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Gentleman 2017 Hindi 720p WEBHDRip x264 ESubs - LOKI - M2Tv

자막제작 : 흐리틱눈빛 = 바스붐
62번째 자막, 2017. 11. 30.

 

"어떤 일이 일어날
운명이면"

 

"그것은 반드시 일어난다."

 

"어떤 일이 일어날
운명이면"

 

"그것은 반드시 일어난다."

 

헤이..
- 헤이!

 

이리와.
- 내 차.

 

헤이!
- 저 차!

 

서..

 

내 차!

 

어떤 일이 일어날 운명이라면,
그것은 분명히 일어난다.

 

그게 우연일수도 있고
아니면..

 

마이애미

 

잠시만요.

 

전부 다 나오게 좀
찍어줄래요? - 그러죠.

 

축하해요, 가우라브씨.
이제 자랑스런 주인이시네요.

 

고맙습니다.
- 즐거운 시간 되세요. -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가우라브(Gaurav)예요.

 

이 집을 샀어요.

 

제 처음 집이죠.

 

'오늘 날씨는,
비가 올 예정..'

 

좋은 하루 되세요.
- 순경님도요.

 

안녕, 가우라브.
- 헤이, 브라이언.

 

안녕, 가우라브. - 안녕, 라이언.
- 안녕, 가우라브. - 안녕, 테일러.

 

안녕, 가우라브.
- 안녕, 낸시.

 

잠시만. 나 늦잠 잤어.
- 헤이,어때?

 

안녕, 딕쉿(Dikshit).
- 안녕, 브라이언.

 

안녕, 딕쉿(Dikshit).
- 안녕, 라이언.

 

안녕, 딕쉿(Dikshit).
- 안녕, 테일러.

 

안녕, 딕쉿(Dikshit).
- 안녕, 낸시.

 

야, 이 녀석들은 절대 변하질 않을거야.

 

내가 이름을 바꾸던지
직장을 바꾸던지 해야지 원.

 

뭐 도와줘, 딕스(Diks)?

 

너 진짜로 집 샀어?

 

어. 오늘 아침에 열쇠 받았어.

 

안뜰과 지하실에 일이 좀 남았지만
별로 중요한건 아냐.

 

목요일엔 그릴이 올거고
금요일엔 홈시어터가 올거야.

 

다가올 주말이
정말 기대된다.

 

넌 세상에서 가장 우울한
행복한 사람이야.

 

내 어릴적부터 꿈이었어.

 

이건 꿈이 아냐. 실제 세계에선
이걸 악몽이라고 부르지.

 

미국애들이 뭐래냐,
맨날 엿(shit)같다잖아.

 

난 그 엿(shit)좋은데, 딕쉿(Dikshit).

 

넌 거꾸로 삶을 살고 있어.

 

넌 집과 미니밴을 샀지.

 

필요한건 여자뿐이라고.

 

지금도 말하는 중인데
니 '의존자'의 전화가 오는군.

 

또 열쇠 잊어버렸어?
- 아니!

 

차에 가스가 빠졌어?
- 아니!

 

그럼 뭐야?

 

나 경찰서에 있어.
- 뭐?

 

이젠 또 뭘 한거야?

 

심각한거 아냐. 진정해!

 

내가 좀 급하게 가는데
경찰이 쫓아 오더라고.

 

실례합니다,아가씨. 속도 위반입니다.
차에서 내리시죠.

 

많은 사람들이 다 들었어..
쪽 팔리게!

 

카비야, 잠시만 가만히 있어.
내가 갈게.

 

좋은 하루 되세요.

 

내 변호사한테 전화해서
당신 고소할거야.

 

인종 차별도.

 

당장 트위터에도
올릴거야.

 

이름이 뭐죠? 오, 해시태그는
인종 차별주의자 "밥". - 카비야!

 

해시태그, 갈색은 새로운 검정이다.
- 카비야, 조용히해.

 

해시태그, 경찰을 타도하자.

 

운전 몇으로 했는데?
- 40.

 

그건 정상인데.
- 정상보다 40 오버. - 뭐?

 

게다가 집에서 면허증도
안 갖고 나왔어.

 

그렇다고 그들이 날 괴롭힐수
있는 거냐구, 가우라브.

 

대단하네! 넌 규칙을 깼고
그들은 못된 짓을 했네!

 

오 마이 갓!

 

너 머스탱 팔고
템포 샀구나!

 

그래!
굉장하지.

 

그니까 내 말은 길에서
가장 안전한 차라고.

 

6개의 에어백에,
오토 브레이크

 

갤런당 25 마일을
갈 효율성이 있고.

 

그러니까 이건 완전 가족 차라구.

 

공간이 충분해.

 

4명의 아이들이
차안에서 놀수 있지.

 

그니깐 내말은 너도 천천히
좋아지기 시작할거란 거야.

 

A. R. Rahman
음악처럼 말이야.

 

어떻게 니 돈을 집에다
전부 쏟아부었어?

 

니 말대로,우린
돈을 쓸수가 있잖아

 

스포츠 카에
멋진 드레스에. - 그래!

 

하지만 이건 내가 아니라,
너에 관한 거라구.

 

최근에 너 좀 이상해.

 

결혼 하는것도,
애가 있는것도 아닌데.

 

하지만 언젠가, 둘다
일어날 일이잖아?

 

너 꼭 우리 아빠같이 말한다.

 

칭찬 아니거등.

 

안전 벨트 매.

 

다음엔 걍 택시 타.

 

그래, 미안.

 

그런뜻 아니야.
넌 태워줄거야.

 

너희 둘이 참 아기자기하다.

 

너넨 커플이 돼야해.

 

제발, 비지. 우린 그냥 친구고.
쟨 내 타입이 아냐.

 

왜? 뭐가 문젠데?

 

너무 젠틀맨이야.

 

어이구.

 

진심이야?

 

그의 유일한 결점은 결점이 없다는 거야.

 

너무 안전해.

 

그의 미니밴처럼.

 

난 그가..

 

조금만 더..

 

헤이!

 

로비, 스리,
들어와.

 

헤이!

 

손들어.

 

야쿱, 통제실은?
- 아직.

 

클리어.

 

방콕 중국 대사관

 

중국 새해

 

복도 클리어.
아무도 없다.

 

빨리.

 

야쿱, 우리 들어왔다.
- 알았다.

 

그림.

 

안에 무슨 서류가 있을지

 

내가 알겠냐?

 

우리가 그리
임무를 처리했어도

 

언제 중령이 뭐
알려준적 있었냐?

 

쉬리, 시간 없어.

 

불가능해.

 

시스템이 업데이트 됐어.

 

12시 2분전이야

 

중국인들은 시간을 엄수하거등.

 

로비, 플랜 B.

 

폭발시키면 간단하지.

 

코르크처럼 열릴거야.

 

너무 오래 걸리는데?

 

아니,안그래.
완벽해.

 

펑하고 터질거야.

 

날 존중해주질 않는다니깐.

 

봐, 니 코르크 열렸다.

 

 

 

가자.
파티는 끝났어.

 

내가 커버할테니,
물건을 지켜. - 음.

 

저기다..

 

저기..

 

리쉬, 어디야?

 

나 왔어.
- 어서 가자.

 

가자.
- 물건은 안전하다.

 

누구한테?
- 야쿱, 의사.

 

갈라지자.

 

리쉬, 들리나.
리쉬..

 

리쉬, 괜찮나?

 

엉망이군.

 

다 잘됐어!

 

다쳤어?
- 어.

 

야쿱, 미쳤어?

 

저 바보가 우릴 봤어.

 

차량뿐 아니라
우리 얼굴도.

 

그렇게되면 우릴
쉽게 추적하겠지.

 

그때까지, 우린 여기서
탈출할수 있다고.

 

저 남자는 그냥 민간인이라구.

 

대령의 규칙이야,
내가 아니라.

 

부수적인 손상은 있는 거야.

 

왠 과민 반응?
이게 처음도 아닌데.

 

이건 옳지 않아.
- 그래?!

 

개인 감정은 아냐.

 

중국 대사관에서
무슨 일이 있었소, 대령?

 

유닛 X가 이 문제에 개입했단걸
내가 모를것 같소?

 

그건 당신의 의혹인가요
아님 증거가 있나요?

 

난 어떤 증거도
남겨두지 않거든요. 절대.

 

당신이 아는게 적은것이
좋을텐데.

 

더욱이 내 유닛에 대해선.

 

유닛은 당신 소유가 아니야.
NSE 에서 만든거지.

 

그리고 허가 없이..
- 무슨 허가가 필요하죠?

 

유닛은 내 것인데.

 

내가 그들을 선발하고
훈련시켰소.

 

그들은 모든 임무에 목숨을
바칠 준비가 되어 있소.

 

당신도 NSE 도 아닌,
나를 위해서.

 

당신이 무기 판매상에 자금을
댄걸 내가 모를줄 아나?

 

내가 유닛 X를 철수시키겠어.

 

은퇴하기전 내 마지막
명령이 될거야.

 

즉시 모든 작전을
종료시키시오.

 

당신과 나의 우정은
여기까지인것 같군!

 

좋소.

 

당신 말대로.

 

실행해.

 

유감이오.

 

치워.
- 네,대령님.

 

진달, 이제 무기 거래를
할수 있어.

 

중국은?
- 중국은 널 건드리지 못해.

 

고맙군, 대령.
네 몫을 받게 될거야.

