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K6-2 400Mhz

AMD K6-2 400Mhz [지온잔당]
http://yakwang.goalibaba.com -야광-
제작일 : 2007년1월 25일
야광에서만 263번째 자막

AMD K6-2 400Mhz [지온잔당]
http://yakwang.goalibaba.com -야광-
제작일 : 2007년1월 25일
야광에서만 263번째 자막
여자가 사람들에게 숨기는 비밀중 하나

누구에게도 알리고싶지 않은 이 부끄러운 한순간을 노려

그 식마들이 찾아 왔습니다.

 

제가 방금 배설한 부끄러운 것으로 전신을 젖은 체로...

 

싫어~ 그... 그래요 더러움이 적은 영혼이야 말로...

 

효력은 강해요...

좋아~
사람들에게 보여버려...

 

여... 여왕인 고귀한 영혼이라면...

-세리누-
리브파울왕국 여왕

 

그... 그만 둬...

 

자지... 가득차서...

 

보지 아파~

 

보지 아파아~

 

쳇! 정보 하나 들을때 마다 일일이 가버리고!

 

오우가라고 불리는 자들...

 

모습이야 말로 사람에게 가까운 것들...

이성을 잃고 약탈을 바라는...

 

다크엘프의 비술도 때로는 도움이 되지.

비정상 적으로 번식력 왕성

 

암컷이라면 일족이 아니라도 달라 붙어 씨를 집어넣으려고 짐승같은 광폭함에

여성들로 부터는 특히 아주 싫어하는 존재였습니다.

 

너의 영혼과 연결된 덕분에 지옥에서 다시 돌아올수 있었어!

세리누 왕비!!!

 

마치 소잖아~

 

소...소!? 그런 일부러 생각 하게 하도록...

 

이 무슨 냄새... 숨결도 체중도 짐승같아
흥분해 있는거야...

 

나의 여자에 오우가의 숫컷이...

 

이대로는 달라붙겠어~

 

빛의 날개 수호천사 쟌느!

 

너를 임신시키기 위해 돌아 왔다!

 

반드시 나의 아이를 놓게 해주겠어!

음란타락의 공주기사
쟌느
Scene1. 임신해버린 수호천사
http://club.paran.com/erozeon
지온잔당 자막생산공장

 

어째서 물러서지 않으면 안돼는 겁니까!?
족장을 치면 승기는 우리에게 있습니다.

오우가 따위 무서워할 필요 없어요!

 

본의 아니지만 공주님 자만은...
/자만은 검을 무디게 한다. 지?

 

알고있어요.
더이상 어린아이가 아니에요.

키스

 

기사장의 판단을 따르도록 하죠.
마음대로 하세요.

 

아~ 천사님 당신의 고귀한 피를 이은 이몸을 하천한놈들 에게 수치를 당하다니...

이 무슨 용서받지 못할 죄인가요!?

 

왕족은 먹는게 틀린가?
밝히는 여자로 커서는...

 

수치스런...

 

뭘 찾고 있나요!?
안돼요!!!

 

안돼요!! 거기만은... 후장의....

 

부끄러운 곳인데...
손가락을 그렇게나 깊이...

 

왕비에게 사악한 감정을 품고 우리들을 도와준 어리석은 자다.

 

코라톤!?

 

사랑이 넘쳐나는 미소지으면서 한번 싸줘

 

미쳤어요... 부정한 곳에...
야해~ 죽고 싶어...

 

들어오고 말아! 부정한 구멍으로 부터 뱃속에 상스러운 액체가!

 

긴장을 풀면 쌀것같아... 하지만... 참으면 참을수록 꼴불견인 추태를 보일터!

관장...
이 무슨 비정상적인 방법이 이 세상에는 있는 걸까요?

 

@#$@#$...

 

500cc 이상의 광장액을 당하면서 여기까지 견디다니

과연 왕가의 여자는 참을줄 안다고!?

당연해요! 왕비인 내가 이런 장소에서 배설이라니...

 

하지만 더러운것이 엉덩이 구멍을 뚫어버릴것 같아...

참을수 없어~

 

여보... 세리누는 항문을 열고 편하게 되고 싶어요!

이 무서운 감각으로 부터 해방될수 있다면... 나... 차라리 수치를 당하고 싶어!

 

다찼으니깐 이제 관장은~

 

보고있어 나의 수치스러운 모습이 숫컷것을 세우고 말아!

 

그렇게 가련하게 우는데 그만둘 숫컷이 있겠어?

 

관장 좋아하는것 처럼 말하지 마요!

 

관장 그만해요!

 

배설하면 좋아져...
아~ 엉덩이에서 세어 나올것 같아

 

완전히 상스러운 구멍이 돼버리고...

