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적어 주세요.

다이스케를 원해

엄니들이 욱신거리고 있어

 

키리야백작가의 6자매
중화행자
namuzek@nate.com
http://blog.naver.com/namuzek

 

이건?

뭐야?

 

그러면, 제물의 의식을 행하도록 하죠

 

넌 정말로 좋은 가축이구나

머리를 손상당해

감정조차 침범당했어도

아직도 이렇게 살아 있어

이대로 건강하게 우리 집에 힘써 주겠지?

너의 피를 다오

 

좋은 맛이야

육체에 스며들어 가

자~ 계속하세요

 

쿠레나이 언니

피가

 

맛있어

 

후지노 누나

맛있어

이렇게 자지 딱딱하게 하고

 

너의 자지 넣어버리겠어요

 

기분 좋아?

나도 보지가... 기분 좋아요

 

너의 자지

내 안에서 부들부들 떨고 있어

누나

 

이제 사정하고 싶은 걸까?

좋아요

많이 사정하렴

 

다이스케 군은 움직이지 않아도 되요

 

움직이지 말아요

쾌락만 느껴요

 

돌보기가 힘든 인간이야

너는

 

이 단단함 좋은데

뭐지?

굉장히 기분 좋아
/ 정말~ 굉장히 딱딱해 /

 

인내즙이 나왔어

나도 핥게 해줘

에에~ 뭐야 뭐야?

잘 잤어? 다이스케

대체 뭐냐구요? 두 사람 다

뭐라니?

다이스케의 아침의 맨 처음
짜내기를 받을까하고...

어제는 무서운 기분이 들게 해서 미안해요

 

어제의 그건

역시 꿈이 아니었어

그 얘기는 잔뜩 즐기면서 하자구요

 

더 나의 꿀을 마셔줘요

 

다이스케의 변태 자지 잘 먹겠습니다

 

속을 넓혀서

굵어

뜨겁고, 깊숙한 곳에 부딪혀

 

보탄

너희 가족들은

햇빛에 약해서

인간의 피를 빨아

마치...

마치

흡혈귀 같지요?

좋아

 

그래

키리야의 일족은

오래된 역사를 가진 흡혈귀의 일족

더욱 더 빨아요

 

하지만 보탄

넌 처음 날 만났을 때

난 특별해

속에서 세게 문질러져서

그러니 적합자하고의 동침에는
참가하고 있지 않아

적합자?

당신을 말하는 거에요 다이스케

가~ 가

자~ 찔러줘

 

그렇지만~ 어느 쪽부터?

어느 쪽부터라도 좋으니

빨리

 

우리들 흡혈귀도

인간의 피라면 아무라도 좋다는 건 아냐

몸에 맞지 않는 피를 마시면

죽어버려

흡혈귀에 맞는 피를 지니고 또한, 자손을
남길 수 있는 정자를 가진 남자

그녀들은 적합자라고 부르고 있어

젖꼭지 비벼져

그럼, 그 곤은...

류다 젖꼭지 안돼

그는 피를 빨릴 뿐인 가축

 

그러니 다이스케

너는 흡혈귀로 빨려서 아이를 가질
것을 허락받은 적합자인 거에요

나에게도 주세요

 

와요

다이스케의 굵은 것이 깊은 데까지 닿아요

 

류다

넌 도대체 누구지?

나는 어떤 종교 조직의 멤버

흡혈귀를 감시하고 있는 거에요

 

그거 뿐이야?

둘에게 좀더 다른 무언가가?

우리들

언젠가 외국에서

한 사내를 서로 차지하려고 다툰적이 있어

조금 다이스케를 닮았는지도...

그랬을지도...

있지 다이스케

이제 나

슬슬 나도

싸줘

내 보지에 정액 싸줘

 

가요

 

기다리게 해서 미안

기뻐

빨리

 

좋아

 

가요~ 가

 

적합자가 키리야의 딸을 아내로 삼기에는

동침 이외에

또 하나의 의식도 있어요

계약의 의식에요

계약?

흡혈귀의 남편이 된 사내는

그녀에게만 그 피를 받치는 거에요

가축하고는 틀려서

빨린 쪽도 햇빛에 약한 체질이 되어버리지만

뭐~ 기분 좋은 느낌들 테니까

어쩔 도리가 없겠지?

 

가정부가 잠자리 준비중인 건가?

 

다이스케 씨

왜 방에 없는 건가요?

그러니 저

 

좋지 않은 짓을 해버리고 있어

 

이런 짓 좋지 않은데

기분 좋아요

다이스케 씨

 

다이스케 씨

정액을 저에게 주세요

 

저 다이스케 씨의 아이를 원해요

 

다이스케 씨

저 가버려요

가~ 가버려

저 다이스케 씨의 방에서 가버려요

 

다이스케 씨

 

에?

