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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제작 : 흐리틱눈빛 = 바스붐
48번째 자막, 2016.7.17

 

 

Children of War (전쟁중 아이)

 

 

 

할아버지, 뭐하시는 거예요?

 

 

 

이건 내 가족들이란다

 

이들을 안식시키려는 거야

 

편히 쉬소서

 

편히 쉬소서

 

편히 쉬소서

 

11월,
인도 총리는

 

작금의 사태의 심각성을 설명하기 위해

 

세계를
순방하고 있습니다.

 

총리는 벵갈리 사태에 대해
탄원하며

 

런던에서, 난민 사태를
멈출

 

방안을 모색중입니다.

 

반드시 학살을 중지해야 하며
강간을 중지해야 합니다.

 

마을을 방화하는것을 중지해야 합니다

 

당신이 떠맡는건 불공평하지
않을까요

 

당신의 파키스탄
게릴라군에 대한 지원이

 

난민 탈출에 일부분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말입니다

 

그리고 절대
흔들리지 않으시군요.

 

동파키스탄에 주둔하고 있는
게릴라군에 대한 지원을

 

중단하라는 요청을
받았어도 말이지요.

 

그럼, 대학살을 계속하도록
두고봐야 할까요?

 

무엇이 우선입니까?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야 되는겁니까

 

당신들의 영국 신문을
위해서?

 

미국 신문?
프랑스 신문?

 

캐나다 신문
아라비아 신문들.

 

게릴라군 이전에도
학살은 시작됐었습니다.

 

하지만 이 상황이
사태를

 

진정시키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나요

 

아니요, 진정이란 의미가 무언가요?
어떤 뜻입니까

 

우리가 대량 학살을 지원하고
허용한다는 말입니까?

 

당신이 그것을
막을수 있습니까?

 

당신은 사람들이
자신들 바로 앞에서

 

여자들이 강간당하는걸
두고 봐야한다고 생각합니까?

 

아뇨,상황이 진정돼
간다고 하셨는데

 

이것은 진정이 아닙니다

 

이건 최악의 유형의
전쟁이고

 

최악의 유형의
폭력입니다

 

하지만 무언가가 없이 어떻게
제어할수 있겠습니까

 

게릴라 활동에 대한
대가로

 

파키스탄 군대가 더 큰
징벌을 가하는

 

첫 걸음을 확보하는것 아니겠습니까?

 

히틀러가 미쳐 날뛸때

 

침묵을 지키고
있었어야 됐을까요

 

독일을 건드리지 말자

 

유대인들이 죽든

 

벨기에인이 죽든, 프랑스인이 죽든지!
그렇게 잠자코 있자는 말입니까?

 

벵갈에 승리를!
(joi bangla)

 

벵갈에 승리를!
벵갈에 승리를!

 

벵갈에 승리를!
벵갈에 승리를!

 

그러나 왜 조이 방글라(bangla)입니까?

 

왜 조이 벵갈리(Bengali)가 아닙니까?

 

말해보십시오

 

벵골어(Bengali)는 우리의 언어이고
이슬람은 우리의 종교입니다.

 

하지만 방글라데시는
우리의 전부입니다!

 

벵갈에 승리를!

 

벵갈에 승리를!

 

벵갈에 승리를!

 

그리하여 저는
방글라데시의 첫 세대이며

 

벵갈 사람이고

 

무슬림입니다

 

벵갈에 승리를!
벵갈에 승리를!

 

이것은 저의 마지막 메세지입니다

 

오늘 이후부터

 

방글라데시는 독립되었습니다!

 

방글라데시 국민들에게
부탁합니다!

 

어디에 있든

 

무슨 일이 있든지

 

마지막까지 점령군에게
저항하십시오

 

투쟁을 계속하십시오

 

파키스탄 점령군의

 

마지막 군인까지
방글라데시의

 

땅에서
격퇴시키십시오

 

최후의 승리는 우리것입니다

 

벵갈에 승리를!

 

오늘 이후부터

 

방글라데시는 독립되었습니다!

 

방글라데시 국민들에게
부탁합니다

 

대체 이걸 몇번이나
듣고 있는 거야?

 

조금만 더 하면돼.
거의 다 했어.

 

어서 틀어줘
안 그럼 쓸수가 없어

 

미쳤어!

 

봐, 벌써 기사를 가지러
애가 왔잖아.

 

방글라데시...
어디에 있든

 

무슨 일이 있든지

 

 

안들어오겠대.

 

서둘러달래

 

투쟁을 계속하십시오!

 

곧 될거야

 

지난 밤, 대통령은
파키스탄 군에..

 

'빈디(이마의 빨강 점)가
정말 잘 어울려

 

이제 당신이 듣고 싶은거
들어.

 

여깄다

 

- 어서 가라
- 네.

 

누구 올 사람 있었어?

 

아니

 

가볼게

 

가지마!

 

알았어 가봐

 

이 사람들이 강제로...

 

여긴 너무 시끄럽구만

 

불 켜

 

이제 평화롭게 얘기할수 있겠구만

 

고맙소

 

원하는게 뭐요?

 

아무것도!

 

하지만 넌 자유를
원하는것 같은데...

 

안그런가?

 

당신이 원하는건
뭐든 할수 있겠지만

 

방글라데시가 자유 국가가
되는걸 막을순 없어.

 

원하는건 뭐든 할수 있다고?

 

이건 강력한 단어야

 

원하는건 뭐든 할수 있다

 

넌 그 말을
경솔하게 사용하는군

 

난 라호르에 큰 집이 있어

 

부모님과,
내 형제 자매들

 

두분의 숙모와,
삼촌과 그들의 애들까지

 

신의 은혜로
이렇게 대가족이지

 

전부 한 지붕
아래 살고 있지

 

하지만 어느날 동생이 와서
그러더군

 

이 집을 둘로 나누자고

 

그래서 그를 수많은
조각으로 나눠줬지

 

어떻게 세야하는지도
잊어버리도록.

 

 

분리를 얘기하니까

 

니 눈에
눈물이 맺히는군

 

- 나쁜놈!
- 아미르!

 

그 아이가 당신한테
무슨 잘못을 했지?

 

우리가 당신에게 뭘 잘못했어?

 

나한테가 아니지

 

하지만 맞아

 

넌 파키스탄에 잘못했어!

 

우린 누구에게
아무짓도 하지 않았어

 

우린 너의 파키스탄과는
아무 상관이 없어!

 

'너의 파키스탄'?

 

다음엔 이렇게 말하겠군 '너의 이슬람'

 

'너의 알라'

 

알라는 오직 한분이지!

 

이슬람도 하나이고

 

그래서 파키스탄이야!

 

너희도 아니고
나도 아닌,

 

바로 우리들이지

 

그에게 설명을 좀 해봐

 

이 자식이!

 

이 대담을 계속하기에

 

좀 더 나은
자세로구만

 

기억해, 너의 한가지는
끝났다는걸

 

야이

 

너의 방글라데시를
많이 사랑하지, 안그런가?

 

이제 보라구

 

너의 사랑을 벗겨주지

 

개자식!

 

그녀를 놔줘,이 짐승아

 

아빠, 노래 좀 틀어줘요

 

입 벌려!

