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ange 3.0 - (C) Breadu Soft 2008

http://amb.am.co.kr/19ani
비밀자료실 『 모에클럽 』

 

아들의 친구에게 범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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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있었어. 들어오렴

 

자 빨리 옷을 벗으렴
내 젖어서 더러워진 XX를

 

핥아서 깨끗하게 해줘

 

벌써 빨딱 섰잖아

 

네. 미사오상의 알몸을 보고서‥

 

이런 아줌마 몸에 욕정을 불태우는거니? 우훗

 

나도 네 XX를 보니까 젖어버렸어

 

그래- 아주 좋아

 

좋아, 너무 좋아-
크리토리스 빨아줘

 

싫어, 안돼- 안돼 못될짓이야 이런짓‥

 

안돼- 료도군 이러면 안돼-

 

무슨 소리에요.
아주머니의 거기 아주 기뻐서 흥건하게 젖었잖아

안돼- 그건.. 네가 빨아서..

 

어때? 여기가 좋은거지?
느끼고 있지? 아줌마-

 

아들의.. 아들의 친구한테 당하면서 기분이 좋다니..

 

여보 미안해요
저는‥ 저는‥

 

아- 안돼 가버려--!!

 

아줌마! 혼자서 가버려서 뻗어있지 말고
내 곧휴도 좀 물어줘요

 

무, 물다니 그런 소릴..

 

넌 내 아들의 친구이고, 나한텐 남편도 있는데다가..

무슨 소리 하는거야
당신이 자위한 비디오 카즈시한테 보여줄꺼야?

자기 아들의 친구한테 XX 빨려서 가버린 주제에 지금와서 뭘‥

 

아줌마는 이제 내 육노예나 마찬가지라구

 

어때? 오랜만에 보는 이 육중한 곧휴는?

 

빨리 빨아달라구

 

예‥

 

맛있어‥‥

 

기분 좋은걸? 아줌마

 

어때? 오랜만에 물어본 맛은?

 

네, 맛있습니다‥‥

 

맛있지?
남편꺼보다 크기는 어때

크다‥‥
    그리고 굵어‥‥

 

혼자서 자위하는거보다, 곧휴가 고픈거지?

 

예,곧휴‥
     좋아‥‥‥

빨리 넣어줬으면 해서 벌써 거기도 젖어있는거 아냐?

 

예, 그곳이‥
그곳이 뜨거워요‥

 

슬슬 못참겠지?

 

넣어서 쑤셔주길 바라지?

 

‥‥바라요‥‥
‥넣어주길‥‥바라요‥‥

 

좋아, 넣을테니까 엉덩이 내밀어

 

기분 좋아- 미사오상 그렇게 격렬하게 하시면‥

 

좋아- 곧휴 너무 좋아-

 

역시.. 젊은애의 곧휴.. 단단해서 좋아-

 

 

기분좋아- 최고야 카즈시군

 

허리가 제멋대로 움직여‥ 굉장히 기분 좋아-

 

미사오상, 너무 빡쎄여
쌀꺼 같애

아직은 안돼--! 좀 참아보렴

 

나도, 나도 같이- 갈게. 갈테니까!

 

아- 좋아, 이대로

 

나도, 나도--

 

나온다

 

가버린거니?

 

혼자 먼저 가버리면 안되잖니

 

그치만 아직 멀쩡하단다-
역시 젊다는건 좋은거구나~

 

안돼- 그만- 료도군 이럼 안돼-

 

안돼--, 1년만의 곧휴가‥

 

1년만의 섹스가‥ 강간이라니--!!

 

더군다나 아들의 친구한테 당하다니‥

 

안돼-, 좋아.. 기분 좋아-- 어째서?

 

왜인거지? 강간당하고 있는데 어째서 느껴버리는거야?

 

능욕당하면서 기분이 좋다니‥

 

가, 갈꺼같아 갈꺼같아--

 

좋아, 기분좋아- 가버릴꺼같아!

 

좀더, 좀더 찌르렴-

 

그거야--

 

알겠니? 내일도 이 시간에 내 방에 오는거야

 

내일은 애널 섹스를 해줄께

 

항문도 개발하면 기분 좋다구? 우훗

 

이제 나 가볼께. 내일도 이 시간쯤에 올테니까
지저분한 XX 씻어 두라구

 

후 편

 

- 안녕
- 어

 

오늘도 하루종일 학교인가-- 따분한걸?

졸업까지만 참으면 된다구-

 

싫어, 안돼! 또 가버려-

 

어때? 성기구의 첫경험은?

 

좋아‥ 기분 좋아요‥

 

가요, 가요, 가버려요
안돼, 싸버려‥

 

뭐야? 또 가버린거야?