 

다이스케 씨

 

저기~ 다이스케 씨

스미레 짱도 키리야의 딸...이지?

 

그렇게

핥지 말아... 주세요

스미레 짱 슬슬 넣을게

와주세요

 

저의 처음을

다이스케 씨에게 바치겠어요

 

다이스케 씨

괜찮아? 스미레 짱

움.. 움직여 주세요

다이스케 씨

괜찮은 거야?

저의 거기로 기분 좋아져 주세요

 

다이스케 씨의 자지

굉장히 단단하고 굵어서 거기가
찢어져버릴 듯 해요

안으로

안으로 박혀요

 

좋아

다이스케 씨의 자지가

안쪽으로 세게 문질러서

세게 문질러서 닿고 있어요

 

다이스케 씨

더욱 격렬하게 찔러서 기분 좋아지세요

그러면

저도

괜찮으니까

 

다이스케 씨

 

우.. 우주에 떠 있어요

 

다이스케 씨

 

스미레 짱

이제 슬슬 싸요

예~ 다이스케 씨의 정액 제 안에 주세요

 

움직임이 빨라졌어요

 

싸요 스미레 짱

 

제 안이 뜨거워요

다이스케 씨의 정액의 뜨거움으로

자궁의 형태가 알 수 있어요

 

다이스케 씨

처음을 받아주셔서 기뻐요

스미레 짱

 

다이스케 씨

 

이봐 쿠레나이

뭐하는 거야?

 

햇볕을 쬐고 있다니 어떻게 된 거 아냐?

시끄러 내비둬요

내비둘 수 있겠어?

너 자신이 흡혈귀라는 자각이 없는 거냐구?

다이스케

어떻게 그 사실을?

보탄과 류다에게 가르쳐 받았어

어제의 제물의 의식도 봤어

 

대낮에 창을 열다니

팔 보여줘봐

아야 씨에게 약을 받아오지

기다려 약이라면 가지고 있어

나 자주 저질러버리니까

됐다

나원~ 무모도 참 볼 만하군

느닷없이 위에서 날 향해서
꽃병을 떨어뜨리다니...

그치만

류드미라한테 흐리멍텅해져서

흐리멍텅해지지 않았어

했어

안했어

류다는 흡혈귀하고 마주 대하기 위한 조언을...

나에게 이야기해주고 있었어

 

다이스케

나에 대해서 무섭지 않아?

어제의 그건 확실히 무서웠어

하지만 동시에 나에게는 아름답게 느꼈어

에?

이상하지?

하지만 진짜야

난 너희들 흡혈귀에 마음이 끌려 있어

특히 쿠레나이

너에게

무슨 소리하는 거에요?

난 괴물이에요

아름다운 장미에는 가시가 있지

그렇다면, 절세의 미인에게는 엄니가
있어도 이상하지 않잖아?

 

능숙한 말을 지껄이고

 

전에 말했지?

다이스케가 이전 이 저택에
하룻밤만 묵었을 때의 일

그래

창고 안에서 스미레와 후지노
언니하고 함께 놀고

다이스케는 그대로 후지노 언니하고
창고에서 같이 자고

 

다음 날의 낮

다이스케는 시설의 사람한테 떠맡겨져 갔는데

나하고 스미레는 남몰래 이 방에서
배웅하고 있었어요

 

그 때

다이스케는 우리들의 기척에 눈치채고

손을 흔들어 주었어

해님을 잔뜩 쬐고 웃으며

손을 흔드는 다이스케의 얼굴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

 

그래서 나

다이스케가 멀리 가버린 뒤에도

너하고 마찬가지로 해님 아래를 걷고 싶어서

어머니와 아야에게 꾸중들어도

정원에 나오게 되었어

그렇지만 말야

 

사실은 더욱 밝은 해님 아래에서
다이스케와 함께 거닐고 싶어

너무 좋아하는 다이스케랑...

해님 아래에서 걷고 싶어

 

쿠레나이

다이스케

 

그렇게 보지 마요

아름다워 쿠레나이

바보

쿠레나이

쿠레나이의 가슴

싫.. 싫어

무척 예뻐

부.. 부끄러워

 

싫어

젖가슴 안돼

다이스케 젖가슴 그리 격하게 하지 말아요

 

어째서 이런 민감하게...

 

젖꼭지

더.. 더욱 빨아요

 

손가락

다이스케의 손가락이

어째서?

옷 벗겨줘

응.. 응

 

어쩐지 창피해

굉장히 예뻐~ 쿠레나이

정말?