 

좋아.

 

'중국 기업은 무기 거래에서
이름을 철회시켰습니다.'

 

'인도의 무기 제조 회사'

 

'제너럴 법인은
거래가 봉쇄될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큰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

 

우리 기술 팀의
멋진 작품이죠. - 네..

 

대단한 일을 했어요.
특별히 세일즈팀의 가우라브.

 

다음에 인도에 갈
사람이 필요한데

 

거래를 마무리 해줘요.
- 감사합니다

 

짐,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감사해요,다들.

 

아다시피,제가 인도에
가면 좋을것 같네요

 

우리 거래를 마무리 하려면요.

 

고맙네. 아주 좋아, 윌리.

 

자네 부서의 팀 웍에
대해선 잘 알고 있지.

 

좋아. 그럼, 모두들.
이제 일들 하라구.

 

할일이 많아.
- 헤이..

 

인도 사무소에 제품을
보내야 하니까.

 

그럼 움직여 볼까?

 

윌리는 어디로 간데?
- 미루트.

 

거기로 휴가 가는건
아니겠지?

 

윌리가 니 공을
가로채게 놔둔다면

 

내가 널 가만두지
않을거야.

 

알겠어, 착한 남자?

 

거 참 귀엽구만.

 

그녀는 널 가만두지
않을거라 말하면서.

 

너한테 키스도 안하는군.

 

윌리는 아주 교활해.

 

전에도 내 공을
가로채 간적 있었어.

 

니 공을 가로챘다고!
- 그래. - 뭐였는데?

 

전에 사장님 차가 주차장에
끼었었거든.

 

내가 부드럽게 후진
주차를 시켰지.

 

윌리 그 녀석

 

내가 주차한 공을
가로채 갔다니까.

 

지금 말하고 있는데 니 교포같은
태도는 뭐냐

 

교포! - 그래.
- 그럼 어쩌라고, 딕쉿?

 

난 미국인이라고, 친구.

 

어제는 미국인을
안 좋아한다고 했으면서.

 

파텔씨, 핫도그나 신경쓰세요.

 

누가 거기에 소스를 뿌려요,
미세스 코킬라?

 

죄송해요.

 

니가 인도에 가서
거래를 마무리 해야돼.

 

아니, 난 인도에 안가.
여기서 행복한걸.

 

실은, 계획이 있거든.

 

헤이, 무슨 일이야? - 안녕, 카비야!
- 안녕, 가우라브.

 

카비야..

 

오늘밤에 우리 저녁식사
함께 하면 어떨까 해서.

 

어,그래! 집에 가서,
넷플릭스 보자.

 

아니,내가 생각한건..
- 오늘은 중국 요리,어때?

 

오! 집에 맥주 있어?
- 아니.

 

오늘은 좀 특별한 걸
해보려는데.

 

치프리야니에 가는거 어때?

 

오!

 

그럼 9:00 시에?

 

그래. - 좋아. 이따봐.
잘자. 내 말은, 밤에.

 

그래.

 

젠장!

 

첫 데이트에 결혼신청
하지 마라. 알겠냐?

 

가볍게 해.

 

비지!
- 어?

 

가우라브가 저녁 식사때
치프리야니에 데려가겠대.

 

오!
- 뭐가 '오'야?

 

거긴 프로포즈 하는데로
유명한 데야.

 

난 누구와도 진지해지고 싶지 않다구.

 

그는 마치..

 

오! - 첫 데이트인데
프로포즈는 안할거야.

 

프로포즈가 아니라,
아예 결혼식 차림이야.

 

젤 바른 머리,
멋진 재킷에 장미까지!

 

나 안갈래.

 

니가 좀 괜찮은 옷을
입었길 바랜다. - 그래,그럼!

 

어쨌든 날 위해 기도나 해.

 

안녕!

 

차 막혔어?
- 아니! - 다행이네.

 

정말 멋져 보이는데.

 

멋져.

 

너도.
- 고마워.

 

지금 샴페인 갖다 드릴까요?

 

아뇨.
- 네!

 

카비야..

 

내가 생각..
- 이거 멋지네!

 

카비야. 우리 둘..

 

괜찮아?
- 그럼!

 

카비야.

 

아니.. 가우라브, 이러지마,
제발.

 

이러지마. 일어서, 제발.

 

일어서, 제발.

 

숟가락.
- 뭐?

 

숟가락을 떨어뜨렸네.

 

오! 숟가락.
- 어.

 

왜 이렇게 긴장해?

 

내 생각엔 니가..
- 뭐? 내가 뭘?

 

아니야.

 

메뉴판 어딨지?

 

샴페인 나왔습니다.

 

나 배고파.

 

너무 배고파.

 

건배! 오!

 

잠시만.

 

젠장! 적어도
모욕은 안 당했잖아.

 

모욕당했거든.

 

쫌만 해라. 카비야는
알지도 못하잖아.

 

거 참 잘됐군!

 

상황을 감안해.
밝은 면을 보라구.

 

넌 묻지도 않았는데
답을 얻었잖아.

 

때론 묻는것 만으로도
곤경에 빠질수 있다구.

 

딕쉿, 와서 티비 봐.
- 갈게!

 

나 이제 가봐야돼.

 

그래.

 

이런 임무와 총과 피.
우린 뭘 하는거지?

 

누굴 위해서?
- 국가를 위해서지.

 

누가?
- 확실해?

 

우린 아무것도 묻지않고
대령이 하란대로 다 했어.

 

정부도 변하고,
정치인들도 변하고

 

나라의 적들은 이제 친구가 됐는데,
우린 아직도 여기 있어.

 

뭐가 옳고 그른지
생각해 봤어?

 

그건 대령의 일이야.

 

우린 일을 하는거야.

 

그럼 무고한 사람들이
살해되는건?

 

그들이 뭐?

 

뭐가? 전 세계에
책임을 물을래?

 

넌 항상 변덕과
공상에 빠져있어!

 

진정해.

 

내 삶에 더한걸 원해.
누군가 날 사랑하고.

 

내가 누군가와 사랑에 빠지는거.

 

가족. 아름다운 집.
정원. 정원의 나무.

 

나무 주위를 뛰어다니는
개와..

 

개 뒤에 니 자식들.

 

몇번을 더
말할건데?

 

헤이, 리쉬!

 

어서와.. 한잔 하지.
이리와.

 

자 한잔해.

 

내가 왜 여기 왔는지 알아요?

 

그럼! 너도 알잖아

 

내가 너한테 얼마나 많이 투자했는지.

 

14 년 동안.
이 일만 해왔어요.

 

넌 여전히 떠나고 싶어하는군, 리쉬!

 

더이상은 못하겠어요.
난 결코 요원이 될수가 없어요.

 

내 자신이 싫고.
밤에 잠도 못자요.

 

누가 죽었는지
잊혀지지가 않아요.

 

범죄자와 함께,
무고한 사람도 벌을 받을수 있어.

 

왜 이해를 못해?

 

이 나라는 너같은 요원이 필요해.

 

당신도 아다시피 난 이 나라를
위해 충분히 일했어요.

 

난 그저 평범하게 살고 싶다구요.
- 내 말 들어.

 

좀 쉬어.

 

휴가를 가. 그게 최고야!

 

대령님.
- 어?

 

그만둘 거예요.
- 안돼, 리쉬.

 

이건 명령이야.

 

더이상 명령하지 마세요, 대령님.

 

리쉬..

 

리쉬!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
- 세상에.. 저게 뭐야?

 

"이리와,베이비.
자기가 이걸 해결해줘."

 

"베이비,내가 좀 위험하거든."

 

"널 차지할거야.
넌 너무 매력적이야."

 

"예쓰!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
- 저 녀석..

 

윌리가 오늘 확실히
카비야를 차지하겠군.

 

니 제수씨한테
그런 말 마라.

 

윌리는 내 형제가 아니야.
- 그럼 니가 먼저 결혼을 하든가.

 

저 녀석 눈을 보라고.
욕망이 꽉 차 있어.

 

"예쓰!" - 저 에너지를 보라구.
뜨겁게 달궈졌어.

 

딕쉿, 너 내 친구 맞아?

 

내가 니 친구라서
말해주는 거야.

 

여자를 잃기 전에
상황을 처리하라구.

 


다신 안되지!

 

근데 난 팝송을 모르는데.

 

 

 

사랑은 말이 필요없어.

 

니가 느끼는대로, 가서 해!

 

가.

 

"우리가 숨을 쉬려면.."

 

"우리가 살기 위해"

 

"숨을 쉬려면."

 

"사랑하는 여인이 필요해."

 

"사랑하는 여인이.."

 

쟤 뭥미!

 

망했다.
이제 아무것도 못해.

 

맙소사!

 

"오, 달덩이 같은 너,
널 볼때마다"

 

"처음 본 것처럼
너와 사랑에 빠져."

 

"오, 달덩이 같은 너,
널 볼때마다"

 

"처음 본 것처럼
너와 사랑에 빠져."

 

"넌 굉장한 미인이야 "

 

"넌 온 나라를 흔들었지."

 

"넌 내 심장에 충격을 주었어"

 

"너와 함께 눈을 감았을때."

 

"넌 너무 귀여웠지."

 

"넌 내 선한 행위의
결과야."

 

"이 땅에 천국이 있을까"

 

"넌 어디에서 왔니?"

 

"사람들은 사방에서
날 씹어대."

 

"넌 그걸 모르는
유일한 사람이야."

