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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 BY [夜]동호회

자막 제작 : 압축

이 자막은 애니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제작 되어진 것입니다.

따라서 상업적 이용은 불허합니다. 번역에 이상이 있을시 개인적으로 수정해 소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뭐야 도대체? 이 저택의 여자들은?

 

아냐!!

그래! 요시노.. 그녀석 대체 어디에 있는거야?

 

켄이치님...

어때요 오라버니?

재미있죠?

 

요시노냐?

 

누..누구냐?

 

치에코에게 벌을주세요.

 

W

WA

WAV

WAVE

WAVER

웨이버 제2장 "M"의 황홀

 

누구?

이곳 손님이야.

 

손님 치에코에게 벌을 주세요.

벌을...

 

이봐요 참을수 없죠?

벌을 달라니까요.

 

굶주린마음,치기,학대,강간,욕보이기,유린하는 쾌감

 

나의 피에 무언가가 시작되었다.

 

여기에도 해줘.

 

채찍을...빨리

여기에도 해줘요.

 

빨리

빨리...

 

야한 치에코의 거기에 벌을 주세요.

겠지?

야한 치에코의 거기에 벌을 주세요.

 

자!!

 

오줌...

오줌이 나..나와요.

참아라.

안돼.

나..나와.

나와요.

안돼!

 

이번은 이녀석으로 귀여워 해주지.

 

이런

헐어빠진 암캐가!!

 

좀더..좀더 해줘요.

부탁이예요.

좀더 벌을 줘요.

좀더..치에코를 괴롭혀주세요.

 

제발 좀더 벌을 달라구요.

응!? 부탁이예요.

 

대체 어떻게 된거야 나..

어째서 그런일을?

 

안나?!

나와 함께 있던 여자

요시노 보지 못했니?

 

안나!

이봐!

 

오라버니 이젠에는 도중에 도망갔지만

이번엔 함께 놀아요.

 

케이치님

빨리...빨리...

부탁이예요.

부탁드립니다.겠죠?

 

가슴뿐만아니라 거기도 질퍽질퍽해졌네

오라버니 보지만 말고 넣어도 좋아요.

 

그쵸 유키오엄마?

아..빨리

부탁드립니다.

 

아아..또 도망버렸네.

 

보통때의 내가 아냐.

뭐야 이 감각은?

지금까지 경험한적 없었던...

몸 안에서 바로 말려올라온다.

이 이상한 감각은..

어머?

못 보던 사람이네.

저.. 당신은?

 

전 사카키 켄이치

여기 손님이예요.

저는 도쿠타케 미치루

여기에서 전속 간호사로 있어요.

 

저기 괜찮아요?

당신 안색이 안좋아요.

아...그런가요..

바로 저기가 너스 스테이션이니 잠시 들리세요.

좀 봐드릴께요.

괜찮아요.

저는..

안돼요.

자 어서 오세요.

 

어때요?

이 저택안을 둘러보니?

에? 몸이 않좋다고해서..

 

직업때문이군요.

하지만 원래는 달라요.

알잖아요?

당신 이 저택이 어떤 곳인지 알고서..

좀 기다려요.

 

네..알았어요.

지금 갈께요.

미안해요. 얘기중이였지만 좀 같이 가줄래요?

 

잠깐만요 미치루상 어째서 저 사람도?

화장실이였죠?

켄이치군 도와줘요.

싫습니다.

어리광 피우는건 안된다고 했죠?

 

부탁이에요. 켄이치상 보지 말아요.

데루미

네..

 

그래 헤루미짱은 그렇게 얌전히 있는 착한아이죠.

 

이녀석들..

어머 헤루미짱 굉장히 축축해졌네요.

오줌이 지렸군요.

그런..

 

어머 기분 탓인가?

뜨겁고 미끌거리는 물이 나와요.

 

부탁이예요.

미치루상

더 이상 괴롭히지 말아요.

자 丁字붕대(머리감는 붕대)을 떼어내죠.

싫어.. 싫어.

안돼!

 

자 자 울지말아 울지말아.

그러면 켄이치군 헤루미짱을 안아서 이위에 앉혀주세요.