 

여자로서 결코 남에게 보여서 안될 모습...
여왕 실격 이겠죠...

 

마 만지지 말아요!
남편의 유품이에요!

그 사람에게 받은 추억의!

 

조금 다시고쳐 줄까?
(튜닝 해주는 건가 -_-;)

 

엉덩이에 있는거 빼줘!
괴로워요~

 

소중한 것은 소중한곳에 놔 둬야지

 

싫어... 싸고 싶어...
싸지 않으면 어떻게 될것 같아...

 

남편의 유품의 맛은 각별하지?
왕 변태 왕비~?

 

벌려져... #$@

 

아니야 레스노 여보~ 난...
보지말아요~

 

어머니를 인질로 삼다니 비열한!

 

이 일은 기사장에게는 비밀로 하도록
치사뽕한 오우가따위 나혼자 충분해요.

 

전후협정은 알고 있죠?
제국정부가 알면 당신 그냥은 끝나지 않아...

 

어차피 울면서 하는 말이야...

 

괴... 굉장해... 뭐 이런 크기...
있을수 없어 인간의 남자와는 너무 틀린걸

짐승... 숫컷... 그걸로 나를 쑤시겠다는 거야!?

 

짐승이! 수컷이!! 내 안에...
안돼!! 상대는 오우가 사람이 아니야!!

 

뭐라고!? "나와 쟌느가 오우가의 아이를 임신하는거다"
놀이개로 이름을 남긴다고!?

놀이개 부녀...

 

벌려져! 뜨거운것이 들어와~

 

여보... 나를 지켜 주세요...

 

여보...

 

거기까지 밖에 닿지않았나?
죽은 남편은...

그러면 이제 부터는 내가 첫빵이다~

 

거... 거짓 말이지!? 믿을수 없을 정도로 가득해...

 

움직이지도 않는데 자궁에 닿아서...
자궁에 들어와 버리다니...

 

사랑스럽지 세리누...
오늘부터 네것이야

 

그만둬~ 그만둬~

 

국왕이 빨리 죽을만도 하군!

 

찢어져~

 

상냥한 얼굴하고... 쫙쫙달라 붙어서 쪼이는군

 

뭐 이렇게 야만스러운...

 

너무 격렬해요!
이것이 오우가... 짐승이야! 힘쎈 숫컷이야!

 

벌레도 못죽일 얼굴하고 확실히 쪼여오고 있어~

 

천천히 하자마!

 

매달리면 안돼! 더러운 것 이에요!

 

배설기관 인걸요... 사랑스럽지 않아!

 

뭐이렇게 상스런 형태일까~

 

처음으로 남자를 안것처럼 꽉~ 쪼여오고 서는!!
/부탁이야~ 괴로워...뜨거운거 이 이상@#$@#

 

안돼~ 몸이 맛들여 버리면 녹아버려!
자궁이 저려서 계속 잊어버리고 있었던 느낌이 와 버려!!

 

안돼! 사람이 아니야!!!

 

밑둥부터 둥글둥글 하게 살쪄서 어린애 처럼 탱탱거리고 있어!

 

뭐야!? 지금 뭔가 들어간것 처럼 꿀렁~ 하고!?

 

굉장한게 들어왔어! 가 감자같은게!

 

거... 거기 안돼!
거기! 소리가 나와 버려!

 

@#$@#$

 

부풀어 올라... 부풀어지고 있어!
감자가 더 들어와서... 이상하게 돼~

 

찢어져... 찢어질것 같은데... 끝에까지 오면!!

 

설마 당신... 안돼요!!
그게 어떤건지 알고 있어요!?

난 왕비에요!!
여보~여보~ 살려줘요~

 

짐승에게... 야만스러운 수컷에게 안에다 싸일것 같아요!
지켜 줘요 저의 자궁을 지켜주세요!

 

퍼지고있어... 싫어~
여보~ 딱 달라붙어서 자궁에서 뺄수가 없어~

 

뜨거워~ 자궁이 타겠어~
짐승의 씨들이 싸여져서... 싫어~

 

이 괴물녀석!!

 

바퀴벌레 같은 생명력 이네요!
/그 바퀴벌레의 아이를 낳게 해주지!

 

파렴치한!!

 

나는 왕녀에요! 하등한 오우가 따위에게 순결을 빼앗기지 않아요!

 

어머니!!

 

불사의 비결을 세리누왕비의 영혼에 있다.

 

연결됐다고 영적으로도 욕체적으로도...

 

어머니에게 무슨짓을 했나요!
/공주가 하는것에 따라 심한짓을 당하지...

 

네녀석!

 

잠시동안 참으세요! 어머니...
제가 반드시!

 

건방진 그 입으로 해야할 일이 있잖아?