 

"난 비명을 질렀지만,
넌 절대 돌아보지 않았지."

 

"돌아보지 않았어."

 

"오, 달덩이 같은 너,
널 볼때마다"

 

"처음 본 것처럼
너와 사랑에 빠져."

 

"오, 달덩이 같은 너,
널 볼때마다"

 

"처음 본 것처럼
너와 사랑에 빠져."

 

"네가 날 사랑한다면 상관 없어."

 

"내가 너에게 자격이 없단거 알잖아."

 

"넌 니 일을 해.
난 내 일을 할테니."

 

"넌 나와 함께 하지
않을테니까."

 

"날 따라오지마. 나 혼자 날거야."

 

"아무도 필요없어."

 

"니 인생을 즐겨.
그냥 쉬어."

 

"난 너의 '허니'가 아니야.
- 넌 짜증내도 귀여워."

 

"그들이 섹시하다고 느껴져."

 

"모든 남자들이 너 때문에 쓰러져."

 

"넌 아름다워.
- 정말!"

 

"한눈에 네게 빠졌어.
- 무슨 일이야!"

 

"너의 꿈이 날 어디로 데려가는지
어떻게 설명할수 있을까?"

 

"오랫동안 널
보았어!"

 

"넌 내 눈의 사탕이야."

 

"하지만 니가 내게 한푼의 가치가
있는것을 준적이 있어?"

 

"한푼의!"

 

"오, 달덩이 같은 너
널 볼때마다"

 

"처음 본 것처럼
너와 사랑에 빠져."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

 

너 누구야?

 

이봐! 좋게 말할때
불어.

 

리쉬, 진정해..
괜찮아..

 

난 라마찬드라 라오네.
NSC의 부국장이지.

 

잠깐만 얘기 좀 하지.

 

원하는게 뭡니까?

 

대령.
- 누구요?

 

자네가 은퇴한 팀.

 

내가 은퇴한걸
알았으면서

 

왜 내 휴가를 망치는 겁니까?

 

자네가 중국 대사관 작전때
리더였지?

 

자넨 나라를 위해
싸운다고 생각했겠지?

 

유닛 X 는 국가를 위해
많은 작전들을 했지.

 

하지만 이제 더는 아니네.

 

마지막 몇 작전은 NSC의
승인을 받지 않았네.

 

자네의 정보를
받자마자

 

대령의 친구 진달이,
두개의 무기를 거래했지.

 

이건 가짜 작전이었어.

 

자넨 대령에게만 자금을
전달했어,리쉬.

 

자네가 전엔 몰랐다면,
이젠 알아야지.

 

당신이 아는 정보대로
따라 가세요.

 

나한테 시간 낭비하지 말고.

 

우리에겐 증거가 없네.
자네 도움이 필요해.

 

이미 말했지만,
난 은퇴했어요.

 

이런일은 더이상 안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자네가 빠져나가도록
대령이 둘것 같나?

 

절대 아니야!

 

젠장! 대체 폭탄이
어떻게 된거야?

 

'바람은 강하다, 딘카르 라오.'

 

'모자나 잡아.'

 

 

 

 

 

 

 

헤이, 리쉬!

 

기다리고 있었어.

 

공격하려거든,
대놓고 해.

 

그러면 적어도
당신을 존중은 해줄테니.

 

내가 원했다면
넌 죽었을거야.

 

널 죽이려고 한놈만
보내진 않을테니까.

 

이리와. 네가 살아
돌아올거라 생각했어.

 

난 너보다도 너를
더 잘 알고 있어, 리쉬.

 

원하는게 뭐요?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도
같은 질문을 했었지.

 

묻는 방식만
바뀌었을뿐.

 

내가 이 일에서 떠나고
싶다고 말했을 텐데요.

 

감사합니다.

 

니가 어디서 왔는지 누가 널 만들었는지를

 

잊지마.

 

널 놓아주는게
얼마나 힘든 일이지

 

넌 모를거다.

 

마음이 변했기 때문에
넌 떠나려고 하지.

 

가.

 

떠나기 전의
마지막 임무다.

 

해줄수 있겠지?

 

임무는 뭄바이에서.

 

그후에는 니가 원하는
곳으로 가.

 

자, 이제 거래를
마무리 할때가 됐군.

 

그리고 가우라브,
난 자네가 인도에 가서

 

일을 끝낼 최고의 적임자라고 생각하네.

 

누구요? 저요?
- 그래, 자네.

 

아뇨, 짐. 전 여행을 싫어해요.
엄청 스트레스를 받거든요.

 

토하고 시차증도 있고.
제가 아프면 어떡합니까?

 

전 새 집도 샀어요.

 

어쨌든, 프로그래머를
보내셔야죠.

 

전 코딩에 대해선 아무것도 몰라요.

 

자넨 사람들을 잘 다루잖나,
난 거절은 용납 안하네.

 

자네가 뭄바이에 가게
그게 최종 결정이야.

 

자, 이 안에 모든 원본 디자인과
패턴들이 들어있네.

 

설계가 다 되면,
그들에게 주면돼..

 

아주 조심하게, 가우라브.

 

아주 민감한 데이터고..

 

네.
-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거야.

 

항상 안전하게 지켜야 해
- 알겠습니다.

 

 

 

타겟이 마이애미에서 중요한
데이터를 가지고 오고 있어.

 

카란이 그 데이터를 원해.

 

타겟이 누군지 알아냈어?
- 아니.

 

하지만 연락책을 알아.

 

방위 보안의 미쉬라.

 

미쉬라와 타겟간의 협상이
마무리 됐고.

 

그들이 곧 만날거야.

 

로비,쉬리,
미쉬라를 잘 감시해.

 

모든 동선을 추적하고.
눈을 떼지 마.

 

협상이 시작되기 전에 그의
전화를 해킹해야돼.

 

지금은 때를
기다리기만 하면돼.

 

미쉬라가 클럽에 갈
모양이다. 혼자야.

 

완벽한 때군,
내가 들어가겠다.

 

알겠다. 야쿱, 미쉬라에게
덫을 놓아야겠다.

 

니키가 대기중이다.

 

좋아. - 쉬리, 그에게
위치를 보내. - 알았다. - 좋아.

 

고맙소.
- 넵.

 

여기 술이요.
- 저기.

 

저을것 좀 줄래요.
- 그러죠.

 

미쉬라가 여기에 좀 있을거야.
술을 주문했다.

 

이것 좀 저어줄래용?
- 넵. - 로비.

 

지금 미쉬라가 같은 전화를 쓰고 있나?
- 그래.

 

잘됐군! 쉬리, 니키는
준비 됐나? - 됐다.

 

니키는 여기서 안통할거 같은데.

 

그녀가 왜?
니키는 최고야.

 

자기 말랐네.
- 네.

 

좀 마셔봐?

 

상황이 그녀에게
맞지 않는군.

 

프로틴 쉐이크? - 네..
- 흔들어서 마셔.

 

뭐?
- 다른 사람이 와야만 돼.

 

오, 젠장!

 

안녕!
- 안녕.

 

뭐 마셔?

 

모지또.

 

달콤한데.
- 달콤한게 좋지.

 

무슨 술 좋아해?
- 더티 마티니.

 

강한 남자군!

 

강한 걸로 마실까?
- 으흠.

 

헤이, 이 강한 남자한테
더티 마티니 한잔.

 

내것도 한잔 더!

 

내가 좀 마시거등.

 

헤이, 쿠르타 멋지네.

 

아주..

 

마초스러워.

 

이거 카디인가?

 

카디 아닌데.

 

순진하군, 보이.

 

아주 탄탄한데.

 

노트북이 왜 이리 느려?

 

제대로 하고 있는거야?

 

나쁜 매너.

 

누군가와 같이 있을때 휴대폰을
보는건 나쁜 매너지

 

그래?
- 으흠.

 

물어봤으면,
꺼버렸을텐데.

 

너무 귀여워.

 

너도 마찬가지.

 

대체..

 

리쉬 명예가 위태로워.
너만이 도울수 있다구.

 

저러다 강간 당한다고

 

니키가 여긴 왜 왔지?

 

니키..

 

데이터가 만료돼서
메세지를 못 받았나봐.

 

로비, 가서 그녀를 막아.

 

로비!
총!

 

안녕.

 

안녕.

 

안녕.

 

내가 한잔 살까?
- 아니.

 

하이~
- 어서.

 

싫어!
- 딱 한잔만..

 

한잔..

 

니키, 취소.

 

 

 

오 마이 갓! - 진정해!
- 멍청이!

 

그럼 너..

 

너 뭐야?
말해줘!

 

양성이거든.

 

멍청이!

 

달링, 잠시만.

 

그 전화긴 내거야.

 

저게 당신거지.

 

음, 적어도 우린 전화기가 같네.

 

끝이야.
- 뭐?

 

그럼 언제 뭄바이에서
돌아올 거야?

 

2개월후에.

 

좀 천천히 운전하지.

 

급하게 갈거 없잖아?

 

이게 내 스타일이야,베이비.
- 맞아.

 

하지만 저기 앞에
교차로에.. - 어..

 

...경찰이 있을거야.
- 젠장!

 

좋은 날 되세요.

 

당신도요.

 

닥쳐!

 

넌 경찰을 좋아하는거 같아.

 

그래서 항상 규칙을
어기는거고.

 

무슨 소리! - 오, 그래서 날
귀찮게 하는거였어?

 

아니..
그건 니 생각이고.

