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tion Creator

자 그럼...

 

철도회사에 근무하는 나는,

지방선의 폐선을 저지하기 위해
치한전차를 기획, 운행하여.

매상고를 늘리는 것을 성공해가고 있다.

이 자막은 KR-CLUB의 지적 재산이며,
상업적 배포나 2차가공은 엄히 금지합니다.

그리고, 오늘...

손님 수를 유지할 여자를 찾기 위해
스카우트 활동을 하고 있다.

PRESENT BY [夜]동호회
번역,제작: kashiwagi

 

저기, 뭐하고 있어?

 

문이 열립니다

내리자!

 

최종치한전차

Rail-2

저기, 어떡할거야?

이래선 집에 돌아가버리고 말아.

 

솜씨가 낡았다고는 해도 그런 소리를 내게할 줄은...

저기, 어째서 아이리에게 이런 걸 하는 거야?

 

어째서라니...

나는 치한이고 너에게 쾌감을 맛보게 해주어
내 것으로 하려고 했던 거야.

너라면 확실하다고 생각했는데, 감이 둔해진 걸지도...

이렇게 되면 무리하게라도
말하는 걸 들어줄 수 밖에 없군.

 

저기, 치한이 뭐야?

 

그것보다, 아까의 것 대단하게 잠이 깨어졌어.

저기, 또 해줘.

 

아이리, 언제나 앉아 졸아서 선생님한테 혼나.

그러니까...

 

그런 것인가...

 

그럼, 이제부터 너의 집에서 듬뿍 해줄게.

하지만, 학교 빠지면...

괜찮아. 그만큼 다른 공부를 시켜줄 테니까.

 

굉장히 기분 좋아...

아이리, 이런 거 전혀 몰랐어...

이제 자주 하고 싶어질 것 같아...

 

요즘 세상에 섹스의 지식이 전혀 없다니
믿어지지 않는군.

하지만, 치한전차에는 안성맞춤인 소재다.

 

갔구나.

 

알겠어? 잘 기억해둬.

남자와 둘만이 되면 그렇게 해서
오나니를 보여주지 않으면 안돼.

그런 거야?

그것이 여자로서의 최소한의 예의다.

밑을 봐.

 

뭐야, 이거?

너는 지금 기분 좋은 경험을 했지?

하지만 그것 만으로는 안돼.

같이 있는 남자에게도
같은 기분을 맛보게 해주지 않으면 실례가 돼.

그럼,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알겠어?

 

이걸 만지면 되는 거야?

 

그건 기초지.

하지만, 공부는 응용하는 편이 좋아.

 

그러니까, 우선 그것을 쥐고, 그리고 나서 핥는 거야.

 

그렇구나...

 

거기만 핥고 있어도 응용이라고는 할 수 없지.

스스로 생각해서 여러 가지 해보는 거야.

 

희귀한 짓을 하는군.

하지만, 이외로 괜찮다.

 

좋아, 그것이 기본이 되는 움직임이다.

서서히 스피드를 올려가.

 

뭔가 나왔어...

남자가 갔다고 하는 증거다.

알겠어? 이거야말로 어른 세계에서의 커뮤니케이션.

귀찮다고 해서 손을 떼면
상식없는 여자라고 생각된다고.

알겠어?

 

알았...

마시는 거야.

 

이상한 맛...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야?

여성의 미용에는 굉장히 좋다고.

게다가, 대부분의 남자는 핥아주면 기뻐해.

그럼 아이리, 좀 더 핥을래.

 

아, 거기에도.

 

제대로 응용이 되어 있지 않은가.

너는 우등생이군.

잘 해낸 상으로 이번엔 내가 핥아주지.

 

정말?

아아, 누워봐.

 

굉장히 기분 좋아...

 

대단하군. 마치 오줌을 싼 것 같아.

 

아이리, 오줌 같은 거 싸지 않았...

 

푹푹 들어간다.

아파?

아프지 않아... 굉장히 기분 좋아...

좋아. 그럼 손가락보다 더욱 좋은 것을 넣어주지.

 

자, 이번엔 이것을 넣는다.

 

왜 그래? 아직 앞 부분 한 단계밖에 들어가지 않았어.

역시 아픈거지?

으응, 아까 것 보다 훨씬 좋아...

빨리 전부 넣어줘...

정말로 처음인 건가?

뭐, 됐어.

좋아!