 

아빠_ 우릴 보고 있어요!

 

카우사르

 

- 카우사르!
- 응?

 

아빠 엄마는 어디 가셨어?

 

먹을걸 구하러 갔어

 

오래 걸릴거야

 

언제 간거야?

 

니가 자고 있는 동안

 

곧 돌아오실까?

 

먹을거 좀 있어?

 

구아바 먹어

 

벌레 먹었잖아

 

그래서 뭐?

 

전부 그런건 아냐

 

하나 찾아줄까?

 

 

- 보여?
- 아니.

 

잘 봐봐

 

안보여.

 

아무도 안보여

 

내려와, 내가 올라갈게

 

내려와, 내가 볼게

 

소리를 들으셨을까?

 

가서 찾아보자

 

우리가 간 다음에
오시면?

 

여기서 기다리라고 하셨어

 

밤엔 무서워

 

'왜?

 

애도 아니면서

 

너같은 노인네 아니거든

 

가서 찾아보자

 

아니

 

여기로 오실거야

 

라피크!

 

라피크

 

라피크

 

라피크

 

라피크

 

니 라디오!

 

네 선생이 악마에 대해
뭐라 말했지?

 

그들이

 

불을 질렀어요

 

불로 어떻게 했지?

 

태웠어요!

 

전부 다 태워 잿더미로 만들었다고?

 

전부다!

 

전등

 

열어

 

이 여자들
다 씻겨.

 

더러운건 질색이야.

 

알겠습니다!

 

일어나

 

일어나!
전부 줄서!

 

움직여!

 

어서!

 

움직여!

 

뭐하는거야!

 

움직여

 

움직여!

 

어서!

 

여기로 서!

 

움직여!

 

어서!

 

전부 옷 벗는다!

 

이름?

 

파티마
나이?

 

나이가 몇살이야?

 

40 요

 

이리와

 

일루 와

 

40

 

우르두(Urdu)

 

빌어먹을 벵갈년

 

40

 

저쪽으로

 

이름?

 

사라

 

사라
나이?

 

17.

 

저쪽으로

 

이름?

 

쉐나즈

 

쉐나즈
나이?

 

25.

 

저쪽으로

 

이름?

 

피다
피다

 

나이?

 

32.

 

저쪽

 

이름?
니캇

 

저쪽으로 가

 

 

뒤에 서

 

들어가

 

들어가

 

메흐루니사
27살

 

13

 

지낫
18살

 

14

 

하시나 카툰
22살

 

- 15
- 와우!

 

정말 잘 만드시네요

 

사노베르
24살

 

거의!

 

사노베르
24살

 

14

 

피다
29살

 

15

 

15?

 

네!

 

저 여자들은 널 위해
여기 온게 아니고

 

우리 국가에 봉사
하기 위해 온거야!

 

- 살레하
- 어이

 

저들의 자궁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우리와
마찬가지로

 

신께서 기꺼이,저들의 다름을
해결시켜 줄거야

 

동과 서 파키스탄의 차이

 

 

저들은 파키스탄의
아이들이 될거야

 

 

그래서 15 야 16 이야?

 

15..15...

 

- 16입니다
- 토팔!

 

 

15야?
16이야?

 

제 생각엔..

 

16인거 같습니다

 

니 생각에?

 

니 생각에라고?

 

열 다섯과
열 여섯의 차이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야

 

그것은 전 세대의
차이야

 

 

- 선생
- 네

 

여기 여자들은 확실히

 

아기를 가질수 있어

 

하나 이상도
가능하지

 

그렇지 못하는 것들은

 

살 가치가 없어

 

알겠나?

 

네!

 

근데 왜 아직도 그렇게
서있는거야?

 

가봐

 

네!

 

잠깐!

 

이리와봐

 

- 좋아 가봐
- 네.

 

대단해!

 

더러워

 

더러워

 

더러워

 

더러워

 

더러워

 

더러워

 

더러워

 

더러워

 

여긴 어디에요?

 

더러워

 

어디에요?

 

언니,여긴 어디예요?

 

지옥

 

피다는 못 찾았나요?

 

여긴 너무 어둡군

 

자네 친구들이
여기로 올거야.

 

내가 불렀어

 

아미르, 회복되고 있는걸 보니
좋네요

 

아미르,
우리가 모신하고 얘길 해봤어

 

이 집에서 나가야
한다고 했어.

 

이 문제는 벌써
얘기 다 했는데

 

왜 저 사람 앞에서
얘길 합니까.

 

잠깐

 

난 현실 도피주의자가 아냐

 

모래에 머리를
묻는다고 해서

 

위험이 지나갔을거라
생각하나

 

아미르는 정말 운이 좋아

 

아직 살아있잖아

 

자네나 저 사람이나 나나

 

다음 공격에선 살아남지
못할거야

 

자네도 알겠지만

 

그들은 다시 공격
해올거야.

 

그말은.

 

위험한 것을 볼때마다
도망쳐야 합니까?

 

우린 도망칠수 있어.

 

하지만 그렇게 할수
없는 사람들은?

 

우린 사회 사업가가 아니야

 

우린 기자라구!

 

우리 일이 이 잔인한 범죄를
멈추게 할순 없어

 

하지만 그들에 대해 써야해.

 

우리가 살아있어야만,
그걸 쓸수가 있다고

 

아니

 

그건 방법이 아니야

 

우리가 살아남아서
그걸 쓴다고하면

 

몸은 살아있더라도

 

우리 양심은
반드시 죽게 될거야!

 

아미르,자넨 지난 삼일동안

 

여기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고 있어.

 

의식이 없었잖아

 

- 그동안...
- 의식을 잃었었지,

 

하지만 지금 난 깨어났어

 

난 알아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더해야 하는지.

 

기자뿐만 아니라

 

우린 모든이들을 포괄하고 있어

 

문나바르 형님,셀리나,
라쉬드

 

과학자,
학생들, 선생들

 

모두가 함께 전략을
짜야만 해

 

그리고 우리는 쓰는거야.

 

이 일에 대해서

 

내가 첫번째로 쓰게 될거야

 

그리고 내가 무슨 일을 겪었는지
사람들에게 알릴거야

 

뭐야?

 

내가 말도 안되는
소릴 하고 있는거야?

 

아미르, 지난 3일동안
무슨일이...

 

셀리나를 찾을수가 없어

 

문나바르,라쉬드

 

만난,자히룰

 

차크라보르띠

 

모두 사라졌어

 

그렇군

 

나뿐만 아니고

 

피다 뿐만도 아니었군

 

뭘 해야될지 알았어.

 

전화 어디있지?

 

학교의 아이들은 노래를 불렀고

 

교장은 미국 정부의

 

노력을
칭찬했다

 

잠시만요

 

여보세요?

 

그들이 전쟁을 벌이고 있어요

 

당신만이 뭔가를
할수 있어요

 

아미르,이해하오

 

하지만 현실을 봐요, 우린
힘이 없소.

 

정말 해줄수
있는게 없소

 

제발 도와주세요

 

제발 그녀를
볼수 있게 해줘요

 

제발 뭐라도 해줘요

 

여자들이 살아있단
얘길 들었어요

 

제발,피다를 찾게 도와주세요

 

그 은혜는 평생
잊지 않을게요.