 

너 그때 레스토랑에서
이상하게 행동했잖아.

 

혹시..
- 아니.

 

확실해?
- 아니라니까? - 좋아!

 

다행이야!

 

왜 그게 다행이란 거야?

 

아니, 내가 그런건..

 

그냥 좀 행복해서..

 

음.

 

음..

 

어쨌든, 있지 카비야.
- 응.

 

너를 안지 31개월 됐어.
- 얼마?

 

31 개월.

 

오.

 

나에 대해서 말해주고
싶은게 있어.

 

그래.

 

관두자.

 

돌아와서 얘기하자.

 

타겟이 뭄바이에
도착했어.

 

미팅이 결정됐어.

 

이게 첫 미팅이지?

 

어.

 

표적의 이름은?
- 가우라브.

 

가우라브 까푸르.

 

타!
- 안돼.. - 출발해..

 

대체 왜 이래..
- 조용! - 닥쳐!

 

가우라브는 도착했어?
- 아직.

 

내 전화기 손대지 마..

 

돌려줘.

 

이봐!
- 가우라브가 도착했다.

 

리쉬, 가우라브가
네쪽으로 가고 있다.

 

가우라브 까푸르씨?

 

네.
- Hi. - Hi.

 

미쉬라입니다.

 

당신이 미쉬라! 중년
남자일줄 알았는데요.

 

모두 그렇게 생각했어요.

 

젊은 인도죠!

 

지불금을 받았나요?
- 네.

 

그럼 제게 주시죠.

 

차에 있어요.
- 갑시다.

 

뭄바이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소,가우라브.
- 만나서 반갑습니다.

 

최고 기술 경영자이십니다.
- 반갑습니다.

 

훨씬 빠르고, 효율적이고
사용하기 쉽습니다.

 

입증을 위해 몇가지
테스트를 했습니다.

 

패턴과 디자인입니다.
- 좋군요! 고맙소.

 

이것으로 거래가
마무리 됐군요. - 네.

 

당신 덕분에 잘
성사 됐군요. - 감사합니다.

 

뭐하는 거야!

 

물건을 받았는데.
죽일 필요가 있어?

 

이게 작전이니까.

 

내 말 잘들어!

 

내가 명령을 내렸는데.
누가 결정한거야?

 

니 작전은 끝났어.
이제 내꺼야.

 

니가 은퇴했단거
잊었어?

 

왜 대령이 나한테 말 안했지?

 

대령은 니가 죽일 용기가
없다는걸 알고 있으니까.

 

서둘러!

 

니 집으로 돌아가.

 

마누라 잔소리나 듣고
애 기저귀나 갈아.

 

너한텐 그 일이 딱이야.

 

차와 시체를 처리해.

 

증거 남기지 마.

 

가자!
- 네, 야쿱.

 

저기봐,뭔 일이래!
- 차가 끼었어!

 

공항으로요.
고마워요.

 

실례할게요.
- 네.

 

리쉬, 괜찮나?
드라이브는 구했나?

 

드라이브가 망가졌어요.

 

젠장.

 

드라이브 없이는 대령을
잡을수 없어.

 

가능한 빨리 인도를 떠나게

 

대령이 유닛 X 전체를
자네에게 보낼테니.

 

미안하네, 리쉬.
자네 혼자야.

 

젠장.

 

어디야?

 

우린 끝이야, 대령.

 

리쉬, 난 그 데이터가 필요해.
당장 돌아와.

 

그렇겐 못하겠는걸, 대령.

 

이제껏 당신을 위해 일했는데,
이제 날 챙겨야겠어.

 

널 찾아낼거야, 리쉬.
죽여버리겠어!

 

상상해 봐.
이 드라이브의

 

정보가 노출되면
어떻게 될지?

 

그래, 대령.
난 알고 있어.

 

지금 당장은,
드라이브가 나한테 있어.

 

그러니 당신은 아무것도 못해.

 

그럼, 대령.
- 젠장!

 

그가 이 나라를 뜨려고
할거다.

 

모든 출구 지점에서
신원을 확인해.

 

그 드라이브가 그에게는
보험이다.

 

하지만 우리에겐
시한 폭탄이야!

 

어떻게든 그 드라이브가 필요해!
알겠나?

 

그리고 이번엔 리쉬를 꼭 죽여야 한다!

 

뭄바이엔 처음이신가요?

 

아뇨. 5년전까지
제 고향이었죠.

 

나 빼고는, 아무것도
안 변했군요.

 

그때 당시에 난
다른 사람이었었죠.

 

때로 운명을 바꾸기 위해선
자신을

 

바꿔야할 필요가 있죠.

 

Hi.
가우라브입니다.

 

Hi.
마이애미에서 온 가우라브입니다.

 

여권 주세요.

 

손바닥을 스캐너에
대세요.

 

마이애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모두가 두번째 기회를
얻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난 얻었다.

 

그리고 오늘 난
내 삶을 리드한다.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을.

 

어떤 일이 일어날
운명이라면

 

그것은 반드시 일어나죠.

 

명언이네요.
당신의 격언인가요?

 

그건 내..
- 조심해요!

 

대령.
- 헤이, 야쿱, 어서와!

 

보여줄게 있어요.

 

오늘 아침에 누가
카톡으로 이걸 보내줬어요.

 

일주일 전 거예요.

 

리쉬?
- 리쉬요.

 

그가 뭄바이에 있어요.

 

운전사에게 물어보니

 

그가 국제 공항으로
가는 길이었고

 

UA-49 편을
타기로 했다 합니다.

 

지금 어디 있지?
- 마이애미요.

 

나가봐.
앉아.

 

야쿱, 넌 내 첫 훈련생이었지.
너한텐

 

아무것도 숨길 필요가 없어.

 

니가 원하는 대로 해, 야쿱.

 

무슨 일이 있어도 그 드라이브가 필요해.

 

안그러면 그가 이 조직을
파괴시킬거야!

 

네겐 거짓말 안해.

 

나라를 위해 해달라고
말하지 않겠어.

 

부디 날 위해 해줘.

 

오늘까지 항상 당신을 위해
어떤 일이든 해왔지요.

 

맡겨만 주세요!

 

리쉬를 원해.
네트웤을 활성화해.

 

마이애미에 연락책이 있나?

 

지그네시.

 

 

 

미안..

 

이거 흥미로운데!

 

어떻게 된 일이야?

 

보통 누군가가 다치면

 

사람들은 그들에게
동정심을 갖지.

 

난 널 동정해 주는거라구.

 

그러니 말해바..
어떻게 싸움이 시작된거야?

 

싸움이 아니었어.

 

내 차가 부딫쳤고, 상대편 차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

 

그랬군.
- 그래. 흥미진진한게 없어서 미안.

 

어쨌든, 동정은 받아야지.
줘봐.

 

미안..

 

가우라브, 우리가 안지
얼마나 됐지?

 

31 개월.

 

정확해!

 

31개월 동안 넌 날 위해
많은 일을 했어.

 

내 말은,내가 한거라구.
- 아니.

 

내가 안했다고?
- 으흠..

 

됐고.

 

이제 새로운 나야.

 

세심하고, 보살피고 감사하는.

 

그래서 니 선물을 샀어.

 

여기.
니 손을 위해서.

 

아주 만족할거야.

 

고마워.

 

그리고..

 

네 행운을 위한 거야.

 

이게 뭐야?

 

풍수(Feng Shui)같은 거야.

 

넌 이런거
믿지 않아?

 

별로..
- 오.

 

내가 뭐 해줄거 있어?
- 그게 무슨 뜻이야?

 

할 일 없는데.

 

난 그냥..
- 확실해?

 

니가 그렇게 말한다면..

 

부모님이 인도에서 오시거든.

 

그분들을 모시러 갈수 있을까?

 

짐이 많거든.
니 속도에 맞을거야..

 

속도?

 

그래서 묻잖아.

 

그럼, 물론이지.

 

고마워, 가우라브.

 

있지, 이따 시간 되지?
놀러 가자.

 

어서.
- 알았어, 이분만.

 

"이렇게 아름다운 날"

 

"이렇게 아름다운 저녁"

 

"니가 나와 함께 있을때
내 인생이 밝아져."

 

"이렇게 아름다운 날."

 

"이렇게 아름다운 저녁."

 

"니가 나와 함께 있을때
내 인생이 밝아져."

 

"밤이 되도록
취해 보는거야."

 

"우리가 방안에 갇혀
열쇠가 없어지면"

 

"멋질거야.."

 

"멋질거야.."

 

"멋질거야.."

 

"멋질거야.."

 

"낮은 지나가고
곧 밤이 될거야."

 

"가게 해줘.."

 

"넌 무디게 말했지."

 

"내 심장이 너에게
빠져 버렸어."

 

"낮은 지나가고
곧 밤이 될거야."

 

"가게 해줘.."

 

"내 방식대로 따르길 바라지 않아."

 

"난 먼 길을
가야만 하니까.. "

 

"니가 가는곳 어디서나"

 

"가로막는 날 찾을수 있을거야."

 

"나와 함께
밤에 머문다면"

 

"멋질거야.."

 

"멋질거야.."

 

우리 딸!
- 아빠!

 

왠 짐이!!

 

인도를 다 쓸어 왔어요?

 

다들 부자처럼 보이는구나!
- 사랑해요.

 

카트를 5달러나
받다니.

 

그건 인도 돈으로 327인데.
말도 안돼!