 

좀 더... 좀 더 해줘...

 

좋아... 이걸로 쓸 수 있겠군.

처녀는 제공하지 못해. 유감스럽게도.

 

여어, 아마노군. 오늘의 결과는 썩 좋았나?

선배, 뭡니까?

이번 주의 매상고가 나왔어. 자!

저번 주의 3배 증가 정도군.

 

그럼, 이 상태로 가면 적자 탈출도 시간 문제군요.

그렇게 간단히 갈까? 들키면 어쩔 거야?

 

회사의 이익에 연결되어 있는 거야.

설령 들켜도 정확히 설명하면 알아줄 거야.

물러, 너는.

회사라고 하는 것은 이미지가 중요하다고.

아무리 라고 해도, 하고 있는 것은 풍속 산업이잖아?

그럼, 어떻게 하면 된다고 하는 거야?

어떻게 하면 이라니?

그런 거, 우리들이 생각할게 아니잖아.

우리들은 보통의 승무원이라고.

 

그럼 마코토는 모모카와가
어떻게 되든 좋다고 하는 거야?

그런 건 말하지 않았어.

나도 그 마을에서 자랐으니까.

그렇다면 그런 무책임한 말을 하지 않을 거야!

뭐야?

어이어이, 동료끼리 싸우고 있을 때가 아니잖아.
/ 너, 뭘 잘난 듯이 말하는 거야!

실례하겠습니다.

 

무슨... 용무이신가요?

바쁘신 중인 듯 합니다만
조금 시간 내주실 수 있겠습니까?

프리 저널리스트, 오오토리 유우카...

취재입니까?

그 대로에요.

실은 귀하의 전차에서 터무니없는 행위가 일어나고
있다고 하는 소문을 귀에 들어서, 그 이름도...

치한전차.

 

나는 저널리스트로서
그 소문의 진의를 확인하러 왔습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당신들 그 일에 대하여 뭔가 알고 계시지 않나요?

저, 저기...

저희들은 무슨 얘기인지 도무지...

 

어떻게든 얼버무렸지만,
그 여자 본사에 조사를 의뢰할 셈이라고.

 

그러니까 말했잖아.
치한전차라니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가 있었던 거야.

정말, 너의 바보같은 아이디어 덕분이라고.

뭐야?

 

아... 이거...

이상해... 모모카와선의 매상고가
이렇게 급격히 증가하다니 있을 수 없어.

나에게 가짜 보고를 한다 해도
어떤 득도 되지 않을 테고.

이것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도대체 어째서...?

거친 얘기만 잔뜩 하지말고, 조금은 협력하면 어때?

 

알겠어? 폐선이 되면 어느 쪽이든 짤린다고.

그렇다면, 되든 안 되든
치한전차를 계속할 수밖에 없잖아!

그러니까 너...

 

설명했잖아요? 몇 번 말해야 아는 거죠?

이것은 귀하의 회사의 중대 사건이에요.
진지하게 들어줘요.

그런, 치한전차라니 있을 리가 없잖아요?

당신 말이야, 혹시 AV 너무 본 거 아니에요?

뭐, 뭐에요... 실례되는 사람이군요...

좋아요. 당신 따위 상대하지 않아.

제대로 이야기를 알아 줄 사람과 만나게 해줘요.

담당의 주역이나, 사장이나 간부라던가... /
당신도 끈질기군. 일의 방해가 되니 돌아가, 돌아가!

 

다음에 오면 경찰 부를거에요! 알겠죠?

 

경찰이라고요?

경찰 불러서 곤란한 건 그쪽일지도 몰라요!

 

역시, 뭔가 증거가 없으면 안되겠네...

 

치한전차...?

 

거기에 찬동할 수 없다면 회사를 그만두는 거지!

뭐야?

어이, 그만두라고 말했잖아?

선배...

그 밖에 할 수 있는 건 없어.

협력할 수 밖에 없잖아?

하, 하지만...

 

그런가...

 

오빠!

사나.

 

지금 돌아가는 거야?

아아, 그 쪽은?

작업장이야. 아버지에게 식사 전해드리려고 말이야.

오늘도 늦어지신다고...

큰일이구나. 아저씨,
온천에 투자하는데 전 인생을 건 느낌이니까.

응, 그래. 모두 아버지를 괴짜 부르듯 하고.

 

하지만, 나 아버지를 믿고 있으니까 괜찮아.