 

듣고 계세요?

 

만날수 있을까요?

 

그러시겠다면 제가
다카로 가겠습니다.

 

어이,내려

 

노인네들은
내려!

 

내려

 

죽여버린다!

 

조용!

 

조용!

 

자 봐,
여긴 '지옥의 강'이야

 

지옥위의 다리

 

이쪽은 지옥
저쪽은 천국이야.

 

뛸수 있지?

 

뛰어

 

어서 뛰어

 

뛰어

 

라피크!

 

라피크!

 

- 뭐야?
- 빨리 와봐!

 

갈게

 

당장 와

 

뭔지 궁금하지?

 

여기 더 있어

 

- 그렇게 많이!
- 뭐?

 

쌀이 이렇게 많다니

 

숙모는 정말 많은 이야기들을 알고 있었어

 

우리가 모두 묻었어

 

라술 삼촌, 바툴란

 

캄룰 오빠

 

악바르 오빠,

 

- 몰비,선생님
- 엄마와 아빠도

 

숙모님은 타버렸고.

 

이제 가야지

 

어디로?

 

어디든

 

전부 묻어주었고

 

우리 일은 끝났어

 

하지만 숙모님
무덤이 없잖아

 

어디에 숙모 이름을
쓰지?

 

숙모 집에다
쓰면 되지 않을까?

 

저기,저 벽에다

 

내가 쓸게

 

카우사르!

 

파키스탄 놈들이야!

 

아니,여자들도 있는데

 

누난 가서 숨어

 

내가 확인해볼게

 

너는 누구냐?

 

여기서 혼자
뭐하고 있는게냐?

 

여긴 내 마을이예요!

 

동네의 다른 사람들은
어디 있니?

 

저기요

 

우린 피난민들이란다

 

쉴곳이 필요해

 

여기선 안돼요

 

- 어이
- 내가 알아서 하겠네

 

우린 너무 지쳤단다

 

가축들도

 

우린 모두 쉬어야돼

 

딱 하루만요?

 

그래

 

하룻밤만 머물면
된단다

 

나한테 뭘 줄건데요?

 

너한테 뭘 주느냐고!

 

우리한테서 뭘 얻을수 있겠니?

 

그럼 여기 못 있어요

 

알았다

 

알았어

 

우린 쌀이 있어요

 

며칠은 먹을수
있을 만큼이요.

 

저는 얘 누나예요

 

이 마을엔
우리 둘뿐이예요.

 

파키스탄 군이 올까봐
겁이 나요

 

우리도 너같은 아들이 있단다

 

뭐든 우리가 가진건
너희들 것이다.

 


불 피워

 

오늘밤 두 손님과
함께 할거야.

 

이앤 마리얌이란다.

 

난 카우사르 얜 라피크

 

가요

 

저 애는 누구니?
- 제 동생이예요

 

노래 좀 불러봐요

 

 

알겠습니다

 

할아버지

 

이게 뭐니?

 

우리 마을의
전통이예요

 

아기가 태어나면
우린 '라두'를 먹어요

 

하지만 쌀이 많이 들잖니

 

동생이 숨겨뒀어요

 

신경쓰지 마세요

 

어루루,어루루

 

왜 우니?

 

잘했어,라피크
얘가 노래를 좋아하나보다

 

우리 정부는 민주주의의
억압을

 

규탄하는데 실패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강력한 조취를 취하지 못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서 파키스탄이 지배한

 

정부를 역으로
달래고 있습니다.

 

국제 관계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줄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도덕적
파산에 대한 많은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개입하지
않을것을 택했습니다.

 

도의적으로,아와미(awami)
와의 충돌은

 

유감스럽게도

 

대량 학살 문제는

 

순수 주권 국가의
내부 문제입니다.

 

미국 국민은
혐오를 표명했고,

 

우리들 공무원은 현재의
정책에 대해 반대 의견을

 

표명하였습니다

 

우리의 진정하고 지속적인 관심이
희망을 불러올수 있으며

 

우리의 정치가
바뀌게 될 것입니다.

 

당신이 여기 머문다면
정말 좋을거요.

 

압니다

 

고마워요

 

하지만 안돼요

 

내가 본 것들을
쓰기 위해

 

당신 집에 있게 되면
당신한테 문제가 생길수 있죠.

 

이해해줘서 고맙소

 

알다시피 난 쉽게
포기하지 않아요.

 

권력의 복도에서 소동을
일으킬거요

 

희망은 있어요,아미르

 

이거 받아요

 

이 사람을 만나봐요.
그가 뭘 해야할지 알고 있을거요.

 

안녕히 계세요,카미다

 

안녕히 계세요,바르실

 

있지

 

저분들은 언제나
여기 계실거야,

 

자기 마을에서

 

니가 원하면
그들을 찾아올수 있어

 

그들에겐 더이상 니가 필요하지 않아

 

하지만 우린 필요해.

 

마리얌은 너한테서
많은걸 배워

 

그렇지

 

라지야도 널 필요로 해

 

넌 아기를 잘 달래잖니

 

언젠가는,
돌아올수 있을거다

 

네 사람들 속으로

 

우리도 너와 같이 올거야

 

우리 마을로 되돌아갈때

 

우린 함께 올수 있어

 

같이 가자꾸나

 

안녕히 계세요,로나 아저씨

 

우리가 차르갓에
가는거 알지?

 

너도 같은 곳에 가겠다고
네 아버지께 약속했잖니

 

모두에게 작별 인사 했어요

 

잘했다

 

그래 그럼

 

신께서 지켜주시길

 

카우사르, 너희들도 우리와
함께 가지 그래?

 

왜 여기에
홀로 남으려는 거야?

 

일어나! 갑시다

 

어서

 

따라와

 

라피크! 가자

 

어서 와

 

우리의 현실은 암흑속에 있다

 

우리 존재의 조각을
찾아야한다

 

우리의 현실은 암흑속에 있다

 

우리 존재의 조각을
찾아야한다

 

모든 호흡이 닿는곳에

 

우린 알기를 원한다.

 

우린 돌아가고 싶다

 

시간의 발자국속으로

 

우린 돌아가길 원한다

 

시간의 발자국속으로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우리의 세계에서 떨어져
표류한다.

 

우리들의 그림자가 우리를 떠났다

 

우리들의 그림자는

 

밤과 함께 떠났다

 

당신의 손을 뻗어

 

우리의 비통함을
들을수 있는가?

 

눈물에 젖은

 

우리의 믿음은 절름발이

 

우리의 현실은 암흑속에 있다

 

우리 존재의 조각을
찾아야한다

 

달의 싸움은 다시
다른 이를

 

슬픔에 젖게 한다

 

달의 싸움은 다시
다른 이를

 

슬픔에 젖게 한다.

 

다시 한번 외로운 구름은

 

그 길에서 방황하고 있다

 

아직 끝나지
않은 노래

 

아직 끝나지
않은 노래

 

잃어버린 곡조

 

꿈은 내 눈에서 폭포처럼

 

부숴져 내린다

 

당신의 기억은 이제

 

한 가닥의 희망

 

우리의 현실은 암흑속에 있다

 

우리 존재의 조각을
찾아야한다

 

내 마음속 일부는

 

내 마음속 일부는
여전히 의문을 품는다

 

내가 어떤 불경함을 보였는가

 

나의 죄가 무엇인가?

