아

 

더 이상 안 돼

 

참을 수 없어

 

나도...

 

가버릴 것 같아

 

둘이서만 즐기지 말고

내게도 봉사 해줘

 

그런 거 싫어

가까이 오지 마

 

선생님...

시오리...

 

유미에게도 봉사 받아볼까

 

언니?

 

그런...어떡하면 좋지

 

싫은데...

 

싫어!

 

아직 한참 서투르네

이제부터 잔뜩
경험을 쌓아야겠는 걸

몸이 뜨거워

 

대체 나 어떻게 된 거지...

 

빼지 마!

 

시오리는 전혀 나아지질 않네

자, 유미 모범답안을 보여줘라

 

이건 시오리의 성의가
부족했던 탓이다

 

언니...

미안해요

 

역시 유미 쪽이 더 잘하네

시오리 잘 봐둬

 

부탁드려요

제가 잘못했으니까 용서해주세요

 

좋아

드디어 고분고분해졌구나

 

괜찮아? 언니?

진짜 재밌는 건 이제부터야

 

이런 꼴 싫어

이제 용서해 줘

무슨 소리야?

 

둘을 귀여워해주려고 하잖아

 

이렇게 젖어 있는데

둘 다 아직 한참 모자라지?

 

싫어!

 

그렇지 않으니까 그만둬

잘 알았어

제대로 둘 다 귀여워 해줄 테니까

 

뜨거워

뜨거운 게 들어와

 

싫어!

움직이면 싫어

 

왜...

 

왜 거기가 기분 좋은 거야

 

가슴이 비벼져

 

언니 보지 마

 

보면 싫어

 

시오리만 해주면
유미가 불쌍하겠지

 

좋아

자지가 좋아

 

보지 안쪽

 

계속...

 

기분 좋아

 

보지 가버려!

 

슬슬 간다

어느 쪽에 질내사정 해줄까나

 

안에, 내 안에

 

선생님, 선생님

부탁이에요

제게 선생님의 정액 주세요

보지 안에 정액 잔뜩 싸주세요

 

부탁이야

내 보지에 뜨거운 거 싸줘

 

저도, 저도 원해요

 

그래?

둘 다 원하다니

그렇지, 편애는 좋지 않지

 

자, 간다

 

정액 왔다

뜨거운 게 나오고 있어

 

간다! 간다!

보지 가버려!

 

여보

 

오랜만이라 조금 부끄러워요

 

미사토, 꽤나 야한 속옷이구나

 

- 타카나시 미사코-
딸의 가정교사를 남편으로 생각하고
침실해서 SEX 한다

당신이랑 오랜만에
같이 보내는 시간이니깐

미사토 기쁘구나

여보...

미사토 당장 해주지 않을래?

 

네, 여보

 

미사토 좋아

잘하고 있어

 

기뻐요

 

거기 좋아

굉장히 좋다고

 

미사토

가슴을 써줘

 

예, 여보

 

미사토 싼다!

 

미사토 입을 벌려

 

전부 마셔

 

나 계속 외로워서...

 

보지 쓰는 것도 오랜만이라
기다릴 수가 없어요

미사토의 보지 굉장히 뜨거워

좋아, 넣어도 좋다

네, 여보

 

딱딱하고 뜨거운 자지가

 

보지에 들어와

 

기분 좋아

 

멈출 수가 없어

 

보지가 훌륭한 자지로
가득차서 행복해

 

미사토 잘하고 있다

 

당신도 내 보지 좋아요? 기뻐라

아까 그렇게 쌌는데도
또 쌀 수 있을 것 같아

좋아요, 잔뜩 싸줘요

 

간다

 

간다

가버려

 

나, 가는 거야

보지 가버려

보지에 정액 지려줬으면 좋겠어

 

미사토 네 눈앞에 있는 건 누구지?

 

당신...

...이 아니잖아!

어째서? 왜?

 

몇 번이나 달라붙어서 내 정액 마시고
질내사정 당하고 어땠나?

싫어, 싫어!

기분 좋지?

자, 빨리 가버려!
이 암퇘지 년아!

틀려! 아니야!

뭐가 아니라는 거야?

속아서 질내사정 당하고도 기쁘지?

 

그런 말 하지 마

어째서 원했어?

말해봐

말할 수 없어
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

말해

자, 말하는 거야!

아파!

 

말하는 거야

 

 

부탁이야

 

당신의 정액
내 보지에 싸질러 줘

 

좋아, 잔뜩 싸주도록 하지

 

여보

 

뜨거워

 

안에다 사정당하고 있어

 

나, 간다!

 

기뻐

 

보지에 정액이 잔뜩 와서...

 

미안해요, 여보...

 

이곳이라면 전기 없이도
할 수 있겠는데

 

여기서 하는 건가요?

 

그래

 

그 유미짱?

정말로?

 

진짜로 먹어버려도 되나요?

어, 어떻게 된 거죠?