사나, 미안... 나...

하나에 몰두한다는 것은 멋진 거잖아.

그러니까, 나 아버지를 좋아하고, 오빠도 좋아해.

철도 일에 착실하게 임하니까.

 

저기 말이야, 좋아한다는 것은
소꿉친구로서 좋아한다는 것으로,

별로 이성으로서 인식하고 있다든가
그런 건 아니니까...

오빠에게 있어서도 나는 여동생 같은 것이니까
착각같은 건 하지 않을거라 생각하지만...

 

그런 걸로 하고, 아버지가 기다리시니까 이제 갈께.

또봐.

그럼...

 

바보구나... 나는... 어째서 진짜를 얘기 못하는 거지...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을, 사나는 분명 싫어하겠지...

 

큭... 테츠오 녀석...

저어...

 

처음 뵙겠습니다. 전 하야마 레이코 라고 합니다.

본사 쪽에서.

아아, 알고 있어요. 경영 컨설턴트 분이시지요?

에에, 여기 앉아도 괜찮을까요?

 

괜찮아요.

고마워요.

 

그래서, 무, 무슨 용무이신가요?

에에, 실은 조금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있어요.

최근 모모카와선의 수액이 급격히 늘고 있군요.

이건 어째서 일까요?

 

아, 아아... 어째서일까요...

거짓말. 뭔가 비밀이 있는 거죠?

경영 컨설턴트로서 알아 두고 싶어요. 가르쳐줘요.

 

가, 가르쳐달라니 뭐, 뭘 말인가요...

뭐냐니?

나의 알고 싶다는 기분을 몸으로 표현하고 있잖아요?

여자를 이 만큼 재촉하게 해두고 아직 모른체 할 셈?

그런... 정말로 아무 것도 몰라요...

거짓말.

 

당신, 나에게 아무 것도 느끼고 있지 않는 거야.

그러니까 아무 것도 가르쳐주지 않는 거야.

으... 그렇지 않아요...

다, 당신 굉장히 매력적이에요...

하,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비밀을 폭로할 수는...

 

역시.

 

잠깐... 뭐하는 겁니까?

 

뭐야? 이거?

보통의 수갑이에요.

소란피지 마요.

수갑이라니... 어째서 이런 걸 하는 거야?

뭘 뻔한 걸 말하는 거야?

당신에게 비밀을 듣기 위해서잖아.

내 나름 대로의 방법으로 말이야.

그럼...

 

역시...

무슨 말을 하는 거야?

 

자, 얼룩 하나 없어.

 

이건 말이야.

 

이렇게 하기 위해서야!

 

어떨까? 힐과 지시봉의 맛은?

 

비밀을 말할 기분이 되었어?

 

뭘 우물우물 말하는 거야?

 

자, 이 이상 아픈 꼴을 당하기 싫으면
솔직하게 밝히세요.

진짜야...? 이 녀석 이미지 그 대로잖아...?

입 다물고 있으면 모르잖아요. 어떤 거에요?

 

어떡 할까... 말해 버릴까...

알겠어? 대부분의 것은 검토가 따르고 있어요.

그러니까, 당신이 말하고 싶지 않아 하는 것도 알아요.

하지만 만약 말해준다면,

당신을 처분의 대상에서 빼주겠어요.

손을 쓰는 것도 된다고요.

어때요? 말할 기분이 되었나요?

거기에 찬동할 수 없다면 회사를 그만두는 거지!

알겠어... 말 하겠어...

좋아요... 그걸로 좋은 거에요.

 

자, 뭐, 보라고...

 

기분... 좋아요...

 

좀 더... 좀 더... 원해요...

 

이걸로 증거가 될 자료가 거의 갖추어졌어.

 

오늘이야말로 오빠에게 자신의 진짜 마음을 전하자.

무슨 일이 있어도...

 

안녕하세요.

 

뭐지요?

 

저어, 아마노 테츠오씨는?

승무원은 전원 역장실에 불려 가 있어요.

아직 더 얼마 동안 걸리지 않을까요.

 

그런가요... 그럼 기다릴게요.

 

당신, 아마노씨의 그녀?

 

아뇨, 틀려요...

 

보통의 소꿉친구입니다만...

 

그래요?

 

기다려요.

뭔가요?

당신 굉장히 귀여워요. 먹어 버리고 싶을 정도로.

 

저기, 나와 놀지 않을래요? 원조해 줄게요.