 

우리 마음속의 작은 이야기들

 

우리 마음속의 작은 이야기들

 

여전히 미완으로 남아있다

 

우리의 미소를 앗아간

 

이 슬픔은 무엇인가?

 

왜 내 마음에

 

날카로운 고통이 느껴지는가?

 

우리의 현실은 암흑속에 있다

 

우리 존재의 조각을
찾아야한다

 

내가 전에도 몇번이나
말했었지

 

더러운건 싫다고

 

그리고

 

내가 말하는게
무슨 잘못이야?

 

아니

 

분노를 자제해야지

 

분노는 죄야.

 

분노는 악마의
작품이야

 

날 죽이고 싶어?

 

협박받는거 좋아하지 않아

 

난 죽음이 하나도
두렵지 않아

 

하지만 누가 네 기분의
변화를 믿을수 있겠어?

 

약간의 성가심이면

 

게임 끝!

 

비밀을 하나 말하자면

 

모든 사소한 일에
짜증 나고

 

불쾌하고
귀찮다는 거야

 

어디서 이 모든 특성을
배운거지?

 

신에게 맹세컨데

 

난 너의 짜증을
많이 받아줬어

 

안그래?

 

좋아

 

네가 바라는대로

 

너의 노예가
되어주지.

 

안돼! 잠깐!

 

자 말해봐

 

어디가 좋아?

 

허리?

 

아님 심장을 관통시키는게
좋을까?

 

더러워

 

더러워

 

더러워

 

좋아?

 

더러워

 

더러워

 

더러워

 

열어

 

그들은 이 일을 부끄럽게 여겨

 

벌건 대낮엔
할수 없는 일이지

 

아미르,당신도 알다시피

 

여기엔 세가지 부류의
남자들이 있어

 

첫째는, 총부리에 자신의 남자다움을
맡기는 남자들.

 

둘째는,'신의 사람들'
이라며 허세를 부리는 남자

 

자신들을 알 바드르와
알 샴스라 부르면서

 

애국자를
밀고하지

 

모든 충성이란
나라를 배신하는거지!

 

파키스탄놈들은 그들을
라자카르라고 불러

 

- 무슨 소식이야?
- 여기 제보자야

 

- 만약
- 내 말 들어봐

 

좋은 소식을
말해주지 않으면...

 

널 죽여버릴거야

 

그들을 파키스탄의 자마아트
전사들로 만들어

 

확실하게

 

알 바드르가 매일 밤을
어둡게 만드는 동안,

 

알 샴스가
그걸 확실하게 해

 

매일 아침
핏빛으로 물들어.

 

쿠슈티야,진지라,치타공

 

모든곳에
모두 같은 이야기야

 

묵티 바히니가
싸우고 있긴 하지만,

 

어떻게 우리가 총과 총알에
맞서 싸우겠나

 

막대기와 낫을 가지고?

 

우린 펜으로 싸울수 있어요

 

그래서 그들이 날 공격한거예요

 

내 기사의 힘을
두려워해요

 

나처럼 그들도 타겟이 됐죠
기자들, 선생들,

 

교수들,
과학자들, 사상가들

 

그 모든 사람들에게서
위협을 느끼는 거라구요

 

왜일까요?

 

그들이 진정한 자유의
수호자들이란걸 알기 때문이예요.

 

우리가 그들을 두렵게
만들어야 돼요

 

신문을 통해서

 

그들의 잔혹함을 전 세계에
알려야 돼요

 

세계가 뭘 해줄것 같은가?

 


 

빌어먹을 아처 정부가?

 

아무도 우리 말을 듣지 않아, 아미르

 

바깥 세상에선
여기 사람들을

 

신경쓸 의무가 없어

 

신문을 읽는게
생명을 살릴수 있다고?

 

세계가 오늘 우릴
묵살하는건

 

우리가 그들에게 중요치 않기 때문이야

 

우리가 하루에
몇이 죽어나가든

 

그들은 상관하지 않는다고

 

우리 정부가
세워졌대요

 

뭐?

 

지난밤 보이다나톨라에서

 

아와미 정부가
세워졌대요

 

정말!
- 그래요!

 

방금 알았어요

 

- 정말 좋은 소식이죠?
- 정말 그렇군.

 

봉가본두가 방글라데시
초대 대통령으로 지명됐대요

 

보이다나톨라가 무지브나가르로

 

불리도록
촉구했대요

 

대단하군

 

이제 지아(Zia)까지 우리 편이군

 

자 말해보게,아미르

 

자네가 정부를 만들수 있나

 

자네의 펜으로 이렇게
짧은 시간에?

 

무지드 선생!

 

무지드 선생!

 

무지드 선생!

 

왜 무지드 선생일까?

 

무슨 음모를
꾸미고 있는거요?

 

이렇게 문을 닫아놓고?

 

무지드 선생!
내가 몇번이나 말했잖소

 

진정한 이슬람을 지지하고

 

파키스탄을 지지하라고

 

30년전에,
내가 자네를

 

치타공의 쓰레기 더미에서
빼냈었는데

 

그날이
떠오르는군.

 

자네가 나에게 이슬람의
뜻을 가르치려 하다니

 

무지드 선생!

 

니가 이해하는 이슬람은
매우 명백해

 

니 파키스탄 친구들이
선택한 방법들.

 

이슬람이 니 것이라 생각하나?

 

알라가 오직 파키스탄에만
속해 있다고?

 

밤이 되면,
새들은 집으로 돌아가지

 

우리 삶의 가장 어두운 시기에

 

우린 멀리
떠나왔어.

 

내 눈으로 두번의 탈출을
목격하게 되는군

 

칠십 평생에 말이야

 

몇시간만 더 가면

 

고팔푸르에 도착할거야

 

거기서,
이틀만 더 가면

 

차르갓이지

 

인도에 도착하면
우리 여행은 끝나는거야

 

할아버지

 

할아버지

 

할아버지

 

파키스탄군이예요!

 

숨어, 어서
수풀속에 숨어

 

멍청이
놔두고 숨어

 

누구야?

 


 


 

저것봐라

 

워워!

 

워워워

 

누구요?

 

놀랍구만!
사람은 안보이고

 

어디를 가시나
소 나으리?

 

귀머거리야?

 

조용히 시켜

 

아무 말도 안하는데

 

말해봐, 악마의 자식들아

 

이 냥반 좋은 사람이니까
널 집에다 데려다 줄거야

 

녀석땜에 우리 다 죽겠어

 

뼈 좀 봐

 

너무 말랐군

 

말해봐! 우유와 크림은
니 마누라가 전문이잖아

 

매일 암소들과
재미를 보라구

 

그렇지 않으면 어느날엔가,
넌 사라지게 될거야

 

비켜,바보

 

100마로 달릴거라는데
내기한다

 

눈알이 삐었냐?

 

100 마일이라고

 

이놈들이 걸을수 있을거라고
생각도 안든다

 

그럼?