응~ 정말이야

 

기뻐

 

쿠.. 쿠레나이

나 이제...

 

다이스케를 위해서라면 뭐든 할 테니까

그러니~ 응?

와줘 다이스케

나의 처음을 너에게

그럼, 간다

으.. 으응

 

들어왔어

조금만 더

움직여

다.. 다이스케

다이스케

 

미안~ 쿠레나이

더는 멈추지 못해

괜찮아

그대로 계속해

이제 아프지 않으니까

 

쿠레나이

다이스케도 기분 좋아?

그래

나를 물고 있는 쿠레나이의
보지가 무진장 기분 좋아

기.. 기뻐

그대로 안에 내 안에 말야

부탁해

확실하게 임신시켜요

그래

쿠레나이의 안에 넘칠 만큼
충분히 내 정액을 부어주지

 

이건

굉.. 굉장히 기분 좋을지도...

많이 해줘

기분 들떠 있어서

아직

이제

이제~ 사정 멀었어?

이제 곧

많이

많이 싸야 해

다이스케의 정자 주세요

 

마지막은 쿠레나이의 얼굴 보고 있고 싶어

 

비벼져

다이스케 꺼 내 안에서 움직여서

배에 울려

 

간다 쿠레나이

 

와요

뜨거운 것이 오고 있어요

내 안에

다이스케의 뜨거운 정자가

많이 많이 부어 넣지고 있어

 

알 수 있어

내 안에

아기의 원천

많이 많이 들어와 있어

 

모든 것을 알고 나서 아직도
동침에 참가하는 거야?

그래

 

이제 되돌아갈 수 없어요

알고 있어

하지만 이미 결정했어

 

너라면 키리야의 운명을 바꿔줄 수 있을지도...

 

저기 다이스케

응?

정말로 여기서 섹스하는 거야?

으응

다이스케는 변태

 

쿠레나이

나랑 계약해줘

 

기다려줘

왜 그래?

쿠레나이

나랑 계약해줘

난 괜찮으니까

자아~ 큰맘 먹고

싫어

절대로 싫어

그런 짓 하면

다이스케가 다이스케가 아니게 돼버려

그런 건 절대로 싫어

쿠레나이

다이스케를 원해

성교하는 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어

나의 엄니도 목도 욱신거리고 있어

다이스케를 좋아하니까

하지만 그런 짓 하면

다이스케가 다이스케가 아니게 돼버려

그러니 계약의 의식은 하고 싶지 않아

 

부부의 언약을 나누면

어둠의 일족이 되어 더는 되돌아가지 못해요

해님 아래에서 나에게 손을 흔들어
주던 다이스케가 아니게 돼버려

나의 꿈도

다이스케의 반짝임도 죄다 없어지고 말아

 

무언가 방법이 있을 거야

에?

보탄은 흡혈귀의 힘을 잃어버리지 않고

대낮에도 밖에서 움직일 수 있어

그건 보탄 언니는 특별한 몸이니까

그래서야

뭔가 이유가 있을 거야

그걸 알면

쿠레나이도 분명

태양 아래를 자유로이 움직일 수
있는 몸이 될 거야

다이스케

 

키리야의 일족에서 떨어진 자가
되어도 괜찮잖아?

키리야의 집을 나간다니

생각해 본적도 없었어

내가 지켜주지

다이스케

 

싫어

손가락 거기 안돼

 

쿠레나이의 보지 벌써 흠뻑 젖었어

그치만 다이스케의 손가락 기분 넘 좋은걸

 

이번에는 내가 다이스케를 기분 좋게 해주겠어

 

쿠레나이

알고 있어

다이스케는 여기가 기분 좋은가 보구나

 

더욱 기분 좋아져요

 

쿠레나이

기분 너무 좋아

 

쿠레나이

다이스케

부탁해

 

이제 참을 수 없어

간다

 

가볍게 갔어

움직여~ 다이스케

격하게~ 응?

그래

오고 있어

깊숙한 데까지 다이스케가 와 있어

깊숙한 곳에 부딪혀서

다이스케의 자지로 자궁이 펼쳐져버려

 

안.. 안돼

젖꼭지 안돼

나 멈추지 않아

미안

미안해요

먼저 가버려

가요

 

다이스케의 자지 좋아해

더 더~

그래

쿠레나이의 야한 보지에

잔뜩 부어주겠어

 

조인다

쿠레나이 더는...

다이스케도 오는구나

자지가 내 안에서 크게 돼 있어

안에서 정액 싸는구나

다이스케

나도 같이

쿠레나이

 

나오고 있어

다이스케의 정액이 가득 나오고 있어

가요

 

함께 찾자

태양 아래를 거닐 수 있는 방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