 

그럼 슬슬 넣을테니까 엉덩이 내밀어봐

 

아파--!!

 

싫어, 그만해 빼줘-!

 

항문은‥ 너무하잖아‥

 

거기도 항문도 활용할 수 있게끔 해두지 않으면

자길 사랑하는 사람한테 버림받는다구?

 

사랑해주는 사람이라니..?

시끄러!

 

처음엔 아프지만 몇일 지나면 애널도 기분 좋아지니까‥

 

아아- 어,엄청난 조임이다

 

거기.. 기분 좋아-

 

잘하고 있어. 거기야 거길 느낀단다

 

제법 능숙해졌는걸

 

자, 이번엔 곧휴 깨끗하게 해줄께

 

쿠퍼액을 이리나 흘려대구‥

 

- 어떠니?
- 기분 좋아요-

 

이제 됐겠지? 충분히 젖었겠다..

 

- 벌써 싸버릴꺼 같지?
- 네 싸고 싶습니다.

 

내 안에 가득 싸는거야? 알겠지?

 

아아- 들어오고 있어! 두껍고 단단한 곧휴가‥

 

가버려--!!

 

- 안녕
- 오우-

 

오늘도 하루종일 지겹겠구만

 

그래, 바로 거기
엉덩이 구멍 빨아서 잔뜩 적셔주렴

 

잘하고 있어

 

이제 충분히 젖었지?

 

곧휴 넣어주렴

 

 

그거야, 좀더 찔러줘

 

싫어, 이런 곳에서‥ 안돼!
사람들이 올꺼야!

 

이런거‥ 사람들한테 들키면‥

 

싫다 싫다 하면서도 흠뻑 젖었잖아?
보여지는게 오히려 더 느끼기 쉬운거 아냐?

아니야!

 

료도군 때문에‥

 

가버려

 

안돼! 그렇게 찌르지 마-

갈꺼면 가도 괜찮다구

 

뭐야! 소변이 나오고 있잖아

싫어! 보지마- 안돼!
멈추지가 않아--!!

 

- 안녕
- 오우-

 

오늘도 따분한걸 쩝

그거 아침마다 자동이구나

 

가, 가버릴거 같아!

 

좀더 격렬하게 박아줘!

 

기분 좋아-

 

저 이제 더이상‥
갈께요. 가버릴꺼같아요

 

좋아. 오렴- 오렴- 오렴--!

 

다녀왔습니다

 

엄마 아직 안오셨나?

 

카즈시군- 있어?

 

아- 저기 있네

 

변함없이 자는 얼굴은 귀엽네-

 

그럼 잘먹을께요~

 

뭐 하는거‥

 

어,그러니까‥ 코나미상?

 

안녕~ 오랜만이야-

 

기억하고 있었구나

 

그, 그만‥

여전히 팔팔하네

오늘은 상담하고 싶은게 있어서 온거야

 

상담이라구?

 

크리톨리스에 닿아서 기분 좋아

 

카즈시군도 기분 좋지?

 

기분은 좋지만‥

 

벌써 질퍽질퍽해. 그럼 넣을께~

 

너무 좋아

 

카즈시군의 곧휴 최고야-

 

잠깐‥ 이럼 안돼‥

 

료도군의 여친이랑 이런 짓을‥ 위험해. 어쩌면 좋지‥

 

기분 좋아. 카즈시군 곧휴 너무 멋져 최고야

 

코나미의, 코나미의‥ 굉장해

최고야, 느껴버려, 기분좋아-

 

좀 더 깊숙히

 

안돼- 기분 좋아 곧휴 너무 좋아
미쳐버릴거 같아, 가버려--!!

 

나온다

 

그러고보니 상담할께 있다고‥

 

이제 됐어-, 최근 료도군도 주인님도 야한짓 해주지 않아서‥

 

오랜만에 해서 후련해졌으니까

 

또 하고 싶어지면 와도 돼-?

아니 그건 좀 곤란하니까‥

 

- 여, 좋은아침
- 어, 안녕

 

- 응? 왜그래? 기운 없어 보이네
- 그래보여?

 

오늘도 잔뜩 쌌구나
덕분에 나도 기분 좋았어

 

2번씩이나 가버렸어

 

저기‥ 이런거 이제 그만하고 싶어요

 

그거 진심으로 하는 말이야?