 

아마도,기어서 왔겠지

 

진짜? 좋아,내기해

 

얼마?

 

- 10 Rs
- 10!

 

어이,
돈도 많으면서

 

어서 꺼내봐

 

자, 꺼내

 

- 여기
- 줘

 

어디 보자

 

100마일로
달리나

 

200마일로 달리나!

 

- 그래?
- 보고싶어?

 

- 보여줘.
- 자

 

자 자 어서

 

달려봐,어?

 

자 보라구

 

누가 좀 막아주쇼!

 

어디갔지?

 

가라,이 바보들아

 

 

넌 맨날 잃어

 

아이고

 

뭐 한거야?

 

이 녀석들땜에
잃었잖아

 

너!

 

놔둬

 

어디서 왔든지간에
더 있을거야

 

가자

 

라지야!

 

라지야!

 

부모님의 집

 

더 이상 없어

 

남편의 집

 

다 타서 재가 됐어

 

내 아들은 집이란게 뭔지
알기도 전에 죽었어

 

우린 지금 어떤
집을 찾아가는거지?

 

할아버지가 우린 돌아갈 거랬잖아요

 

어디로 돌아가?

 

다음은 내 아들의 무덤에?

 

아니면 친정에?

 

- 벵갈에 승리를
- 벵갈에 승리를

 

- 벵갈에 승리를
- 벵갈에 승리를

 

- 벵갈에 승리를
- 벵갈에 승리를

 

얘야,빨리 가서 저들을 불러

 

 

고팔푸르에서 밤을 보내고

 

차르갓으로 떠날거야

 

하지만 그날 아침 우리의
희망은 불행으로 끝났다

 

또 다른 고통의
일격을 받았다

 

- 라지야
- 라지야

 

무자비한 살육이
자행되는 동안

 

뿜어져 나오는 피와
통곡하는 여인들

 

난 무고한
죽음을 보았다

 

라피크!

 

그의 말은 사실이었다.

 

그는 누나에게 무슨 일이
생기게 두지 않았다

 

소리없는 좁은 길

 

벽들은 울고

 

볼수 없는
창문들

 

파괴된 지상 위에

 

그는 문에서 떨고 있다

 

타버린 영혼들의 악취

 

피가 그곳에 흐른다

 

어머니의 가슴에서부터..

 

이제 생명없이 누워

 

배수로를 통해
흘러간다

 

그리고 결국 굳어간다

 

피, 결국에는, 피

 

굳어진 피는

 

피에 젖은 말이 되고

 

그 말들은 혀의
낙인이 된다

 

어떤 언어로 말하든

 

어떤 믿음을 따르든

 

피, 결국에는, 피다

 

결국엔 굳어간다

 

포식자는
바로 우리 자신

 

그들의 얼굴과
그들 스스로의 신

 

그러나 신은 어디에 있는가?

 

수평선 너머

 

구름을 타고

 

피의 비를 만든다

 

 

신이시여,
무엇을 창조하신 것입니까?

 

세상이 피어 젖어 있습니다

 

누구의 길입니까?

 

누구의 영역입니까?

 

이전의 나의 집은
어디에 있습니까?

 

그곳은 어디입니까?

 

왜 이렇게 많은
무고한 생명을 잃은거지?

 

너 때문이야!

 

전 아무짓도 안했어요

 

전 여기 있었어요

 

니 협력자들이 모두 거기 있었어!

 

부끄러운줄 알아

 

너같은 인간이 이 나라에
살고 있다니 믿을수가 없군

 

맹세컨데 아무도 몰라요.

 

전 선생님밖에 몰라요

 

그리고
마다르사의 선생들

 

마다르사에 절 넣어준건
당신이었잖아요

 

그들이 가르치는건
무엇이든 배웠어요!

 

제가 뭘 할수
있었겠어요?

 

하지만 고팔푸르에서
일이 일어나고

 

알라께서 절 절대 용서 안하실거예요

 

선생님,이 놈은..

 

애처럼
징징거리면

 

내가 용서해 줄거라
생각하나

 

선생님

 

니가 우릴 도와
무고한 생명을 구하고 싶다면.

 

네 협력자 이름을
우리에게 모두 말해.

 

비티카! 얘야!

 

뭘 보고만 있어요?

 

도와줘요

 

두 시간 내로,

 

파키스탄 임원 둘이
카르카리아 모르를 지날거예요,

 

내가 꽃을
가져가서

 

그들을 환영할거예요.

 

거기까지 가는데는
삼십분쯤 걸려요.

 

어디? 캠프?

 

카르카리아 모르

 

오! 그 말은
우리가 기회를 잃었다는 거잖아

 

아뇨, 아직 아녜요

 

하지만 우린...
당신네들이 서두르지 않으면

 

넌 혼자 가지 않을거야

 

아쉬라프!

 

이 셋이 너와 갈거야.

 

벵갈에 승리를

 

벵갈에 승리를

 

전에 당신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어요.

 

그러지 않아서 다행이군요

 

당신이 아미르 맞죠?

 

날 알아요?

 

당신 기사는 정말
좋았어요.

 

잘 쓰시더군요.

 

더이상..
글을 쓰지 않아요

 

당신 글을
읽지 않았다면,

 

이 일을 할수 있는
용기를 얻지 못했을 거예요.

 

당신은 어디서 왔어요?

 

지옥에서요.

 

신경쓰지 말아요

 

난 정말 지옥에서 왔어요

 

제 아버지도 당신 글을
아주 좋아하셨죠

 

그날,
아버진 아침을 드시고 있었고

 

난 아버지께 신문을
읽어드렸죠

 

그때 갑자기
문 소리가 났고..

 

어쨌든

 

제 아버진 대학
교수이셨고

 

생선을 아주 좋아하셨죠

 

발 조심해요!

 

아버진 지금 어디 계시오?

 

천국에요

 

오! 유감이예요

 

왜요?

 

난 지옥에서
온 사람이예요.

 

천국은 좋은곳
아니던가요?

 

아미르! 내 얘기를 하는거
전혀 부끄럽지 않아요.

 

이건 내 이야기만이 아니예요

 

이건 모든 방글라데시 여인들의
이야기예요

 

이제부터는, 우리 스스로가
우리 이야기를 써나갈 거예요.

 

우리 이야기를 써 줄거죠?

 

어떻게든지

 

당신에 대해 들었어요

 

괴롭겠죠

 

피다

 

그녀 이름은 피다예요

 

살아있어요

 

죽었어!

 

살아있다구요?

 

난 가봐야돼요

 

모지드 선생님께 전해요

 

좀 더 많은 탄약과
정보를 갖고 올거라고요

 

비티카,잠시만요!

 

그녀를 어디서 봤죠?

 

다카 어딘가에서요!

 

살아있는 시체나
다름 없었어요

 

희망은 좋은 일이예요,아미르.

 

그게 최선이예요

 

씻고 온거야?

 

가도 돼요?

 

좋아,가

 

너무 자주 씻지마,
금방 늙어.

 

뭐야? 뭘 보고 있어?

 

당장 묻어

 

그리고 너 혼자서 해

 

그녀의 몸에서 얼룩을
씻겨내고 싶었다,

 

물도 비누도 없지만..

