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ange 3.0 - (C) Breadu Soft 2008

 

친구의 아들에게 범해져서

 

그렇다면 중년 부부뿐만 아니라
젊은 커플들도 그렇단 말이지요?

네 최근 섹스 기피증 부부라는건
그다지 연령은 상관 없는것 같아요.

 

마사히코씨, 여보!

거기...

거기 기분 좋아요.

 

울고있는거야?

하지만, 마사히코씨와 섹스 하는게

1년만인걸요.

거기 좋아요.

 

조금 더 강하게 핥아 주세요.

더 강하게 해줘요.

 

기분 좋아요.

마사히코씨.

젖꼭지도...
젖꼭지도 민감해졌어요.

 

거기 좋아요. 클리토리스만으로
가 버릴꺼 같아요.

 

넣어 주세요.
마사히코씨의 자지를 넣어 주세요.

 

마사히코씨 여보!

더 와줘요.

 

좋아, 좋아요. 여보

 

기분... 기분 좋아요.

 

더.. 좀 더 해줘요.

더 안쪽까지,
당신의 자지를 넣어줘요.

 

좀더... 좀더 안쪽까지...

 

넙죽 엎드려서
엉덩이의 쑥 내밀어 봐...

이렇게 말인가요?

 

안쪽까지... 안쪽까지 닿고 있어요.

 

어때 기분 좋지?
좋아요. 기분 좋아요. 여보

 

나와요. 애액이... 안돼

기분 좋아.

 

이렇게 액이 넘치다니
상스러운 여자구나

네, 상스러워서 죄송해요.

하지만, 하지만 기분이 좋아서...

여보, 좀더, 좀더 넣어 주세요.

여보! 여보! 좀 더

마사히코씨! 마사히코씨! 마사히코씨!

 

저기...

마사히코씨.

 

그게... 저...

 

가끔은 그쪽으로 가도...

미안 피곤해서...

 

그러고보니 마사히코씨, 나...

내일부터 출장으로
일찍 일어나야 하니까.

 

안녕히 주무세요.

 

여보, 마사히코씨!
1년이나! 1년이나 안아 주지 않다니!

 

가, 가버려! 여보!!

 

낮부터 혼자서 뭘하고 있는거지...

 

카즈시가 돌아올때 까지
장 봐 와야겠네.

어이, 카즈시

이거 봐봐

 

이거 모자이크가 없잖아.

2반의 히구치 녀석이 인터넷으로
산 어둠의 물건이야.

3개 받았으니까,
2개는 카즈시에게 줄께

에? 괜찮은거야?

그럼, 이거랑 이거 줘

OK~

너, 야한책 안가지고 있으니까,
혼자 할때 불편하잖아.

으음... 꼭 그런건 아니지만...

료토는 괜찮아?

나? 애인도 있고
섹스 프렌드도 3명정도 있고

하고 싶어지면,
누군가 불러서 섹스 해 버리니까

좋겠네, 애인이라니.

몇번이고 여자 소개 해 줬잖아.

이전에 소개 해 준 애는
어떻게 되었어?

 

거절 해 버렸어 미안.

진짜야?
그 애 너 꽤 마음에 들어 하던데?

그런 애 좀처럼 없다구.

 

미안...

뭐 카즈시니까 어쩔수 없나?

 

료토가 소개 해 준 애는,
뭔가 나랑 안맞는단 말이지...

너, 여자 취향이 너무 까다로워.

그렇지 않아.

아직 젊으니까 일단 한번 해서 그녀로 만들어 놓고
다른 타입의 여자를 찾으면 되잖아.

하지만 그런짓 하면 여자애 한테도 미안하고...

거기다 료토 처럼 인기 있는것도 아니니까...

 

그렇지 않아, 둔감해서 느끼지 못할뿐이지

난 너에게 접근 하고 싶은 여자를
잘 속여 먹고 있는것 뿐이지, 나같은건...

그렇네, 거기다 너 마더콘이고 말이지.

연상의 여성, 그래 육덕진 누님

그것도 자신의 어머니와의 동년배인

35~ 40대 초반의 아줌마가 좋은거지?

그... 틀려,

카즈시가 고른 야한책, 로리물아 아니라
누님물인걸

아니 이건 어쩌다보니...

뭐, 사람은 각자 취향이란게 있으니까,

나 역시 젊은애도 좋지만,
유부녀도 좋으니까 말이지.

유부녀라니...

특히, 카즈시의 어머니,
요코씨라면 피부도 매끄럽고

엄청 땡기는걸~

에? 엄마?

응, 어릴쩍 부터 카즈시집에 놀러 갈때 마다
목욕 하는것 엿봤는데

그 몸은 좋다구,

몸?

응, 가슴도 엉덩이도 큰데다 쳐지지도 않았고

나이 때문에 자연히 살이 붙은
배 주변이라거나,

그것에 비해 허리는 잘록해서

그 뭉클뭉클한 느낌은
안고 싶어서 참을 수가 없지.

 

그만해, 어머니를 그런 눈으로 보는거...

뭘 그리 정색하고 그래,

자신의 어머니에게 욕정하고 있는거야?

