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무, 제대로 공부해야 한다

내가 일로 바빠서
집에 없다고 해서

게으름 피우면 안돼

 

엄격한 엄마

 

그럼, 엄마 먼저 나갈게

 

스스무 군, 좋은 아침

괜찮다면, 우리 집에서
차라도 한 잔 마시고 가지 않을래?

사양하지 않아도 돼

스스무 군은 가족과 같으니까

 

상냥한 숙모

스스무 짱, 안녕

그럼 엄마 다녀올게

 

이번에는 꼭 공부
가르쳐 줘야 해 스스무 짱

 

순진한 사촌 동생

 

어이, 뭘 그렇게
흐물흐물 걷고 있는 거야?

종이 울리고 있잖아

왜 저런 녀석이
나의 소꼽친구일까?

 

기가 센 어릴적 소꼽친구

 

스스무 군

 

지금 돌아왔어?

저기 있잖아 스스무 군

이번에 나 결혼하게 되었어

스스무 군도 사와 씨와
함께 결혼식에 와줬으면 해

 

내가 동경하는 누나

 

안녕

이번에 이 맨션으로 이사온
무라코시입니다

잘 부탁해

 

최면술 by H겟츄
2nd vol.1~환상과 음몽의 세계로~ 

 

그럼, 스스무
엄마 이제 갈게

오늘도 늦을테니

저녁밥은 타카세 씨 집에서 먹어

시노와 노리코에게
안부 전해줘

 

어서와, 스스무 군

 

피아노 강의를 듣는 학생이
지금 막 돌아가서

지금부터 장을
보러가지 않으면 안돼

그러니까 조금만 기다려 줄래?

 

무슨 일이야? 스스무 군

 

내가 가르쳐 주고 있는 건 피아노

내가 가르쳐 주고 있는 건

섹스

스스무 군에게 섹스 레슨을
해드리겠어요

 

그래, 오늘은 스스무 군에게
그것을 가르쳐 주는 날이지

장은 노리코에게 부탁하면 돼

지금 당장 그 아이에게
전화할테니까

 

여기라면 소리가 새지 않을테고

레슨 중이라는 펫말을
매달아 뒀으니까

노리코가 돌아와도
방해받지 않고 레슨을 할 수 있어

남편이 계속 출장 중이라서
외로웠지만

스스무 군이 레슨을
받고 싶다고 말해주어서

나 정말 기뻤어

하지만..

정말로 괜찮아?

가르쳐 주는 상대가 나인데..

 

그래? 다행이야

그러면

 

시작해볼까요?

 

섹스의

레슨을

 

그렇게 가까이에서 보면
좀 부끄러워..

 

이 펄럭거리는 부분이 소음순

내 꺼는 이미 두툼하고
비어져 나왔지만

스스무 군과 정도의
젊은 여자는

좀 더 작고 색도 연할 거야

 

내 것도 예전에는 좀 더
온순한 모습을 하고 있었는데

나이도 먹었고 남편과
섹스를 많이 했으니까

이렇게 음란한 모양이 되버렸어

이 맨 윗 부분에 있는 것이
클리토리스

이렇게 잡고 빼면..

가장 민감한 부분이 나와..

 

그리고 이곳이 질구

나는 노리코를 낳았기 때문에
이렇게 부드럽게 되있어

하지만, 조임은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을 거야

 

그럼..

 

스스무 군, 이곳에

스스무 군이 발기한 자지를
삽입해봐..

자, 빨리
그래

 

조금 더 밑으로

질구는 한 가운데가 아니라

구석 가까이에 있어

그래, 거기야

아까 보여준 곳으로

지금 이대로 허리를 앞으로 넣어

 

들어왔어

대단해, 주인보다 두껍고 길어

 

대단해, 능숙해

정말 능숙해
처음이라고는 믿기지가 않아

자지가 큰 것 뿐만이 아니라

가슴 애무도 정말로 대단해

좋아, 좋아 스스무 군

질 끝까지 갈기갈기
찌르고 있어

 

남편보다 더 깊게 들어왔어

 

느껴버려

느껴버리겠어

이렇게나

이렇게나 기분 좋은 섹스는
나 처음이야

스스무 군

스스무 군의 마음에

처음으로 여자 속에다
넣은 자지까지

느끼고 있어

사정하고 싶으면
언제라도 언제라도 사정해

그대로 그대로 질내에 사정해줘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에게 사정하는

아주머니에게 사정해줘!