 

 

미사오상이랑 이런 관계를 지속해서 료도군한테도 미안하고‥

 

얼굴 마주하는 것도 괴로워요

 

게다가 어제는 그‥ 료도군의 여친‥ 코나미상과도‥

 

그 여자 얘기라면 신경쓰지 않아도 돼

 

그 여자는 료도의 여자친구같은게 아니니까

 

원래 내 육노예야

 

료도의 성욕 처리 때문에 내가 빌려주고 있는거 뿐이야

 

안심했어?

 

조금은‥ 그치만 전‥

 

잔뜩 쌌는데도 내 안에서 아직도 팔팔하다구?

 

그리고 쌓이면 처리는 어떻게 할려구?

 

혼자서‥ 할꺼에요‥

 

그러니까 오늘로 매듭을‥

료-도
카즈시군이 이리 말하는데 어쩔꺼야?

 

료도군?!

우리 엄마랑 섹스 격렬했지?

 

아,아니야. 이건 그러니까‥

 

미안하군 카즈시.
어머니 일도 그렇고 코나미 건도 그렇고 다 내가 부탁한거야

 

자세한건 내일 얘기하지
우선은 어머니랑 최후의 섹스 즐겨주길 바라

 

그럼

 

료도군 잠깐 기다려

 

료도도 저리 말하고 있고 마지막이니까
끝까지 기분 좋게 하자. 알았지?

 

그래도‥

 

잠깐, 움직이지 마세요

 

아, 안돼!

 

기다리게해서 미안하다
좀 여러가지로 준비할께 있어서 말야

 

준비?

 

그리고 어제 말했던거‥

 

나도 미사오상의 유혹에 넘어간건 사과할께

 

- 그치만‥
- 너밖에 없으니까‥

 

진정한 친구는

 

그러니까 힘이 되어주고 싶어서

다 알고 있다구. 네 진정한 마음을

 

마지막으로 친구로써 한가지 부탁 들어주지 않겠어?

 

이 여자‥ 병에 걸려서 말야

 

내일부터 입원해서 수명이 얼마 안남았어

 

남 도와주는 셈 치고 부탁을 들어줘

 

벌써 젖어있어

 

정말로 섹스 안하면 안돼?

 

그 여자, 너를 무지 좋아한단 말야

 

그리고 얼굴에 있는 타올은 벗기지 말아줘
그녀의 부탁이니까

 

- 약속이다
- 응

 

기분좋아- 누군가 핥고 있는거야? 내 거길‥

 

거기, 좋아- 거기, 좀더 빨아줘
평상시보다 더 기분좋아-

 

곧휴가 들어오고 있어!
아아- 기분 좋아

 

좋아-, 평상시보다 더 느끼고 있어
기분좋아- 어째서지?

 

기분좋아-- 당신은 어때요?

 

에?! 저 목소린‥

 

카즈시?!

 

엄마?!

 

카즈시?! 아- 안돼!

카즈시 그만둬

 

안돼요 엄마. 엄마 속 기분 좋아서-
허리가 제멋대로-

 

아까보다 더 빨라졌어--

안돼, 이래선 안돼
모자지간에 이런‥

 

그치만 기분 좋아-
이래선 안되는데도‥

 

아들한테 범해지면서 느끼고 있어!

 

- 엄마, 엄마, 엄마‥
- 카즈시, 카즈시, 카즈시‥

 

아, 이제 쌀꺼 같아요. 나와요

 

나도‥ 카즈시 와줘!

 

잔뜩‥ 나왔어?

 

나 엄마가 너무 너무 좋아서 멈추려고 힘내봤지만‥

 

- 엄마 속에다가‥
- 괜찮아. 나도 가버렸고‥ 카즈시 곧휴 기분 좋았어

 

엄마- 나, 나 엄마를‥

 

나도야‥ 카즈시

 

응, 사랑해

 

2개월 후

 

머지않아 료도군은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미사오상 얘기로는

자기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알고 그의 유일한 치구였던

나의 소망, 나와 엄마를 맺어주기 위해서 이번 일을 계획했다고 한다.

 

5년 후

 

미사오상은 료도군의 49일을 마친 후 이 마을에서 이사갔다

 

코나미상은 3년 전에 회사 직원이랑 결혼했다고 한다.

 

엄마는 4년 전 내가 졸업하자마자 이혼해서

좋아- 기분좋아. 카즈시 곧휴 기분 좋아-

엄마- 저 더이상‥

 

좋아- 싸렴 내 안에다가 잔뜩--!

 

나도-

 

엄마는 40대에 들어서면서 점점더 섹시해지고 있고

매일 나랑 사랑을 나누면서 2년 전에 내 동생을 낳았다.

벌써 이런 시간이야?

 

카나를 마중 나가야겠네

 

사랑하는 여동생과 엄마를 위해

내가 평생 두사람을 보살펴 나갈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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