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ange 3.0 - (C) Breadu Soft 2003

시노부

 

신 협박2

신 협박2
상처에 미소짓는 꽃 선혈의 홍
SCENE.2 리프레인

 

이 만큼 쌌으니 임신해버리겠지?

누...누가 당신들의 아이들 따위를...

이걸로 막아놔야지

그렇게 큰건...

내일 이상태로 학교에 가는거야

지금 네 자궁은 우리들의 정액으로 가득차있어

그런... 하루종일 이런걸...
나 망가져버려...

뭐야 그건...

사랑하는 형에게 들키지 않도록 해야지?

귀여운 팬티인걸
어울리잖아

 

아케히메, 어디 아프니?

아...아니요. 괜찮습니다.

양호실에 가도... /
괜찮습니다!

그러냐...

 

싫어. 새기 시작했어... 멈춰줘... 부탁이야

 

마유짱. 사키짱은?

곧 올꺼라고 보는데...

사키짱 여기야~

사키짱. 괜찮아?

아무것도 아냐.
어제밤에 늦게자서...

늦게 자는건 몸에 안좋아

응.. 아하하... 그렇지?

사키짱?

미안... 잠시

화장실?

 

그 녀석들의 정액... 이렇게나 나와...

냄새나...
이렇게 냄새나면 모두에게 들켜버려...

무슨 냄새 안나?

남자의 그것 냄새 같아
거짓말! 여자화장실에서?

그게 뭐야?

정액의 냄새말야

정액이라니...?
그 정액말이야?

너 정액 냄세 맡아본적 없어?
없어!

너 야한 생각이 너무 지나쳐

 

싫다. 이런때에...

제대로 등교한 모양이더군
벗고 싶으면 돌아갈 때 와

그렇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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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짱. 괜찮아? /
무리하지마

으...응. 괜찮아.
걱정할 필요없어.

그리고...나 들를곳이 있으니까...
먼저 돌아가 있어.

들를곳이라니?

그럼...

 

어서와. 열려있어.

 

왔어. 약속대로. 빨리...

무서워하지말고 더 가까이 와

무서워하지 않아!

 

마음에 든 모양이군

질퍽질퍽하잖아

그럼... 시작할까?

 

자. 먼저...

뭐야 그건!

이건 말야... 이렇게 하는거야.

 

싫어. 그만둬~

무슨 말을 하는거야.
그렇게 맘에 들어해놓고...

 

뒷구멍에?

아직 많이 있어.

 

너무 세...

아...안...안돼...

 

밤은 이제부터야...

 

가... 간다~

 

나...나올거 같아

 

아직 멈추지마!

 

간다

 

삼켜

 

가버려... 그만둬...

가기 싫어...

안돼... 싫어... 싫어... 싫어...

가~

 

좋았었어.

그렇게 우리들을 즐겁게 해주면
형에게는 비밀로 해주지...

힘내봐...

미안해요... 선생님...

저런 녀석들에게...

가버렸어...

 

첫자막입니다.
즐감하세요.

 

사키짱...

사키짱!

어디갔었어?

저기... 사키짱!

 

토우야씨... 이제 더 이상은...

나한테 반항하는거야?

아...아니... 그럴 생각은...

그러면...쓸데없는 소리 하지마!

그런 일만 없었으면...

 

나로는... 언니를 대신할 수 없는거야?

 

저기. 저기. 사키짱은?

글쎄... 화장실일까?

흐응... 이상하네...

어제부터 사키짱 화장실에 계속 가고...

 

저기. 미쿠짱. 잠깐 상담할 것이...

 

알고있어. 오늘도 가면 되는거지요?

오늘은 장소를 바꿔서 할꺼야

장소는 나중에 메일로 보낼께...

 

마유짱. 미안. 늦어졌어...

어때? /
아직이야...

정말 이런짓 할꺼야?

어디서 뭘 하는지 가르쳐주지 않잖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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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제 휴대폰을 써주세요.

모리사키...

제가 선생님의 휴대폰을 몰래 바꾸어 토우야씨에게...

저...

누군가와 닮지 않았나요?

 

너는 시노부씨의...

 

뭐야... 아야메

토우야

형이야?

토우야

너 도대체 무엇을...?

알고싶으면 와

전부 받아들일 배짱이 당신에게 있다면 말야...

오라니 어디로...?

나와 같이... 무너져가는 교회...(??)

선생님.

무슨일이 있어도 사키짱을
받아들일 수 있나요?

무슨 뜻이야?

모리사키. 사키는 어디있어.

따라오세요.

 

빨리 왔군...

어째서 이런곳에서...?

기분을 바꿔보려고 하는것 뿐이야.

아...아파... /
풀어줘

마유... 미쿠...

설마, 내 뒤를...?

미안. 사키짱 /
이녀석들 어쩌지?

빨리 끝내버려.
앞으로 예정이 있으니까...

그만둬

뭐... 뭐하는거야

 

싫어...

 

뭐하는거야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거짓말...싫어

그렇게 큰거... 부서져버려...

아...아파~

어? 처녀구나.

그쪽도냐?

 

마유... 미쿠...

어째서... 이렇게...

미행당한건 너잖아.

내탓?

그러면 나만 덮치면 되잖아

내 목적은 널 괴롭히는 거야

그것이 그녀석을 괴롭히는게 되니까 말야

사키 만큼은 아니지만...
생각한 것보다 좋은 가슴이잖아

이쪽은?

우와... ?? 못참겠군...

 

기분 나빠...싫어

 

너한테는 더 특별한걸 해줄께

나는 괜찮으니까 두사람을 그만두게 해

 

??

벌써 갈꺼같아

나도야

거짓말...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이... 이것은?

 

여~ 겨우 왔네?

토우야씨

너는 돌아가
볼일 없어

그렇지만... /
돌아가!

 

시노부

토우야씨~

 

시노부는 형이 죽였어

생각났지...? 그때 모든것이 끝났어.

나에게 남은것 당신에게 복수하는것 뿐이야!

거기서 느긋이 견학해

 

사키...

그만둬~ 난폭하게 하지마!

난폭? 난폭하게 안해...

지금부터 괘락의 얼굴을 보여주지

그...그만둬.. 그건... 안돼

드...들어와..

그...그만둬~ 토우야

어때? 형.
소중한 여자가 눈앞에서 범해지는 기분은?

토우야. 이녀석...

보지말아요. 선생님...

 

선생님...

괴로워보이네... 편하게 해줘

 

선생님.../
사...사키...

 

아...안돼... 그만둬

 

사...키...

 

선생님...

 

거기가 찢어져...

 

선생님... 선생님...

??

 

좋아...

기분 좋아~

 

와줘요... 선생님...

저... 가버려

가버려요~

 

얼레? 여기 역시 만드는거야?

그런거 같네

그래도 잘 됬잖아

저번달까지 폐교같아서 무서웠는데...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