어... 틀리다구.

그런말 하려면, 료토의 어머니도
매력적이잖아.

아~ 우리 엄만 안돼. 안돼.

몸은 잘빠졌지만

색기도 없고, 가슴도 쳐졌고, 성격도 드세고,

그런 여자는, 자기 좋을대로의
섹스 밖에 안하니까 말이지.

그... 그런거야?

우리의 엄마로 좋다면, 해 버려도 좋다구.

에?

이혼한 상태이고 욕구 불만인거 같으니까,

작업 걸면 금방 보지를 열어 줄껄?

카즈시도 마음에 들어 하고 말이지.

저기, 카즈시군,
얼른 아줌마의 젖어버린 여기에

자지 넣어 주렴.

하지만 그 전에...

뜨거운 키스 할까?

그... 그만둬.

 

농담이야 농담,

 

목 마르니까 뭐좀 사올께
집지키는것 좀 부탁해

아, 응

 

료토, 늦네

 

다녀왔습니다.

카즈시?

 

아직 안돌아온건가?

료토네 집이려나?

 

실례합니다.

 

있네 있어.

이야~ 자는 얼굴 귀여워.

 

그럼~

 

딱딱해, 서있어.

밤에 섰으니까 저녘발기네.

 

뭔가 기분 좋다고 생각했더니
어느세...

 

뭐 하고 있는거야?

 

조으저녀

 

누... 누구야? 너?

 

자고 있어도 느끼는구나,

헐떡 거리는거 귀여웠다구,

문지르는거 그만해.

 

민감한거네,

코나미야.

코나미씨?

어때? 펠라치오 처음이지?

기분 좋아?

아... 네...

다행이야, 좀더 핥아줄께.

그... 그것보다 대체 왜 이런짓을...?

신경쓰지마, 신경쓰지마.

주인님에게 부탁 받았을뿐이니까.

에?

 

잠깐만.. 그만둬...

 

부탁 받았다니, 누구에게?

 

앞쪽... 거기 안돼.

 

기분 좋아.

펠라치오란 이렇게...

 

충분히 젖었고, 슬슬 좋지?

 

봐봐, 코나미의 여기

카즈시의 자지가 가지고 싶어서,
질척 질척 해 졌어.

 

아직 안넣어 줄꺼야.

어때? 자지의 앞쪽에서 부터
코나미도 젖어 있다는거 알겠지?

 

클리토리스가 비벼져서 코나미 기분 좋아~

어때? 카즈시도 기분 좋지?

이것만으로 가 버릴꺼 같아.

 

안돼, 더는 못참겠어.

넣을께, 카즈시의 동정,
코나미가 먹어 버릴께

 

잘먹겠습니다.

 

좋은밤이군요.

아주머니!

 

거기의 꼬마 계집

남의 집에서 뭘 하고 있는거야?

죄송합니다. 아주머니

카즈시군은 조용히 하세요.

네.

 

카즈시군에게 성에 대해서
조금 가르쳐 주려고...

 

그래?

지금 당장 나가세요!

실례했습니다!

 

카즈시군, 너 말이지...

죄송합니다. 료토군 기다리다보니
어느센가 잠들어버려서...

그게... 일어났더니...

이번일 어머니가 알게 되면 슬퍼 할꺼야.

그것만은... 부탁입니다.
어머니에게만은...

어머니에게만은 말 하지 말하 주세요.

뭐든지 할께요.
뭐든지 할테니까...

그러니까, 어머니에게만은...

 

정말로 뭐든지 하겠다면,
어머니에게는 이야기 하지 않겠지만 말이지.

네, 괜찮아요.
뭐든지 말 해 주세요.

그럼 나의 부탁, 들어 주려나?

 

거기야, 그래 처음 치고는 잘하네.

어때? 내 거기의 맛은?

하루종일 일해서 눅눅해진 보지라구.

네, 뭔가 그... 흥분하는 맛과 냄세에요.

 

이렇게 되어 버렸으니
더욱 더 어머니에겐 비밀로 해야겠네.

알겠지? 제대로 핥아서
확실히 젖게 하는거야.

네, 하지만, 어쩨서 저에게
이런 짓을 시키시는건가요?

어머? 모르는거야?

들어오고 있어, 자지 좋아!

 

카즈시군의 동정을 먹어 버렸네.

처음으로 여자의 거기에 넣어 본 느낌은?

 

질척 질척 하고, 엄청 조야 오고...
따뜻하고...

따뜻하고?

아줌마의 안, 엄청 기분 좋아요.

아줌마는 그만 둬, 알겠어?
지금부터는 미사오 라고 부르도록 해.

알겠어?

네, 미사오씨.

그래, 말 잘듣고 귀엽네.

 

미사오씨의 혀가 감겨 오고 있어.

입맞춤의 감촉 에로 해서...

 

뭐야? 키스만으로 가 버린거야?

안쪽에다가 잔뜩 싸버린거 안다구.

죄송합니다, 키스도, 미사오씨의 속도
기분 좋아서... 안에다...

안에다...

괜찮아. 임신 할 염려는 없으니까.

