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출처 : 『 모에클럽™ 』자막제작자 kasya님

 

나는 지극히 평범한 셀러리맨 남편과
태어난지 얼마안된 아기

그리고, 초등학교에 다니는 큰애와

행복하게 살고 있는 유부녀

빨래 집게.. 어디에 있었지?

역시 안경이 없으면
거의 보이질 않는다니까

네~

카샤 (kasya.tistory.com)
아름다운 유부녀 시이나 미사키
대낮의 주택단지는 비밀이 가득

부인, 안녕하세요

관리인 씨, 안녕하세요

바쁘신데 죄송합니다만

관리비 징수하러 왔습니다

여기 징수표에 인감
도장을 찍어주세요

네, 잠시 기다려주세요

저기 보자 인감이..

아까 안경을 벗고
어디에다 뒀든지 잊어버려서..

엄청 근시라 안경이 없으면
거의 보이질 않아요

죄송해요, 기다리게 해서..

관리비는 다음에 받도록 하고

일단 이곳에 사인만
해주시지 않을래요?

 

정말로 죄송합니다

안경을 찾으면 바로 납부하러 가겠습니다

너무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 밑에 사인을 해주시면 됩니다

그냥 제가 내일 다시 또 오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네~

관리인씨 어젠 죄송했습니다

안경이 없으면 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라..

부인, 이걸로는 부족합니다

네?

저기 있잖아, 부인

당신 이 사람의 빚이 얼만지 알고 있지?

밖에서 이러긴 뭐하니
들어와서 이야기하지

 

부인 죄송합니다

저의 채무 연대 보증인이
되주시는 바람에

이렇게 부인께 폐를 끼치게 됬군요

무슨 말이죠?

모른척 하지마!

 

여기 당신의 사인이 있잖아

저는 관리인씨 말대로
관리비 서류에 사인을..

 

당신도 어른이니
그런 것은 신경썼어야지

관리인씨.. 어떻게 해주세요

1000만엔의 돈..
지불할 여유가 없어요

 

돈을 낼 수 없다면
대신할 방법이 있잖아?

 

그렇게 됬으니 괴롭겠지만
함께 노력해봅시다

나도 가급적 빨리 부인이
빚을 갚을 수 있도록 도와줄테니까

싫어.. 싫어

일단, 오늘은 연습이라 치고

서비스가 무엇인지
우리들이 가르쳐 주지

 

부인, 죽입니다~

그래요, 부인
꽤 잘 빨잖아요

 

젖샘이 딱딱하네요

슬슬 모유를 배출해야죠!

그만하세요..

 

맛있어라, 부인의 모유 정말 최고

 

부드러워, 부인

남편에게 혼나겠어..

이 정도 몸이라면 1년도 안되서
빚을 전부 갚을 수 있을 꺼야

그리고, 남편에게 들키면
부인이 제일 곤란하잖아?

 

시끄러운 꼬마네!

그만하세요, 아기는 봐주세요..

 

그럼, 울지 않도록 애를 달래줘야겠군

 

봐, 애도 좋아하잖아

 

이렇게나 느끼다니
흠뻑 젖었잖아

부인, 당신도 꽤 이런거 좋아하는군

여기에도 넣어주길 바라고 있는 거지?

어때?

이제야 고분고분해졌군

그렇게 넣어주길 바란다면
넣어주세요라고 부탁해야지

넣어주세요...

 

좋았어, 부인 포상이야

 

좋아, 대단해 쪼임이

 

싫어..

 

부인, 어때요?

 

어때, 부인?

 

거긴 제발..

 

아파..

부서지겠어..

 

아파..! 대단해..

가버렷!

 

앞으로는 관리인의 지시에 따라
빚 상환 제대로 하라구

매달 말에 수금하러 올테니까

노력해서 얼른 갚자구요, 부인

네.. 관리인 씨 잘부탁드립니다..

 

잠시 실례하겠습니다

 

자, 그럼 아기에게
밥이라도 주고 올까나

좋아, 부인의 가슴..

마치 마시멜로 속에서
수영하고 있는 듯 해

좋아.. 부인
또 입에다 넣어줘

 

좋아.. 엄청 좋아
부인.. 가버리겠어!

 

부인, 요즘 엄청 즐기고 있네요

특히나 맘에드는 남자에겐
더욱 몰두하셔서~

 

부인..

 

아파..

좀 더 상냥하게 해줘

네.. 죄송합니다 부인

 

안돼.. 이상해질 것 같아..

 

대단해..

엄청 느껴.. 좋아

 

상냥히 해줘..

 

이렇게나 커지다니 대단해..

 

부인도 느끼고 있네요..

 

안 되겠어.. 참을 수 없어..

좋아.. 싸줘

 

빨리 와줘..

 

부인.. 자지의 끝 부분에
뭔가가 닿고 있어요

 

너무 크니까.. 자궁에 닿고 있는 거야..

 

이곳에.. 질내 사정 해도 됩니까?

 

좋아.. 가득 싸줘.. 싸줘!

 

다녀왔어!

어서와요

요즘 이런 전단지가 엄청 돌아다니네

관리인에게 말해서
어떻게 좀 하라고 말해야겠네

그렇네요, 있다가
내가 한 번 말해볼게요

 

그리고 오늘은 중대한 보고가 있어요

가족이 또 한 명 늘었어요~

자막출처 : 『 모에클럽™ 』자막제작자 kasya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