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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그 주변도 해줘

이렇게 하면 돼?

그래, 기분 좋아

 

무척 단단해졌네

이제 나올 것 같애?

응, 이제 쌀 것 같애

 

좋아, 참지 말고 잔뜩 싸줘

내 입에 정자를 듬뿍!

 

아, 아이..

싸, 싼다!

굉장해!

미안, 아이

 

그녀가 문병에 오지 않는 이유
이유1「연인의 눈앞에서…」

그녀가 문병에 오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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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다시 섯네

이제 넣어줄게

 

세, 세이지

깊어!

아이의 안

무척 따뜻해

 

어때? 기분 좋아?

느껴져?

응, 아이의 허리가
움직일 때마다

움직이는 것
만으로도 흥분돼!

야해! 그렇게 보지 마

 

갑작스레 움직이지 마

놀랬잖아

 

괜찮아!

안돼! 세이

아이의 안이
무척 기분 좋아서

가만 있을 수가 없어!

 

안돼! 너무 격렬해

기분 좋아, 세이

 

좋아해! 아이

기뻐, 좀 더 느껴줘

나로 느껴줘!

아이!

 

안돼! 갈 것 같아

나도!

 

사정해!

세이의 밀크

내 안에 잔뜩 사정해 줘!

 

아이! 아이!

 

세이

 

나, 나오고 있어

 

미안해, 아이

질내사정 해버렸네

아냐, 괜찮아

세이의 것인 걸

 

이 아이는 후지사와 아이

알바 하다가 사귀게 된

내 애인이다

내가 오토바이 사고로

이 병원에 입원하게 된 이후로

그녀는 대학교와 알바 틈틈히

매일 병문안 와준다

옆 환자 분, 돌아올 때 되었지?

그리고 이 긴 병원 생활이

우리 둘 사이를
더욱 가깝게 해주어

이제는 병원에서
사랑을 나누게 되었다

 

세이, 그..

또 하고 싶으면
언제든 말해줘!

아이..

이런 행복한 나날이

난 계속 될 것이라 믿었다

 

그건 아니죠, 쇼코 씨

 

어기어영차

 

나카무라 씨

곧 검사 시간이니까
준비해 두세요

커텐 열게요

 

검사 시간인가요?

예, 나카무라 씨

커텐은 닫고 계시지 마세요

죄송합니다

 

어? 아이!

또 병문안 왔구나!

시부야 씨

언제나 눈부시네

아, 안녕하세요

아! 이제 아이와도
못 만나게 되는 건가

나 말야, 곧 퇴원이야

그러니 퇴원 기념으로

같이 밥이라도 먹을래?

어이!

농담, 농담이지

세이지에겐 농담도
못 하겠네

됐어요, 이제 그만

자! 나카무라 씨도
무리 하시지 말고

얼른 나아서 퇴원 하셔야지

아니면 여자친구만
불쌍해진 답니다

그럼! 준비해주세요

 

자! 시부야 씨도
얌전히 계세요

그럼 쇼코가
데이트 해줄래?

바보!

실은 난

저 간호사와의 일로

아이에게 숨기고
있는 게 있다

안돼, 세이지

좀 더 자연스레 있지 않으면

그녀에게 들킨다구

무슨 생각이야, 이런 짓

우리 둘

이미 헤어졌잖아

어라? 그렇다 해도

세이지의 자지는
이렇게나 서있는데?

그거야 네가 그렇게 만지니까

됐어

그런 말 하면
그 아이란 애에게

내가 전 여친이라
말해버린다?

그만 둬!

아, 무서워라

 

심야 근무는 참 갑갑해

어이! 잠깐

그녀에겐 비밀로 해줄테니

한번 하자

 

쇼, 쇼코

 

저기, 느껴져?

내 보지 이렇게나 젖어있어

 

굉장해!

자지가 점점 두꺼워져

너도 날 싫어한건 아니지?

이 곳에 입원한 것도

내가 근무하기 때문이지?

아냐! 우연이야

구급차로 후송
되다 보니 우연찮게

우연찮게라..

난 기다리고 있었을지도 몰라

네 자지를..

 

쇼, 쇼코

 

어때? 괴로워?

자지 넣고 싶어?

이제 편하게 해줄게

 

굉장해!