돈... 갖고 싶은 거죠?

 

필요없어요!

 

순진한 아이네.

 

민감한거네. 그러니까 좋아해요, 젊은 아이.

 

굉장한 감도네. 예상 외지만 기뻐요.

 

뭐, 뭐하는 건가요...? 그만둬 주세요...

 

이렇게 새게 하고 무슨 말하는 거야?

 

좋지 않으면 이렇게도 되지 않았을 거야.

 

기분 좋은 거지?

 

기분 좋거나 하지 않아요...

 

얌전히 있어요. 착한 아이니까...

 

그만둬...!

 

뭐야, 이 아이?

놀이라고 깨끗이 받아들이면 되는데...

 

돌아갈게요...

아마노 테츠오를 기다리는 게 아니었어?

괜찮아요.

 

그렇네. 그 남자는 그만두는 편이 좋아.

 

그는 말이야, 치한의 증수범(增收犯)이야.

그 길에서는 이름이 멀리 퍼진 달인인 것 같아.

 

무슨 말을 하는 거죠?

 

모르겠다면 본인에게 물어 보면 돼.

 

분명, 그의 테크닉으로 당신을 참지 못하게 할 거야.

 

시, 실례할게요...!

 

싫은 아이네...

 

여자인가...? 어째서 여자가...?

 

뭐야? 어...

 

에? 무슨 말이야?

말하는 대로 해 주세요, 선배.

이제 곧 도착하니까 서둘러 줘요.

 

아아, 알았어, 알았어.

 

그 저널리스트가 숨어 들어 와줄 줄은 말이야.

 

용기는 인정하지만 생각이 너무 물러 터졌어.

 

다음은 기타자토, 기타자토.

드디어군...
/ 내리시는 분은 잊으시는
물건이 없도록 주의해 주십시요.

 

말하는 대로 했어. 어떻게 된 거야?

색다른 사고를 원하는 승객이 있었어요.

 

걱정 없으니까, 발차시켜 주세요.

응, 알겠어.

좋아, 보내자.

알겠습니다.

 

최종치한전차, 발차 준비 완료.

출발... 진행.

 

이 무슨 파렴치한... 이건 대 특종이야.

하지만, 이상하네... 어째서 이 차량에서는...?

 

3번 차량 손님들에게 알려드립니다.

그 차량에는 이미 여성이 올라타 있습니다.

여자가 있다고...?

우선 사냥감을 찾아 내고서부터 즐겨주십시요.

정말이야? 어떤 녀석이야?

 

그거라면 혹시 나...?

 

여자의 냄새가 난다...

 

있다!

이 녀석인가...

 

싫어!!!!!!!!!

그만둬... 부탁이야...

 

자 이쪽이야!

싫어... 싫어, 그만둬...

 

싫어... 누가, 도와줘...

 

자, 이쪽도야!

 

자!

안돼... 그것만은...

 

필요 없겠군.

 

손님, 종점이에요. 일어나 주세요.

종점이에요.

벌써... 끝이야...?

 

그래요. 감상은?

 

아아... 그렇네...

 

굉장히... 기뻐...

 

저널리스트 따위 하고 있으면
여자로서 대우받는 일은 전혀 없지...

실제로 여자를 버리지 않으면
해 나갈 수 없는 세계이고...

 

그러니까, 남자와도 전혀 인연이 없어서...

자신의 여자로서의 매력에
완전히 자신을 잃고 있었어...

그래서, 오늘 밤 여기서 그렇게 많은 남자가,

나의 여자인 부분을 맛 보아준 것이
믿어지지 않아서...

 

하야마 레이코라면 이렇게는 가지 않겠지만...

 

굉장히 만족한 기분...

 

그럼, 기사로 하겠다는 이야기는...

 

그만둘 거야...

 

그렇습니까?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럼, 차고에 들어가야하니, 하차 부탁드립니다.

 

치한전차에 타는 인간들의 행복은,

모모카와 주민들의 행복에 이어져 있어.

그것을 끊어 버리거나 할 수는 없어.

 

오빠가 치한의 증수범이라니 단연코 거짓말이야.

 

그럴 리가 없잖아...

 

본인에게 물어 보세요.

 

거짓말이라고 생각 한다면,
본인에게 물어서 확인하는 거에요. 알겠어요?

 

물어볼 수 없어...

그런 거, 물어볼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