 

지금은 참아야 해...

 

쟌느... 안돼 그 냄새를 맞으면 안돼!

 

더러운 집승의 배뇨 기관인것 같아!
엄천난 구린내...

 

이 무슨 비린내... 숫컷의 냄새...
가까이에서 맞은것 만으로 머리가...

 

천사의 환생이라고 불리는 쟌느 조차도...
/나... 무슨짓을!?

사양하지마 좀더 잘 맞아!
참을수 없지?

 

점점 냄새가 거북해 져서...
빨리 사정 시키지 않으면 이상하게 될것 같아.

 

미약효과 그 굵기를 하기 좋게 하기위해서
오우가는 분비액으로 여자를 녹게 만들어

 

저 크기도 자궁에 확실히 닿기위한 것
야한 자지 알도 저렇게나 부풀러서...

 

여자를 울리고 임신하기 편하게 하기위한 듬직한 형태...

 

첫 입맞춤을 이렇게 더러운것에 받치고 있다니...

 

싫어~ 부푸르기 시작했어!
나에게 반응해서 점점 상스러운 형태로...

 

빨리 싸버려!

 

빨리!!!

 

어머님은 풀어준다는 약속이지 않나요!?

 

그 전에 부녀의 언약을 맺게 해주지!

 

아니 구멍자매 라는 건가?

 

뜨거워!
안돼요! 그만둬요! 그 이상하면 당신 그냥으로 안끝나요!

 

싫어~ 움직이지 마세요 쟌느 비벼져요!

 

하지만 어머니...
뭘 하고있는 건지 알고 있나요!?

그 이상은 용서못해요!

 

안돼! 절때로... 용서 못해!!

 

뜨겁워서 탈것같아~ 너무 커서 찢어져 버려...
무리야! 너무 굵어!

 

처녀막으로 느끼는 나의 자지는 어때?
/처녀... 막?

 

쟌느... 저 야수를 통해서 나도 느껴...

팽팽하게 달라 붙어서 찢어져 버릴려고 하는 쟌느의 처녀의 증거...

 

이런 형태로 잃어벌다니 절때로 용서할수 없어!
거기다 저런 짐승을 상대로!

 

천사님 저에게 가호를!

 

싫어요!!

 

그...런...

 

면목없어요 여보... 딸의 순결을 지키지 못했어요...

 

거기다 아니나 다를까 딸의 처녀막을 느끼면서...
딸의 처녀막을 느끼면서 저...

 

찌 찢어져...

 

상스러운놈 부끄러운줄 알아!

 

부녀가 모여서 나의 자지에 기뻐하고 있어!

 

싫어! 또 할 생각이야!?

 

부끄러움을 아는건 네쪽이다!!

 

싫어~ 그렇게 깊숙이...
찔러 죽일 생각이에요!?

 

여자의 수치를 받아봐 프린세스~♬

 

나... 이 무슨 상스런 소리를...
하지만 이런이런... 안속에 딱 달라 붙어서...

 

굉장해! 자지가 끊어질것 같아!
이것이 쟌느인가!

 

너도 느끼고 있지 세리누?
자궁의 조임이다!

 

무래한!! 왕비를 이름으로 부르지마라!

 

괜찮아 하지만 굉장걸...
너의 보지... 좋아~

 

느끼지? 아까부터 자지가 키스하고 있는거~
그게 자궁이야

자... 자궁!?

 

여자의 행복의 근원 제일 소중한 아기를 위한 방이야.

 

자궁에 닿고있다고!?
더러운 짐승의 물건이 나의 자궁에!?

 

굉장해~ 쟌느의 안속 너무나 기분좋아~
자지도 좋아하고 있어~ 불끈거리면서 좋아하고 있어~

 

어머니...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굉장한 쪼임이 참을수 없어~

 

싫어~ 안돼!

 

지면안돼! 쟌느! 하지만... 뭐 이렇게 굵을까?
뜨겁고 딱딱하고 뚫어버린것 같아 처녀막도 뚫어버리고...

 

처녀의 순결을 이런 야만한 것에...

 

설마! 당신 쌀 생각은 아니겠지!?
그것만은 용서못해!!

 

지켜야만... 자궁만은!!

 

저 남자의 물건 터질것 같이 부풀어있어!

 

나와? 나올것같아? 그대로는 자궁에 닿아버려...
귀두가 자궁에서 나가질 않아! 싸인다!!

지금 당장 그더러운 것을 빼세요!!

 

내 안에 싸면 태워죽일 꺼에요!
빨리! 빨리 빼요!!

 

뜨거워!!!

 

지... 질내 사정!?
그것도 자궁에 넣은 그대로... 안 사정!