안 깊숙히 들어왔어

 

이 문질러 지는 느낌

참을 수 없어!

 

이렇게 있으니 생각난다

너와 첫 섹스 했던 때

넌 어디다 넣을지도 몰라서

그때도 내가 넣어줬었지

그런 옛날 일을!

네 것이 더 커졌어

내 보지로 느끼는 구나?

굉장한 정력이야!

낮에도 아이와
그렇게나 했으면서

알고 있어

병실에서 아이와
H 하고 있단 것 쯤은

그건, 그..

잠자코 있게 해봐

네 자지로 날
잠자코 있게 해봐

 

세이지..

그래 그렇게 격렬하게

여기! 넌 여기로 느끼지!

 

좋아! 자지가

자지가 내 안에서 격렬하게!

 

세이지

 

그래!

그렇게 박아 줘!

격렬하게 박아 줘!

세이지의 자지

이 감촉

내 보지가 자지의
형태를 기억하고 있어

쇼, 쇼코

너도, 너도 느끼고 있지?

자지가 움찔움찔 거려서

기분 좋아!

보지 너무 기분 좋아!

다, 다물어!

싸는구나!

내 안에 쌀거구나!

 

간다!

세이지의 자지로 느껴버려!

 

저기, 날 지금도
조금은 좋아하지?

그만 둬

너와는 이미 끝났잖아

내겐 이미 아이가 있어

 

세이지 바보!

조금은 좋아한다고
말해주면 덧나?

 

그럼 이만!

알바 늦겠다!

 

그, 그래!

저런 애는 세이지와
어울리지 않아

 

그때 좀 더 쇼코에게
상냥하게 해줬다면

나와 아이의 운명은
바뀌었을지도 모른다

 

그녀가 문병에 오지 않는 이유
이유1「연인의 눈앞에서…」

그녀가 문병에 오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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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늦어버렸네

세이지, 기다리고 있겠지

 

여! 아이

시부야 씨!

잠깐 나 좀 볼래?

 

저, 이런 곳까지
데려오시다니

세이지 일로 보여주고
싶으시단 게 뭔가요?

정말! 아무 말도 안하시고..

이제 됐어요!

전 얼른 가볼게요

세이지가 기다리거든요

이거 봐봐

이런 아이의 모습에

말을 잃어버렸지 뭐야

 

뭐야! 이게

그러니, 오늘은
이 약을 드세요

오늘 아이가 늦네

갑자기 알바 대타라도 뛰나

저기 말야! 듣고 있어?

오늘은 평소와
다른 약이 나왔으니

주의해서 먹으라고!

미안

자! 자기 전에 확실히 먹어

알겠어, 먹을게

그치만 약만 잔뜩 먹고

약 싫다 정말

환자가 별 말을 다하네

얼른 낫지 않으면

아이가 불쌍하다고 했잖아?

 

저! 할 수 없어요

에? 그럼 이 사진은 어쩔까

가족에게 보여줘?

아니면 인터넷에 뿌릴까?

그만! 찍지 마세요!

사진도 지워주세요!

그럼 내 요구를 들어줘!

 

자! 그 귀여운 입으로

자지를 물어주는 것
만으로 좋으니까 말야

날뛰면 괴로울 뿐이야

얌전히 물고 있기만 하면..

너 말야! 네 입장을
알고 있는거야?

 

어른스럽게 얌전히
말 들으라구!

 

하면 되잖아

세이지, 미안해

우오! 기분 좋아

아이에게 말하길 잘했어

 

아이! 표정 좋은데

흥분 되는 걸

세이지 보다
내 것이 더 크니까

물고 있는 맛이 나지?

 

그래? 좀 더
빨고 싶은거야?

자! 자!

 

부탁이야

얼른 얼른 끝내고

해방 시켜 줘

 

좋아! 그래 그렇게

 

차, 참을 수 없어! 싼다

 

전부 마셔

 

지저분 하구만

 

이거야 다시
조교해야 겠구만

저기..

뭐야 그 얼굴은

한번 싼 것 만으로

내가 만족할 리 없잖아?

그런! 약속은..

사진 지워 주세요..