그런데, 잔뜩 싸버렸는데도
카즈시의 자지 아직 무척이나 딱딱하다구.

 

카즈시군 자지가 민감해져서 자극이 강하려나?

 

네, 하지만 엄청 기분 좋아요.

미사오씨의 안...

또 가버릴꺼 같아요.

안돼 참으세요.

 

그래, 아직 가면 안되요.

나도 같이... 같이 가는거야.

알겠어?

네 하지만...

아직이야, 조금더...

기분 좋아, 섹스가 여자의 거기가
이렇게나...

 

좋아. 좋아! 자지 좋아~!

나도 갈꺼 같아.
카즈시군 나의 속에다가 잔뜩 싸는거야.

네 가요 가버려요.

미사오씨 나와요.

 

쌓여 있었던거네. 이렇게나 잔뜩 싸다니.

죄송합니다.

 

괜찮아. 내일부터는 쌓이기 전에
내가 처리 해 줄테니까.

알겠지? 다음부터 내가 부르면
바로 달려오도록 하세요.

너에게 여성의 몸을 기쁘게 하는 방법을
잔뜩 가르쳐 줄께.

네, 미사오씨.

어서오렴, 늦었네.

 

료토랑 게임 했더니 열중 해 버려서...

아버지는 또 잔업이야?

오늘부터 출장이야.

또야?

 

저기, 이제 넣어줘.

너 오늘 실패 했으니까 안넣어 줄꺼야.

에~~ 나 료토를 위해서

료토가 부탁해서 카즈시의 자지도 핥았는데

너무해~

시끄럽네, 그럼 벌로써
정말 기분 좋은 벌을 줄께.

뭔데? 뭔데? 기분 좋은 벌이란게?

너도 거기도
기뻐서 울 벌이라구.

 

안돼 안돼 싫어 가 가버려!

또 가버린거야?
어때? 기분 좋은 벌이지?

이제 안돼, 부탁이야.

겨우 3번 간걸로 그만두면 벌이 아니잖아.

오늘은 이걸로 죽을만큼 가게 해 줄테니까.

 

그런...

 

안돼 나와 나와버려.

 

애액이 아니라 소변인거야?

 

이제 그만해줘.

안돼.

 

카즈시, 오늘도 우리집에 올꺼지?

으음... 어제 일도 있고 오늘은...

뭐야? 어제 일이란건?

아...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어레? 엄마 벌써 회사 끝난거야?

어머 카즈시 어서오렴.

아 에.. 안녕하세요.

그래 마침 잘되었네,
카즈시의 어머니에게 전해줬으면 하는게 있어.

나중에 내 방으로 와 주지 않을레?

아...네 알겠어요.

어... 어떻하지?

아 맞다.

미안, 나 지금부터 여자랑 약속이 있었어.

 

너 엄마한테 가서 물건 받아 와.

난 좀 나가볼께.

자... 잠깐만 료토!

그럼~

 

안돼, 거기는!

우리는 모자간이야.

핥지 말아줘 카즈시.

거긴.. 싫어! 기분 좋아!

카즈시의 혀가 너무 기분 좋아.

 

좀더 좀더 좀더!
핥아줘!

 

좀 더 좀더 해줘 카즈시.

좋아, 기분 좋아.

카즈시의 자지,
자지가 안쪽까지 닫고 있어.

자궁에 닿고 있어.

좋아. 좋아! 가버릴꺼 같에. 카즈시!

 

오늘은 아들 이십니까?

 

아줌마, 남편께서 상대 해 주지 않는다고 해서

오나니의 반찬로써
아들을 택하다니

료토군?

어떻게 여기 있는거야?

 

카즈시의 방에 잊어버린 물건이 있어서
가지러 왔더니.

소리가 들려 버려서 말이지요.

보... 본거야?

물론이죠. 꽤나 전부터요.

매일 매일 같은 시간에
늘 같이 자위 하고 있다니

 

순진한 카즈시가 안다면
뭐라고 할런지...

료토군, 부탁이야. 이 일은...

네~ 누구에게도 말 하지 않을테니까,

말 하지 않을테니까...

 

기다렸어. 들어오세요.

 

먼저 옷을 벗으세요.

그리고 나의 젖은 보지를
깨끗하게 하세요.

 

네...

 

벌써 발딱 발딱 하네.

미사오씨의 알몸 예쁘니까요.

이런 아줌마의 몸으로 욕정 해 주는거야?

나도 자지를 봤더니 젖어오기 시작했어.

얼른 핥는거야.

 

그래, 좋아 기분 좋아~!

 

아 싫어 그만둬. 안돼!

료토군 그만 두세요.

 

안돼 싫어! 1년만의 자지가
1년만의 섹스가 강간이라니...

그것도 아들의 동급생에게라니
싫어 이런거 안된다구!

그런데... 그런데 나...

엄청 느끼고 있어.

 

아들의 친구에게 범해져서.

기분 좋아~ 기분 좋다니!

 

좀더 잔뜩 찔러줘.

 

더 격렬하게! 더 안쪽까지!

더 기분 좋게! 안까지 범해줘!

계속

원작 : Anim

자막 : KAIKAI(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