 

마이애미에 잘 오셨어요, 아빠!

 

인도에선 카트가 공짜라고.

 

또 사람들이 공짜로
도와주지.

 

여기까지 와서도
계산하고 계시네!

 

좀 진정 좀 해요?

 

그래요,진정해요.
- 진정해.

 

여기는..
- 안녕하세요. - 가우라브.

 

제 친구예요. - 안녕.
- 안녕하세요. - 괜찮아.

 

비행은 어떠셨어요?

 

좋았어..

 

음식은 어땠어요?
- 좋아. 다 좋았어.

 

아주 좋았어.

 

제가 가방 들게요.
- 내가.. - 아뇨, 제가 할게요.

 

그래..

 

무릎을 만지는게 아니고,
발을 만지는 거야.

 

가방을 가져가잖아.
내가..

 

뭐예요?

 

옷 좀 제대로 입지.
속옷이 보이잖아.

 

엄마, 여긴 마이애미예요.

 

자네 운전을 잘하는구만.

 

아주 매끄럽게.

 

자네는 '카트리'(카스트)인가
'신디'인가?

 

엄마, 제발요..

 

음식은 어떻게
해먹나?

 

하녀가 있나?

 

아뇨.
제가 직접 요리해요.

 

요리하는걸 좋아하거든요.

 

제 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이 주방이예요.

 

집을 갖고 있나?

 

네. 며칠전에 완벽한 곳에
자릴 잡았습니다.

 

대단하네. 어린 나이에
집을 소유하다니.

 

참 잘했네.

 

우린 월세 내느라 지치는데.

 

자네같은 사람을
참한 남자라고 하지.

 

결혼해야겠네.

 

계획하고 있습니다.

 

여자는 있고?

 

저희 집에 오셔서
차 드세요.

 

그럼 좋겠네요.

 

말할것도 있구요.
- 그건 안돼, 가우라브..

 

바쁘시다구..
- 갈게.. 문제 없어.

 

꼭 갈게..

 

갈게..
- 그래.. 당연하지.

 

자네 '푸란 폴리'
먹고 싶나?

 

내가 집에서
만들었거든.

 

내가 그들에게 줬어요.

 

살려주세요..

 

제발..

 

닥쳐, 이 멍청이!

 

몰랐어?

 

이 지그네쉬가 미국에서
얼마동안 살아 왔는지?

 

무슨 생각을 한거야?

 

펀잡 갱에게
내 정보를 누출시키고도

 

니가 살기를 바래?

 

지그네쉬가 바포라로 떠났으니

 

니가 여기로 와도
되겠다 생각한거야?

 

다 불때까지
세제로 씻겨.

 

제발요..
- 네.

 

시작해.
- 사실대로 말했다구요.

 

아는건 다 말했어요.

 

이러지 마세요.
제발요.

 

멋지군!

 

지그네쉬 파텔입니다.
뭘 도와드릴까요?

 

야쿱 형님.

 

정말 오랫만..

 

네..

 

제가..
한번..

 

걱정마세요,야쿱 형님.

 

카톡으로 사진 보내주시면
제가 처리할게요.

 

날짜만 말해주세요.
제가 모시러 가겠습니다.

 

여보세요.

 

건조기에다 넣어라.
하리쉬.

 

빨리.

 

네.

 

카톡으로 이 사진

 

단체톡에
올려.

 

이름은 리쉬.

 

야쿱 형님이 급하게 찾는다.

 

어디에 숨어있든

 

산채로 나한테 데려와.

 

산채로 잡아와.

 

산채로.

 

어, 코코.

 

그 남자를 찾았습니다.

 

놈을 찾았어?

 

잘했어, 코코.

 

이제 놈을 따라가.

 

'위치를 보낼게요.'

 

코코, 놈을 따라가서 잡아.

 

여보세요.

 

젠장.

 

이놈의 전화기!

 

꼭 필요할때 꺼진다니까.

 

'지그네쉬입니다.'

 

'메세지를 남겨주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어때요? 잘 지내요?'

 

'지그네쉬가 바쁩니다.
메세지를 남겨주세요.'

 

젠장.

 

젠장.

 

그래 나중에..

 

네?
- 당신이 리쉬?

 

잘못 찾아왔어요.

 

리쉬.

 

맞잖아.

 

'어때요? 잘 지내요?
지그네쉬가 바쁩..'

 

얘기할게 있는데,그게..
- 닥쳐..

 

 

 

지그네쉬가 다시 전화할거야.

 

그때 뭔 소리하는지
볼거야.

 

집이 좋군.

 

고맙군! - 너 부자야?
돈 많아?

 

주택 장기 대출.

 

저거 '푸란 폴리'인데.
인도 가정식 빵이야.

 

먹어볼래?

 

이거 맛있는데!

 

여보세요. 어디야?

 

다들 도착했어.

 

프레젠테이션 시작하려고 해.
- 갈게.

 

고객들이 묻고 있어.
말해,어디야?

 

사무실 빌딩
입구야.

 

죄송합니다. 미안, 딕쉿.
- 어디갔었어?

 

죄송합니다.. - 저희 세일즈 팀의
가우라브입니다.

 

이제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할겁니다.

 

안녕하세요.여러분

 

잠시 늦은 점
사과 드립니다.

 

보시다시피, 새 모듈이
구현되고

 

ERP 시스템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직접적으로
생산성에 영향을..

 

쉿(젠장)!

 

제말은 그러니까, 딕쉿(Dikshit).

 

제 동료 딕쉿이
계속 할겁니다.

 

딕쉿, 이것 좀 해봐.
- 안돼.

 

어디 불이라도 났어?

 

알다시피, 곡선이 올라갔다
내려오네요.

 

프로젝터가 기울어진거 같은데요.

 

젠장!

 

젠장!

 

뭐야?

 

미안.
- 무슨 일이야?

 

죄송합니다. 다시
계속하겠습니다.

 

프로젝터가 기울어진 거야?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

 

"느그..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

 

야, 이 사람 누구야?

 

니 차 트렁크에서 나왔어.

 

이봐,니가 원하는건 나지.
쟤가 아니잖아. - 닥쳐!

 

닥쳐!

 

헤이..
- 딕쉿, 진정해.

 

내 전화기. 전화기 내놔.

 

전화기만 내놔.

 

딕쉿, 오른쪽으로 움직여.
내가 왼쪽으로 던질게.

 

니 오른쪽 아님 나?

 

뭐야?
닥쳐! 알았어?

 

인도 말 하지마.

 

'지금 거신..'

 

'Hi, 지그네쉬입니다.'

 

'메세지를 남겨 주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어때요? 잘 지내요?'

 

딕쉿, 괜찮아?
- 죽었어!

 

내가 죽였어..
- 진정해.

 

그건 사고였어.
진정해!

 

너도 알지만, 난 누굴
떼려본 적도 없어.

 

총이 저절로 나간거야..
- 딕쉿, 잘들어.

 

여길 깨끗이 하고
시체를 치워야돼.

 

하지만 경찰한텐
어떻게 설명해?

 

그가 쓰러졌는데 총이 그냥
저절로 나갔다고..

 

조용히 해!

 

내 와이프.
그녀에겐 말하지마..

 

쉿! 경찰이야!

 

진정 좀 할래?
확인해 봐.

 

어떤 노인들이 널
만나러 왔는데.

 

오! 카비야 부모님들이셔.

 

내가 모실테니까. 넌 어디다
시체 좀 숨겨.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안녕한가!
- 어서 들어오세요.

 

자네 집인줄 딱 알았지.
이 지역에서 최고구만.

 

감사합니다. - 여기다 인도 깃발을
꽂으면 딱 좋겠구만!

 

감사합니다.
카비야는 같이 안 왔나요?

 

아니. 안데려왔어.
계속 수다 떨고 있어서.

 

제대로 말할 틈이
없었어.

 

알리지 않고 그냥 왔네.

 

자네 주려고 '라두'를 가져왔네.
- 감사합니다. 또 과자를~

 

신발 안 벗으셔도 돼요.

 

아뇨.. 들어오세요.
- 그러지.

 

들어오세요.

 

와우!

 

분위기가 아주 좋군!
- 감사합니다.

 

공간도 충분하고.

 

넓네.

 

너무 크지 않나?

 

미래를 대비해야죠.

 

아이들이 놀려면 충분한
공간이 있어야 하니까요.

 

자네 집을 보니 아주 좋네.
- 오!

 

특히, 부엌이.

 

실은, 오늘 부엌 청소를
못했어요. 그래서..

 

얼마나 더 깨끗해야돼?

 

5성급 호텔처럼
깨끗하구만.

 

카비야 집하고 비교하면,
여긴 천국이구만.

 

우리가 직접 구경할게
- 저기..

 

지금 때가 안 좋은가?

 

급한 일 있으면,
다른날 다시 옴세.

 

그럴까?
- 그래요!

 

아뇨! 들어오세요.
들어오세요.

 

여긴 식당이예요.

 

여기 가구들은 전부
포터리반 꺼죠.

 

여기가 부엌이예요.

 

여기 있는건
'Crate & Barrel'꺼구요.

 

렌지랑 컨벡션
오븐도 있어요.

 

수납 공간도 많구요.

 

이것들 다 감사절
세일때 산거예요.

 

너무 맘에 든다.
- 감사합니다.

 

어라,여기 있었네.

 

이걸 찾고 있었거든요.

 

로띠 만들때 쓰는데요.
오세요. 제가..