 

그러나 잊은게 있다

 

얼룩은 그녀 몸에
있지 않았고

 

그녀의 영혼을 통해
스며들어 있는것을

 

어떻게 깨끗하게 할수 있겠는가!

 

그녀의 영혼은 피로써만이
정화할수 있다

 

마치 방글라데시의
땅처럼.

 

가자,뭘 좀 먹어야지

 

이틀만에
음식을 줬어

 

서두르지 않으면
못 먹을거야

 

자, 퀴퀴한 빵이나 먹어라

 

가,어서가

 

어떠냐?

 

내 음식이

 

 

빵 하나로 어떻게 싸우는지
볼까?

 

보고싶냐??

 

내놔

 

내놔!

 

이리내놔

 

- 내거야!
- 내놔!

 

넌?

 

먹었어

 

조금 더 먹어

 

오늘 네 사진을 봤어

 

계속 먹어

 

오늘 우리가 파키스탄 요원
둘을 죽였어

 

진짜!

 

나 미친거 같지

 

아니,전혀.
괜찮아. 먹어

 

저기 봐

 

라자카르 문에

 

매일 밤 서있잖아

 

그에게 부탁하면

 

강에 씻으러 가게
해줄거야.

 

그렇군

 

그래

 

하지만 나같은
세탁부만.

 

내가 무기고에서 무기와
탄약을 훔쳤어.

 

난 미치지 않았어,피다!

 

내 이름을 어떻게 알아?

 

아미르가 말해줬어

 

아미르?

 

그 사람이 나한테 니
사진을 보여줬어

 

아미르가 살아있다고?

 

신이여 감사합니다!

 

아미르가 살아있어!

 

묵티바히니와 같이 있어

 

내가 그들에게,
무기를 보급했어

 

파키스탄을
끝장내려고.

 

내가 여기 있는거
그 사람이 알아?

 

모두가 방글라데시를 위해
싸우고 있어

 

그 사람은 널 위해 싸우고 있어

 

피다

 

그 사람 반드시 올거야

 

다시 그 사람 만날수 있어?

 

모르겠어,어쩌면

 

아닐수도있고

 

일어나

 

아직 다 안 먹은거야?

 

식사 시간 끝났어

 

내 심장은 비명을 지르고
싶은 심정이었다

 

우린 아직 지지 않았다

 

우린 싸우고 있다

 

아미르가 살아있다

 

그리고 날 찾고 있다

 

대체..

 

기분 좋은 일이라도 있나

 

미쳤나?

 

선생님이 그러셨잖아요,
모든 무슬림은 형제라고

 

다른 구아바나
봐봐?

 

전 그게 거짓말이란거 알고 있었어요

 

아니 아들아, 선생님은 거짓말 하지 않았어

 

무슬림 뿐 아니라
모든 사람은 형제란다.

 

아담과 하와 이야기
알지 않니

 

우린 모두 그들의 자손이야

 

놈들은 아니예요.

 

놈들은 살과 피로 위장한
악마들이야

 

선생님이 언제나 선이
악을 이길거라고 했죠

 

전 놈들과 싸울거예요

 

벵골 음악
발표후

 

미국에서 첫번째로,

 

사람들은 방글라데시의
상황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멈춰

 

되돌아봐

 

 

되돌아 보지 않는다면,
그 다음엔 어떻게 배울것인가?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봐

 

니 주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보고 배워.

 

그렇지 않으면, 시간은

 

계속해서 반복될 것이다

 

멈춰!

 

내가 멈추라고 말했지!

 

내가 장님이라고 생각하는군

 

난 볼순 없지만

 

내가 누구인지는 잊지 않아

 

난 두르가야. 두르가!

 

내 눈은

 

너희가 보지 못하는것을 볼수 있다

 

운명의 그림자

 

그걸 바꿔야해

 

할수 있을때

 

바꿔야해

 

너흰 누구냐? 원하는게 뭐야?

 

바꿔

 

총은 왜
들고 있어?

 

누가 왔어요?

 

누가 왔어요?

 

손님이야

 

너희 마을 이름은
뭐냐?

 

라술푸르요

 

넌 왜 말을 안하니?

 

그래,너

 

다시 만나게 될때
널 어떻게 알아보겠니?

 

차르갓에 가야해요

 

아침에 가렴

 

어서 먹어

 

천천히

 

오늘은 세계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날로 기억될것이다,

 

바로 오늘,

 

우리 조상들은

 

아름다운 나라를
세웠다

 

슬프게도

 

우리 나라의 몇몇의
인간들이 공모하여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거스르고 있다

 

우리 조상의 영혼에 대고

 

더욱
고통스러운 것은

 

오늘 우리의 팔이 강제로
꺽이어 졌다는 것이다

 

우리 나라 사람과,
우리 나라에서!

 

하지만 기억해라

 

국가에 반대해 공모하는것은
절대 허용할수 없다!

 

기억해라

 

우리는 맹세했다

 

우리 목숨을
바쳐서라도,

 

우리의 순수한 조국에
어떤 피해도 생기지 않도록

 

그리고 오늘,
우리의 서약을 되새긴다,

 

우리의 혈관을 통해 흐르는
마지막 한 방울까지

 

이 나라에 반대하여
공모하는 사람들,

 

우리 나라를
배신한 사람들

 

그리고 우리 사회와
국가의 적들이

 

절대 성공하지
못하도록 할것이다

 

신의 은혜로
승리는 우리 것이 될것이다!

 

파키스탄 만세!
파키스탄 만세!

 

우리는 승리한다!

 

우리는 승리한다!

 

- 우리는 승리한다
- 우리는 승리한다

 

- 우리는 승리한다
- 우리는 승리한다

 

우리는 승리한다

 

승리는 우리것이기 때문이며!

 

정의가 우리것이기 때문이다!

 

의심할 여지없이 우리가 이길것이다

 

우리는 전에도 승리했기 때문이다

 

라지울

 

굴람 모함마드

 

술탄

 

알리

 

레흐만

 

쿠아디르

 

말해!

 

아쉬라풀

 

샴수딘

 

임티아즈

 

안사리

 

레흐만

 

라지주

 

카디르

 

술탄

 

압둘라

 

말릭의 이름이 그 목록에
있었음 좋겠군요, 모지드 선생

 

자 이제부터
자네 책임이야

 

- 안녕하십니까
- 뭐야?

 

꺼져!

 

뭐?

 

누가 다카 게릴라야?

 

숫자가 얼마나 되지?

 

누구하고 관련됐지?

 

개자식!

 

이름 하나
알아내지 못하다니!

 

아녜요!

 

아니예요

 

멍청한 놈

 

분노는 죄다

 

분노는 죄다

 

분노는 죄다

 

벵갈에 승리를

 

- 뭔가 불었나?
- 아뇨.

 

벵갈에 승리를

 

우두머리가 누구야?

 

봉가본두,쉐이크 무지드

 

봉가본두

 

너의 봉가본두는 우리
감옥에서 썩고 있거든!

 

 

너희는 우리와 우리 말을
결코 이해못해.

 

넌 누구야?
왜 여기 있는거야?

 

빙신!