나를 느끼게 해줘

나를 느끼게 해줘

내가 널 느낄 수 있게 만들어줘

 

좋아, 좋아

좋아...

동정의 첫 사정

젊고 건강한 정액이

정액이 흘러넘치고 있어...

 

스스무 군, 정액량
정말 대단해

 

레슨은 끝났어?

엄마, 스스무 짱은 어땠어?

처음인 레슨에서
이 정도로 할 수 있을 줄이야

스스무 군 재능이 있다고 생각해

그래? 대단해 스스무 짱

 

다녀왔어

어라, 스스무

아직도 안자고 있니?

무슨 일이야? 스스무

 

저는 일로 인해 바빠서
어깨가 뻐근합니다

하지만, 가장
뻐근한 것은 가슴입니다

그러니까 가슴을 안마해주면
기분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일로 요즘 바빠서
신경이 쓰이니까

어깨가 뻐근해서 정말 죽겠어

 

스스무가 안마해준다고?

고마워, 그러면

 

안마하는 거 꽤 잘하잖아

스스무 이런 건 어디서 배운 거야?

그래, 시노가 가르쳐 준 거야?

 

그래, 그래

그곳이 뻐근해

우둑우둑 거리지?

좀 더 좀 더 강하게 해줘

그게 기분이 더 좋으니까

 

그래, 기분 좋아!

스스무, 좀 더 좀 더 세게

좀 더 격렬하게 하는 거야

엄마, 조금만 더 하면

조금만 더 하면...

좋아, 좋아!

스스무!

 

그래, 그래

좋아, 스스무

좀 더 좀 더야

좀 더!!

이제 안되겠어

엄마 이제 안돼..!

가겠어!!

 

스스무의 마사지
정말 기분 좋았어

 

그러면, 오늘의 레슨을 시작해볼까?

오늘은 이 피아노를 사용할게요

아직 신품이니 소리가
딱딱할지도 모르겠지만

신경쓰지 말고 한 번 쳐 봐

 

의외로 좋은 소리가 나오지?

좀 더 쳐 봐

 

엄마..

무슨 일이야? 노리코

어떡해... 나

자지가 나와버렸어

자지가 나와버렸어

훌륭하잖아

어느새 노리코도
어른이 된 거야

이대로 계속 이러면 어떡하지?

엄마...

괜찮아, 노리코

자지라는 건 말이야

잔뜩 잔뜩 사정하면
작아지는 거니까

정말?

정말이야

엄마에게 맡겨줘

노리코의 자지가 사정
할 수 있도록 해줄게

고마워, 엄마!

 

역시, 딸의 아이를
임신하면 안되니까

이쪽 구멍을 사용해

이 구멍으로 노리코의
동정을 빼앗아 줄게

그 대신에 노리코에게는
엄마의 처녀 엉덩이를 줄테니까

 

처음이라서 잘은 모르지만

엄마의 엉덩이에 넣을게

 

이렇게

이렇게 무리하게..

구멍이 커지고 있어

똥이 나오는 구멍에

나오는 구멍에...

딱딱한 것이

딱딱한 것이 들어오다니..

처음으로 맛 본 감촉..

 

엄마 들어갔어

엄머의 속 기분 좋아

기분 좋아

노리코의 노리코의 자지가

확하고 조여지고 있어

노리코, 움직여봐

이대로 자지가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서

응, 해볼게 엄마

 

엉덩이가 엉덩이가
젖혀지겠어!

속에든 배설물이
억지로 나올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엄마, 엄마 괴로워?

괜찮아, 괜찮아 노리코

기분 좋아, 기분 좋아

노리코의 두꺼운 자지가

엉덩이 구멍을 질펄질퍽
휘젓는 거

정말 정말 기분 좋아

 

엄마, 대단해

대단해

자지, 자지가 엄마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 같아

 

엉덩이로 하는 섹스
정말 기분 좋아

이렇게

이렇게 기분이 좋은 것이 였다면
좀 더 빨리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걸..

엄마, 기분 좋아!

섹스 섹스 좋아!

나, 여자인데도 불구하고

자지로 섹스하는 게 첫경험이야..

그것도 엉덩이 구멍에
동정을 버리다니

게다가 게다가...

첫경험 상대가 엄마라니

나, 나...
이상하게 되버릴 것 같아!

괜찮아, 괜찮아 노리코

섹스는 기분 좋은 거야

이상하게 되어도
이상할 건 없어

엄마도 노리코의

노리코의 동정을
노리코의 자지로 받아들이고 있어

엄마!

뭔가가 나올 것 같아

자지에서...