괜찮아

 

이 애 뼛속까지
변태니깐 어울려 줘

 

무, 무슨 소리에요?

- 그럼...
- 사양 않고 잘 먹겠습니다

- 타카나시 유미 -
밤에 공원 화장실에서
남자들에게 육변기로 범해진다

 

이렇게 귀여운 애를 따먹다니

 

청순한 얼굴 하고 있는데
이런 취미가 있을 줄이야

 

나온다

 

간다, 간다, 간다

 

보지가 좋아

 

이 변태년아 그렇게 보지가 좋아?

 

좋아요

 

보지가 너무 좋아요

 

유미의 변태 보지를
더, 좀 더 강간해주세요

샌드위치 당하고
범해져서 기쁜 거야?

문질문질해서 뱃속이
꽉 차서 이상해져

 

간다, 간다, 가버려

 

엄청 조여

이 여자 맛있어!

 

또 나온다

 

자지

 

아직 모자라

 

더, 좀 더 범해줘

 

아직 성에 안 찼어

잔뜩 싸줄 테니까 걱정 마

 

뱃속이 망가져버려

엄청 쪼이네
그렇게 싸도 아직 팔팔해

이 년 보지 물건이야

하면 할수록 더 쪼여와

 

저릿저릿한 보지가
아날이랑 비벼져서

굉장히 기분 좋아

안 돼, 또 나올 것 같아

 

싸줘요

또 동시에 보지랑 항문에 싸줘요

그럼...

 

간다

간다, 간다, 가버려

보지 가버려

 

같이 가줘

 

간다!

 

뜨거워

 

뜨거운 게 나오고 있어

 

어째서...

어째서 나 이렇게 되어버린 거지

 

슬슬 질리는데

 

어째서... 내 몸이 이상해

 

좋아

손이 멈추질 않아

 

왜 이런 곳에서
자위를 해버리는 거야

어째서...

 

안되는데, 안되는데...

 

가버려

 

학교에서 자위해서 가버려

 

간다

간다!

 

- 타카나시 시오리 -
학교 옥상에서 발정이 나서 자위
남학생 두 명에게 발각당해 범해진다

 

좋은 거 구경했는데

타카나시 그렇게
욕구불만 이였구나

싫어!

도망치지 말라니까

자위만으론 부족하지?

 

싫어

 

그만둬

놔줘

싫어

 

굉장해

학교에서 이렇게 젖어 있었나

 

싫어

 

싫어, 안 돼, 안된다니까

 

타카나시가 이렇게
치녀였을 줄이야

 

싫어

 

기다려

싫어, 무리야

이런 거 무리야

 

발버둥치지 마

싫어, 싫어

 

싫어

 

타카나시 보지 엄청 좋은데

똥구멍도 좁아서 못 견디겠다

 

싫어

 

내 보지하고 엉덩이
엉망진창으로 당해버려

그만둬, 그렇게
난폭하게 하지 마

 

무리

나 이제 한계야

 

나도 이제 한계다

나온다

나와

 

싫어!

 

보지랑 엉덩이 안에
사정하면 안 돼!

 

싫어

 

뜨거워

 

뱃속이 이상해져버려

 

다리 사이도 정액으로 질척해졌어

 

싫어

나 대체 어떻게 된 거야?

 

미사토씨?

 

가까이 오지 마

아니...

 

미사코씨 쪽이 제게
용무가 있지 않나 했는데요

내가?

 

그럴 리가...

정말인가요?

 

나...

미사토씨 제게
부탁하고 싶은 게 있죠?

 

그런...

나는 그런 거!

 

그럼 전 이만 가볼게요?

 

기다려!

 

나 몸이 욱신거려서...

 

부탁이에요

범해주세요

 

그럼 다 같이 할 테니까

- 타카나시 미사코 -
요리중에 발정이 나서
다 같이 난교한다

 

엄마만 치사해

 

주인님, 제게도
빨리 자지 주세요

나도 더 이상 못 참겠어

보지 한계야

 

정말... 둘 다 못 말리겠네

 

주인님을 곤란하게 하면 안 돼

 

하지만...

 

미사토 말 그대로다

제대로 얌전히 기다려라

 

주인님!

 

정액 감사합니다

 

좋아

자지가 기분 좋아요

 

주인님

 

굵어

 

저 더 이상 못 참겠어요

 

유미, 지금은 시오리 차례야

참는 거다

 

간다, 주인님

저 가버려요

 

저에게도 정액 자궁에 지려주세요

 

간다!

 

간다

 

보지 가버려

 

그거다, 셋이서 사이좋게 가는 거야!

네, 주인님

유미의 보지 가버려요

 

나도 간다

 

여보, 미안해

 

아빠 건강하신가요

저희는 지금 주인님께
범해지고 있어요

정액도 잔뜩 받아서
무척 행복해요

저희들 건강한 아이를 임신할게요

아빠 걱정하지 마요

저희들 진짜 행복하니까요

그럼 이만, 아빠

 

http://blog.daum.net/iw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