 

윗층 보여드릴게요.

 

여긴 독신남자
집 같지가 않네.

 

가족들이 있는것 같아.
- 여긴 주 침실인가?

 

안돼요!

 

좀전에 해충 방지약을
뿌렸거든요.

 

알레르기가 있나?
- 아뇨!

 

혹시 알레르기 있으실까봐요.
- 해충 방지를 했다고?

 

미국에도 바퀴벌레가
있나?

 

그럼요.
특히, 마이애미에는요.

 

여기가 위층이예요.

 

저기가 손님방이구요.

 

저길 다목적실로
바꾸려고 해요.

 

오세요, 보여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기.

 

우리한테 뭐 말할게
있다고 했었지?

 

차에서..

 

네!
- 아뇨. 다른 때에요.

 

사무실에 급한 일이
있어서 가봐야돼요.

 

다른날 얘기
하시게요.

 

그래, 괜찮아.

 

그럼,빨리 말해봐.

 

오늘 토론토에 있는 카비야
삼촌 집에 갈거거든.

 

나중엔 기회가 없을지도 몰라.

 

실은요, 급하게 말하면
안될거 같아서요. 가시죠.

 

그러니 말해줘.

 

내가 있을때.

 

어머니..
- 말해봐.

 

전 부모님이 안계세요.

 

가족이란게 뭔지도 전혀 모르구요.

 

전 꿈이 있어요.

 

사실, 제가 좀 구식이예요.

 

그래서 전 모든게 완벽하길 원해요.

 

카비야는 저의 아주
좋은 친구죠.

 

전 우리가
좋은 짝이..

 

난 '예스'야..

 

난 알았어!
어디 있었어요?

 

중요한걸 놓쳤잖아.
어디 있었어요? - 와봐요.

 

가지.
- 그-그래요..

 

자넨 사무실에 가봐.

 

카톡에 나 친추해줘.

 

네.. - 그러고 우리 대화해.
- 그래요. - 가자고.

 

어서. - 네..
- 가자고.

 

가세요.
- 잘있게.

 

난 시체 숨기느라
땀 뺐는데

 

넌 결혼을 정하고 있어?

 

너무 감동먹었어.
가우라브는 좋은 사람이야.

 

감정을 좀 죽여.

 

거기 화장실에서 게이 두명을 봤어.

 

응, 그들은 함께 목욕하고 있었어.

 

하지만 여기선 합법이지 않아요?

 

가우라브는 혼자 목욕해요.
그러면 됐지.

 

다른 사람들이 뭘 하든
상관할건 없죠.

 

대체 무슨 일이야?

 

딕스, 내가 다 설명할게.

 

이제 집에 가봐.

 

가봐.
난 시체를 처리해야돼.

 

그러려면 몇가지 필요한게 있어.

 

가보라고? 시체를 처리해?
뭔 소리야?

 

대체 뭐야?
저 남잔 누구야?

 

어떻게 그리 느긋해?

 

잠깐.
전에 해 봤구나?

 

가우라브, 너 누구야?

 

딕스, 그냥 집에 가.
다 말해줄게.

 

너한테 숨긴게 있어.
얘기하자면 길어.

 

분명히 해.

 

보스, 그가 늦네요.

 

미국에 잘 오셨습니다,야쿱 형님.
다 좋지요!

 

여기서 한시간이나
기다렸는데.

 

저 구급차는
뭐야?

 

끝내주는 차라구요, 형님.

 

별 네개 안전 등급에,
6개 에어 베게에다

 

자동 제어까지.

 

당신들 졸개 다섯이
편안하게 카드 놀이를

 

할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리쉬에 대한
정보는 구했나?

 

형님, 제가 리쉬를 찾았어요.

 

내 부하한테 쫓으라고 했어요.

 

그놈 목을 잡고
끌고 올겁니다.

 

내 말 무슨 뜻인지 알겠죠?

 

왜 그래요? 하지만..

 

놈을 찾으라고 했지
잡으라곤 안했어.

 

형님, 잡는게
좋은거 아닙니까?

 

리쉬가 누군줄 알아?

 

우리 애들도 힘 세고
잘한다구요.

 

헤이, 리쉬!
- 이봐!

 

미안한데, 나한테 한 말?

 

그래, 리쉬.
우리랑 좀 가지.

 

잘못 알았어.
나 리쉬 아냐.

 

리쉬라고 불렀을때

 

왜 돌아봤어?

 

그러니까 니가 리쉬란 거지.

 

미안한데. 난 그 사람
아니라고.

 

어이, 멈춰. 닥치고 따라와.
안그럼 두들겨 맞는다.

 

너무 늦었어, 친구.
- 뭐가?

 

진작 꺼냈어야지.

 

쿠폰은요?

 

리쉬!
어떻게 지냈나, 친구?

 

우릴 보니까 너무
좋지 않아?

 

초대 안할거야?

 

내 부하들 봤나?
내 전화를 안 받더라고.

 

상류층 집이로구만.

 

화초에, 정원과 분수.
빌어먹을 개도 있나?

 

니 싸구려 꿈처럼.

 

끝내주는데요.
고급져요.

 

안그래요?
- 내가 널 얼마나 찾았는데!

 

넌 연락도 안하고 말이야.

 

이봐, 소파에 발 올리지
말아줘. - 미안.

 

넌 액션 영웅이었는데
지금은 완전 평범해졌군!

 

원하는게 뭐야, 야쿱?

 

니가 가져간 하드 드라이브.
대령의 데이타지.

 

그 데이타는 없어.

 

긴 비행이었어, 리쉬.

 

그것도, 징징거리는
애 새끼 옆에서.

 

그러니 내 인내심을 시험하지 마.

 

하드 드라이브는 총격전에서
망가졌어.

 

내가 바보인줄 알아?

 

분별있게 해.

 

그녀는 내 이웃이야.

 

종종 설탕같은걸
빌리러 오거든.

 

금방 갈거야.
- 설탕? - 가우라브!

 

가우라브, 문 열어.

 

우리 부모님한테 우리
결혼 얘길 했다며!

 

그것도 나한테 묻지도 않고?
너 죽었어, 가우라브.

 

아주 가까운
이웃인 모양이네.

 

'나를 사랑해주는 누군가와
내가 사랑하는 누군가.'

 

니가 말한걸
잊지 않았거든.

 

그녀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널 죽여버릴거야.

 

아이구 귀여워라.
- 이봐, 야쿱.

 

그녀는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
그녀는 민간인이야.

 

우리 사이의 문제는..

 

가우라브.. 일어나. 가우라브!

 

그래, 가우라브.
내 말 잘 들어.

 

누가 날 납치했어.

 

첨엔 누가 내 지갑을
훔치려는줄 알았는데

 

대신 나를 납치했어.
그렇게 너의 집에서.

 

연쇄 살인범일지도 몰라.
미국엔 사이코패스 천지니까.

 

그는 내가 유명인사인줄
알았나봐.

 

종종 그러거든.

 

근데 넌 왜 납치한거지?

 

니가 내 경호원인줄 착각했나?

 

하지만.. - 카비야.
- ...왜 경호원을? - 카비야..

 

가능한 빨리 여기서
나가야 돼.

 

알겠어? - 가-가우라브, 괜찮아.
- 그러니 제발.. - 진정해.

 

무섭다는거 알아.
그러니까 날 믿어

 

여기서 널 안전하게 데리고 나갈거야.
알겠어? - 알았어.

 

일단 손을 자유롭게 해야지.
내 손목은 꽤 가늘거든.

 

카비야, 이건 팔찌가 아니라
수갑이야.

 

핀 있어?
내가 풀어 볼게. - 뭘?

 

할수 있어?

 

이게 효과가 있을거야.
- 이게?

 

미안..
- 빨리해! - 미안..

 

그래.

 

대체..

 

어떻게 한거야?

 

어디서 이런걸 배웠어?

 

어서, 가자.

 

이건 시간 낭비라구요.

 

여기선 아무것도
못 찾아요.

 

그는 하드 드라이브를 집에다 놔두는
정박아가 아니라구요.

 

정박아가 뭔 뜻인진
알죠?

 

바보란 뜻이예요.

 

하드 드라이브?
구멍 났잖아요.

 

고칠수 있나?

 

이건 죽은 몸인데.

 

아니, 가지마..

 

오 마이 갓!

 

가우라브, 대체..

 

하-하지마..

 

가우라브, 괜찮아?

 

가우라브, 잠깐..

 

가우라브, 잡아!

 

오 마이 갓!

 

가우라브!
괜찮아..

 

"내 총은 내 사랑."

 

"내 총은 내 사랑."

 

"오, 그대, 넌 베레타(권총)의
딸 같구나."

 

"널 보고,
벨트를 조였지."

 

"너에게 내 가슴의
총알을 가져갈거야."

 

"왜 나를 피하려해?"

 

"네 몸에서 눈을
뗄수가 없어."- 안돼!

 

"내 손가락이 곧장
방아쇠를 당겨."

 

"너의 눈을 조준했을때"

 

"그들은 날 '사수'라
불렀지."

 

"내 연인이 되어줘.
제발 내 연인이 되어줘."

 

"내 연인이 되어줘
제발 내 연인이 되어줘."

 

"내 연인이 되어줘
제발 내 연인이 되어줘."

 

"나는 타겟이야.
- 내 총은 내 사랑."

 

잘하네.

 

타, 빨리.
- 아니.