근질근질거려!

이거 뭔가 이상한 거야?

안돼, 안되겠어

엄마 속에서 쌀 것 같아

엄마 속에서 갈 것 같아!!

괜찮아, 노리코

그건 이상한 것이 아니야

이상한 것이 아니야

싸도 돼 싸도 돼!

정말? 정말로 괜찮아?

이제 안되겠어
이제 안돼!!

나온다!!

 

딸의 정액이
노리코의 정액이

엉덩이 구멍 끝에서 나오고 있어

뜨거워, 뜨거워...

배 속이 뜨거워!

엄마 속

엄마 속 정말로 조여와

노리코의 자지 터지겠어

 

이것이 이것이
애널 섹스인거지?

엄청난 쾌감이였어

엉덩이로 하는 거
중독되버릴 것 같아

엄마

뭐야? 노리코

아직도 작아지지 않아

어쩔 수 없네

그럼 한 번 더

이번에는 입으로 해줄게

안돼, 엄마

그런 거..

그런 거 더러워...

걱정하지 않아도 돼

엄마에게 맡겨주렴

 

엄마가 엄마가

자신의 엉덩이에
들어가 있던 나의 자지를 핥고 있어

변태, 변태 같아

 

맛이 써

이거 나의 직장의 맛인걸까나?

 

묘하게 메슥거리는 게
발효 식품같아

 

엄마

엄마의 입안
미끈미끈거려서 기분 좋아

이런 노리코의 자지 맛있어

엄마, 엄마

또 갈 것 같아

사정할 것 같아!!

사정해, 사정해도 괜찮아 노리코

엄마의 입속으로

노리코의 냄새나고
끈적끈적한 정액

잔뜩 잔뜩 싸줘

엄마, 엄마!!!

 

노리코의 자지
깨끗하게 됐네

하지만, 아직
자지가 없어지지 않은 것 같네

노리코에게 앞 구멍도
경험시켜줘야 겠어

자, 어서와 노리코

엄마

 

노리코 노리코의

자지가 들어와 들어왔어

엄마 기분이 좋아

이것이 엄마의 속..
내가 태어난 곳

그래, 노리코는
이곳에서 태어난 거야

다시 이곳으로 되돌아와줘서
엄마 기뻐

엄마!

노리코도 참, 응석쟁이라니까

역시 얼른 처녀를
버리지 않으면

어른스러워 지지 않겠어

자, 노리코의 처녀막
개통식을 시작하죠

 

축하해, 노리코

이걸로 노리코도 어른이야

 

노리코 움직여보렴

 

스스무 군도

 

스스무 짱 움직이면...

 

싫어

스스무 짱의

스스무 짱의 자지
엄청 기분 좋아

두꺼운 것이 질 끝까지 왔어..

엄마 엄마의 질 속도
뜨겁고 꾸불꾸불거려서

기분이 좋아!

지금 노리코의 남성기는

스스무 군이 느끼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느끼고 있고

노리코의 여성기는

내가 느끼고 있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느끼고 있는 거야

부러워, 정말 부러워..

 

엄마, 또
또 가버릴 것 같아

또 사정할 것 같아

가버려, 노리코

남자와 여자의 오르가즘을
둘다 느끼면서 가버려!

가버려!

 

싫어, 스스무 짱
엄마...!

스스무 짱 스스무 짱

엄마 엄마 갈 것 같아

가!!

나 갈 것같아!!!

 

가버려!!

 

스스무, 늦었구나

이거? 돌아오는 길에
슈퍼에서 싸게 팔길래

 

그래, 이 문어는
정말로 싱싱해

색을 보면 알 수 있어

정말 좋은 색

 

문어가 문어가!

싫어!!

 

싫어, 싫어!

 

가슴은 민감한 곳이야

그만둬 그만둬!

안돼..

싫어!

 

젖꼭찌에 달라 붙어있어

 

젖꼭찌를 당기지마..

싫어...

 

싫어 그런건..

 

문어발이 나의 그곳을
그곳을 문지르고 있어

엉덩이 구멍으로도
들어왔어!!

 

이렇게 격렬한 건 처음이야..

처음이야!

 

중독..

중독이 될 것 같아!

안돼..

안돼.. 하지만
하지만 참을 수 없어

 

참을 수 없어!

참을 수.. 참을 수 없어

안돼!!

 

안돼 안돼!

갈 것 같아 가!!

 

안돼...

갈 것 같아!!!

 

그건 그런 것이야

모든 것이 패턴대로야

자, 낙원을 만들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