 

이런 일이

아이에게 일어나고 있단 것도

모르는 나는

쇼코가 준 수면약을 먹고

잠 들어 있었다

앞으로 일어날 비극도 모른 채

 

눈을 뜨렴

시간됐어, 세이지

 

뭐하는 거야!

세이지 지금부터

즐거운 이벤트 시간이야♬

괜찮아

세이지는 약 먹고
잠들고 있으니

우리가 무슨 짓을
해도 못 일어나

저기 알겠어?

옆에서 일어나는 일을

그만 둬

아, 아이!

 

싫어-!

아이!

보지 말아줘

보면 안돼!

 

아이!

여! 세이지, 일어나셨나?

역시 말야

처음 아이와 할 때는

네 눈 앞에서 하는 게

인정인 것 같아서

싫어! 가슴 꺼내지 마!

 

어째서 아이가!

그만 둬!

무리야

아이와 한번
하게 해준다니까

시부야는 바로
승낙했을 정도인걸

쇼코, 네 녀석!

네가 나쁜거야

여자의 맘을
알아주지도 못하고

안된다고 하면서도

이미 이 곳은 젖어있잖아!

싫어 안돼!

부탁이야, 부탁이에요

섹스만은, 섹스는 안되요!

다른 것 만은
뭐든지 하겠어요!

부탁이에요!

그건 싫지롱

 

내 자지를 넣고 싶어

참을 수 없도록 해주지

부탁 드립니다, 쇼코 씨

뭐야?

깨끗한 보지네

안되죠

좀 더 남자를 알아야지, 아이!

 

뭘 넣으신 건가요?

그 곳이 뜨거워!

 

싫어!

몸이 뜨거워!

 

이 약?

처녀래도 자지를 원할만큼

강력한 비약이야

저 아이

이제 넣고 싶어서
참을 수 없을걸?

싫어! 안에서 안에서!

자! 남친 앞에서
자지 넣어달라고 말해봐

편해질거야

 

세이지! 구해줘! 살려달라구!

시끄러!

 

자! 그럼 보여줄까

남친 앞에서 내 자지가
넣어진 모습을 말야

기분 좋을거야

그만 둬

재촉하지마, 바로 넣어줄게

 

잘 먹겠습니다♪

세이지 씨

 

싫어-!

깊숙히 들어갔네

빼줘 얼른 빼줘

캬- 아이의 안 기분좋네!

내 자지를 먹고
빼주질 않는구만

 

안돼! 움직이지 마

 

거짓말 마!

보지 안이 내 자지를
물고 놔주질 않는데

움직이지 말아줘

이제 안돼!

 

아이, 최고야!

어쩜 이게 뭐야

세이지도 참

여친이 범해지는 걸 보며

자지를 세우고 있네

네 상대는 내가 해줄게

자!

 

어때 좋지?

내 자지 기분 좋지?

빼줘

 

자! 아이 기분 좋으면 좋다고 말해

기분 좋을 리가 없잖아

아이-!

저 약을 쓴 사람은

결국 계속 느낄 수 밖에 없지

또!

 

이제야 본심이 나왔구만

자! 어디로 느끼는 지

큰 소리로 말해 봐

원 해 요..

참을 수 없구만

그럼 더 가게 해주지!

상냥히 해주세요

막 가버린 직후라 민감해요

그렇다면 더 격렬히 해야지!

안돼!

안된다고 말하는대도

 

가버려, 막 간 직후인데도

또 가버려!

 

싫어!

 

이제 그만둬

그만둘까보냐

나도 산뜻하게 싸야지

좋아, 세이지!

안에다 싸도 돼!

네가 가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줘!

 

아이!

 

커져, 커지고 있어

안돼! 느껴져

나온다!

역시 기념스런 첫 섹스는

질내사정이지!

안돼! 용서해 용서해 줘

간다, 가버려

 

안돼-!

 

잘 먹었습니다-♪

 

시부야와 쇼코는
아침이 다 될때까지

나와 아이를
몇 번이고 범하고는

정신 차렸을 때는

모습을 감춘 상태였다

미안해, 세이지

아이는 초점 없는 눈으로

끊임없이 내게 용서를
구하고 있었다

내게..

넣어진 채로..

빙글빙글..

 

아이..!

 

10.11.21 제작
2010년 H애니 계의 신성. 최고다!

12, 1월 H신작 정보 다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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