 

먼저 무슨 일인지부터
말해, 가우라브.

 

카비야, 나..

 

여기부터 빠져나가자?

 

가면서 다 설명할게.
제발?

 

"내 여자가 놀라운 움직임으로
날 놀라게 한다."

 

"내 마음속 깊숙히,
넌 나의 첫사랑이야."

 

"오, 그대, 너의 말들을 기억해."

 

"내가 외박하면
잔소리 할거라고."

 

"집에 일찍 들어갈게,
걱정말고 기다려줘."

 

"내 아내가 돼 준다면
난 집에서 일할거야."

 

사냥개가 너희들보다
더 믿을만 하겠다.

 

모지리들!

 

나 없이는 10분 동안도
못 지키는 거야!

 

그런거야?

 

좋아.

 

대체!
세상에!

 

좋아..

 

그러니까 니가 사람을 죽였다고?

 

아냐!

 

사람을 많이 죽였어?

 

뭐!

 

세상에!

 

그 사람들 나쁜 사람들이지
그치?

 

대체로.
- 대체로?

 

세상에!

 

세상에!
- 있지..

 

세상에!
- 내 말 좀 들어, 카비야.

 

진작 말하지 않았던건

 

니가 달아날까봐
두려워서였어.

 

손대지 마!

 

내가 그 삶을 택한게 아니었어.

 

내가 그 일을 시작했을때
그저 어린애였었어.

 

아무도 내게 옳고 그름의
차이점을 말해주지 않았어.

 

난 집도,부모님도
가족도 없었어.

 

내가 여기까지 오기까지 정말
열심히 일한거 알잖아?

 

난 지금까지 평범한
삶을 찾고 있었어.

 

난 그저 집을 갖고 싶었어.

 

그리고 가족도.

 

근데 그건 쉽지 않은거 같아.

 

가우라브 아님 리쉬라고 부를까?

 

"아무런 제한없이
널 사랑할거야."

 

"내가 원한다해도"

 

"잠시라도 나는 널
멀리 할수가 없어."

 

"우리의 길은
달랐지만"

 

"우리의 목적지는 같아."

 

"우리 사이의 유대감이"

 

"결코 깨지지 않길."

 

"우리의 연결고리는
절대 끊어지지 않아."

 

"우리의 연결고리는
절대 끊어지지 않아."

 

"우리의 연결고리는
절대 끊어지지 않아."

 

"우리의 연결고리는
절대 끊어지지 않아."

 

"우리의 연결고리는
절대 끊어지지 않아."

 

"우리의 연결고리는
절대 끊어지지 않아."

 

"우리의 연결고리는
절대 끊어지지 않아."

 

"우리의 연결고리는
절대 끊어지지 않아."

 

"우리 사이의 유대감이"

 

"결코 깨지지 않기를."

 

"우리의 연결고리는
절대 끊어지지 않아."

 

"우리의 연결고리는
절대 끊어지지 않아."

 

"우리의 연결고리는
절대 끊어지지 않아."

 

"우리의 연결고리는
절대 끊어지지 않아."

 

"우리의 연결고리는
절대 끊어지지 않아."

 

"우리의 연결고리는
절대 끊어지지 않아."

 

카비야! 카비야!

 

지금 가야돼.

 

무슨 일이야?

 

그들은 유닛 X 의
멤버들이야.

 

고도로 훈련된
전문가들이지.

 

그들이 곧 올거야.

 

젠장!

 

어서,
여기서 나가자.

 

카비야, 이 일에
말리게 해서 미안해.

 

그들은 끝까지 쫓아올거야.
니가 다치는건 싫어.

 

그래서 돌아가겠다고?

 

난 너무 오랫동안
도망다녔어.

 

그들은 날 찾을 때까지
멈추지 않을거야.

 

내가 이걸 시작했으니
내가 마침표를 찍을거야.

 

야쿱.

 

내 말 잘 들어.

 

그 데이터를 얻을
다른 방법이 있어.

 

넌 전체 이야기를 모르지.

 

그 드라이브의
내용을 알아?

 

대령이 왜 그토록
원하는지 알아?

 

진짜 가우라브는 'Norcorp'이란
무기 제조사의

 

데이터 베이스
관리자였어.

 

파일을 분류하는 것은
아주 정상적인 일이었지.

 

그런데 어느날 가우라브는
비정상적인걸 발견했어.

 

그는 불법적인
금융 거래와 수십억의

 

리베이트를 발견했어.

 

인도 정치인과 노르콥
사이에서.

 

그는 또 그들의 해외 계정에
대한 정보도 발견했지.

 

그는 이 정보를 경찰에게
넘겨줘야 했어.

 

하지만 가우라브는 이 상황을
이용하려고 했지.

 

그는 데이터를 정리하고
일을 그만뒀어.

 

그리고 구매자를 찾기 시작했지.
- '네, 미쉬라입니다.'

 

그 구매자는 국방 장관,
미쉬라였어.

 

'내게 정보가 있습니다.'
- 거래는 완료됐지.

 

그는 이 데이터를 교환하기 위해
11만 달러를 원했어.

 

이 데이터엔 대령에 관한
정보도 들어 있었지.

 

데이터가 누출되면,
대령은 죽은 목숨이었지.

 

그래서 대령이 그렇게
절박했던 거였군.

 

내 목숨이 위태로워졌지.

 

드라이브가 망가졌기 때문에.

 

하지만 난 가우라브의 노트북을 갖고 있었어.

 

그걸로 프로그램을 검색했지.

 

이 프로그램의 도움으로
데이터를 되찾을수 있었어.

 

그럼 데이터가 아직 살아 있는거야?

 

그래, 노르콥의 서버에.

 

그럼 넌 단 하나의
옵션만 있겠군.

 

서버에서 데이터를 추출하고
그걸 내게 넘겨.

 

그럼 너와 너의 연인을
자유롭게 해주지.

 

그리고 내가 틀리지 않다면

 

넌 이미 데이터를 추출할
계획이 있겠지.

 

노르콥 타워는 60층이야.
서버룸은 36층에 있고.

 

보안 시스템은 최고 수준이야.
그걸 깨는건 불가능해.

 

그러나 유지 보수라면
상황이 다르지.

 

쉽게 지붕에
도달할수 있어.

 

지붕에서 서버룸으로
가는건..

 

내게 맡겨.

 

이 작전을 일요일에
실행해야돼.

 

사무실은 닫히고
직원수는 적어질테니까.

 

잘들어, 야쿱.

 

대령은 우리가 어렸을때부터
우릴 이용했어.

 

너도 알잖아.

 

그 데이타 속에 대령에
대한 증거가 있어.

 

야쿱, 이건 니 구원을 위한
마지막 기회야.

 

그리고 자유를 얻어.

 

난 너에게 데이터를 줄거야

 

하지만 그걸로 뭘 할건지
네가 결정하길 바래.

 

좋아.
마지막 작전 해보지

 

함께, 예전처럼.

 

어?

 

리쉬, 유닛 X.

 

가우라브, 잠깐만..

 

야, 너 어디 있었어?

 

그 이후로 사무실에도
안나오고..

 

너땜에 밤에
잠도 못자.

 

미안해, 딕스.

 

나 때문에 혼란에
빠지게 돼서. - 아니..

 

내가 그를 죽인 날 이후로
내가 더 살아있다고 느껴지는걸.

 

미쳤나봐.

 

이젠 더이상 사무실에서
커피를 안 마셔.

 

내가 스피닝 수업에서
탑이야.

 

이젠 와이프가 날 우러러봐.

 

다시 누군가를
죽이고 싶어.

 

내가 어떻게 느끼는지 알겠지?

 

날 니 파트너로 만들어주라.

 

니가 하는 일을
같이 하고 싶어.

 

반 살인(Half-murder), 납치, 강탈.

 

언제 시작하는지 말해줘.
피의 폭력배 삶을 원해!

 

넌 지금 무슨 일이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어.

 

여기서 멀리 떨어져 있어.

 

넌 날 과소평가 하고 있어.

 

제발 기회를 줘.
널 위해서 죽일수도 있어.

 

빨리 끝내자구!
빨리!

 

열아홉..

 

확인.

 

아이고야!

 

야쿱, 들어왔다.
- 알았다.

 

멈춰!

 

뭐예요?
- 도로 폐쇄요.

 

도로 폐쇄. 가스 누출이요.
못가요. - 오!

 

9초후에
로그인 하겠다.

 

누가 서버에
접근했다.

 

젠장! 경보가 울렸어.

 

시간이 더 필요해.
- 빨리 해!

 

서버 1실 확인해.
- 알겠다.

 

저기봐..

 

야쿱, 지붕으론
갈수 없다.

 

뭐!
- 저기다!

 

서!

 

지그네쉬.
- 네.

 

계획이 바뀌었다.
지금 떠나.

 

헤이, 잡아.

 

잡으라고 하면
잡아야지!

 

너..

 

꼼짝마! 손 머리 위로
올려.

 

중단, 다시 말한다. 중단해.

 

중단하래.
중단, 가자.

 

출발해.. 문에서 만나자.

 

주말 근무.

 

엿같은 날이네요.

 

헤이!

 

찾았다!

 

저쪽으로 가.

 

구석으로 몰아.

 

저기 있다.

 

도망친다.
쏴!

 

사는게 지옥이네.

 

건물에서 뛰어내렸다.
쫓아라.

 

타..
- 가자..

 

벨트 매.