싫어어어

내려줘요.

싫어.

싫어 이런건 싫어.

싫어.

 

헤루미

날뛰면 안돼요.

떨어지면 상처가 더 심해져버려요.

 

자아..

가득 오줌을 싸도록 하죠.

 

자아.. 언제라도 좋아요.

 

켄이치군의 앞이니까

참지 않아도 좋아요.

싫어!!!

 

어머.. 가득 나왔네요 헤루미짱.

보..보지말아요.

켄이치상?

 

자아.. 이번에는 응아도 싸도록 하죠.

더..더는 싫어요.

 

야한 소리를 내면서 타액이 가득 생기도록 빠는거예요.

 

슬슬..딱 좋은때로군.

 

자 싸도록 해요.

나올것 같죠?

안돼.

움직이지 말아요.

자아 좀더 ???

 

아직도 안나오네.

그러면

 

이걸 쓰도록 하죠.

 

아..안돼.

지금 빼면 싫어.

싫어어..

 

싫어..

멈추질 않아요.

멈쳐줘요.

 

다음은 나도 즐겨주지.

 

더는.. 싫어..

 

켄이치군 당신은 뭘 착각하고 있는거 아냐?

이건 내 꺼야.

아직 남자를 모르는 새끼고양이라고

당신이 멋대로 손대도 좋은 게 아녜요.

제일 높으신 여기의 주인님이라면 이야기는 다르지만..

 

그러고보니 당신 누구를 찾고 있었던게 아닌가요?

요시노상였죠?

 

빨리 찾지 않으면 어떻게 될지는 알수없어요.

무슨 소리지?

자아 그것 보다 빨리 가보는게 좋지않아?

 

제길!!!!

 

싫어어~~!!

그만둬어!!

 

요..요시노!

어이!

요시노!

요시노오!!

뭐야?

놔!!

놓으라구!!

진정해주세요.사카키님

잘 봐주세요.

 

타마오?

 

무슨 일인가요?

주인님으로부터 부탁받았습니다.

당신에게의 선물이라고 하셨습니다.

 

야한 암캐이지만 부디 받아주시지요.

 

구타,학대,강간,욕보이기,유린하는 쾌감

 

하아?

뭐라구요?

 

시끄러워!!

 

아아 이렇게 되버리다니..

 

체벌이로군.

그러면 그 반항적인 태도도 조금은 착해지려나?

암캐로써.

 

시작하지.

 

어떠냐? 응?

켄이치님

조금 인터벌을 주는 것이 좋을거라고 봅니다.

망가져 버리면은 득볼게 없으니까요.

어떠십니까? 보드카.

강하지만..

 

그렇구만 좀더 실컷 즐기지.

 

오늘은 잘도 오줌을 퍼붓는 날이군.

어이 입마개를 풀어주도록 하게.

 

켄이치상 어째서 이런...

혹시 당신도 그런거야?

 

아직도 말 쓰는게 되먹질 못하군.

 

주인님이겠지?

그런..

 

주..주인님..

 

이..이봐요. 역시 이런일..

 

정말로 그만둬도 좋아?

 

자기 모습을 잘 보라구..

너는 기뻐하고 있지 않아?

 

학대을 당하면서 기뻐한다구.

 

아..안돼.

움직이지 말아요.

 

너는 학대를 즐기는 암캐라구.

네..네.

아앗 안돼.

 

안됩니다.

안에서 벌리지 말아주세요.

 

좀더야.

좀더 느껴랏!!

 

뜨거워..

 

굉장히 맘에 듣 모양이군.

 

나는 받아들였다. 나의 안에 진정한 자신을..

 

말..착착

달린다.

 

주인님.. 조금 있음 오신다구.

분명히...

 

계속..

자막 후기 : 음 웨이버 1편 마지막에 치에코를 제이코(?)라고 잘못 들었던 부분이 얼핏 생각나는군요

2편 하면서 제가 1편 자막을 한게 기억이 나는군요.

아무튼 다음 자막에서 뵙겠습니다.

켄이치의 주인님 등극을 그리면서..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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