 

쟌느의 안속 야해~ 짜내는것 처럼 붙어있어~

 

들어가버려~ 자궁에 가득 와있어...

 

이별을 고하라고 다음에 내 자자링 만날때는
임신할때 이니깐 말이야!

 

욕체... 개조?
/너희 둘은 나의 암컷이다.

 

나의 아이를 배어 줘야 겠다.

 

밴다고? 신선한 생명의 탄생을 더럽히다니...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가축같이 짐승의 아이를 놓인다고!?

 

강제로 자궁에 알을 낳는 기생체...
체내에 부화해 숙주의 성욕을 지배하고

자궁 균형을 침식해서 일족의 아이조차 임신하게 만드는...

 

아직 어리다고 생각했더니 어처구니 없는 변태야
구멍은 어느쪽이라도 좋다는것처럼 벌려서 암컷물이 넘쳐나고 있어.

 

모욕... 용서 못해요!

 

그렇게 기가 강하면 견딜수 있을것 같군.

 

이런 걸로 난...

 

지지 않아요!!

 

당연하지 세리누는 이것의 배이상은 견뎠어.

 

네 네녀석!!
기생체가 정착할때 가지 앞은 사용 불가능...

하지만 안심해 니가 불결하고 싫어하는 항문으로 보내줄태니깐 심심하지 않을꺼야.

 

왕녀님의 모든것을 축하 하며 와인으로 건배다!

 

그만둬!!!

 

안돼! 이제 용서해 줘~
언제나 엉덩이에 뭔가 넣지 않으면 만족 못하는 몸으로 해 주지!

 

지금까지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왓어!!

 

탄다~ 엉덩이 구멍 괴로워... 나와버려...
나와버려... 나와버려!!

 

어머니는 이런걸 견딘거야?
거짓말이에요! 이런거 바로 나와버려...

신이여... 아버지 살려 줘!
쟌느 배설 참지 못하겠어요!

 

누군가 누군가 키... 키스!!
나를 빨리 구해 줘!

 

부탁이야 견뎌줘! 부끄러운 구멍 열리지 마!!

 

나올것 같으면 막아 주지!

 

잘 벌려지는 구만~ 타고났어?
이 널널한 구멍은?

 

괴... 굉장해! 이 무슨 배설감...
처음이야 이런거 처음이에요!

리보(?)가 비벼져서...

 

그치만 똥눌때 밖에 사용한적이 없는데 이런거 싸본적 없어요!

 

사양하지 말고 항문 열어...
/누가 그런...

 

움직이지 마!!

 

괴로워... 빼~

 

지금 빼면 싸버려!!
빼... 빼지마... 그걸 빼면 용서 못해!!

그거 무슨 말이야?
/싸... 싼다... 나 왕녀인데 그런...

 

그것만은 절대로 싫어!!

 

자지에요~

 

그...그래! 그 딱딱하고 야한것을 좀더 안속까지 넣어 줘!

 

굉장해... 굵고 늠름한 것이 가득 들어와서 나의 부끄러운 것을 쑤셔오고 있어...

 

싫어! 거짓말! 자지 빼지마!
이 이건 명령이야!

 

아... 아니야! 지금껀 아니야!
/그럼 분부대로!

 

좋아~ 그거 굉장해~

 

격렬해서... 이상하게 돼!
엉덩이 구멍 탈것같아 굉장한게 들어 왔어!

 

지금 싸이면 참을수 없게 돼!!

 

너도 싸게 해주지!
빼앗긴 동료들 에게 사과하면서 가버려!!

 

http://club.paran.com/erozeon
지온잔당 자막생산공장

 

공주님 기사장 키스입니다.
방금 돌아 왔습니다.

 

혼자서 돌아가신건 어째서 입니까?
성에서 무슨일이?

 

조... 조금 지쳐서 빨리 쉬고 싶었다.
그것 뿐이에요.

 

몸이 달아올라 있어요.
아직 키스가 있다고 하는데 참을수 없어요.

 

엉덩이 구멍이 열리면 굉장한...
몇번이나 당해서 기역해버려서

싸지않으면 몸이 만족 못 해요.

 

그럼 피곤하신것 같으니 이만 실례하겠습니다.

 

수... 수고 했어요.
물러가세요.

 

몸이 점점 이상하져가...

키스.. 이 부적을 때줘!
이 안에서는 지금도 나의 자궁이...

 

어젯밤의 실수를 사과 드립니다.
어린아이 취급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공주님은 훌륭하진 프린세스로 성장 하셨습니다.

우리 기사단의 자랑입니다.

 

보일수 없어... 이런 모습... 보여질 바에는 죽는게 낳아...

 

하지만 이대로라면 정말로 오우가의 아이를 가지게 될것 같아...

 

아~ 신이여 자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