 

조심! 조심해..

 

나쁘지 않은데.
- 고마워.

 

아니.. 조심해.

 

젠장! 가까워지고 있어.
좋아.. - 꽉 잡아!

 

미안해.

 

괜찮아.

 

운전 어디서 배웠어?

 

Xbox.

 

여기서 움직여야 될거 같은데.

 

똑바로 가.
- 진짜로?

 

니 미니밴은 어쩌고?

 

좋아.
해보는거야.

 

오! 미안.

 

오.. - 다신 사용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집에 둬선 안됐는데.

 

어떻게 하는지 알아?
- 여긴 미국이야.

 

좋아. 위에 가서
내 신호를 기다려.

 

내 신호를 받자마자,
쏘는 거야. - 오!

 

누굴 쏴야되지?
- 아무도

 

그냥 날 엄호만 해줘, 알겠지?

 

그럼, 신호가 뭔대?

 

휘파람을 불께.

 

내가 개야?

 

그럼 말해봐.

 

좀더 멋진걸로 해야지,
코만도처럼. 놀아보자!

 

뭐?
- 신나게 놀아보자구.

 

차라리 휘파람이
나은거 같은데.

 

그거 알아?
넌 도움을 요청해야 돼.

 

진심이야?

 

내가 널 돕잖아. 도움을 요청하는걸
부끄러워해선 안돼.

 

그러니까 신호는..
- 카비야, 있지..

 

위에 가서 숨어.
- 젠장.

 

그래, 평소대로 돌아왔군.
- 넌 언제나 늦고.

 

우린 서로 달라.

 

데이터?

 

끝난거지?
- 뭘 서두르나, 친구?

 

야쿱, 이런식으로 굴지마.

 

대령이 도착할때까지
시간을 죽여야 하거든.

 

그분은 우리에게 새 삶을 준
너와 나의 아버지야.

 

니 소원대로 살수있는
마지막 기회야.

 

닥쳐! 그게 니 문제야.
난 내가 있는 곳에서 행복해.

 

놀아보자.

 

신나게 놀아보자.

 

도와줘!

 

숨어.

 

아이고야!

 

이건 너무 폭력적이야.

 

항상 속옷 속에다
총을 숨겨야 돼.

 

그럼 절대 떨어지지 않을거야, 그렇지?

 

나와, 리쉬.

 

넌 가족을 원했잖아?

 

우리가 니 가족이야.

 

그리고 오늘, 넌 우릴
파괴하려 하고 있어.

 

봐라, 리쉬,
니 꿈이 부숴지고 있다.

 

나와.

 

나와, 리쉬, 안그럼 그 여자와
함께 죽게 될테니까.

 

맹세컨데..
내가 어떻게 하는지 봐.

 

어서.

 

빨리..

 

물건 갖고 꺼져.
가져가.

 

내 집에서 꺼져.

 

세상에, 가우라브.
니 집 좀 봐.

 

적어도, 이제
다 끝났잖아.

 

유닛 X가 존재하는 한,
아무것도 끝나지 않아.

 

딕쉿, 우린 안전해
실행해.

 

이해가 안되는게요.

 

리쉬가 우리에게 드라이브를 준건

 

그놈이 어리석어서 그런거예요.

 

더이상 놈은 안전하지 않아요.
가서 끝장내 버립시다.

 

놈은 바보가 아니야.

 

이런!

 

젠장할! 비었잖아.

 

리쉬, 유닛 X로부터.

 

리쉬, 어딘가?

 

고맙소.

 

유턴해.

 

정말 죄송합니다.
오! 인도인 이시네요.

 

죄송해요.
좀 다치셨네요.

 

이봐요, 괜찮습니까?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

 

트렁크 좀 열어주시죠.

 

확인해.

 

젠장!

 

그래..

 

난 당신과 당신의 세상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어.

 

난 그저 내 인생을 원했어.

 

하지만 당신은 절대
놔주지 않겠지?

 

절대로!

 

잘가요,대령.

 

'바람은 강하다, 딘카르 라오.
니 모자를 잡아.'

 

집에서 뭐 가져올거 있어?

 

별로.
- 부모님은 떠나셨어?

 

응.

 

가우라브의 계좌가
내 계좌야

 

거기에 11만 달러가 있어.

 

오래된 기억들과
새로운 두개의 여권.

 

말해봐, 어디로 가고 싶어?

 

헤만트 칸나..

 

오! 푸자 칸나.

 

오빠 동생?

 

적어도 멋진 이름으로
생각해야지.

 

다음번엔 니가 정해.

 

하나 더.

 

난 급하지 않아.
생각해봐.

 

안전 벨트 매.

 

젠장.

 

시다르트 말호트라

 

재클린 페르난데즈

 

다르샨 쿠마르

 

"멋진 여인이,
토네이도처럼 춤을 추네."

 

"그녀의 움직임이 찬란해."

 

"그녀는 항상 알람처럼
경보를 울려."

 

"잠시동안도
침착하지 않지."

 

"그녀는 클럽 죽순이야."

 

"어서,이곳을 밝히자."

 

"음악에 맞춰 춤을 추자."

 

"밤새도록 디스코를 불러.."

 

"밤새도록 디스코를 불러.."

 

"밤새도록 디스코를 불러.."

 

"디스코.."

 

"디스코.."

 

"어서,
이곳을 밝히자."

 

"어서,
이곳을 밝히자."

 

"밤새도록 디스코를 불러"

 

"밤새도록 디스코를 불러"

 

"밤새도록 디스코를 불러"

 

"몸을 움직여,
아무 통제도 없으니까"

 

"니 판으로 만들어."

 

"이 흐름이 멈추지 않게해.."

 

"어서, 보여줘,
네가 할수 있는걸."

 

"왜 맘속에 뭔가를
가두려해?"

 

"오늘 나와 함께 춤을 춰."

 

"이 격정과
이 열정으로."

 

"모두를 감동시킬거야"

 

"지칠때까지 춤을 출거야."

 

"모두 춤을 추자"

 

"아무도 놔두지 말아."

 

"공중에서 춤을 춰,
바닥엔 닿지 말고."

 

"밤새도록 디스코를 불러.."

 

"밤새도록 디스코를 불러"

 

"밤새도록 디스코를 불러"

 

"밤새도록 디스코를 불러"

 

"디스코.."

 

"디스코.."

 

"디스코.."

 

"디스코를 불러.."

 

저건 얼마죠?
- 650 달러요.

 

빨강색도 있나요?
- 아뇨, 파란색만 있어요.

 

이게 더 큰가요?
- 네.

 

반품도 할수 있나요?
- 반품 불가입니다.

 

총알은 공짜인가요?

 

아뇨, 하지만 할인은 해주죠.

 

"내 총은 내 사랑."

 

"Bandook Meri Laila"
- 시다르트가 직접 랩을 합니다 ~~^^

 

"내 총은 내 사랑."

 

"내 연인.."

 

"내 연인.."

 

"내 연인.."

 

"난 타겟이야.
- 내 총은 내 사랑."

 

"오, 그대, 넌 베레타의
딸 같구나."

 

"널 보고,
벨트를 조였지."

 

"너에게 내 가슴의
총알을 가져갈거야"

 

"왜 나를 피하려 해?"

 

"네게서 내 눈을
뗄수가 없어"

 

"내 손가락이 곧장
방아쇠를 당겨."

 

"너의 눈을 조준했을때,
오, 내 사랑."

 

"사람들은 날
사수라 불렀지."

 

"내 연인."

 

"내 연인."

 

"내 연인."

 

"내 연인."

 

"내 연인."

 

"내 연인."

 

"내 연인."

 

"내 연인."

 

"오, 이 총알은
모든 방향으로 나가"

 

"모든곳을 여행하지."

 

"오, 너없이는 살수 없어."

 

"미치도록 널 사랑해."

 

"니가 내 마음에
총알을 쏘았을때"

 

"반딧불이 날라갔지.."

 

"오, 그대, 내 마음을 빼앗아갔어"

 

"난 사랑에 미쳐버렸어."

 

"내 총은 내 사랑."

 

"내 총은 내 사랑."

 

"내 연인이 되어줘.
제발 내 연인이 되어줘."

 

"내 연인.."

 

"난 타겟이야.
- 내 총은 내 사랑."

 

"내 연인은 선수야."

 

"난 갇혀버렸어."

 

"하지만 그녀는 내 첫사랑이야."

 

"그대여, 난 아직도 기억해."

 

"네가 제시한
조건들을."

 

"난 일찍 돌아와
준비할거라 말했지."

 

"난 집에서 일할거야."

 

"먼저 내 아내가 되어줘."

 

"내 연인이 되어줘.
제발 내 연인이 되어줘."

 

"내 연인.."

 

"난 타겟이야.
넌 내 사랑의 총이야."

 

"내 연인이 되어줘.
제발 내 연인이 되어줘.."

 

"난 타겟이야.
- 내 총은 내 사랑.."

 

"내 연인의 총.."

 

"내 연인이 되어줘.
제발 내 연인이 되어줘."

 

"난 타겟이야.
- 내 총은 내 사랑.."

 

"내 연인이 되어줘.
제발 내 연인이 되어줘."

 

"난 타겟이야.
넌 내 사랑의 총이야."

 

"내 연인이 되어줘.
제발 내 연인이 되어줘."

 

"난 타겟이야.
- 내 총은 내 사랑.."

 

자막제작 : 흐리틱눈빛 = 바스붐