 

우리가 왜 여기 있냐고!

 

우린 니가 제대로 있어야 할
곳을 알려주러 여기 왔다.

 

오늘은 너의 날이지만

 

내일은, 우리의 것이다

 

벵갈의 날에

 

네 나라 국경에 서서

 

소변을 보면

 

파키스탄 전체가
침수될 것이다!

 

우르두(Urdu)어로 말해!

 

우르두어로 말해

 

그리고 너의 자마티스에 가서
수영할 것이다.

 

두려워 마시오

 

저 놈들은 질거요

 

방글라데시가 온다!

 

잘가거라

 

잘가거라

 

잘가라

 

강 맞은편
숲 뒤,

 

그곳만 넘어가면 차르갓이다

 

할아버지

 

이제 얼마 남지 않았어..

 

차르갓

 

차르갓

 

차르갓

 

차르갓

 

차르갓엔 왜?

 

누구? 당신은 누구예요?

 

방글라데시!

 

방글라데시?

 

우린 방글라데시의 모든
여성들이다!

 

파키스탄이 방글라데시를
파괴하는길은

 

우리들의 몸을
황폐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들은 잘못했다!

 

우린 인도로 가야해, 아들아

 

인도

 

차르갓

 

차르갓

 

방글라데시는 어디에나 있다

 

고통의 강 옆에

 

그리고

 

희망의 배를 넘어

 

내일의 방글라데시는

 

저곳이다

 

방글라데시의 어린 군인들

 

정신 나갔나?

 

소리 지르지마

 

도착했어

 

이리 오는거
아무도 못 봤겠지.

 

그래

 

내가 밖을
살펴볼게

 

거기에 아미르가 있을까?

 

어쩌면. 만나게 되면
뭐라고 말하지?

 

날 만났다는거 말하지마

 

왜?

 

그가 날 동정해서 받아들이게
하고 싶지 않아.

 

너와 나,다른 이들에게
일어난 일들은

 

우리 잘못이 아니잖아

 

그가 널 가련히 여기지 않거나
널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는 결코 너의 가치를
알지 못할거야

 

머리카락 꺼내줘.

 

곧 돌아와

 

 

 

뭐하는거야?

 

가봐

 

 

니 자궁에 파키스탄의
씨가 자라고 있어.

 

너의 그 방글라데시가
말이야

 

이런 너를
방글라데시로

 

받아들일거 같나?

 

뭐라구요?

 

그래

 

받아들여

 

이제 니 가족들도 널
받아들이지 않는다는걸!

 

가자
- 네

 

따라가

 

또 가는거야?

 

뭘 그리
서둘러?

 

금방 올게요

 

서두를거
뭐있어.

 

오늘 나랑 어때

 

안으로 들어가자

 

깨끗하면 더
좋지 않겠어요?

 

됐고
들어가자

 

- 보내줘요
- 어서

 

- 개자식
- 이리와

 

누구야?

 

일어나!

 

- 저놈도 데려가
- 네.

 

전 아무것도 안했어요

 

저놈도 이리 데려와

 

- 네?
- 가!

 

가!

 

저는 왜요?

 

제가 뭘 했는데요?

 

무슨 일이야?

 

전 아무짓도 안했습니다

 

실은 제가 저 년을
잡은 사람이예요

 

전 아무것도 안했어요

 

아무것도 안했어요!

 

아무것도 안했다구요!

 

 

전부 데리고 나와

 

보고 배워야지

 

전부 나와!

 

어이,어서

 

악마는 지옥에서 왔나요?

 

그래

 

지옥에서 왔지

 

놈들은

 

우리에게서 자유를
빼앗아 갔어.

 

놈들이
내 앞에 온다면,

 

놈들의 자유를 영원히 빼앗을거예요!

 

아니다,아들아

 

그런 생각하면 안돼

 

며칠뒤면

 

차르갓에 도착할거야

 

가다가 만약
내게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멈추지 말고

 

계속 가거라

 

네 엄마와 누이를 절대
버리면 안된다,알았지?

 

무슨 일이 일어나는데요?

 

아무일도 안 일어날거예요

 

전 더이상 애가 아니예요

 

아빠한테 무슨일이 생기게
하지 않겠어요.

 

왜 아무 말도 없어?

 

우린 거의
인도에 다 왔어

 

인도에서 행복할거라
생각해?

 

할아버지가 그러셨잖아

 

할아버지가 뭐라셨는진 나도 알아

 

할아버진 모든 여자들은
결혼을 해야한다고 하셨어

 

언젠가는.

 

결혼하면 난
떠나야돼

 

누나랑 같이 있을거야

 

내가 결혼하더라도

 

어디서?

 

인도에서?

 

왜?

 

다시 돌아가지 못한다고 누가 그래?

 

여기서 기다려

 

금방 올게

 

어디 갔었어?

 

괜찮아?

 

무슨 일이 있었어?

 

갈까?

 

다카 게릴라를
찾아내.

 

이름 하나도 모르고 있어!

 

숫자가 얼마나 되는지,

 

관련된 사람은 누군지?

 

명령 반복한다

 

반군들이 보이는대로 쏴

 

 

한 놈이라도 살아남아선
안돼!

 

다들 어디갔지?

 

가서 확인해봐

 

실수하는 거야

 

기자 양반

 

아직 살아있었군?

 

묻는 말에
대답해.

 

그럼 보내줄테니

 

내 아내가 어디 있는지 말해

 

같은곳이야

 

네 방글라데시가 어디든

 

넌 네 아내를
가질수 없어,

 

너의 방글라데시는 없어!

 

니 지배는 끝났어

 

넌 모두 잃었어

 

묵티바히니와
인도 군대가

 

찬드푸르에 도착했어

 

바뀌는건 없어

 

누가 널
구해주지?

 

이슬람

 

알라

 

파키스탄 국민들은

 

너의 야만성과는
아무 상관이 없어!

 

너같은 비정한 인간들은
이해를 못하지

 

권력에 굶주린 너의 지도자들,
야햐,티카,부또가

 

이 모든걸 계획했어!

 

우릴 위협하면 복종할거라
생각했겠지만,

 

니가 선택한 방법은

 

나같은 기자까지도
무기를 들게 만들었어!

 

네 범죄는 반드시
댓가를 치루게 될거다.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

 

온 세상을 네가 막을수 없고

 

명령에 따른 모든 군인들을
모두 처벌할수 없어

 

상관의 명령이면

 

군인들은 무조건 복종해야돼

 

히틀러의 병사들도
그랬었지

 

같은 변명뒤에 숨어서

 

하지만 지금은,
유죄를 선고받았어!

 

히틀러는 지원을
받지 못했지

 

미국 정부에서

 

꿈 깨라구

 

말해봐

 

너의 방글라데시에서
근근히 살아가는 삶

 

그럼?

 

네가 얻는게 뭔데?

 

몇년씩,
지도자들끼리

 

서로 지배하겠다고
싸우겠지.

 

권력을 향한 질주를 위한
로비와 정치,

 

뇌물,부패

 

그걸 막을수 있을것 같은가?

 

작은 물고기쯤은
잡겠지, 그래서 뭐?

 

진짜 악어는
어쩔건대?

 

그건 네 사이에 숨어있어

 

어떻게 그들을 찾을건데?

 

알 다드르와 라자카르에
대해선?

 

그들은 지금까지 하던대로
계속하고 있어

 

니가 말하는 뇌물과
부패는,

 

어떤 형태로든 모든
나라에 존재해

 

하지만 우린 그 씨앗을
근절하려 한다

 

여기에 뿌리내린
도덕적 부패를 말이다

 

마지막이야

 

피다가 어디있는지 말해

 

그 여잔 잊어버려

 

기억 안나나

 

둘은 그 여자의 손을 붙잡았고

 

둘은 허벅지를 붙잡았지

 

어찌나 울고

 

소리를 지르던지

 

하지만 그 여자 좋았어

 

날 위해 더 많이...

 

말릭이 옳았습니다

 

오늘날,

 

독립한지 42년이
지났지만,

 

우린 자유롭지 못합니다

 

오늘날에도,

 

우리 사이에 살과 피로
위장한

 

악마가 활보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우린 지옥에 살고 있습니다

 

이 지옥의 문지기는

 

우리의 낙원을 훔친
같은 라자카르당 이었습니다

 

42년 동안을 말입니다

 

찬디푸르,제소르,치타공이
해방됐어.

 

내일 9시에

 

묵티바히니
분견대가

 

주둔지를 전면
공격할거야.

 

우린 그들을
지원할거고

 

다음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가봐야 알겠지

 

자네 차가 다 식고 있네

 

마실 기분이 아니예요

 

우리와 계속 있고싶나?

 

아니면 자네의 전쟁은
오늘 아침에 끝난건가?

 

무슨 생각을 하시는 겁니까?

 

아미르, 자네 심정
이해하네

 

마지막으로 밀어 부치는거야

 

마지막 전쟁이라구

 

우리가 승리하면

 

자네의 피다를
찾을수 있어.

 

반드시 찾게 될거야

 

내일의 방글라데시는
무기가 지배하지 않을거야

 

하지만 펜은.

 

그게 진짜 우리의
방글라데시가 되는거야!

 

그럼,가십시다

 

어두운 구름은

 

수평선을 장식할
준비가 되었다

 

심장을 부여안고

 

너의 배를 완전하게
조종하라,

 

오 뱃사공이여

 

배가 가라 앉지않게

 

둑에 닿도록 노력하오

 

도달하지 못할것 같은
그 강둑에

 

어두운 구름은

 

수평선을 장식할
준비가 되었다.

 

다카(Dhaka)의 도시

 

랑그바자르에서

 

어디서 색을 대신해
사고 팔수 있을까

 

우리의 자본을.

 

오늘은 마단군즈

 

저 강둑에 배를
묶을수 없어

 

우린 저 강둑에
도달할수 없어

 

어두운 구름은

 

수평선을 장식할
준비가 되었다.

 

오 라다라만
- 언니,가자.

 

저 강에 가고 싶어
- 언니

 

오늘 나는 저
강을 건너리라.

 

난 결심했었지.

 

하지만 나의 날들은 과거가 되었다,

 

난 찾을수 없어

 

- 다른 해안가를
- 벵갈에 승리를

 

- 벵갈에 승리를
- 벵갈에 승리를

 

- 벵갈에 승리를
- 벵갈에 승리를

 

라다라만,

 

나는저 강에 가고 싶소,

 

오늘 나는
강을 건너리라.

 

결심했었지.

 

하지만 나의 날들은 과거가 되었어

 

난 찾지 못했어

 

다른 해안가를

 

어두운 구름

 

수평선을 장식할
준비가 되었다.

 

어두운 구름

 

수평선을 장식할
준비가 되었다.

 

거기서!

 

어두운 구름

 

서!

 

수평선을 장식할
준비가 되었다.

 

어두운 구름

 

수평선을 장식할
준비가 되었다.

 

아빠, 날 봤어요!

 

어두운 구름

 

벵갈에 승리를

 

도망쳐

 

언니

 

눈에는 눈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단지 복수에 대한
것만이 아닙니다.

 

이것은 정의에 관한 것입니다.

 

사회가, 범죄를
처벌하지 않았을때,

 

무죄한 이들이 죽음으로
고통받았습니다

 

살인자들의 악행이
처벌되지 않으면

 

모두의 인간성은
고통을 받게 될것입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단지 살인에
관한 것만이 아닙니다.

 

이것은 폭력에 관한 것이며

 

음모에 관한 것입니다

 

국가를 배신하고
배반한것 말입니다!

 

저들은 우리의 어머니들을

 

유린하였습니다

 

저들은 우리의 순수한 꿈을
앗아갔습니다

 

저들은 언어로 우리를
나눠놓았습니다.

 

심지어 우리의 알라신까지도
나눠놓았습니다

 

그들의 신과 우리의 신으로

 

왜 우린 그들을 처벌하지 못합니까?

 

지금까지 우린 저들을
벌하지 못했고

 

우리는 자유롭지 못했습니다

 

말릭은 자신의 신념이
옳다고 여겼지만...

 

지금은,그가 잘못이었다는게
증명이 되었습니다

 

그는 그들의 피가
이 세대의 정맥을 통해

 

흐를것이라고
말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틀렸습니다

 

저는

 

비랑고나의 손자입니다

 

그들의 탁한 피는
내 혈관을 통해

 

흐르지 않습니다

 

제 피는 방글라데시를 위해
붉게 흐르고 있고

 

나의 방글라데시 피는

 

정의를 위해 외치고 있습니다

 

무조건적인 자유를
원합니다

 

자유의 본질을

 

제 할아버지의 눈을 통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가 제게 가르쳐 준
것들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저는 방글라데시 첫 세대이며

 

벵갈 사람이며

 

무슬림입니다.

 

벵갈에 승리를
벵갈에 승리를

 

벵갈에 승리를
벵갈에 승리를

 

벵갈에 승리를
벵갈에 승리를

 

벵갈에 승리를
벵갈에 승리를

 

벵갈에 승리를
벵갈에 승리를

 

벵갈에 승리를
벵갈에 승리를

 

벵갈에 승리를
벵갈에 승리를

 

9개월 동안 40만 이상의 여성들이 강간당하고,
3백만 이상의 사람들이 사망한것으로 추정된다.

 

1971년 12월 16일. 파키스탄군은
방글라데시에서 추방되었다.

 

전쟁 범죄 재판소가 2009년에 설립되었다.
여전히 세계의 극단주의자들의 반대에 부딫친다.

 

2013년 2월 전쟁 범죄 재판소의 기능을 지지하는
전례없는 운동이 일어났다.

 

그들은 여전히 라자카르들에 대한
최고 형벌을 촉구하고 있다.

 

나를 처음으로 독립하게 해준 '마티'에게 바칩니다.

 

감독 : 미뜐쟈 데브랏

 

자막제작 : 흐리틱눈빛 = 바스붐

 

빅토르 바네르지 (바바 역)

빠반 말호트라 (말릭 역)
인드라네일 쎈굽따 (아미르 역)
라디 센 (피다 역)

띨로따마 쇼메 (비띠까 역)
루짜 이남다르 (까우싸르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